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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때 진짜 간절하게찍음기표대 안에서 눈물이 다 나오더라.. 다똑같은마음 🥹🥹
혹시나 트집될까봐 방향도 확인하고 네모안에 깍 넣어찍고 번질까봐 말리고 심지어 말릴때 투표용지 구겨질까봐 손 펄럭거림 그리고나서 세로로 접엇어
나도 완전 천천히 칸 안에 찍고 번지지 말라고 종이 팔랑팔랑 흔든 다음에 세로로 접음
나도.... 혹시나 접을 때 반대쪽에 찍힐까봐 다 말리고 내 손으로 찍어봐서 말랐다 싶었을 때 접음...
나도.. 진짜 숨참고 가운데 찍고 번질까봐 손부채질하고...ㅠㅠㅠㅠㅠ진짜 하ㅠㅠㅠ
찍고 진심 내기 전에 기표소에서 후후 불고손가락으로 살짝 찍어서 묻어나나 확인하고칸안에 예쁘게 찍어서 세로접어서 폈다가 접었다가 다시 펴서문재인 옆에 찍었나 보고 또 보고 ......그만큼 간절했음
진짜 나도 번질까봐 말리고 엄청 조심스럽게 찍었어 ㅠㅠ
ㅠㅠㅠ
나도 심혈을 기울여서ㅠㅠ
나도 손부채질하고.. 혹시나 번질까봐...
나도 열심히 말리고 나왔어..ㅠㅠ
ㄹㅇ 진짜 나도 그랬음......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찍고 후후 불어서 말리고 손으로 살짝 눌러보고 안 묻어나오는거 확인하고 나서 세로로 먼저 접어서 냄....
이때 진짜 안 찍힐까봐 연습도하고 말려서 세로로 접고나옴..ㅠㅠㅠㅠㅠ
나도 두번다 오와 열을 온 우주의힘을 다해 맞춰서 찍고 탈탈 털어서 말리고 접었음..
번질까봐 살살 흔들어 말리고 멀리서 불어 말리고 달라붙지 않게 살살접었었음. 간절했다ㅠㅠ
나도 내가 손으로 꾹 누르고 번지는지 확인하고 넣음 ㅠ
나 진짜 호호불고 혹시나 인주 묻을까 싶어서 세로로 접음ㅠㅠ
아 나도 진짜 혹시나 무효될까봐ㅠㅠㅠ
나도 번질까봐 진짜 살살접었어..
네모 안에 찍는 연습까지 함
내가 뽑은 첫 대통령 당선자.....
내 인생 첫 투표였어 그래서 더 떨리고 간절했음
나도 접어서 번지는거까지 걱정돼서 신경씀
나도 ㅠㅠ 혹시나 무효표될까봐 마음 졸였어 ㅠㅠㅠ
ㅁㅈ 진짜 조심히 찍고 한참 말리고 제대로 접지도 못했어..
ㅠㅜㅠㅠㅠ
나 진짜 절대 하나도 안삐져나가게 심지어 위아래도 맞게 찍음 ㅠ .. 말랐는지도 확인하고 접었음..
진짜 말리려고 펄럭이고 나서 접엇잖아
덜덜떨면서 찍음 무효표 될까봐 🥹 종이접는것도 신중하게 접음 ㅠ
와 나도 그랬는데 사람들 마음 다 똑같구나
나도 손부채질했던 기억이..
와ㅜ나도 그럼
나 진짜 손부채질 입바람으로 개말림
몇번이나 호호 불어서 말리고 접었어…
선 안에 얌전히 찍고 호호 불어서 잉크 잘 말려서 접었다고...ㅅㅂ
나도 엄청 후후 불고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림...
그때 막 다들 연습하고 그랬잖아ㅠㅜ
나도 엄청 긴장하고 조심히 후후불고 손 부채질하고 접을때도 기도 하는 마음으로 접었어
말 그대로 진짜 소중한 ‘한 표’였어
나도 기억나…
진짜 역대 투표 중 제일 오래 있다가 나옴.. 충분히 다 말리고 접는 것도 세로로 길게 접고 투표함 넣을 때 속으로 기도함 ㅠ 생생히 기억나
진짜.....나 도장 찍는데 손이 벌벌 떨려서 심호흡하고 찍음 정말 혹시 몰라서 정말로ㅜㅜㅜㅜ
나 진짜 덜덜 떨면서 확인하고 또 확인했어...
혹시나 트집될까봐 방향도 확인하고 네모안에 깍 넣어찍고 번질까봐 말리고 심지어 말릴때 투표용지 구겨질까봐 손 펄럭거림 그리고나서 세로로 접엇어
나도 완전 천천히 칸 안에 찍고 번지지 말라고 종이 팔랑팔랑 흔든 다음에 세로로 접음
나도.... 혹시나 접을 때 반대쪽에 찍힐까봐 다 말리고 내 손으로 찍어봐서 말랐다 싶었을 때 접음...
나도.. 진짜 숨참고 가운데 찍고 번질까봐 손부채질하고...ㅠㅠㅠㅠㅠ진짜 하ㅠㅠㅠ
찍고 진심 내기 전에 기표소에서 후후 불고
손가락으로 살짝 찍어서 묻어나나 확인하고
칸안에 예쁘게 찍어서 세로접어서 폈다가
접었다가 다시 펴서
문재인 옆에 찍었나 보고 또 보고 ......
그만큼 간절했음
진짜 나도 번질까봐 말리고 엄청 조심스럽게 찍었어 ㅠㅠ
ㅠㅠㅠ
나도 심혈을 기울여서ㅠㅠ
나도 손부채질하고.. 혹시나 번질까봐...
나도 열심히 말리고 나왔어..ㅠㅠ
ㄹㅇ 진짜 나도 그랬음......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찍고 후후 불어서 말리고 손으로 살짝 눌러보고 안 묻어나오는거 확인하고 나서 세로로 먼저 접어서 냄....
이때 진짜 안 찍힐까봐 연습도하고 말려서 세로로 접고나옴..ㅠㅠㅠㅠㅠ
나도 두번다 오와 열을 온 우주의힘을 다해 맞춰서 찍고 탈탈 털어서 말리고 접었음..
번질까봐 살살 흔들어 말리고 멀리서 불어 말리고 달라붙지 않게 살살접었었음. 간절했다ㅠㅠ
나도 내가 손으로 꾹 누르고 번지는지 확인하고 넣음 ㅠ
나 진짜 호호불고 혹시나 인주 묻을까 싶어서 세로로 접음ㅠㅠ
아 나도 진짜 혹시나 무효될까봐ㅠㅠㅠ
나도 번질까봐 진짜 살살접었어..
네모 안에 찍는 연습까지 함
내가 뽑은 첫 대통령 당선자.....
내 인생 첫 투표였어 그래서 더 떨리고 간절했음
나도 접어서 번지는거까지 걱정돼서 신경씀
나도 ㅠㅠ 혹시나 무효표될까봐 마음 졸였어 ㅠㅠㅠ
ㅁㅈ 진짜 조심히 찍고 한참 말리고 제대로 접지도 못했어..
ㅠㅜㅠㅠㅠ
나 진짜 절대 하나도 안삐져나가게 심지어 위아래도 맞게 찍음 ㅠ .. 말랐는지도 확인하고 접었음..
진짜 말리려고 펄럭이고 나서 접엇잖아
덜덜떨면서 찍음 무효표 될까봐 🥹 종이접는것도 신중하게 접음 ㅠ
와 나도 그랬는데 사람들 마음 다 똑같구나
나도 손부채질했던 기억이..
와ㅜ나도 그럼
나 진짜 손부채질 입바람으로 개말림
몇번이나 호호 불어서 말리고 접었어…
선 안에 얌전히 찍고 호호 불어서 잉크 잘 말려서 접었다고...ㅅㅂ
나도 엄청 후후 불고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림...
그때 막 다들 연습하고 그랬잖아ㅠㅜ
나도 엄청 긴장하고 조심히 후후불고 손 부채질하고 접을때도 기도 하는 마음으로 접었어
말 그대로 진짜 소중한 ‘한 표’였어
나도 기억나…
진짜 역대 투표 중 제일 오래 있다가 나옴.. 충분히 다 말리고 접는 것도 세로로 길게 접고 투표함 넣을 때 속으로 기도함 ㅠ 생생히 기억나
진짜.....나 도장 찍는데 손이 벌벌 떨려서 심호흡하고 찍음 정말 혹시 몰라서 정말로ㅜㅜㅜㅜ
나 진짜 덜덜 떨면서 확인하고 또 확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