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U&U엔터테인먼트 제 2기 공개오디션!!!!
최연소 연예기획사 사장 진성준이 이끄는 U&U엔터테인먼트!!
국내 최고의 남배우 현건일등이 있는 U&U엔터테인먼트의 얼굴이될
아이돌그룹을 결성할 끼있는 분들을 찾습니다
지금바로 지원해주세요!!>
"흐음....공개오디션이라...U&U엔터테인먼트..."
"어??유민아 거기서 뭐해??빨리와!!"
"야야 니들 일루 와봐."
서울 청담동의 한 시내. 시내의 여기저기에는 공개오디션의 내용을 담고있는 전단지가 날리고 있었다.
"어라??여기 U&U엔터테인먼트네??여기 요즘 되게 유명한 기획사잖아~~사장이 완전 어리다던데??"
"근데 이게 뭐 어쨌다구?"
"야....니들....여기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없냐??"
"뭐어~~~~??!!!!!!!!!!"
청담동 시내 한복판에서는 한명의 남학생으로 인해 네명의 운명이 결정되는 중요한 순간이 펼쳐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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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암....배고파..."
까만 머리칼에 빵모자를 눌러쓰고 시내를 쏘다니는 여학생.
모자에 가려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언뜻보아도 뭔가 특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철푸덕'
"...........?"
여학생은 갑자기 자신의 얼굴에 날아든 종이를 떼어내며 인상을 찌푸렸다.
".....................뭐야"
언뜻 보니 뭔가 오디션을 한다 그런 얘기 같은데.....
"에이 관심없어"
여학생은 종이를 휙 던지고 가던길을 계속 갔다.
"꺄아~~~야 여기 이번에 공개 오디션하나봐!!!"
"우와!!!우리 한번 보러갈까??"
"그러게!!!여기 사장이름이 진성준인데 진짜어리데!!!"
'진성준...?'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같은데. 하며 갸우뚱 하던 여학생.
"궁금한건 못참아."
여학생은 씨익 웃으며 전단지를 다시 집어들고 집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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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 블래스! 블레스! "
Kㅇㅇ방송국 음악프로 중. 요즘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남그룹 블레스가 공연을 펼치고 있었다.
'끼이익'
"휴우~~~오늘도 힘든 하루였어!!!"
"오늘은 집에가서 퍼질러 잠이나 자야겠다!!"
세명으로 이루어진 블레스는 각자 짐을 챙기며 대기실을 나서려 하고 있었다
".....어??야 하명아 너 뭐하냐?"
블레스의 리더인 하루가 하명에게 말을 걸었다.
"히잉....누나가...누나가..."
"누나가 뭐??"
"누나가 오늘 밥 없대!!!!귀찮다고!!!!어헝헝!!!"
"....................................."
"....................................."
할말을 잃어버린 하루와 한얼.
과연 블레스의 막내 하명은 자신의 저녁을 어떻게 해결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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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파란하늘 꿈이~드리운 푸른언덕에~"
동요 '아기염소'를 흥얼거리며 시내를 걷고 있는 귀여운 여학생.
명찰에는 '한유나'라고 이름이 적혀있었으며, 누구라도 한번쯤은 다시 보고 지나갈 그런 외모의 소유자였다.
"흐응~ 오늘은 한얼이 오빠나 만나러 가볼까??"
'촤르륵'
"오잉?"
그런 그녀의 앞으로 왠 전단지 하나가 펄럭이다가 발앞에서 떨어졌다.
유나는 그 종이를 주워 읽어보았다.
"공개...오디션...??"
잠시 골똘이 생각을 하던 유나는 이내 환히 웃더니 종이를 주머니에 곱게 접어넣으며 집으로 뛰어갔다.
첫댓글 잘 봤어요,이런 이야기 한번 봐보고 싶었는데 잘 됐다.ㅋㅋ,
감사합니다!!앞으로두 열심히봐주세요~~열심히 쓰겠습니다!!ㅎㅎ
재밌어요 이런 소재 정말 좋아해요~!!
2편 업뎃됐으니까 봐주세요~~ㅎㅎㅎ^^*
네 ㅋㅋ 계속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