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이 세계 무대로 나올 준비를 예행연습장으로 삼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삼대가 힘들게 견뎌왔으니 아젠 남북이 하나로 물고를 터야할 시기도 도래해 보이고 남반도 경주 APEC에도 참석해 남반도 궁민들의 환영을 받는 모습을 좀 봤으면 좋겠다. 사실 지나 공산당과 궁민당이 패권을 다툴 때 북반도에서 5만 병력을 파견해 전세를 뒤집은 사례를 상기해보면 누구보다 먼저 초청을 받아야 할 김정은 위원장이다. 지나 전승절 잘 마치고 경주 APEC에도 꼭 참석했으면 좋겠당~
첫댓글
북한이 외교를 잘 하네요~^^
이 시기에 남북 모두가
지혜롭게 외교를 잘 해야죠 ㅎ
저는 좋은 징조로 보고 싶습니다 ㅎ
이번 김위원장의 시의적절한? 방중을 계기로
조미정상회담이 더 빨리, 더 획기적으로
전개되기를 기원합니다.
🙏
그리고 향후로는
중국도 일방적인 자기 힘 과시가 어렵고
남과 북 양쪽에 잘 하려고 하고,
협조할 수 밖에 없게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
시진핑의 김위원장 초청은
중국의 처지를 가늠하게 할 수 있으며,
김위원장의 참가 결정은 북의 자신감을
엿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남북 지도자들과 참모들이여
부디 이번 기회를 잘 살려서
민족의 새 미래를 열어가자~~♡
김정은 위원장이 세계 무대로 나올 준비를 예행연습장으로 삼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삼대가 힘들게 견뎌왔으니 아젠 남북이 하나로 물고를 터야할 시기도 도래해 보이고 남반도 경주 APEC에도 참석해 남반도 궁민들의 환영을 받는 모습을 좀 봤으면 좋겠다.
사실 지나 공산당과 궁민당이 패권을 다툴 때 북반도에서 5만 병력을 파견해 전세를 뒤집은 사례를 상기해보면 누구보다 먼저 초청을 받아야 할 김정은 위원장이다.
지나 전승절 잘 마치고 경주 APEC에도 꼭 참석했으면 좋겠당~
한국정부가 이번 흐름을 놓치고
기존의 틀안에서 경직된 자세로
한반도 문제를 풀어려고 하다가는
북한에 대한 경제협력 이점도 잃고
향후 한반도 정세 속에서
정치경제적으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지도...
한국은 어서 빨리 北이 천명하고 채택한
적대적 2개국가라는 현실론에 대한
대책부터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요?
시간이 없어 보이는데...
헌법 영토조항 현실적 재검토 및 개정,
그리고 남북관계 개선을 가로 막는 국보법 철폐...
기업이 안전하게 투자를 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장치 준비 등...
그리고 한미연합 기동훈련 즉시 중단 등
선제적인 실제 행동으로 결단을 보여줘야
남북간 정상적 외교와 관계 개선에 대해
겨우 물꼬를 틀 수 있지 않을지...
이것도 북한이 어떻게 받아 들이고
반응하느냐에 따라서 가능성이 달라지고요.
한국이 대미수출에 의한 알량한 경제적 이득 논리에
취해서 정신을 못차리고 잘못하고 있다가는
한국은 조미협상 결산에 따라서
재정적자에 허덕이는 미국 대신에 북에 대한
미국 보상 비용만 덤터기 쓰게 되고
관세협상 후속 압박으로 미국에게도 삥 뜯기고
북한에 대한 경제 지원도 남북 호혜적이 아니라
남한이 일방적으로 지원해야 하는 처지가 되어버려
위기의 한국경제는 더 몰락할 수도 있다고 보이는데...
미국이 관세협상의 부당한 후속 압박으로
한국에게 무리하게 삥을 뜯으려 한다면
차라리 한국정부는 대미 수출로 얻고 있는
대미 무역흑자금액만큼을 포기하고
기업이 스스로 판단해 투자와 규모를 결정하게 하고
對 중국,러시아,인도,아시아,아프리카,남아메리카 등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원해 무역수지를 점차 메꾸고
내수와 남북경제교류 활성화로 실익을 꾀해야~
그래야 북극항로,시베리아 철도,에너지 안보 확보도
가능하지 않을지 싶은데...
이재명 정부는 정신 바짝 차리고
급변하는 정세에 대응하며 자주적 외교에 임해야~
@인향만리
한국정부가 경제정책 방향을
대미의존적 수출정책 포기 및 내수경제 전환을
과감하게 선언해 버리면
미국도 자기들 국내경기, 제조업 부활의 숙업에
파트너를 잃을까봐 태도 변화를 취할 수도 있고...
한국이 조금만 인내하면 시간은 미국 편이 아니니~
지금은
식민지 한국 경제,외교 처지의 눈치보기에서 벗어나
거시적 미래 안목으로 대범하고
자주적인 외교의 길을 가야될 때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