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돌아다니는 장애인들 보면 대부분 남자야. 복지관 연계해서 단순노동 일자리 제공하는 회사 다녔는데 힘쓰는 자리 아님에도 일하러 오는 장애인들 100% 남자임.. 여자애들도 욕구있는데(성욕보다는 애착욕구에 가까운듯) 부모들이 어지간하면 밖에 안내놔. 위험이 너무크니까 ㅠ
남장애인들 어디서든 뭘로든 저런짓거리 배워옴. 단순 욕구풀이가 아니라 일베충같은 말도 하고 여성혐오 욕설들도 많이해. 복지관 다니면 거기 다른 장애인들한테 배우고 또래한테 배우고 게임하며 배우고 커뮤니티 하며 배우고 함. 근데 우리나라 가정 특성상 장애인들 육아, 관리는 엄마가 하고 아빠들은 회피성으로 오히려 밖으로 나도는 경우가 많음. 애 무시하고 일에 전념하는 식으로. 그러다보니 집에 줘팰 남자관리자가 없고 엄마는 아들 클수록 힘에서 지니까 저지경 되는거.. 줘패서 남자한테 트라우마 생기고 여자한테 피해안주기 vs 장애인이라고 쉬쉬하다 성범죄자 되고 피해자 만들기 둘중하나 고르라면 닥1임 진짜.. 생각보다 피해 심각해
지적장애인이라서 말이 안통하면 어떡해.. 이게 맞나싶긴하겟지만 당연히 다른 방법을 취해야지.. 이성보다 본능이 더 쎄게 나오는 건데 그걸 ㅋㅋ 어떻게 비장애인기준에서 같은 방식으로 대함.. 폭력으로 인한 충격일지라도 본인이 이짓거리는 하면 안된다는 걸 각인을 시켜야지..
첫댓글 쉬쉬해서 끝냈을까봐 빡친채로 들어왔는데 잘했네 근데 저게 맞지 잘못된 건 잘못된거라고 확실하게 알려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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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돌아다니는 장애인들 보면 대부분 남자야. 복지관 연계해서 단순노동 일자리 제공하는 회사 다녔는데 힘쓰는 자리 아님에도 일하러 오는 장애인들 100% 남자임..
여자애들도 욕구있는데(성욕보다는 애착욕구에 가까운듯) 부모들이 어지간하면 밖에 안내놔. 위험이 너무크니까 ㅠ
징그러ㅡ
참선생이다... 여자 성추행하는 다른 남장애인들도 매질하면 좋겠다
잘..해결돼서 너무 다행이네...
걍 남자는 성교육 개 빡시게 훈육하면서 교육해야하는거 같음. 저 선생님이 잘하신듯.
그 나이 때 특유의 짓궂은 이러고 있네... 이런 식으로 특성에 불과한 것처럼 가볍게 넘어가는 거 안 했으면
그냥 못된 애들이 생각 없이 장애인한테 성적인 말 가르침 하면 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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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진지한데 미안해 프사 넘 웃겨ㅠ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는 장애인도 맞아야 말듣네
저게 맞지
참선생님이네 혜안...진짜
말로 컨트롤이 안되면 트라우마를 심어서라도 조절시키긴 해야지..아니면 결국엔 격리해서 묶어놓는거밖에 더 있겠어 그 사람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때려서라도 가르치는게 맞음
통합교육 학교 다닐때보면 피해자는 항상 여자애들이엿던거 같은데 장애남들은 여자애들대상으로 선넘는 욕구 표현하고 비장애남들은 장애여학생대상으로 이상항 짓 하려고 하고
것봐 패야함
장애인이라고 오냐오냐하면 안돼... 가르쳐야해
남장애인들 어디서든 뭘로든 저런짓거리 배워옴. 단순 욕구풀이가 아니라 일베충같은 말도 하고 여성혐오 욕설들도 많이해. 복지관 다니면 거기 다른 장애인들한테 배우고 또래한테 배우고 게임하며 배우고 커뮤니티 하며 배우고 함. 근데 우리나라 가정 특성상 장애인들 육아, 관리는 엄마가 하고 아빠들은 회피성으로 오히려 밖으로 나도는 경우가 많음. 애 무시하고 일에 전념하는 식으로. 그러다보니 집에 줘팰 남자관리자가 없고 엄마는 아들 클수록 힘에서 지니까 저지경 되는거..
줘패서 남자한테 트라우마 생기고 여자한테 피해안주기 vs 장애인이라고 쉬쉬하다 성범죄자 되고 피해자 만들기 둘중하나 고르라면 닥1임 진짜.. 생각보다 피해 심각해
나더 처음 성추행당한게 성인 남자장애인이었는데 ㅎㅎㅎ.. 초딩때 당한건디 몇십년지나도 잊혀지지가않음 장애인남 하나 위하자고 몇명이나 트라우마를 얻어야 하는건지 ..
쌤들이 장애잇다고 봐주니까 저런거임 패라는 건 아니지만 알아들을 정도로 훈육을 해야 통합이 되지…
패서 말듣는다면 패야지
ㄹㅇ 사람보다 지능낮은 개도 교육하면 알아듣잖아.
지체장애라고 마냥 안타깝게 보기만 할게 아니라 말안들으면 본문처럼 때려서 트라우마를 안겨주는 한이 있더라도 남한테 피해는 안끼치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특히나 그게 성과 관련된 문제라면 더더욱.
내 친구 교사인데 걔보다 20cm는 더 큰 남장애인이 1년내내 선생님한테 이쁘다 비키니입은거 보고싶다 치마입은거 보고싶다 다리이쁘다 이러면서 위아래로 훑고 걘 맨날 저런소리들었는데 진심 아무도 보호안해줌. 혼낼수도 없고 하지말래도 흐흐 웃기만하고 ㅋㅋ...
남장애인 옆동네에서 교사 갈비뼈 부러뜨리고 걔 제지하면서 옆반쌤이 애 어깨 잡았는데 손가락자국남았다며 아동학대로 교사 고소하고 전학온애였음..
개도 훈련이 되는데
진심으로 남자만 저래
말 모르는 개도 훈련이되는데 ....말을 못알아들으면 훈련을 시키는수밖에없지않냐고
장애인에게 편견갖지않는다는겈 같은 사람으로 여성장애인에 대한거지
남장애인은 본능 제어도 안하고 걍 짐승임 피하는게 상책
남장애인은 여성에 대해선 가해자될수도 잇는데 남장애인보다 약한 여성 인권을 더 지켜줘야하는거아닌가
범죄자인권만 지켜주는거랑 비슷하게 빡침..
지적장애인이라서 말이 안통하면 어떡해.. 이게 맞나싶긴하겟지만 당연히 다른 방법을 취해야지.. 이성보다 본능이 더 쎄게 나오는 건데 그걸 ㅋㅋ 어떻게 비장애인기준에서 같은 방식으로 대함.. 폭력으로 인한 충격일지라도 본인이 이짓거리는 하면 안된다는 걸 각인을 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