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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동지수 전쟁국가 같은 곳 제외하면 세계최하위에 노동인권 개박살난 국가 맞는데 파업만 하면 본인도 똑같은 노동자면서 기업에 자아의탁하고 노조 혐오함 맨날 헬조선, 헬반도거리면서 정작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목소리 내는 사람 깔아뭉갬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파업을 하면 파업하게 만든 기업보고 노동환경 개선하라고 화내야지 파업한 노동자들한테 화내고 혐오하고 자빠짐 그렇게 노동자들한테 열심히 화내고 커뮤 익명게시판 켜서 야근하기 싫다고 징징거림 커뮤에서 9to6에 힘들다는 미국 mz들 부럽다며 자기도 탈조선하고 싶다고 함 방금까지 악에 바쳐서 노조, 파업 욕하던 사람들이ㅋㅋ
커뮤에 유럽 선진국의 장애인 이동권 관련된 글이 올라오면 '우리는 아직 멀었다, 부럽다, 저게 진짜 선진국이다, 장애인 이동권이 보장되면 여남노소 모두가 편하다' 이런 칭찬 댓글이 달리지만 장애인이동권 시위에는 다같이 욕하고 있음 변하고 싶은 의지가 단 1도 없음
커뮤에 허구한날 '일본 길거리는 깨끗하고 미관도 예쁨 근데 한국은 후짐' 이런 일뽕글이 올라오는데 그런 글에 댓글 다는 애들은 알까? 그게 다 규제와 세금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ㅋㅋ 불법주차 없는 일본 주택가를 보며 '역시 일본 이런 건 배워야해' 같은 댓글다는 애들 열에 아홉은 자동차 구입시 내야하는 세금 인상, 건물 지을 때 주차공간 일정 수준 이상 확보 안 되면 허가 안 나오도록 엄격한 규제, 환경미화원을 더 뽑기 위해 공무원 수 증가, 종량제봉투 버리는 시간 규제 이런 것들 하면 미친 공산당빨갱이들이 자유를 억압한다고 난리칠 걸?
맥락도 없이 자국 혐오하는 애들 보면 사회문제에 관심도 없고 해결하고 싶은 마음도 없음
이게 한국 미워하지마! 애국심 가져!라는 글로 보이면 중학교 다시 입학해서 국어 공부하고 오삼 이건 애국심 가지라는 글이 아님
첫댓글 공감. 예를들어 사회에 불만이있는데 왜 누군가 나서주길 바라고 자기가 생각하는 문제에 대해 유명한 사람이 언급하지 않는다고 비난만함.
증오의 이유로만 사용하고 걍 본인이 그 의제에 대해서 나서는거는 안함.
ㄹㅇ 헬조선 냄비근성 이런단어 쥐박이때 고의적으로 만들어졌을걸
참여 안할거면 불평도 하지마
공감 어디서 입만털고 손가락만 털고있어
맞아. 이거 한남들 존나 잘하는 거잖아. 한남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