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코스트코 美책임자 방한 연기" 호남권 최초로 전북 익산에 매장을 내기로 한 미국계 '유통 공룡' 코스트코 사업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됐다. '12·3 비상계엄 사태'로 촉발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 탓에 토지 매매 계약이 최소 한 달 이상 미뤄졌기 때문이다.
익산시는 16일 "올해 안에 코스트코 익산점 토지 매매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었으나, 탄핵 정국 여파로 해를 넘겨 다음 달로 일정이 연기됐다"며 "코스트코 측과 토지 소유주 간 타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8일 회원제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코리아와 점포 개점을 위한 투자 협약(MOU)을 맺었다.
첫댓글 @윤석렬 @국민의힘
윤씨가 책임져라
익산에 생긴다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
씌앙..빨리 일자리창출 해야되는디
왜 ㅠㅠㅠ
계엄불똥
댓 완
시발
하 ㅅㅂ........윤 땜에 되는 게 없네
진심.. 계엄령 때문에 생긴 피해 다 보상하게 만들어야 돼
에헤이ㅡㅡ
ㅅㅂ;;;도운되는게없음
에이 진짜
도움이 되는게 한탱시도 없는놈
네이버 댓글 일베랑 전라도혐오댓 많네 짜증나 뭐했다고 아묻따 혐오댓 다는건지
진짜 도움 일도 안됨
시발..
도움되는거 하나 없네 미친놈
ㅆㅂ 윤썩창 개같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