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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방중 전 ICBM 능력 과시…신형 화성 20형 개발 시사 / KBS 2025.09.02.
조회수 983회 · 8시간 전#ICBM #김정은 #전승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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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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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중국 방문 앞두고 발표된 북한의 신형 ICBM, 화성-20형 😱 #shorts #밀리터리 #북한 #미사일 #전승절 #김정은 #icbm #kfn #샤를의군사연구소 #꺼리튜브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2051500504?section=nk/news/all
북, 대출력 엔진 장착 '화성-20' 개발 추진…다탄두 ICBM 확보 목적
송고2025-09-02 10:03
송고 2025년09월02일 10시03분
김호준기자
김철선기자
기존 고체연료 엔진 대비 추력 40% 이상 늘어…미사일 구조 단순화도 가능
유용원 "탄소섬유 제작 위한 원료 등 러시아가 직접 지원했을 가능성"
김정은, 방중 전 미사일 연구소 방문
(서울=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미사일 총국 산하 화학재료종합연구원 연구소를 방문해 탄소섬유 복합재료 생산 공정과 대출력 미사일 발동기 생산 실태를 파악했다고 2일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2025.9.2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김철선 기자 = 북한이 대출력 고체연료 엔진이 장착되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 개발에 나선 것은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다탄두 ICBM을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
2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전날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차 베이징으로 출발하기 직전 ICBM 관련 연구소를 방문해 대출력 미사일 엔진 생산 실태와 탄소섬유 복합재료 생산 공정을 살펴봤다.
통신은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리용한 신형 고체 발동기(엔진)의 최대 추진력은 1천960kN(킬로뉴턴)으로서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9형 계렬들과 다음세대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20형에 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한이 보유한 ICBM 중 작년 10월 31일 시험발사된 화성-19형이 가장 큰 기종인데 이를 훨씬 넘어서는 신형 ICBM을 개발 중이라고 공개한 것이다.
기존 화성-18형이나 화성-19형도 사거리가 1만5천㎞에 달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데도 ICBM 엔진 출력을 더 높이는 이유는 다탄두 ICBM을 개발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다탄두 ICBM은 탄두부에 여러 개의 탄두를 장착할 수 있어 단탄두에 비해 요격하기 어렵다.
장영근 한국국가전략연구원 미사일센터장은 "북한이 2022년 12월에 발표한 고체연료 엔진 첫 지상분출시험 때 추력은 140tf(톤포스)였고, 이것인 화성-18형과 화성-19형에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오늘 발표한 1천960kN은 약 200tf로 기존 고체 연료 엔진보다 60tf 정도 추력이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장 센터장은 북한이 ICBM 엔진 추력을 40% 이상 늘리는 이유에 대해 "추력을 늘리면 다탄두 능력을 확보할 수 있고, 미사일 추진체 구조를 3단에서 2단으로 단순화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군사전문기자 출신인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도 북한의 대출력 고체 연료 엔진 개발은 "다탄두 ICBM 개발이 목적"이라고 진단했다.
북한은 지난해 11월 평양에서 열린 무기 전시회에서 화성-19형을 선보이면서 2종의 탄두부 구조를 설명하는 그림 패널을 설치한 바 있다. 하나는 탄두부에 탄두가 하나 들어간 단탄두 그림이고, 다른 하나는 여러 개의 탄두가 들어간 다탄두 그림이었다.
유 의원은 이를 근거로 화성-19형이 '다탄두 각개 목표 설정 재돌입체'(MIRV) 탑재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북한은 새로 개발되는 대출력 고체 연료 엔진이 화성-20형은 물론 화성-19형에도 장착됐다고 이날 밝힌 점으로 미뤄볼 때 두 기종은 다탄두 ICBM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다.
김정은, 中전승절 참석차 열차로 출발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일 전용열차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일 전했다.[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캡처] 2025.9.2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김 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 직전에 신형 ICBM 개발 계획을 공개한 것은 핵·미사일 능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유 의원은 "화성-20형 ICBM 개발 계획을 공개한 것은 북·중·러 정상이 만나는 중국 열병식 참가를 앞두고 미국과 대결 연대에 참가하겠다는 뜻을 강조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특히, 탄도미사일 제작을 위한 탄소섬유개발 기술을 완성했다고 공개함으로써 미사일 개발과 생산 능력도 과시하려는 의도"라며 "탄소섬유를 제작하기 위한 원료와 탄소 함유율 98%인 노즐 제작을 위한 탄소섬유는 러시아로부터 직접적으로 지원받았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고 분석했다.
hoj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09/02 10:03 송고 2025년09월02일 10시03분 송고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99865?rc=N&ntype=RANKING
김정은, 방중 전 ICBM 능력 과시…신형 '화성-20' 개발계획 공개(종합)
입력2025.09.02. 오전 11:43 수정2025.09.02. 오전 11:51 기사원문
| 추력 향상해 다탄두 ICBM으로 개발 관측…"전략미사일 강화에서 커다란 변혁 예고" 미사일총국 산하 연구원 방문…통일부 "대형 외교무대 앞두고 국방력 발전 과시" |
김정은, 방중 전 ICBM'화성-20' 개발 시사
(서울=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1일 미사일 총국 산하 화학재료종합연구원 연구소를 방문해 탄소섬유 복합재료 생산 공정과 대출력 미사일 발동기 생산 실태를 파악했다고 2일 보도했다. 2025.9.2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하채림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차 베이징으로 출발하기 직전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관련 연구소를 방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1일 미사일 총국 산하 화학재료종합연구원 연구소를 방문해 탄소섬유 복합재료 생산 공정과 대출력 미사일 발동기(엔진) 생산 실태를 파악했다고 2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이 연구소가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이용한 대출력 고체발동기를 제작하고 지난 2년간 8차례에 걸치는 지상분출 시험을 통하여 발동기의 동작 믿음성과 정확성을 검증한 시험 결과"를 점검하고, 앞으로 전문화된 계열 생산 토대 구축 문제를 협의했다.
통신은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리용한 신형 고체발동기의 최대 추진력은 1,960kN(킬로뉴턴)으로서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9'형 계렬들과 다음세대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20'형에 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는 우리 전략 미싸일 무력의 강화와 능력 확대에서 커다란 변혁을 예고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치하하며 "전략무력 강화의 지름길을 열어놓은 해당 연구소의 과학자들에게 높은 급의 국가표창을 수여"하라고 지시했다.
북한의 ICBM 시험발사는 작년 10월 31일 '화성-19형'이 마지막이었다.
당시 북한은 이 ICBM이 "최종완결판"이라고 했는데, 1년도 안 돼 이를 뛰어넘는 성능의 '화성-20형'을 개발하고 있음을 공개한 것이다.
장영근 한국국가전략연구원 미사일센터장은 "북한이 2022년 12월에 발표한 고체연료 엔진 첫 지상분출시험 때 추력은 140tf(톤포스)였고, 이것인 화성-18형과 화성-19형에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오늘 발표한 1천960kN은 약 200tf로 기존 고체 연료 엔진보다 60tf 정도 추력이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기존의 화성-18형과 화성-19형도 사거리 1만5천㎞ 이상으로 미국 본토 전역을 타격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됐는데, 추력을 더 키워 화성-20형을 다탄두 ICBM으로 개발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다탄두 ICBM은 탄두부에 여러 개의 탄두를 장착할 수 있어 단탄두에 비해 요격하기 어렵다.
북한 김정은, 새로 조업한 미사일 종합생산공정 점검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새로 조업한 중요 군수기업소 미사일 종합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종합적인 국가미사일 생산능력 조성실태와 전망에 대해 요해(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2025.9.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김 위원장의 이번 미사일연구소 방문은 1일 전용열차를 타고 베이징으로 떠나기 직전에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열병식에서 중국·러시아 정상과 나란히 서며 반서방 연대를 과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 위원장이 ICBM 능력을 부각하며 미국과 반대편에 서 있음을 보여준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 위원장이 대형 외교 무대를 앞두고 국방력 발전 계획의 성과를 대외에 과시하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지난달 31일에도 새로 조업한 중요 군수기업소를 방문해 미사일 자동화 생산공정을 점검했으며, 그에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신형 반항공(지대공) 미사일 2종의 전투 성능 검증을 위한 시험 사격을 참관했다.
이날 미사일연구소 방문까지 최근 세 차례의 국방 관련 일정은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에만 보도되고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과 조선중앙TV에는 실리지 않았다.
김 위원장의 동정이 조선중앙통신에만 공개되고 노동신문에 실리지 않은 건 집권 이래 총 6회뿐인데 그중 세 번이 이번에 집중된 것이어서 배경이 주목된다.
북한, 신형 지대공미사일 시험 사격 실시…김정은 참관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미사일총국은 지난 23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성능을 개량한 두 종류의 신형 지대공(반항공) 미사일의 전투적 성능검열을 위하여 각이한 목표들에 대한 사격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202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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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채림(tree@yna.co.kr)
박수윤(clap@yna.co.kr)
출처: https://www.jajusibo.com/68608
북, 차세대 ICBM 화성포-20형 개발 중…엔진 성능 40% 향상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9/02 [15:17]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공장에 이어 대륙간 탄도미사일에 쓰이는 탄소섬유 복합 재료를 연구하는 미사일총국 산하 화학재료종합연구원을 방문했다고 노동신문이 2일 보도했다. | |
| 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 제8기 제9차 전원회의가 승인한 국방과학 핵심 기술 개발 계획에 따라 이 연구소가 탄소섬유 복합 재료를 이용한 대출력 고체연료 엔진을 제작하고 지난 2년간 8차례 지상 분출 시험을 통해 발동기의 동작 신뢰도와 정확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험 결과를 보고받고 향후 전문화된 대량 생산 토대 구축 문제를 협의했다고 한다. 신문은 탄소섬유 복합 재료를 이용한 신형 고체연료 엔진의 최대 추진력은 1,960킬로뉴턴으로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화성포-19형 계열들과 차세대 대륙간 탄도미사일 화성포-20형에 이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는 우리 전략 미사일 무력의 강화와 능력 확대에서 커다란 변혁을 예고하는 의미 있는 성과로 된다”라고 거듭 치하하면서 “중대한 연구 성과로써 전략 무력 강화의 지름길을 열어놓은 해당 연구소의 과학자들에게 높은 급의 국가 표창을 수여할 데 대하여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를 통해 몇 가지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다. 첫째, 북한은 화성포-19형을 ‘최종 완결판’ 대륙간 탄도미사일이라고 했는데 다음 세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또 개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북한이 화성포-19형을 최종 완결판이라 부른 이유는 현존하는 최신 기술이 집약되어 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화성포-20형에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는 것인지에 관심이 모인다. 또한 북한이 작년 9월 공개한 12축 미사일 발사차량(TEL)의 용도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화성포-20형에 쓰일 것으로 보인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다. 화성포-20형이 세계 최대 차량 이동식 대륙간 탄도미사일인 화성포-19형보다 더 크고 무거울 수 있다는 말이다. 둘째, 고체연료 엔진 개발을 위해 새로운 소재를 개발했다는 점이다. 원래 로켓 엔진 재료는 고열을 견딜 수 있는 탄소섬유 복합 재료를 쓰는데 자세한 성분과 제조 방법은 극비에 속한다. 북한은 전에도 탄소섬유 복합 재료를 이용해 로켓 엔진을 생산해 왔는데 이번에 성능이 개량된 새로운 소재를 개발한 듯하다. 셋째, 신형 엔진의 추력이 1,960킬로뉴턴으로 기존에 공개한 신형 고체연료 엔진 추력보다 40%가량 성능이 올라갔다는 점이다. 2022년 12월 15일 북한이 시험한 신형 고체연료 엔진의 추력은 1,372킬로뉴턴이었다. 북한이 더욱 강력한 엔진을 개발했으므로 향후 개발될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무게나 사거리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넷째, 북한이 ‘화성포-19형 계열’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화성포-19형에 여러 개량형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종합하면 북한의 미사일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점을 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용 열차로 중국을 향해 출발하기 직전에 연구원을 방문한 듯한데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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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XsJkK0peZeg?si=pk6tO7EpQsKyK_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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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특혜 의혹 지귀연 '인사조치해야' 60% 이상
한덕수 구속영장 기각 관련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과반 이상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1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 꽃의 8월 4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반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정상회담에 대해선 60% 이상이 '성공적'이라고 답했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 기각과 관련해 내란특별재판부를 설치해야 한다는 여론 역시 과반 이상이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는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긍정 58.9%, 부정 39.9%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2.5%p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2.3%p 하락했다. 전화면접조사 역시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3.1%p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3.3%p 하락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서울과 강원·제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전화면접조사의 경우엔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18세 이상 20대에서만 부정평가가 과반 이상이었고 30대와 70대 이상 노년층에선 긍정과 부정이 엇비슷했으며 40~60대에선 긍정평가가 압도적이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모든 세대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하며 우세했다. 정당 지지율을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0%로 1위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34%로 2위에 그쳤다. 민주당은 전 주 대비 1.8%p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2.8%p 하락했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4.4%, 진보당이 1.9%, 개혁신당이 4.2% 등을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역시 여당인 민주당이 50.3%로 1위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26.5%로 2위에 그쳤다. 민주당은 전 주 대비 0.6%p 더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2.1%p 하락했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3.9%, 진보당이 0.8%, 개혁신당이 3.5% 등을 기록했다. 중략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jajusibo.com/68600
전한길 “국힘당 접수하겠다”
이영석 기자 | 기사입력 2025/09/01 [12:06]
| ‘윤 어게인’세력의 핵심 인물인 전한길 씨가 국힘당 공천을 좌지우지하려는 의도를 내비쳤다. 전 씨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국힘당 현재 책임당원 75만 명인데 우리가 50만 명, 100만 명 가입해 버리면 국힘당을 우리가 접수하게 된다”라면서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 구독자들을 향해 “국힘당 당원 다 가입하라”라고 부추겼다. | |
그러면서 “(우리 구독자들이) 책임당원이 되면 내년에 지방선거, 그다음 대통령 선거 후보들도 우리가 주도해서 할 수 있다”라며 “전한길을 품는 자가 당대표 되고, 전한길을 품는 자가 다음에 지자체장·의원도 될 수 있고,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국회의원도 될 수 있고, 그다음 대통령도 전한길을 품는 자가 될 수 있다”라고 했다. 전 씨는 위 방송에서 최근 자신에게 인사·공천 청탁이 들어오지만 그런 역할을 안 한다고 했다. 하지만 지난 8월에 열린 6차 전당대회에서 장동혁 당대표 당선에 큰 역할을 했다고 자인하며 앞으로도 국힘당 공천과 경선을 자신의 뜻대로 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 전 씨는 또 해당 방송에서 윤석열과 김건희의 명예가 회복되는 것이 원칙이고 다음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국힘당은 이미 전한길 극우정당으로 전락했다는 것이 세간의 평가다. 앞으로도 전한길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을 국힘당을 향해 국민은 해산의 목소리를 더 높일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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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 불복 불법 현수막 위한 정당법 개정안 발의
부정선거 음모론 살포 현수막들 제재 가능해질 듯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불복불법현수막대응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 의원)가 1일 대선 불복 및 부정선거 음모론 살포 등을 일삼는 현수막들을 제재하기 위한 정당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로서 최근 거리 곳곳에 나붙은 군소 정당들의 부정선거 음모론 등 현수막들의 철거 및 게첩 금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위원회는 1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우리 사회 곳곳에서 불법 계엄 옹호, 내란 선동, 대선 결과 부정과 같이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는 '대선불복 불법 현수막'이 무분별하게 게첩되고 있다"며 "출처 불명의 '유령 정당'들은 정당 현수막이라는 명목 하에 허위사실과 혐오 표현을 남발하며 나아가 시민 생활에 공해 수준의 심각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러한 행태가 정당 민주주의의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정치 불신을 심화시키는 중대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행 정당법엔 정당이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대한 입장을 옹호하는 행위를 통상적인 활동으로 보장하고 있으나 문제는 이러한 허점을 악용해 이른바 '현수막 정당'들이 부정선거 주장, 근거 없는 비방, 혐오적이고 자극적인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무분별하게 게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런 불법 현수막을 제재할 실효적인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아 선거관리위원회나 지방자치단체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민주당 대선불복불법현수막대응특별위원회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정당 현수막 게시 요건을 강화하고 불법 현수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정당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정당 현수막 게시 요건 강화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출처불명의 유령정당의 무분별한 현수막 게시에 대한 국민적 불만을 해소하고자 국회에 소속 의원을 둔 정당이나 직전 대통령 선거 등에서 전국 유효 투표 수의 1% 이상을 득표한 정당 등 최소한의 대표성을 가진 정당에 한해 정당 현수막 게시를 허용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둘째로 정당 현수막의 표시를 제한하고 불법 현수막에 대한 신고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허위 사실 유포,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혐오 표현, 명예훼손 등 불법적이고 비윤리적인 내용을 담은 정당 현수막 게시를 엄격히 금지했다"고 밝히며 "또한 이러한 위법한 현수막을 발견했을 경우 누구든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셋째로 위법 정당 현수막에 대한 강력하고 실질적인 조치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를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내에 '정당 현수막 심의위원회'를 설치해 신고가 접수되면 24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심의 결과를 통보하도록 의무화했고 또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위법 현수막을 게시한 정당 대표자에게 철거 명령을 내리고 불이행시 대집행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위원회는 "이번 정당법 개정안이 정당의 자유로운 정치 활동은 보장하되 이름만 있는 유령 정당들의 허위, 불법 행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우리 정당 민주주의의 신뢰를 굳건히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히며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조속히 통과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정치의 품격을 높여 국민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5-9-2
내가 글을 쓰는 이유, 그리고 시대와 사람과의 불화를 꺼리지 않는 이유
본격적으로 소셜미디어에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때문이었다. 그 이후 지금까지 거의 매일 중요한 뉴스와 국제, 국내정치적 사안에 대한 내 나름의 평가를 해왔다. 필자는 '현실적 민족주의'적 개념에 입각하여 최근 전개되고 있는 지정학적 대격변과 국내정치적 사안에 대한 평가의 글을 써왔다. 글을 쓰는 동안에 열렬히 나의 글을 지지하던 사람들이 돌변해서 나를 저주하고 비난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물론 나를 비난하던 자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를 옹호하고 지지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국내정치적 문제뿐만 아니라 국제정치적 사안에 대해서도 그런 경향은 동일했다.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시도에 대해 나는 즉각적인 지소미아(한일정보보호협정)의 폐기를 주장했다. 당시 문재인 정권당시 필자는 민주당과 민주당에 가까운 사람들로부터도 철없는 소리한다고 비난을 받았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자 나는 주저없이 전쟁은 러시아가 이길 것이며, 그것도 러시아의 군사적 점령으로 종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쟁 과정에서 유럽은 미국에게 완전하게 탈탈 털릴 것이고, 결국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국이 패권을 상실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내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전망한 것은, 러시아를 편들기 위해서가 아니다. 전략적, 작전적, 전술적 측면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러시아를 이길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한국의 보수적 인물은 물론이고 소위 진보적 인사라고 하는 자들은 모두 우크라이나가 이겨야 하며 그래서 이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미 사실상의 종결과정에 접어 들었다. 조중동과 한겨례, 경향까지 거의 모든 신문과 방송은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주장했다. 유튜브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지금은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주장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한때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주장하던 자들은 모두 슬금슬금 말을 바꾸었다. 그들은 자신이 바라는 것과 객관적 현실의 변화를 구분할 능력이 없었던 것이다.
필자는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비판했다. 그랬더니 국민의힘에 가까운 사람들이 대거 나를 팔로우하고 지지했다. 윤석열이 대통령 후보가 되는 과정에서 그를 비판했고 대통령 기간내내 그의 실정과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랬더니 문재인을 비판할 때 나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모두 나를 비난하기에 바빴다. 이재명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그랬더니 다시 나를 비판하던 사람들이 나를 지지했다.
나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었을때, 이재명에 대한 사법리스크를 모두 해소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정치지도자가 사법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으면, 미국과의 협상에서 엄청난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었다. 한미정상회담은 이완용도 하기 어려운 매국적 결과였다.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필자를 비난하고 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이재명이 팔아먹으면 애국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명박의 한미FTA를 반대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입장을 바꿔 이재명의 매국적 관세협상은 지지하고 있다. 나는 만일 윤석열이 권좌에 있었다면 이런 협상은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런 협상을 허용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완용도 하기 힘들었던 매국적 망동을 마음껏 했다고 생각한다.
최근 내가 왜 글을 쓰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있다. 내가 누구의 지지를 바라고 응원을 바라고 글을 쓰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나는 시대와 사람과의 불화를 위해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기회주의자가 판치고 있다. 모든 시대는 항상 기회주의자의 무대였다. 그러나 국가와 민족 그리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이런 기회주의와 타협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명예와 돈을 바라지 않는다. 평생 국가를 위해 봉직했다. 그것이면 족하다. 아직 정신이 명료하니 내가 보는 세상을 국가와 민족 그리고 인민을 위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평가해서 대중들이 기회주의자 그리고 자신을 조종하려는 세력들에게 휘둘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 모두 오래지 않아 지구별을 떠난다. 살만큼 살았으면 나보다는 그리고 우리세대보다는 자식과 후대를 위해 살아야 하는 법이다. 아무리 돈과 명예를 가지고 있어도 건강보다 중요하지 않다. 나이가 들면 돈 쓸일도 별로 없다. 그저 간혹 책한권 사고 카페에서 커피한찬 마시고 책볼 수 있는 여유면 충분하다. 잘 먹어도 병이 되는 나이다.
늙은 것들이 돈에 환장해서 나라를 그르치고 팔아먹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 나는 그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업은 내가 아니라 내 자식들이 받는다고 한다. 내 자식을 위해서라도 인생 함부로 살면 안된다. 어차피 인생은 외로운 길이다. 남을 생각해서 할말 못하고 옳은 것을 그르다고 하고 그른 것을 모른척하고 넘어갈 필요는 없다. 불의한 사람과 좋게 지낼 이유는 전혀 없다는 말이다.
필자의 글을 읽는 사람은 입장을 분명하게 하라. 나는 반미주의자도 아니고 친미주의자도 아니다. 나는 반중주의자도 아니고 친중주의자도 아니다. 나는 반북주의자도 아니고 친북주의자도 아니다. 나는 반일주의자도 아니고 친일주이자도 아니다. 나는 반러주의자도 아니고 친러주의자도 아니다. 나는 매국과 매판에 결단코 반대한다. 나는 사안별로 무엇이 국가와 민족 그리고 인민에 이익인가 하는 관점에서 입장을 정한다.
내가 현재 한국 노동자들과 노동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한국 내부의 모순이 임계점을 지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나는 그런 의미에서 한국 노동운동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구분하고 있는 상황에 침묵하는 것을 용서할 수 없다. 정규직은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것을 비정규직에게 양보해야 한다. 나는 한국 노동운동의 가장 중요한 과제중의 하나가 자본과 노동의 대결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정규직과 비정규직간의 이해관계의 정리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자본가들이 국가의 지속과 발전을 생각하지 않고 개별 자본의 이익만을 추구한다면 그런 자본가는 척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나는 기업이 국가 경제에 중요하기 때문에 상속세 비율을 과감하게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국가의 비효율적 예산을 줄여나가야 할 것이고, 재정수입이 부족해지면 차라리 법인세를 늘리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최근 지정학적 대격변의 시대에 한국 사회는 여전히 우물안 개구리같은 상황이다. 필자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페삭하고 삭제하기 바란다. 나는 그들의 심사를 살피면서 글을 쓰는 위선자가 되고 싶지 않다. 그래서 감히 이야기 한다. 나는 앞으로도 시대와 불화하고 인간과 불화할 것이다. 갈사람은 가라.
앞으로도 내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내 입장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의미에서 이 글을 쓴다.

첫댓글 탄소 섬유 엔진 제작은 철의 시대 종언을 고하는 최첨단,혁신적 기술 아닌가? 죠션닐보가 뭔 최최종이라고 배 아퍼 하는 것 같군요
북한의 엄청난 고속발전이 곧 한국과 어께를 나란히 할 거로 보여지죠.
년 20%이상의 경제발전시대를 가지는 것도 사기질이 아닐거로 보여집니다.
중국이 그랬듯이 뒤늦은 인프라구축은 원시시대에서 최첨단 기술로 단번에 점핑하리라 보여지죠.
과학적 기획도시는 초고속으로 가면서 가장 첨단적 시설을 갖추리라 봅니다.
뒤늦게 시작된 발전은 가장 최신시설로 들어찰 것이고 미래도시조건을 갖춰서 실용적이고 효율적이라고 보여지죠.
러시아의 동토가 옥토로 변하면 인구도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하리라 봅니다.
러중인이 결속하면 그 결속은 세상의 흐름을 바꾸리라 봅니다.
중인의 인국가 러시아로 흘러가서 엄청난 개발효율성을 가지리라 보여지고 국가란게 어자피 다민족국가가 아니 나라가 없기에 가장 편리한 언어를 사용하리라 보여지죠.
아무튼 미래는 효율성과 신속성의 연결이 존재가치가 높은 쪽으로 가리라 보여서 건강한 생명을 간직하리라 보여지죠.
생명은 존재하기를 즐기니까 거기에 맞는 선택을 할 것이고 그것은 첨단만을 달리고 싶어할 것이며 거기에 대한 응답을 열매로 보고 취하리라 보여져서 역시 생명의 정의는 또한 발전과정이라보여지죠.
발달성장을 한다면 언젠가는 제모습을 바꾸는 변신을 하겠죠.
지금 북한이 시의 적절하게?
외교군사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본다면,,
(하기사 지금까지 항상 그래 왔을 테지만,,,)
북의 비약적인 첨단무기 발전 속도에
어떤 시람은 현실이 의아하고 갸우뚱...
어떤 이는 이게 다 북의 호전적 허풍이나
러시아가 도와줘서라고 여길 수도...
만일
과학기술이나 첨단 무기기술을 갖추는 것이
어느 한순간 기적적? 폭발적?으로는
절대 이룰수 없는 분야리면...
북한은 그동안 이것을
어떻게 인내하고 감추고 견뎌왔을까?
그저 의아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