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특성상 반말로 나갑니다.)
점심시간 이었다.
`그`가 갑자기 내게 다가왔다.
그리고 갑자기 내 앞에서 `발레를 하듯이` 빙글빙글 돌았다.
나는 난감해졌다. -_-
2탄은 다음에-_-
첫댓글 저... ㅈㅓ기염 니마...
망설임 없이. '까셈'
큿하하하하!! -_-;;
첫댓글 저... ㅈㅓ기염 니마...
망설임 없이. '까셈'
큿하하하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