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 대도 아니고 19대 국회를 이짓을 합다. 이래서 국민들 잘못도 있습니다.
우리가 살기위해 바꾸어야할 생각들
현제 대중들은 돈이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때문에 이 돈으로 휘두르는 강자들 횡포 앞에서 어떤 힘도 쓰지 못합니다.
이런 돈으로 권력을 사서, 등에 업고 강자들이 휘두르는 이 횡포 앞에서 이들을 대을할 지혜를 모르는 국민들은 이런 강자들에게 무조건 매달리는 국민들은 그 수가 강바닥에 모래 알처럼 많아도 강자들에게 이길 길이 없습니다. 덤비면 덤빌 수록 점점 혜어날 수 없는 깊은 수렁으로 빠저들 뿐입니다. 이렇게 무조건 믿고 매달리는 이 생각은 나라가 망해도 약자가 강자를 이길 수 없고 무너지는 이 신세를 면할 방법이 없습니다.
왜 종교는 신도가 문제를 숨기고 덥고 정치는 국민들이 문제를 숨기고 덥고 문제를 풀려고 덤비기 때문입니다. 왜 무엇 때문에 왜! 이런 차별을 우리 스스로 받고 우리 스스로 무너져야 합니까? 이해가 됩니까?
저는 이 문제를 풀자고 여러분께 7년째 제안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때문에 지금 민국이 얼마나 심각한지 하나를 알아도 여러분 보다 더 잘 알고 있는 입장입니다. 때문에 이문제를 풀고자 오늘도 이글을 올립니다.
개인들 생각이 아무리 중요해도 문제를 덥고 숨기고 문제를 풀려고 서로가 너 때문이란 갈등에 정신들이 빠져 내가 죽어도 죽는줄 모르고 게속 속아서 질질 끌려오고 있습니다. 바로 이 사실이 문제를 숨기고 덥고 문제를 풀려고 하는 것입니다.
누가 죽어 주겠습니까?
여기서 과연 누가 죽어 주겠습니까? 야당 지지자들이 죽어 주겠겠습니까? 그럴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잖아요. 하면 여당 지지자들이 죽겠습니까? 그럴 수 없잖아요? 그러면 도대체 여기서 무얼 하잖 것입니까?
이 틈에서 여기서 과연 누가 죽어납니까? 여도 야도 아닙니다. 가장 힘없는 약자들이 가장 먼저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 고집을 게속 부려 약자들 부터 무너지며 줄줄이 무너져 우리 모두가 생활 경제가 빈약한 순위로 줄줄이 무너져 망국의 불랙홀로 쫘! 쫘! 빨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데 지금 뭘하잖 것입니까?
뻑하면 책임타령들 잘 하는데 이 책임 잘못가는 정치를 게속 두둔하고 여야로 갈라저 정치역성을 들고 있는 여야 지지자들이 이 책임을 과연 질 수 있습니까? 그건 또 못진다고 하잖아요. 본인들 잘못은 하나처럼 못진다고 하고 상대 잘못만 물고 늘어져 나라가 죽는 이 회괴 망칙한 짓들 과연 어떻게 해야 정신 차릴 겁니까? 어떻게 해야 이 심각성을 알고 스스로 지키려고 하겠습니까?
나는 건재 하다고요?

나는 건재 하다고요? 그 것을 믿는 당신 그 고집 이대로 가면 반듯이 당신이 무넙니다. 단지 외면하고 알려고 하지 않아 왜 이렇게 당신이 무너지는지 그것을 모를 뿐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반듯이 무너집니다. 왜 알지 못해 그 대응을 하지 못하고 되려 날 잡는자에게 매달려 정신을 팔기 때문입니다.
이런 당신이 안무너지면 무너질 사람이 세상에 없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아직건재한 것은 줄을 서서 당신차래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나는 건재하다고요? 돈병철입니까? 아니라면 당신은 반듯이 무너집니다. 무너질 예비 대상자 일뿐입니다.
손 쓸때를 놓치고 침몰하는 세월호를 보셨죠. 어떤 약이 있던가요? 이 떤방법이 있던가요? 4월 16일날 이것을 보고 2014년 7월 6일까지 흘러옵니다. 이것을 우리 모두가 두 눈으로 지켜보았습니다. 너때문이란 생각에 정신이 빠져 손 쓸 때를 놓치고 있는 이 사실 7년을 알려도 깨어나지 못하는 국민들 당신이 당신을 외면한 이 사실 내가 나를 지켜야할 기본도 모르고 있습니다. 정신줄을 놓고 있습니다. 제발 정신들 차려주십시오.
왜 이 심각한 사실을 남의 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자신을 외면하고 여당 지지자들은 야당을 까는제 정신이 빠져있고, 야당 지지자들은 여당을 까는데 정신이 빠져있습니다. 과연 당신이 무너지고도 그 사실을 당신이 확인 하고도 이럴
자신들 있나요?
님이 무너진 사실을 확인하고 여기서 정신들 차릴때 지금 안철수가 이뻐 문재인이 이뻐 박근혜가 이뻐 무성이가 이뻐 이러면서 쿵짝되는 이 동료들이 무너진 당신을 정상회복 시켜 줄까요? 여야 정당이 와서 정상회복 시켜 줄까요? 단 한놈도 없습니다. 제발 정신들 차리세요. 당신은 한국에 없어 안될 소중한 국력입니다. 국력 자리를 스스로 지켜 주십시오. 더도 말고 님을 위해 이제는 깨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