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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바람선선하다 아침07시 수퍼빈 달려가다 둘레길 운동40여분 하다 7번째차례 가늠하여 가보니 다음차례라고 한다 줄지은 시골장날같다 30개 넣은 300점적립되다 둘째앞으로
안전지킴세시간후 두부한모 흑임자인절미한팩사천원 감식한저녁상
집한바퀴돌고 옥사모라 사색하다
둘째가 김이랑 황태무침(큰딸네)가져온것 냉장고 넣었다고 연락오다
저녁노을지다
*깊은밤 03시깨다
어제 이른저녁 93세노장 일가 은모씨와 소주한병 반씩 건배하다
뼈다귀해장국가성비좋다1만원
주인바뀌다 손님기득하고 푹신고은 뼈다귀 사이 뜯어 먹는 재미
25,000원 커피까지 좀과식
소화가 늦어지나
다음달 일가가 당번되어 연락하기로 헤어지다
26.9.5이른새벽
어렸을때 생각 제기차기
겨울방학 여유시간
버릴까하던 옥반지(마리아님소유)
숨결이 남아있어 깻잎 묶음붉은 비닐끈으로 만들어보았네
괜찮아보이다
다리운동 뇌운동 모두 한박자
애용하겠다
제기 만들어놓고
비시시 웃는다
*'마로니에' 열매 두톨
쥐밤만하네
생김새도 정이 흐른다
내일원 양지바른곳에 2027년 이른봄 동편에 파종하여 기념식수로 키워볼까?
난향골 미도공원 입구에 우뚝선 나무 밤떨어지듯 호도처럼 생긴 겉껍질속은 코코아 하얀속살에 쌓이듯 그속의 밤색알맹이
*2026.9.2 아침 여덜시 비가 그쳤다
산소 종사하시는 85세 형님생각에 급히전화 비피해 건강을 묻고듣다
비 130mm내렸는데 한번 쏟아지지않아서 별피해없으리라한다
산소는 가봐야하는데 아침 경로당 일정 9시부터 요가 있다고한다
준비하시라고 전화끊다
이어서 88세 누님께전화 신호음 울리는데 받지않다
아들며느리와 함께계시니 아무일없겠지 않나라고
폰을끊다
달이 바뀌고 처서 지나니 여기저기서 떠나는 사람들 소식이 톡으로전하네 가보지 못하니 "영원한 안식 주소서"
기도 올린다
127/79 맥박81 어제보다 혈압수치 내렸으나 맥박은 높다 9.2정오지나 35분경 주민센타
*혈압136/76,맥박79 주민센타12:36 혈압 맥박이 높다 또 모바일 주민증생성하다-난향동주민실에서. 비가 내리는 오후
지킴순찰후 안선생 면류관쉼터 코코아 한컵 내려받아 들고 오다 고맙다 이제 그만 가져오시라 부탁 또 하다 진심으로 들고오는 심중을 거절하기도 그러네
달달한 맛! 26.9.1
*부추꽃 배초향보리빛꽃대 뒤편에 아기들국화 노랗게 비었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루카12장15절 부분
26.8.31 월요일 비그친 아침
8.30 새벽주일미사
고구마순이 더위피해 엉금엉금 기어 나오다 누군가 순집어줘야 고구마 많이캔다고 해서 옳은지 무작정 두차례나 싹뚝 줄기자르다
얼아나 아풀가
**8.2.토요일 아까시아꿀한병2.5l 35,000원 깐마늘1kg 8,500원
마늘꼭지와상한부분 잘라너고 며자례세척후마늘 살짝ㅈ끓는물건져내어 수분제거후 110알에 꿀반반으로 두병다아놓다
수험생은혁이 위해서
* 26.8.28오후 바람 소나기
두시간 근무 귀가중비에 바짓자락과 크로스 가벼운신 흥건히젖었다
**** 26.8.28오후 바람 소나기
두시간 근무 귀가중비에 바짓자락과 크로스 가벼운신 흥건히젖었다
*고요한 새벽04시
오소서 성령이시어!
❤️ 함께 계시어
건강과 평화 성령칠은
주시옵소서
******성령칠은"(개인을성장시키는 은사)
1,지혜(슬기) 2,통찰(깨달음)3,의견(일깨움)4,지식(앎)5,용기(굳셈) 6,공경(받듦) 7,경외심(두려워함)
*******공동선을위하여 각 사람에게 하느님은 성령을 드러내 보여주십니다 (공동체를성장시키는
은사) 여러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아멘
26.8.25
어제는 고구마잎줄기 살짝삶아
밤에 겁찔벗기다
기명에게서 요리방법 묻고듣고서
그것도 참 정성들다 힘들다
*그것도 농사라고
고구마순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다
농학女박사 가르침
거스리지 않으려고
7층농장메 팔을걷고
총총히 비추이는 별혜아리며
보드라운 고구마 줄거리 잘라습니다
구월하순쯤
토실한 고구마
바구니에 가득차오르겠네
밤고구 인지 호박고구마인지
엇구러기농사군
말이 없네요
그저 많이 많이
풍작을기다리는
그 사람
생각이 풍요롭다
26.8.23 음칠월열하루 처서의 밤
~~~~주일아침하늘이 맑고 고요한 새벽첫미사 총총걸음가볍다
"오소서 성령이어!"
빠래가다되어기다린다
훌훌털어줄에널고 식사후 폰을들다
빨갛게전소믜 흔적들아 기명의 시간있나요가 두시긴전 기다리고있다
서둘러 만나보고싶은 양방향 빛!
무더운 處暑의 아침 아홉시가 지난다
점심식사 복 잔치 삼계탕좋겠다
그러나 마땅치않은식도락가
둘러둘레 찾은곳 1번가 코다리집
정식2인분 돌소밭에코다리 각각한마리씩 매콤하다 냉미역국 두그릇 거뜬 치우다 목이타다
땡볕 처서가 오늘인데도
곡식 알알이 풍년의 좋은 볕발!
챕커피店에 들러 라떼와 망고주스 시키다
식대24,000원
커피점7,800원
산곡역차에오르다 네시경
집가까운 족발집에서 뼈바른1.1kg과기타 찬메뉴와상추쌈
포장28,000원
먹고싶었다
*감사합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욥기에서~하느님은 리워야탄의 힘과능력을 나타내신것은 인간의 연약한함속에 벌어지는그 자만과 교만을 묘사하기위한것을 보여주신것
03:45기상 창문을 밀쳐 하늘을 우러러보다 고요하고적막하다
26.8.20목요일
***은재야!
땅끝마을에서 경기 소식듣다
참 잘했어
늘 치고 나가자
축하한다
나의 귀여운손주들!
제각각 빛발산되다
시간과 기다림
몰입된 나
묵상속에 내
사랑하는 꽃만을 기도한다
3층오르는계단 분갈이 새뿌리가?
26.8.19아침
오늘도 걷고있네
이른아침 6천 步 뛰었다
***26.8.11화 두주째34도이상 무더운극한폭염! 지난일요일부터바랑이불다 먼바다태풍영향?
이른아침수퍼빈30개,어제도넣다
둘레길운동기구들손잡아주다
나사랑한다-건강위하여
* 8.10월요아침6층천금성여인 주차장밖뜰에서 만나다
이사싯점을 또미루다
팔월말 아니고
추석전9.25로미루다
차라리이사가어렵다면 월2십만원더 내서살겠다고하면
딸네와 상의하보겠다 하니
9월부터 일십만원 내년4월부터 2십만원 으로 추가계약하면 좋겠다한다
큰애에게연락하다
이러면 6층여인바란다고
그렇게하라하네
언제 속초집으로 합류할지 1년이내? 계획이다라고
이사오고가고하는것보다Apt 생활이 둘다좋을듯
6층 덥고춥다
단열과방한조치해야되니까
필요이상 돈이드니 낭비다
서운한가보다
*8.9일주일날 종손녀소윤결혼식 11:30
엘리에나호텔3층 성대하고 화려하다 배필 양혁재군 행복을빈다
*어제 8.6오후폭염은 여름날
보리타작후 쓰레기모아 모닥불 피우던 생각난다
무더워도 불 붙이는 순간의 땀방울은 그 무엇보다도 더 값진 가치!
오늘도38°攝氏(중국어 음차, 음역)음유월스무닷세 立秋-
무성했던 여름 곯아떨어지는 술지진개처럼 서서히 시어가는 정지간삼계투거리 풀떡거리는 소리
*26.8.5오후 37도가 넘는 저녁
*8.3음 유월스무하루己酉월요일 무더움 폭탄되어 내리꽂다
잠시 에어콘 두대 휴식을 주다
건강 . 아동 지킴이 외근 활동 준비
땀이 자연스럽게 흐르다
*8.2주일 교중미사 참례하다
"신부님라면 끓이기 잔치" 27'WYD세계대회 모금 일환으로
라면과 밥 단무지 한상 5,000원
즐겁게 식사하다
* 02시기상
재 취침 하다
점심약속 93세 은모씨일가 모임
장수막걸리 한병 두잔씩 건배계획
은모님 담당 한달에 한번 외식26.8.1
* 오늘도 푹푹찌는 무더위 주간 14시간으로 두시간 건강 안전 돌봄지킴 근무마추고 귀가
밀린세탁후 양복바지 옥상에서 털고 줄에 널다
죄지은 참회가 이제서 고개들고 2층에서 하늘옥상7층 세상을 바라보다
세상은 넓고 높다 가슴열리고 할일도 많이전개되다
묵은 살림 하나하나 정리하고 입어보고 또 내다버려야하는 자난 날의 자린고비가 마음속 자리하고있다
정리 폐기 !
짐이되지 말자
마리아영기님 일흔지 만 십년이 지나고 5개월이 지난다
칠월접고 팔월시작 첫날
그리움 못다한 사랑도 함께 ❤️
정리하자
2026.8.1토요일음 유월열아흐례 丁未일
깊은밤 02시 19분을 가리키다
*오른쪽 종아리 지나다 새벽0255 소변후 입안 물로 가글 코속도 물로 헹구다
통증 사라지지않다 자주 양다리에 발생 밤 이시간에 왜?
나의 건강다짐!
*모두977,740원
2026.7.29 재산세
고지서하나, 건축물분 726,410원
둘,주택1기분251,330원
묻지도말고 따지지도말고 내라는대로 낸다 부강한 나라위하여!
건강을오로지 위함- 사랑하기에
발 지압매트위에서 하루 일상으로 들어서기전 새벽 마라톤하듯 뛴다
오십초반부터 운동 습관화를 되돌려보려고 다짐하다
손목닥터9988표시8104보이다
땀이흐르다0621~0711시간
시원하다
나늘것 같다
귀가 어두어져 보청기 호라리온IX 걸이형구입 체험 3일째
큰돈투자2,300,000원 카드6개월무이자 결재하다-농협카드
소리가 크게들리다
관리도 신경써진다
매일 충전해야한다
휴대폰 연결 전화연락도도 쉽게 알아볼 수있다
*나의 혈압과맥박2026.7.29폭염의오후 두시반지나서
혈압118/67,맥박수76 맥압51,심부담도8,968
뉴스판에 경남양산은 C39.9°
안전지킴 순찰 중에 더위피해휴식하다-난곡보건지소
♡보청기 구입하다2,300,000원
농협 카드 6개월 할부결재
제품명:호라리즘IX 걸이형보증2년
*7.27~28화요일 안전지킴이 휴무
쉬니까 참 좋다 땡볕도 모르고 에어콘 바람아래 소일하다
옥상한바퀴 朝夕으로,
화요일 오전 수협 5.5%적금이율가입3백만원1년기간 꼬박꼬박 월 적립하는 목표로 계획실행하여야겠다
오후 12시 히어닷컴예약으로 달려가다 보청기구입코자 동작구 신대방삼거리역 인근 버스로 전철 환승하며 가본 상담실
테스트와 설명 꼭 해야되는보청기 다급함에 "호라리슨XI"귀걸이형살색
본을뜨다
크게들리다 음량조절기능 내가 말할때 성대가 울리는 느낌이 감지되다
숙련기간 지나면 사라진다고 한다 2,300,000원6개월무이자 월부로하다
오후세시반 점심겸 저녁
아침에 아들이 전복죽 2일 식사량 두그릇과 오이지 반찬을해오다
무더운 날씨 효자아들
아직도 뜨거운 전복죽!
사랑이 또 사랑이 가득차오르다
금년 들어 네차려 효성!
뛰라녀ㅆ던 피로 낮잠자고 일어나 옥상점검 콩 생강 고구마 밭 물 뿌려주다
*이제 장마비 걷우고 무더의로 치소ㅅ는 여름 농작물과 온대지의 식물들 성장의 에너지 발산의 제철이다
"새벽6시 미사 오소서 성령이여!Veni Creator Spiritus
When you Pray,
God Listens.
When you Listen,
God Talks.
When you Believe,
God Works."
미사 마쭈고 나가는 대성전 밖
주임신부와봉사자가 전신자에게 투익스 두개씩 선물 배분하다
'주님은 인자하시고 사랑하시다'
*대서 7월23일 오늘 중복7.25토요아침 주차장한바퀴돌아 옥상에걸어오르다
확트인세상 부러울것 없는 넓은 하늘 비 구름 가득한 구름장이 바람에 밀려오다
잔디 사이로 잡초가 제철 맞았네
뽑고뽑아도 끝이 안보이다
가마귀 '가악 각'제식구 찾는소리 옆집 난간에 앉아있다
무엇인가 먹을것 가져다놓고
새도 가마귀도 제식구 찾는다
아들 전화오다 11시경 도착한다고 맛있는 메뉴가 무얼가 손주방학 인사차 오는 다섯식구이겠지
용돈도 후원응원비도 마련해야겠다 65만원!
농협기기로 달려가야지- 친손주 셋
*음유월열하루己亥일 이른아침
구름이 히끗히끗 어제 생각하면 구름장이 아니다
오늘도 장맛비 소나기 한 줌 퍼붓겠지
♡쪽파 삼십여알 파종하다
고구마 서리태 생강 둥굴레사이로 몇군데로 뛰엄뛰엄 심다 잘 자라라고 꼭꼭 눌러 심었네
저녁식사후 옥상 청소와 빗물고인 몇군데 쓸어내리다
배수 잘되도록 시공시 전문기사가 하여야 뽀송뽀송할텐데
건축공사 잘 한다던 박성황 의 뒤끝에 무능의 꼬리가 길게 늘어진다
장맛비 이어지는 이른아침
주차장 한바퀴 빗자루 들고서
오늘을 묵상하다
바르고 진실하게 최선을 다하도록 나 위하여 간청하고
또사랑하는
나의 아이들 손주들까지
평안을 기도합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When you Pray,
God Listens.
26.7.23목요일 아침 빗줄기 피해서
*바른길 남기려고
이 무더운 날
우리가 있어요
감사함
이 땅 이 하늘 사랑합니다
팔순의 자랑보다
바른 실천이 후일담 남을 것이요
평화로운 세상이라면
그저
막걸리 한잔기울이며
파전의 구수한향
나눔이 우리들 세계
26.7.22.수요일
난골의 오후
오락가락 비에 마음 적시다
*새벽 두시지나서 기상 면도후 온수 한컵 성경읽기 낭독 신약 84쪽 예수님의 참가족(마르3,31부터)
26.7.21화요새벽 비는 소강상태
어제 오전부터내리던비 여르두시 건강과안전 지킴이 발 내디디려하니 장대같은 비 퍼붓다
우화 아니면 양말신은 발목까지 물에 잠길번했던 그 장면이 떠오르다
비 몇일 쉬었으면 바라는마음 오늘도 세시부터 닞에 계속내리는 폰의예보가 눈에 들어오다
장마야! 시지된 지난주부터
오소서 성령이여!
Veni Creator Spiritus
기도할때, When you Pray,
주님은 들으신다. God Listens
When you Listen, 들으면
God Talks. 말씀하네
When you Believe, 믿으면
God Works. 주님은 사역하신다
*장맛비 바라보며
옥상에 오르니
한층 구름도 손에쥐일것 같네
불볕뜨거운 날 오후
비라도 뿌리면 좋겠다하던 그 때 생각
시원은하지만
굵은빗방울에
다치지않을가
내어놓은
"스노우사파이어" 이파리 연민의 정 흐르른다
어제 밤
비구름 밀려오다
'아야 오지마'라고 했지만
빗줄기도 몰아낸 부녀사랑 손주사랑!
은재가 왔다
시상대오른
은재가 왔네
대통령기 전국탁구대회 경주실내체육관 경기종료후
축하한다 기쁘다
손주들 앞날에 힘찬응원을 보낸다
은재 축하 외식집찾다
집근처 손주들 좋아하던그 집으로 발을 옮기다
큰딸 둘째 그리고
은재 와 나
손녀자랑하니 주방 서빙아줌마가 팬이 되어 더욱 즐거웠네
더좋은 맛집도 많지만
아빠 주머니 생각 흥부네 돼지갈비
막걸리 두잔 소주 두잔 그 향기
흥오르다
입맛이 여느때보다도 더 땡기는 마력이
반가운 소식앞에 춤을춘다
고맙네
올때마다 영양식
닭살이며 서리태콩물 감자마요네스 모닝빵
간식 옥수수강냉이1.8kg 또...정겨운 시간
두고두고 생각하며 먹겠네
아들네까지 비소식 더위에 다 모일 수없어 간소하게 축하하다
고마워
무더운 여름철 해충퇴치와 건강관리 당부한다
26.7.19.한낮 아버지
*7월18일토요일비 오라가락 오후다섯시반경
옥상밭 풀매고 있네
생명수 빗물을 먹고
하루가다르게 자라는 서리태와 고구마!
콩순 집어 잘라주었네
야무지게 커서 주렁주렁 서리태 맺으라고
아야, 오지마 빗방울 떨어진다
*7월16일 목요일 냉장고위에 놓아둔 스노우사파이어盆-공기정화로 키웠다 지지난해 두촉 둘째네분양후 왕성하게자라서 굵은줄기가 셋 또 2차 분양처 찾다가 옥상잔디밭에 내놓았다
당분간 적응이 꽤 힘들줄 알면서
넓은세상바라보라고 결단했다
나와 아침 저녁 만나보는 "스노우사파이어분" 하나
*26.7.16목요일 흐림 이른아침부터 서두르다 네시기상후 간단식 감자와계란으로 영양채우고 여들시전에 세무서행 걷다
십여명대기 번호11번 9시부터 업무접수하다 부가가치세신고
7월전반기분
지난 2010년 준공허가 2,3층 근린상가 한의원시설로 건축신고되었다
주거용으로 사용되어 면세처리한단다 세무서 부가가치 접수창구3번 여직원 둘이서 컴퓨터 입력 후 세액계산서출력하다 고맙다고 인사하다
부기세 받지않고 받은양신고하였던 지난세액계산이어었다
세는 적지만 지난날 꼬박 세를 치렀다
점심후 강감찬셔틀버스 약1km3분거리 이용하다12:10하차
무더운 날씨지만 차내는 살것같다
난향주민센터 혈압측정126/68,맥박76
잠시쉬었다가 측정하니 수치가 고르다
귀가길 강감찬셔틀버스 타다
*26.7.15오후 비는그치고 희린 날
크록스신이라고 아들이 문자오다
벌써 상반기 반년 덧없이 흐르다
****7.13.월요일 정오지나며 푹푹삶으네 34도 오후세시부터 6시까지 비소식이다
불볕더위는 그대로 예보
건강과 아동위하여
한산이씨 증조모 생각하며
조원 안치운의고향을 소개받다
서천희리산 휴양림 한산이씨 이상재 이색 의문헌서원
*7월11일 골다공치료약 1주일에아침30분 식전 한알
710일 금요일 새벽 다섯시부터 서두르다 보훈병원가기위하위하여서,
도착저후의 동태
*7월9일 아침부터 많은비 내리다
도로가 냇가처럼 물흐르다
어제부터 (26.7.8)아동안전지킴이 8일만에 충원되다 고향 서천판교면심동리
중학교 영어교사였단다 안치운!
48년생 부인은 초등교사
첫날 24이마트에서커피를사서
잘 마셨네 다음은 내가 사야답례지
오늘 그 마트에 가서 내가 쏘다
어제보훈병원 아침여들시경혈압체크132/74,맥박72 정상이라고 해야하나 이나이 팔십넘어서?
*어젯밤 성령쇄신세미나
발표로 6주간 의 일정 모두 끝내고 오소서 성령이시여!
제안에계시옵소서
새벽 다섯시기상 일상생활로 서다
해우회모임 천안은 몸이 따르지 않네
당음 참서을하여야겠다
오늘부터 성경 네장싹 매일 낭독 하기!
완독할때까지 계획하다2026.7.8수요새벽
비구름가득하다
**7.3 금요일 흐림 마을금고에서 9시 반 좀지나
혈압135/77맥71
*7월1일수요일 음오월열이레 丙子日 일진을보며
해외 달 그리고 별을 헤이는 아름다움과 과녁판 숫자 마쭈듯 따라간다
초여름의 하늘은 겁을 주는듯 아니 무더움의 인고를 불당기는 33도가 계속이어지다
이웃 세상이라도 훈훈해야하는데
시국마저 입틀막의 법개정으로 날세운칼!
이달부터 U튜브마저 u튜브로압축시킨단다
어제 어쩌다 조원이된 박정순(01037964562) "민주주의에서 말도막느냐식"으로 대꾸하며 말같지않은 말을 생각하다
아전인수 우를 범한 그녀?
'오해하지 말아요
난 편안하게 누구에게나 말을하오'
풀어주다 묵묵 부답 인정없는 세상이되더라
뉘우칠줄모르는 안나가 아닌 아네스?
결국 조원이탈 제갈길 그만두다
-아동안전지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