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실력으로만 주장을 뽑는다면 그게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주장은 팀 코치진과 선수들 그리고 선수단 선후배의 중간에서 융화를 위한 역할을 하는 것인 데 그러한 역할 하기 위해 팀에 속한 연도나 연배에서 가장 신망이 두터운 선수가 맡는 것이겠죠~그 역할에 강병식 선수가 현재 팀에서 가장 잘 맞는다고 봅니다~
김시진 감독에 대한 재평가는 올해 끝나고 해도 충분할 듯 싶은데요? 어떻게 불과 2주전과 지금 평가가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나요? 어쨌든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팀에서도 확실한 투자를 했고 이젠 정말 보여줘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넥센이 부상선수가 많다는 쉴드는 사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넥센만 핵심선수가 빠진 것은 아니니까요. 사실 빠진 핵심선수만 따지면 롯데, 기아도 너무 많죠. 예전 히어로즈 때부터 김시진 감독이 투수쪽에 특화된 감독임에도 불구하고 투수 교체 타이밍이 항상 아쉽긴 합니다. 암튼 지켜봤으면 좋겠어요.
김시진이 덕장인건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아니하였고 저도 그건 인정하는데 지금히어로즈의 부진의 원인은 얇은 선수층이 아닌 히어로즈의 고질적문제 때문입니다. 수비조직, 작전능력, 투수교체 등 그냥 꼴찌할만하니까 꼴찌하는거죠. 그리고 쟤가 작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지니기히닜던문제죠
사실 잘 생각해보면 선수단 구성이 생각보다 너무 안 좋죠. 투수진만 봐도 국대급 투수가 단 한명도 없습니다. 타 팀은 적어도 국대급 투수가 한명씩은 다 있죠. 꼴지 한화만 해도 국대급 에이스 류현진이 있듯이요. 투수진이 아주 안 좋은건 아니나, 확실하게 믿을 수 있을 정도의 A급 투수도 또 없습니다. 타자진 역시 마찬가지. 강정호 이택근 외에는 소위 말하는 잘 하는 선수가 없습니다. 박병호도 성장하고 있으나 아직 잘하는 선수는 아니죠.
아무리 좋은 선수들이 많다는 것이 야구의 전부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투타에 중심이 될 선수가 최소한은 있어야 하는데 넥센은 그 정도도 없습니다.
이분말씀이 100% 맞습니다 전문가들이 시즌전에 넥센을 올해도 플옵탈락이라고 본 이유가 너무 와닿더군요......확실한 10승투수가 하나도 없다......4강을 가려면 최소한 그런투수 두명이상이 있어야한다....그런데 갑자기 10승투수가 두명이 생겨날수가 없다.......라고 하더군요.....일리있는 말이죠....
전력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애초에 4강 못가고 진다고 하는얘기도 아니에요. 한경기운영능력에 대한얘기에요. 그리고 전력이좋지않다고 성적나쁜게 당연한건 아니죠. 감독이 왜있는건데요. 주어진 전력으로 최대한의 성적을 내야하는거죠. 근데 김시진은 딱 주어진전력으로 그정도성적밖에 내지못해요.졸장은 아닐지언정 결코 좋은감독이라고 평가하기 힘들어요
특히 지난 주말기아전은 충분히 위닝시리즈가 가능했음에도 이해못할 경기운영으로 단1승도 올리지못했고, 어제 경기에서도 승부처에서 치고들어가지못했죠. 비단 한두경기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07년,09년10년,11년 매년 있었던 문제인데, 팀사정이 팀사정인지라 쉴드가 있었을뿐이죠.
내팀이 아닌 타팀의 팬으로 본다면 냉정하게 넥센은 하위권인건 대부분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훌륭한 감독으로 덕장,용장,맹장등 여러 형태의 감독들이 있겠죠..물론 모든걸 다 갖춘 감독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감독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런 감독은 사실 찾기 어렵고 김시진감독은 확실한 덕장이라 생각합니다.실제 2진급의 선수(타팀의 팬입장에서)로 지금의 성적을 내는 것 또한 김시진감독의 역량으로 보이구요. 제가 넥센팬이 아니라 전술적인 부분이나 이런부분은 사실 명확하게 알지는 못합니다만..전 김시진감독이 지금까지 해온것만해도 기존의 자원으로 정말 투자대비 최고효과를 냈다고 생각합니다
최상전력으로 부상없고 체력하락없이 시즌소화해야 4강경합권인 팀이죠. 그럴리없으니 사실상 하위권팀이라 많이 바라진않습니다만,..답답하네요.부디 저도 바쿠란님도 냄비이길 바랍니다
여담인데요, 강병식 얘기가 나와서말인데 지금 2년연속 주장맞죠?? 강병식선수 이제 주전경쟁은 커녕 1군로스터 간당간당한 정도라고 보는데, 올해도 주장으로 쓰는게 팀에 마이너스 요소가 되지않나요? 넥센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하네요.
단순히 실력으로만 주장을 뽑는다면 그게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주장은 팀 코치진과 선수들 그리고 선수단 선후배의 중간에서 융화를 위한 역할을 하는 것인 데 그러한 역할 하기 위해 팀에 속한 연도나 연배에서 가장 신망이 두터운 선수가 맡는 것이겠죠~그 역할에 강병식 선수가 현재 팀에서 가장 잘 맞는다고 봅니다~
역시 김시진감독님은 투수코치일때가 최고셨습니다
김시진 감독에 대한 재평가는 올해 끝나고 해도 충분할 듯 싶은데요? 어떻게 불과 2주전과 지금 평가가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나요? 어쨌든 예년과 다르게 올해는 팀에서도 확실한 투자를 했고 이젠 정말 보여줘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넥센이 부상선수가 많다는 쉴드는 사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넥센만 핵심선수가 빠진 것은 아니니까요. 사실 빠진 핵심선수만 따지면 롯데, 기아도 너무 많죠. 예전 히어로즈 때부터 김시진 감독이 투수쪽에 특화된 감독임에도 불구하고 투수 교체 타이밍이 항상 아쉽긴 합니다. 암튼 지켜봤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건 그렇습니다. 거의 몇경기단위로 반응이 움직이는 경우가 보이네요...기아는 꾸준히 못해서 긍가?ㅋ
김시진이 덕장인건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 아니하였고 저도 그건 인정하는데 지금히어로즈의 부진의 원인은 얇은 선수층이 아닌 히어로즈의 고질적문제 때문입니다. 수비조직, 작전능력, 투수교체 등 그냥 꼴찌할만하니까 꼴찌하는거죠. 그리고 쟤가 작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지니기히닜던문제죠
뭔가를 바라기엔 가진 게 너무 없는 팀 입니다...4강은 둘째치고 오늘 한 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해 주기만 바랄 뿐입니다~
사실 잘 생각해보면 선수단 구성이 생각보다 너무 안 좋죠.
투수진만 봐도 국대급 투수가 단 한명도 없습니다. 타 팀은 적어도 국대급 투수가 한명씩은 다 있죠. 꼴지 한화만 해도 국대급 에이스 류현진이 있듯이요.
투수진이 아주 안 좋은건 아니나, 확실하게 믿을 수 있을 정도의 A급 투수도 또 없습니다.
타자진 역시 마찬가지. 강정호 이택근 외에는 소위 말하는 잘 하는 선수가 없습니다. 박병호도 성장하고 있으나 아직 잘하는 선수는 아니죠.
아무리 좋은 선수들이 많다는 것이 야구의 전부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투타에 중심이 될 선수가 최소한은 있어야 하는데 넥센은 그 정도도 없습니다.
야신 김성근 감독이면 모를까 어느 감독이 와도 꾸려나가기 힘든 선수단이 넥센인거 같습니다.
이분말씀이 100% 맞습니다 전문가들이 시즌전에 넥센을 올해도 플옵탈락이라고 본 이유가 너무 와닿더군요......확실한 10승투수가 하나도 없다......4강을 가려면 최소한 그런투수 두명이상이 있어야한다....그런데 갑자기 10승투수가 두명이 생겨날수가 없다.......라고 하더군요.....일리있는 말이죠....
전력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구요. 애초에 4강 못가고 진다고 하는얘기도 아니에요. 한경기운영능력에 대한얘기에요. 그리고 전력이좋지않다고 성적나쁜게 당연한건 아니죠. 감독이 왜있는건데요. 주어진 전력으로 최대한의 성적을 내야하는거죠. 근데 김시진은 딱 주어진전력으로 그정도성적밖에 내지못해요.졸장은 아닐지언정 결코 좋은감독이라고 평가하기 힘들어요
특히 지난 주말기아전은 충분히 위닝시리즈가 가능했음에도 이해못할 경기운영으로 단1승도 올리지못했고, 어제 경기에서도 승부처에서 치고들어가지못했죠. 비단 한두경기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07년,09년10년,11년 매년 있었던 문제인데, 팀사정이 팀사정인지라 쉴드가 있었을뿐이죠.
그리고 타격에 홈런1위 타점2위 강정호가 있고 이택근도 있고 투수진에 나이트도 충분히 중심잡아주고 있어요. 부상없이 풀전력쏟아붓는다면 4강안정권은 아니어도 경합은가능하죠. 4강은 바라지도 않지만 생각보다 약한전력은 아닙니다. 팀전력이 안좋기에 4강못간다고 욕은 안합니다. 근데 질땐지더라도 납득할만한 경기를 보여줘야죠. 어제도 3대2로 졌거나 4대2정도로 졌으면 이해는 하죠. 제가 어지간해서 이팀 잘까지도 않습니다 못하는거아니까요
이택근, 김병현 영입이 인상적이었지만, 선수단 머릿수도 못채우는게 넥센의 현실이죠. 냉정하게 말해서 그만큼 전력의 깊이가 후달린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핵심 선수들은 어디 내놔도 안꿇리겠지만, 팀 전체의 역량 문제가....
내팀이 아닌 타팀의 팬으로 본다면 냉정하게 넥센은 하위권인건 대부분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훌륭한 감독으로 덕장,용장,맹장등 여러 형태의 감독들이 있겠죠..물론 모든걸 다 갖춘 감독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감독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런 감독은 사실 찾기 어렵고 김시진감독은 확실한 덕장이라 생각합니다.실제 2진급의 선수(타팀의 팬입장에서)로 지금의 성적을 내는 것 또한 김시진감독의 역량으로 보이구요. 제가 넥센팬이 아니라 전술적인 부분이나 이런부분은 사실 명확하게 알지는 못합니다만..전 김시진감독이 지금까지 해온것만해도 기존의 자원으로 정말 투자대비 최고효과를 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