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시황.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언에 반등
◎ 해외 증시
트럼프의 이란과 대화 했다는 메세지에 반등
WTI 90달러 미만으로 하락하며 투자심리 회복
이틀간 중동 지역 적대적 행위 해소 위한 대화 진행
이번주 지속 대화 할 것이며 이 기간 공격 중단
향 후 5일간 이란 발전소. 에너지 인프라 공격 연기
이란 측이 대화를 매우 원하고 있다고
오늘 전화로 두 나라가 대화할 것이라고 설명
반면 이란측은 미국과 직접적인 대화 없었다고 주장
이란의 압박에 트럼프가 후퇴한 것이라고
이란측의 대화 부인에 상승폭 일부 반납
다만 실제 대화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
악시오스. 트루키에, 이집트, 파키스탄이 메세지 전달
트럼프는 이란 언론 주장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고
어제 밤에도 이란과 회담을 했다고
이란과의 거래는 5일 또는 그 보다 빠를 수 있다고 언급
일단 양측의 대화 자체는 맞는 듯
트럼프의 48시간 경고 후 금융 시장 혼란 부담컸을 것
2월 말 대비 브렌트유 50% 이상 급등 상태
인플레 유발해 주식, 원자재, 채권 혼란 초래 우려
IEA. 중동 9개국 40개 이상 에너지 설비 타격
70년대 오일 쇼크. 러-우 전쟁 여파 합친 수준 충격
석유 외 비료, 황. 헬륨 등 공급 차질 유발 가능성 지적
골드만삭스. 브렌트유 전망 77달러에서 85달러로 상향
금리 상승도 부담이 큰 것으로 보임
전쟁 후 금리인하 보다 인상 확률이 높아짐
일단 가장 높게 예상되는 것은 당분간 동결
반면 인하 가능성은 10% 미만. 인상은 20~30%
이란 전쟁 후 3월 글로벌 채권 가치 -2.5조달러 하락
월간 낙폭으로는 3년만에 최대
이 기간 주식 가치 감소는 11.5조달러
블룸버그. 트럼프의 오락가락 메세지도 투자자들 혼란
과장된 메세지가 아닌 가시적인 성과가 필요한 시기
트럼프가 초반 주장한 4~5주 중 4주차 진입한 상태
최근 나온 대화 힌트가 실제 가동된 것으로 보임
이란, 적국 외 선박들은 해협 통과 허용 발언
미국도 군사작전 축소 언급 등이 증거라는 분석
CNBC. 지지율 하락으로 트럼프 종전 압박 커질 듯
야데니. 중간 선거 의식해 전쟁 승리 선언하며 끝낼 듯
BoA. 경제 정책 긍정 답변 임기 내 최저
도이치. 금리, 가솔린, 전쟁 지지 하락 의식할 것
결국 조만간 승리 선언하고 전쟁 끝낼 가능성
PNG. 불확실성 존재하나 긴장감은 완화
CapWealth. 경기 침체 걱정하던 증시 긍정적 신호
유가 등 아직 변동성 요인이나 종전 전 증시 회복 기대
KKM. 중동 평화 토대가 될 경우 사상 최고치 회복
BFG. 에너지 시설 파괴로 유가 65달러로는 못 돌아가
에버코어 ISI. 유가 급등 막기 위한 시간 벌기 가능성도
11개 업종 모두. 시총 상위 10위까지 모두 상승
임의소비재, 소재, 기술주 산업재 상승폭이 컸음
마이크론은 테슬라 자체 칩 개발 보도에 약세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9.14 (-0.5%)
국제유가 88.9달러 (-9.4%)
변동성지수 26.15 (-2.35%)
10년물 금리 4.35%
MSCI 한국지수 +6.38%
야간선물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