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등에 투입된 계엄군 자녀들이 도를 넘는 비난을 듣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현 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은 지난 10일 진행된 국회 국방위 긴급현안질의에 참석해 "부하가 가족을 데리고 식사를 하러 가는데 주민이 딸에게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고 욕을 해 딸이 집으로 들어갔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특전사는 절대 복종, 절대 충성의 마음으로 등에 화약을 메고 국가가 부여한 임무에 과감히 뛰어 들어가 순직하는 집단들"이라며 "누군가 군의 위치를 잘못 갖다 놓았을 뿐 그들은 뛰어들 준비가 돼 있는 전사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특전사들에게 반란군 오명은 씌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들의 손을 잡아주시고, 그들을 격려해주신다면 그들은 기필코 국가가 부여한 현장에 가서 목숨을 다 바쳐 죽을 것이고 그의 자녀와 가족들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응 계엄군
왤케 거짓말같지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욕먹을 짓 안했으면 될일~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
꺼져라
뭐요
자식 생각을 하지 진작
징징거리지마셈 반란군
왜이렇게 쳐울어 군대에서 그렇게 가르치냐 ㅋ
자기연민레전드
뭘배우고 컸겠니
꺼지쇼
아 징징댈거면 때려치라고요~
그러게 반란할때 자식들 생각좀 하지 그러셨어요? 친일파는 왜 대대손손 욕먹게요?
아직도 안꺼지셨어요?
안했으면될일~~
맞잖아요~~
쌤통이세요 ~
꺼져라~
성공했으면 떵떵거렸겠지~~~~ 스스로 죽어버려 그냥
즙짜고 앉아있네 그럼 니가 한 행동이 자식한테 영향이 안 갈 거라고 생각한거임?;;;;
반박못하쥬?ㅋㅋ
성공했으면? ;;;;;;; 민주주의 나락갈뻔했는데
주민들한테 특전사라고 얼마나 떵떵거렸으면 주민들이 얼굴을 다 아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대통령을 향해 절대 복종하고 절대 충성하는게 군인이냐? 국민을 위해서 절대 복종하고 절대충성해야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꺼져
꺼져라~
에궁... 그러게 반란군이 되지 말았어야죠
꺼져라~~~~~!!
반란군짓 안했으면 될 일
그럼 꺼지면 돼~
버텨 아니 꺼져
꺼져용~💓
지들이 지금 외식을 할때냐
글쿤
그니까 부끄러울 짓을 왜 했죠?
도를 넘는????????
잘 선택했어야지 그니까
뭐래 꺼져
얌전히 집구석에서 밥이나 쳐먹어 어제 여의도 오긴 했냐고 어딜 기어나와서 외식을 하려고 하느냐
꺼져라
왤케 징징...
하라면 걍 다 함? 생각 좀 해.. 성공했으면? 죄없는 국민들 좆될뻔했는데 실패했다고 봐주라는거임? 그리고 사직하는사람도 안따르고 저항한 사람도있는데
꺼지라면 꺼져 ㅋㅋ
즈그 자녀 생각하면서 눈물 ?
그러면서 계엄군 때리고?
이제와서 이거 기사 다시봄
증언보니 이 여단장은 정치적 문제로 엮일 수 있겠다 싶어서 부대원들 건물 밖으로 나오라고 통제함
그리고나서 상황 일지 절대 수정하지마라 지시하고 있었던 일 다 기록해서 검찰에 증거로 제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