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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풍류♡주막방♡┓ 부산행 야간열차
소연 추천 0 조회 108 17.04.20 16:59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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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7.04.21 01:04

    이제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지난 일들이 많이 스쳐 지나가요
    그러다... 글로 한두줄 써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요
    돌이켜 보면 모두가 우스운 일들 입니다~

  • 17.04.21 18:14

    하마, 저팔계, 해골, 처 자식이 없는 17살로 돌아갔다
    그리고 훌쩍 찾아떠난 해운대,태종대도 낭만이서린 바닷가를 통키타에 화음을 넣어보고 싶었건만..밀려오는 내부의 적으로인한 고통
    하지만 보아라 그 고통이 먼날까지 두구두고 그리워할 추억으로 남을 지니

  • 작성자 17.04.21 22:21

    뭐~~~~~~
    남자만 훌쩍 떠나보고 싶나요?
    여자도 어느날 훨훨 날아보고 싶은데요
    한동안 '사춘기'라고 놀려먹는 것으로 끝냈죠

  • 17.04.21 21:52

    ㅎㅎㅎ 재밋어요~ ㅎㅎㅎ
    남자들이요..
    바람을 피구선..
    부인에게 솔직히 이야기 하면 사랑하지 않는거래요.
    어떻게든 감추고 거짖말 하는건 아내를 사랑하기 때문이라 하데요? ㅎㅎㅎ
    그런데..
    나이든 소년분들은..
    꿈은 컷지만..
    재수없게 되엿군요 ㅎㅎㅎ
    쌤통이닷~~~!! 그렇게 말해주지 그랫어요? 소연님? 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17.04.21 22:15

    그때 간이 작아서 집으로 갔던 해골이 밤새 토했다고하니....
    어쩌겠어요
    그냥 살아야지요 ~~~~ㅎㅎ

  • 17.04.22 11:03

    남자의 이유없는 외박에 무죄!!~~해줍시당..ㅎㅎ
    울집 남자도 신혼때 지방갔다가 막차가 끊겨
    대전에서 총알택시 타고오는데 죽는 줄 알았다고 ...생색,
    그런일에 목숨걸고 올 일 있느냐고....
    어딘지 알고 믿으면 되는건데?... 했더니
    화를 막 냈어요..ㅎㅎ
    목숨걸고 왔더니 그런소릴 하냐는 거죠,
    순결은 평소에 쌓아놓음 되는 거 아님요?..ㅎㅎ
    소연님 글도 감칠나게 쓰네요..
    웃다갑니다.

  • 작성자 17.04.22 18:55

    외박 이란것이 선이 애매모호해서.....
    예전에 통금 있던 시절엔 확실하게 선을 그어 주었는데
    요즘은 새벽 4시....
    새벽 5시에도 술집, 노래방이 불을 켜고 있으니
    무엇이 외박이고
    무엇이 진박인지요.....???.........ㅎㅎㅎ

  • 17.04.22 17:59

    @소연 님.. 습관적인 외박은 외박이 아니랍니다..ㅎㅎ
    외박.. 진박..?..
    본인표정보고 결정할 수 있겠죠?..ㅋ.ㅋ

  • 17.04.22 11:20

    흐흐..
    정말 재미있어요.

    알리바이를 만들어내는게...
    사랑이지요.. 뭐..

    변명을 많이하면... 상대방이 귀여워져요.. ㅋㅋ

  • 작성자 17.04.22 16:51

    알리바이 짜내는 성의가 있으면, 아직은 살만한 때 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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