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긁적맹구여시들의 생각이궁금해서 가져와봄
무인카페 테이블에 쇼핑백이 있음안에는 빵들이있고 쇼핑백엔 메모가써있음
카페에 앉아 빵 먹고 남은건 쇼핑백에 다시 넣어놓음사실 이건 분실물이라 사장이 주인가져가라고 챙겨놓은건데 저 사람들이 먹어버린거
끗저사람들이 오해해서 먹은지, 분실물인거 알고도 먹은지는 모름
아무것도 모르고 보니까 무나말고는 생각이 안드는데? 분실물이라는거 전혀 떠올리지 못함
너무 무나
무나같어. 나라면 봐도 손대지않겠지만 누군가 먹었다햐도 잘못아닐정도
먹으라는거 같음 ㅠ
아무것도 모르고 보니까 무나말고는 생각이 안드는데? 분실물이라는거 전혀 떠올리지 못함
너무 무나
무나같어. 나라면 봐도 손대지않겠지만 누군가 먹었다햐도 잘못아닐정도
먹으라는거 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