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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대만 분쟁시 한국 개입 원한다? 답: '그것은 우리가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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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논평#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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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미국 살짝 긁고 싶은 정도만...사진 첫 공개한 북한 미사일 / KBS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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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현장 수습하는데 또 쾅!…가자병원서 기자 등 20명 사망/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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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현장 수습하는데 또 쾅!…가자병원서 기자 등 20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이스라엘이 25일(현지시간) 가자지구의 병원 건물을 공습해 수십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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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트럼프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FULL 영상-통역 1/2
조회수 68회 · 10분 전#이재명트럼프 #이재명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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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상공 TV 49], 트럼프의 유럽 학생 들 // 다극화 체제를 외면하는 유럽 국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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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상공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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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꾹'] '한국 고립됐다' 벌컥했는데, 트럼프 의자 빼준 순간 '아..' (2025.08.26/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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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한미군기지 부지소유권 거론…"연내 김정은 만나고파"(종합2보)
송고2025-08-26 07:22
송고 2025년08월26일 07시22분
홍정규기자
이유미기자
김동현기자
"임대차 계약 없애고 소유권 요청할 수도"…美, 기지소유권 첫 언급
李대통령 '북미정상회담' 권고에 "매주 좋은 일…北과 큰 진전 가능"
"비핵화 매우 중요…핵무기 확산 내버려둘 수 없다"…北비핵화 겨냥?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
(워싱턴=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5.8.26 xyz@yna.co.kr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이유미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언급을 피했으나 주한미군기지 부지의 소유권을 요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북미정상회담 재추진 의지를 밝히면서, 가능하다면 올해 안에 김 위원장을 만나고 싶다고 기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 감축을 고려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그걸 지금 말하고 싶지는 않다. 우리는 친구이기 때문"이라고 답변을 회피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한국에 4만명 넘는(실제로는 2만8천500명 수준)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다. 한국은 내 지난 임기 때 (인상된 주둔비용 분담금) 지불에 동의했다가 바이든 정부 들어 문제를 제기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이 "수십억 달러를 받을 수 있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포기했다"고 언급한 뒤 한국 내 미군기지 부지 소유권 문제를 거론했다.
대기 중인 미군 차량
(동두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한미 연합 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습이 시작된 지난 18일 경기도 동두천시 미군 기지에서 군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 2025.8.18 andphotodo@yna.co.kr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은 (부지를) 우리에게 준 것이 아니라 빌려줬다. 양도와 임대는 완전히 다르다"며 "내가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는 어쩌면 한국에 우리가 큰 기지(fort)를 가진 땅의 소유권을 우리에게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기지 건설에 많은 돈을 썼고, 한국도 기여했다"면서도 "그러나 거대한 군사기지 부지의 임대차 계약을 없애고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주한미군 지위 협정(SOFA)에 따라 미군 기지 부지의 사용권을 갖고 있는데, 미국 측이 주한미군기지 부지의 소유권을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의 북미 정상회담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내비쳤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만나기를 희망한다"는 이 대통령의 언급에 "그것(김 위원장과의 만남)을 추진할 것이다. 나는 그것이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남 및 북과 관련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 대통령을 향해 "당신은 내가 함께 일해 온 한국의 다른 지도자들보다 그것을 하려는 성향이 훨씬 더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이 남북미 관계에 대해 "대통령께서 '피스메이커'를 하시면 저는 '페이스메이커'로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하자, "좋다"며 "우리는 분명 북한과 관련해 큰 진전을 함께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트럼프 대통령은 취재진으로부터 '올해 아니면 내년에 그(김정은 위원장)를 볼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나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 그래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올해 그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김 위원장)도 나를 만나고 싶어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와 만나기를 바라고, 우리는 관계를 개선할 것"이라며 "한국의 여러 지도자와 일을 해봤지만, 그들의 대북 접근법은 적절하지 않았다. 당신(이 대통령)의 접근법이 훨씬 낫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내가 (2016년 대선에서) 당선되지 않고, 힐러리 클린턴이 이겼다면 한국에는 핵전쟁이 일어났을 것"이라며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도 "내가 (2020년 대선에서) 당선됐다면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한미 동맹을 더 위대하게 만드는 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러시아·중국과 함께 하려는 것 중 하나가 비핵화이고, 그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비핵화를 강조했다.
이어 "비핵화는 아주 큰 목표"라고 거듭 역설한 뒤 "러시아는 그걸 하려 하고, 중국도 하려 할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핵무기가 확산하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우선 핵무기 강대국인 미국과 러시아, 중국과의 핵군축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되지만, 한미동맹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 과정에 나왔다는 점에서 북한 비핵화를 겨냥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여지도 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7개월이 넘도록 성사되지 않고 있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대면 정상회담과 관련, "아마도 올해 중 어느 시점이나 그 바로 직후에 우리는 중국에 갈 것"이라며 시 주석과 올해 안에 만날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미 정상회담
(워싱턴=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5.8.26 xyz@yna.co.kr
zheng@yna.co.kr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62982
트럼프 대통령! 주한미군 땅은 ‘임대차’ 아닌 ‘공여’입니다 [팩트체크]
입력2025.08.26. 오전 9:22 수정2025.08.26. 오전 9:30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각)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주한미군 감축을 고려하냐는 질문에 “그걸 지금 말하고 싶지는 않다. 우리는 친구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들 중 하나는 한국에 우리가 큰 기지(fort)를 갖고 있는 땅의 소유권을 우리에게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기지를 건설하는 데 엄청난 돈을 썼고 한국이 기여한 게 있지만 난 그걸(소유권을) 원한다. 우리는 임대차 계약(lease)을 없애고 우리가 엄청난 군을 두고 있는 땅의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국은 한국에 4만명 이상의 병력을 두고 있고, 한국은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그 비용을 부담하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조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후 한국이 (분담금이 너무 많다고) 불평을 하자, 바이든은 수십억 달러를 포기했다. 믿기 어려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트 대통령의 주장 가운데는 사실과 다른 대목이 여럿이다.
지난 7일 경기도 평택시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서 블랙호크 헬기와 치누크 헬기가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먼저 ‘한국에 4만명이 넘는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고 했지만 현재 주한미군 규모는 2만8500명 수준이다.
주한미군 기지는 임대차 계약(lease)이 아니라 한국이 미국에 공여(grant)한 것이다. 한미상호방위조약 제4조와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소파) 제2조에 따라 한국은 주한미군에 시설과 부지를 공여하고 있다. 시설과 부지는 한국 소유 재산이기 때문에 ‘공여’의 의미는 단지 시설과 부지에 대한 사용권을 주한미군에게 준다는 의미다.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임대차 계약이면 미국이 돈을 내야 하는데 주한미군은 시설과 부지를 공짜로 사용하고 있다. ‘2022 국방백서’를 보면 2021년 기준 주한미군 무상 공여 토지에 대한 임대료는 한해 1조739억으로 평가됐다.
주한미군의 법적 지위는 1966년 체결된 소파에 규정돼 있다. 소파 5조에 명시된 주한미군 경비 부담 원칙의 뼈대는 “한국이 주한미군에 시설과 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미국은 주한미군 운영 유지비 모두를 책임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한국이 부동산을 공짜로 제공하고, 그 외 주한미군 운영과 유지에 필요한 모든 돈은 미국이 낸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한국이 원래는 안 내도 될 주한미군 주둔 경비를 미국과 나눠 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기지를 건설하는 데 엄청난 돈을 썼다고 했지만 2016년 3월 당시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은 미 상원 군사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한국이 평택 미군 기지 이전비(건설비) 108억달러의 92%를 부담하고 있다“고 증언한 바 있다.
권혁철 기자 nura@hani.co.kr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63038
李대통령 의자 직접 빼주는 트럼프…“따뜻한 외교 매너”
입력2025.08.26. 오후 1: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첫 한미 정상회담 기념 서명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의자를 직접 빼주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에게 의자를 빼주는 트럼프 대통령. 유튜브 캡처 |
이날 이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찾은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안내로 별도로 마련된 장소로 이동해 방명록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이 방명록 앞에 앉기 편하도록 직접 의자를 빼주는 매너를 보였다.
| 트럼프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의자를 밀어주는 모습. 유튜브 캡처 |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한 해외 정상의 의자를 챙겨준 모습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백악관에서 방명록 앞에 앉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의자를 테이블 가까이로 밀어 넣어줬다. 또 지난 2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회동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방명록 앞에 앉은 모디 총리의 의자를 직접 당겨주었다. 이를 두고 “존경의 제스처”, “따뜻한 외교 매너”라는 긍정적 반응이 쏟아졌다.
이 같은 장면은 최근 미국 백악관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과 유럽 정상들이 모인 다자 회담 사진과 대조된다. 해당 사진에는 지난 18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다자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 혼자만 책상에 앉아 있고, 나머지 정상들은 그를 바라보며 책상 없이 의자에 부채꼴 모양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회담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 등이 총출동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8일 백악관에서 유럽 정상들과 다자회담 전 회동하는 모습. (백악관 X계정) |
외교 관례상 다수 국가 정상이 모이면 상석이 없는 원형 테이블 등에 앉는데 트럼프 대통령만 상석에 앉은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 혼자 ‘상석(上席)’에 앉은 듯한 모습에 유럽에선 “굴욕적”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5-8-26
이재명의 미국방문, 기대는 접었다. 외부의 충격없이는 벗어날 수 없는 상황
이재명의 미국방문에서 가장 걱정했던 것은 크게 두가지였다. 하나는 경제적인 것 다른 하나는 외교안보적인 것이었다.
경제적인 우려는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양보를 하는 것이고, 안보적인 것은 한국이 중국에 대해 노골적인 적대적 태도를 취하라는 미국의 요구를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었다.
이재명은 CSIS 연설에서 한국은 더 이상 안미경중의 태도를 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명의 이런 발언은 기존의 한국의 국가전략을 완전하게 수정하는 내용이라고 하겠다. 이재명은 미국의 요구에 완전히 무릎을 꿇었다. 안보적인 양보에는 경제적인 이익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 것 같지 않다. 아직 트럼프와의 정상회담 결과가 자세하게 나오지 않고 있지만, 이재명은 경제고 안보고 거의 모든 영역에서 미국의 요구를 수용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한국은 매우 험난할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이재명이 미국과 협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한국의 경제는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 앞으로 한국경제는 장기간의 저성장이 불가피할 것이고, 마이너스 성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보다 더 어려운 시기를 겪어야 할지도 모른다.
진짜 무서운 것은 중국과의 관계악화로 인한 문제다. 한국은 중국의 공급망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 미국의 시장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 중국이 차단하면 한국은 팔아먹을 상품을 만들수도 없다.
이재명의 한국정부는 앞으로 미국의 대중국 봉쇄전략의 선봉에 설 것으로 보이고 한중관계는 더욱 악화될 것이다. 한중관계가 이렇게 악화된 것에는 한국의 책임이 일차적이지만, 중국의 책임도 매우 크다. 박근혜 탄핵당시, 박근혜가 내몰려서 사드를 도입하는 결정을 했을때, 중국은 박근혜를 지지하고 지원하기는 커녕, 오히려 한국에 적대적인 태도를 취했다. 그 당시까지 한국인들이 중국에 대해 지니고 있었던 우호적인 생각들과 감정들은 중국의 혐한정책에 의해 혐중감정으로 변해갔다.
최근 주한중국대사가 한국의 혐중감정에 대해 비난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지만, 그런 발언을 하기전에 중국은 왜 한국에서 그런 감정이 생겼는가를 되돌아 보아야 할 것이다.
한국은 자주적인 국가가 아니다. 군사력이 세계5위이고 경제력이 세계10위권이라고 하지만 대외정책과 군사정책은 미국에 완전하게 종속되어 있다. 박근혜는 의지는 좋았으나 한국이 스스로 설 수 있는 국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고, 그래서 몰락한 것이다.
이 시점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중국의 입장과 태도이다. 만일 중국이 이재명의 입장변화에 실망해서 다시 혐한정책으로 전환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진입할 수 있다. 한국민의 상당수는 자신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위기를 모두 중국 때문이라고 책임을 전가할 것이고, 그런 방향으로 정보공작이 전개될 것이라는 것은 불문가지다.
한국의 정치적 상황은 미국으로부터의 종속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잘 이해해야 한다. 중국이 이런 상황을 극복하는 것은 결국 한중간의 긴밀한 내적 경제적 관계의 확대라고 하겠다. 결국 중국이 한국 대중의 생각과 인식을 바꾸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한 것이다.
우습게 되어버렸지만, 미국과 한국 기득권 정치세력의 의도를 분쇄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은 내부가 아니라 외부가 아닌가 한다. 우선 우크라이나 전쟁이 빨리 끝나고 러시아가 유럽안보질서를 주도하거나, 중국이 미국과 이재명을 포함한 한국 기득권 세력의 의도를 분쇄할 수 있어야 하는 상황에 처한 것이다.
한국 대중 스스로 이런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그렇게 되려면 한국은 IMF 보다 더 혹독한 상황에 장기간 노출되어 대중의 분노가 축적되어야 한다. 그런 상황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지만 그렇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한국의 대안정치세력은 한국의 외교안보적인 방향을 얼마나 자주적이고 독립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가 하는가에 집중되어야 할 것이다.
이재명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조선, 중앙, 동아는 한결같이 미국의 이익을 위해 기사를 썼다. 앞으로 한국의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의 상당수도 미국으로 진출하게 될 것이다. 당연히 한국 본토는 매우 어려워질 것이다. 기업과 자금이 미국으로 가니 조중동도 이제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진출하는 것이 좋겠다. 조중동은 단 한순간도 스스로를 한국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지 않았다. 물론 그렇다고 한겨레와 경향이 한국의 이익을 위해 봉사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 한겨레는 한국의 이익이 아니라 진보건달세력의 이익을 위해 봉사했을 뿐이다.
앞으로 미국의 중국에 대한 군사적 봉쇄전략은 매우 강화될 것이다. 소위 일본 국방장관이 말하던 '한개전구 전략'이 가속화될 것이다. 한국군은 중국에 대항하는 장기판의 말로 급속하게 재편될 것이다. 한국군은 점점 머리는 없고 팔과 다리만 있는 신세로 전락할 것이다.
결국 한국이 지켜야할 가장 중요한 이익을 소위 진보세력이 팔아먹은 결과가 된 것으로 보인다. 더 이상 진보세력에 대한 기대는 접는 것이 옳다고 하겠다. 대중이 불쌍할 뿐이다. 소위 보수세력과 진보세력이 모두 하나같이 오로지 나라를 팔아먹기 바쁘니 대중들에게 무슨 미래와 희망이 있겠는가?
이런 상황에서 탈피하는 것은 자주적인 국가운영을 주안으로 하는 대안정치세력이 등장하는 것이라고 하겠다. 그러나 그런 움직임이 전혀 보이지 않고 그에 대한 대중의 각성도 없으니 매우 실망스럽다. 실망스럽다고 포기해서는 안될 것이다.
출처: https://youtu.be/S75SD7EAf-4?si=D66S91wDHMTp47zr
라브로프, 특수군사작전은 그대로 간다!/"부다페스트 협약은 핵무기 공격 금지뿐"/원자력은 러시아의 국력, 주권, 애국심의 상징!/세르비아를 향한 집단서방의 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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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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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GEE4EXcSTms?si=S2_VfDTDD3fOJC6a
트럼프- 푸틴 알래스카 회동의 충격적인 진실. 선 넘은 젤렌스키. 결국 트럼프도 우크라 손절했다. 러시아에 떠도는 충격적인 소문. (진재일 교수 /통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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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여주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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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KkuxLJu1ePA
푸틴 대통령이 미러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에 전화한 이유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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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8. 25.
푸틴 대통령이 미러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에 전화한 이유 [정조준]
출처: https://youtu.be/8i0HvY0TTIA?si=Ib57beuLF64TicaG
이재명 당시 당대표 암살 미수사건 배후는? 축소, 은폐 의혹 [김태형 사회 심리학자]
조회수 4.1천회 · 17시간 전사회 심리학자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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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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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5003500001?section=nk/news/all
李대통령 "北문제 제한없이 필요한 얘기 다 할 것…길 만들어야"
송고2025-08-25 09:00
송고 2025년08월25일 09시00분
설승은기자
임형섭기자
황윤기기자
"상황 나빠진 만큼 대북대화 필요성 더 커져…한반도 평화 위해 주변국 설득 총력"
김여정 '위인' 성명엔 "표현 연연할 필요 없어…큰 흐름에 돌출 부분 정도"
이재명 대통령, 워싱턴DC 향하는 공군 1호기에서
(공군1호기=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 이륙 뒤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워싱턴DC로 향하는 공군 1호기 기내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8.25 hihong@yna.co.kr
(워싱턴=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다뤄질 대북 정책 의제와 관련해 "제한 없이 필요한 얘기는 다 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일본을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일본 하네다 공항을 떠나 미국 워싱턴DC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에 "회담 의제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제기할 수도 있고 제가 제기할 수도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 문제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이니까 핵 문제든 북한 문제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관한 것은 대한민국 안보 문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라며 "그 얘기는 누가 하든지 아마 한 번쯤은 해 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길을 한번 만들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미 관계가 해빙기를 맞았던 것처럼 오는 10월 열리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활용해 북한 문제 진전을 꾀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2018년과 상황이 비슷해 보일 수는 있으나 객관적으로 전혀 비슷하지 않고 훨씬 나쁘다"고 답했다.
특히 "적대감도 매우 커졌고 북한의 핵무기·미사일 개발도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고, 주변국 관계도 많이 나빠졌다"며 "세계 평화나 동맹의 입장에 대한 고려보다 자국 이익이 더 중요한 상황이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매우 상황이 안 좋다"고 진단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대화와 소통, 협력의 필요성은 변함없다"며 "어쩌면 상황이 나빠진 만큼 그 필요성은 훨씬 더 커졌다"고 했다.
또 "과거보다 몇 배의 노력을 더 들여야 현실적인 성과가 조금이라도 나타날 수 있지 않나 생각한다"며 "각고의 노력으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확보하는 게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라는 우리 입장에 대해 총력을 다해 주변국을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거처럼 되는대로 방치하고 즉흥적으로 대응해서는 매우 어렵게 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 워싱턴DC를 향하며
(공군1호기=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 이륙 뒤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워싱턴DC로 향하는 공군 1호기 기내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8.25 hihong@yna.co.kr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최근 자신에 대해 역사의 흐름을 바꿀 위인이 아니라며 대북 화해 정책을 폄훼하는 성명을 낸 데 대해선 "일부 표현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 큰 흐름 중에 돌출된 부분 정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김 부부장이든 김정은 위원장이든 그들 입장이 있을 테니 이를 고려해 우리가 지향하는 바대로 강력한 국방력·억제력을 기반으로 대화·소통해서 군사적 충돌 위협을 최소화하고 한반도의 평화·안정을 최대한 확보해 경제 안정도 누리고 국민 불안도 줄이면 대한민국 국익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외교 안보 정책에선 상대 입장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김 부부장 성명을 보고 전혀 화가 나진 않았다"며 "안 그랬으면 하는 기대도 있긴 했는데 그것도 현실"이라며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제가 위인이 되기는 어렵겠다고 한 것을 보고, '위인이 되길 기대하나 보다' 하는 생각이 얼핏 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계엄 세력이) 비상계엄 문건을 만들기 위해 북한을 심히 자극했던 것 같은데 북한으로서는 참으로 참기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한편으론 한다"며 "제가 그렇다고 그쪽 편을 드는 '종북'이라는 소리는 절대 아니다"라고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미국 워싱턴DC 도착
(워싱턴=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2025.8.25 hihong@yna.co.kr
ses@yna.co.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5104200009?section=nk/news/all
"평양에 '짝퉁 스벅'…3잔에 25달러" 외국인이 들여다본 북한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북한에 일부 상위계층을 위한 서구식 소비문화가 존재한다는 외국인들의 증언이 나왔다.
www.yna.co.kr
"평양에 '짝퉁 스벅'…3잔에 25달러" 외국인이 들여다본 북한
송고2025-08-25 15:22
송고 2025년08월25일 15시22분
고일환기자
스타벅스 리저브 흉내낸 '미래 리저브' 운영…노점상도 핸드폰 결제
북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북한에 일부 상위계층을 위한 서구식 소비문화가 존재한다는 외국인들의 증언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24일(현지시간) 최근 북한을 방문한 관광객과 유학생 등 외국인 3명으로부터 동영상을 입수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한 중국인 어학연수생에 따르면 평양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장소는 '낭랑 애국 금강관'이라는 쇼핑몰이다.
가구와 주방용품, 식료품 등을 판매하는 이 쇼핑몰은 중국 유학생들 사이에서 '북한판 이케아'로 불린다.
판매하는 제품의 디자인이 스웨덴 가구 브랜드 이케아와 매우 유사하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이케아 제품인지, 모조품인지는 불확실하지만, 램프 등 일부 상품은 이케아에서 판매되는 제품과 포장이 동일하고, 명칭도 같았다.
또한 이 쇼핑몰 내에선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매장 '리저브'를 흉내 낸 커피숍도 영업 중이다.
이 커피숍의 이름은 '미래 리저브'이고, 스타벅스 로고의 별 대신 알파벳 'M'을 변형한 심볼이 사용된다.
이 중국 유학생은 커피 3잔에 25달러(약 3만4천 원)를 지불했다면서 "평양은 물가가 비싸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4월 평양 마라톤대회에 참석한 스웨덴 출신 홍콩 거주자 요한 닐랜더는 북한에선 대부분의 결제가 휴대전화로 이뤄진다고 전했다.
닐랜더는 "물과 주스를 파는 노점상도 현금보다 QR코드 결제를 선호했다"며 "북한 주민들도 영상, 메시지, 택시, 쇼핑 앱 등 서방과 유사한 앱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소개했다.
최근 개장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여름휴가를 보낸 러시아 관광객들도 호화로운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인 다리야 주브코바는 "그림처럼 완벽하게 꾸며진 곳 같았다"고 말했다.
주브코바는 미국과 일본, 중국산 맥주를 마시면서 해변에서 바비큐를 즐겼다는 경험담을 소개했다.
음식도 풍부해서 해산물과 구운 고기를 많이 먹었고, 리조트 내 쇼핑센터에선 러시아에서 치수가 없어 못 샀던 어그 부츠도 구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주브코바는 1주짜리 관광상품 가격으로 1천400달러(약 194만 원)를 지불했다.
국제사회의 제재 때문에 외국 기업은 북한에 사치품을 유통하거나 합작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스타벅스는 북한에 매장이 없다고 밝혔고, 이케아도 "지식재산권 침해를 지속해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KCNA 제공]
koman@yna.co.kr

첫댓글
주한미군기지 소유할 수 있는지
논의하고 싶다?는 트럼프 발언...
그의 의도가 본문의 우려처럼 그럴 수도 있겠지만...
북미관계가 잘 풀리면
거기에 따라 정리가 될 것이고
아니더라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겁니다.
만일 그 요구를 들어준다면
강제한일합방 전 일본군 주둔허용보다 더 큰 죄라고
국민저항이 뻔하고 정권을 내줘야 할텐데...
우리국민들 이제 많이 똑똑해졌습니다~^^
아무리 트럼프라도 못하는 건 못하는 겁니다 ㅎ
보수든 진보든 차라리 미군철수하라고 하겠지요 ^^
동북아 냉전 질서의 종식을 위한 쇼........
북미대화가 순조로울려면 보수로 위장한 친일 반민족 매궁노당을 깨끗하게 청소를 해야한다.
매궁노당이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일정기 해방후 미국이 친미정권을 수립하기 위해 이승만을 수괴로 하는 친일 반민족자들을 대거 정치판에 기용하고 독립투사들을철저하게 배격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러므로 미국은 순조로운 북미정상회담을 원한다면 그들이 파종한 친일 반민족세력을 청산하는데 일조를 해야할 것이다.
소꼬리 이자슥이 판을 깔아놓았으니 창소만 하면된다.
트럼프는 자유분방한 성격이라 이 부분에 딴지걸이를 하지 않을 걸로 보이나 미국 민주당과 네오콘 정보기관들이 몽니를 부리지 않을까 좀 염려스럽긴 하다.
지금까지 잔척되는 상황으로 보아 매궁노들 청산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여 다행이다.
회담 중 트럼프가 시진핑과 북한문제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현재 중국과 북한과의 관계를 보여주는것 같네요
시진핑은 실패한 내수 정책으로 중국내에 입지가 줄어들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서한만유전에 대한 북한의 개발을 거부하고 있고 동북삼성 반환 문제 또한 마찬가지겠죠
김정은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트럼프 1기때 북미종전협정을 제시하였고 실패로 끝났으나 이번에는 네오콘들을 정리하였고 이재명이라는 파트너와 함께라면 남묵미 3국이 종전협정 평화협정을 맺고 푸틴과 김정은의 관계도 우크라이나에 파병한 100여명의 인민군 목숨을 희생하면서 다졌기에 순탄하게 이룰 수 있을것 같네요
그렇게 되면 러시아부터 북남으로 이어지는 가스관과 서안만의 유전개발 북한의 무궁무진한 자원 개발 토목 건설 등 우리민족이 세계를 주도할 시기가 찾아올것이라 예상합니다
시진핑또한 본인의 안위를 위해서라도 서한만개발 뿐 아니라동북삼성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함께 하게 되겠죠
친일매국세력들은 이재명 다음으로 조국을 내세워 자신들이 다시 주도권을 잡으려고 발악을 하겠지만 헛된 꿈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