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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855?tc=shared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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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KzUet_h357w?si=OLcjgeHhf4o_4ng3
한국인 300 체포 신속한 대처에 트럼프 미안하고 고맙고..
조회수 1.8천회 · 29분 전#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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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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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bVtIFns5nYU
[🔴속보] 김정은 "핵무기 강화 중대 변화"…'신형' ICBM용 '신형' 엔진 완성?|탄소섬유 고체연료 시험 참관…미 본토 타격 ICBM 능력 과시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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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이전 실시간 스트리밍: 2시간 전 #김정은 #핵무기 #ICBM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될 탄소섬유 고체엔진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총국이 화학재료연구원과 함께 전날 "탄소 섬유 복합재료를 이용한 대출력 고체엔진 지상분출 시험을 또다시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대출력 탄소 섬유 고체연료 개발이라는 경이적인 결실은 최근 우리가 진행한 국방기술현대화사업에서 가장 전략적인 성격을 띠는 성과"라며 "핵 전략 무력을 확대강화하는 데서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관련 내용 '속보'로 전합니다.
출처: https://youtu.be/WdKz3SNoCTc
김정은, 탄소섬유 고체연료 ICBM 엔진시험 참관…"핵무력 강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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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9. 9.
[앵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참관 하에 탄소섬유를 이용한 고출력 고체연료 엔진 지상 연소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엔진은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에 사용될 거라고 북한이 앞서 밝힌 바 있는데요,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지성림 기자. [기자] 네, 북한 미사일총국이 화학재료연구원과 함께 어제(8일) 탄소섬유복합재료를 이용한 대출력 고체연료 엔진 지상 연소시험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고체연료 엔진은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장착되는데요, 북한은 신형 고체연료 엔진의 지상 연소시험은 이번이 9번째라며 "개발 공정에서의 마지막 시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장에서 엔진 연소시험을 참관했는데요, 북한은 신형 엔진의 최대 추진력은 1,971kN(킬로뉴턴)이라고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정도 추진력이면 200톤 이상의 물체를 날려 보낼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시험을 참관한 김 위원장은 "대출력 탄소섬유 고체 엔진 개발이라는 결실은 최근 진행한 국방 기술 현대화 사업에서 가장 전략적인 성격을 띠는 성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그러면서 "핵 전략무력을 확대·강화하는 데서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는 것으로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앞서 지난 1일 중국 방문 직전 이 연구원을 방문해 신형 고체연료 엔진을 둘러본 바 있습니다. 당시 북한은 이 고체연료 엔진이 ICBM '화성-19형' 계열들과 차세대 ICBM인 '화성-20형'에 이용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이 마지막 연소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힌 걸로 미뤄, 조만간 이 엔진을 장착한 신형 ICBM '화성-20형' 시험발사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김 위원장이 방문한 미사일총국 산하 화학재료연구원은 함경남도 함흥에 있는 것으로 정보당국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SAnzi0aiW1Q
미국, 중국 견제 포기하나?...한국 안보 직격탄 올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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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794회 3시간 전 3개 제품
출처: https://youtu.be/BPpIHf5dWfE?si=3BqaUlUATldZt-qS
트럼프가 현대-LG 공장을 급습한 '진짜' 이유는? [이상연 미국 특파원]
조회수 543회 · 1시간 전#마음회원 #감사회원 #짱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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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24만
출처: https://youtu.be/thWpIwLpv1o
이스라엘 "테러 타워 50개 파괴‥최소 40명 사망" (2025.09.09/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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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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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본격 지상전에 앞서 '테러 타워'로 규정한 가자시티 고층건물들을 잇따라 폭격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선 팔레스타인 출신 용의자가 버스에 타고 있던 시민에 총을 쏴 최소 6명이 숨졌습니다.
출처: https://youtu.be/2y3yJTMROw4
후티, 이스라엘 공항 드론 공격…홍해 해저케이블도 절단?/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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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전체 또는 일부 지원합니다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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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이스라엘 공항 드론 공격…홍해 해저케이블도 절단? (서울=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은 7일(현지시간) 친이란 반군 후티가 장악한 예멘으로부터 발사된 드론 3대를 포착했으며 이 중 1대가 남부 라몬 국제공항을 타격해 영공을 폐쇄하고 항공편을 중단시켰다고 밝혔습 …
출처: https://youtu.be/vKbsT53ShsQ?si=Nb4deeOXMkJ7siXi
바그너 그룹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용병단이 나라를 조종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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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만회 4일 전 #아프리카 #바그너그룹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바그너그룹,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현대사, #아프리카 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는 전란이 끊이지 않고, 바그너 그룹이 중앙아프리카에서 번성할 수 있었고, 푸틴이 바그너를 교체하려고 시도하는 이야기 …
출처: https://youtu.be/Vvh83iD3Ab0
프랑스·스페인 IMF 구제? EU 해체로?/ 트통 모욕한 잴랜스키, 뭘 믿고 까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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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천회 4시간 전 #프랑스 #imf #스페인
SEP.09.2025, 본 채널은 시청자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pNpE4wfXyek?si=-YBiz4cZYIduWVep
한러 학당 4 ] 러시아 드론 공격 일일 천대 육박 // 우크라 행정 내각 건물 파괴의 진실 // 러시아 특수전, 영토 확장 아닌 소모전
조회수 2천회 · 4시간 전...더보기
한러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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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5LkPm6jgYdo?si=8qgnM_hxS0g9Ql6l
[한러 학당 3] 1단계 슬라뱐스크-크라마토르스크 봉쇄 작전 개시 // 우크라 법원에서 집계 되는 탈영병 숫자 // 나토군, 우크라 영토 주재 시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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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천회 1일 전
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 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1단계 슬라뱐스크-크라마토르스크 봉쇄 작전 이 시작 되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대 전투의 서사시가 드디어 개막되었습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gyLxWIMRvYo?si=bDn-M93vr50YxTRu
[한러상공 TV 59] 푸틴의 대민 정책 // 낙후 시베리아, 최적 주거 환경으로 전환 // 과거 우크라 영토 복구 사업 총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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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천회 1일 전
출처: https://youtu.be/AUT0l9MoAws?si=AkNcQ3KjT9FdLnJK
러, 드니프르 강 다리 파괴 가능/다리 파괴시, 우, 강 동부 지역 방어 불가/러, 게란 드론 일일공격 1천대 근접/러 군부, 오레슈니크 미사일로 키이우 공격 요구/푸틴 거부/
조회수 1천회 · 1시간 전...더보기
지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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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1YaDiM5iB1I?si=lrNM7Hj2N9NGcKFB
러, 게란 드론 810대로 폭격/우 잘르주니 사령관, 러시아군을 배워라/우, 최전선 병력 교대 중단/푸틴, 승자의 조건 강요/EU, 155미리 포탄 생산량 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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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천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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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bawsckz3YF4?si=w_KwkWoAcprZRK6r
반이민, 반NATO, 반EU, 반전시위로 초토화!/젤렌스키의 저주, 구제불능의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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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61회 13시간 전
옛날 옛적, 19세기 유럽은 터키 제국을 보스포러스 해협의 병자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최근 터키 신문 데일리 사바흐는 프랑스를 유럽의 병자라고 불렀습니다. 프랑스 국민들은 지금 전쟁광 물러가라고 난리입니다. 프랑스는 9월 초 신임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 투표 결과 프랑수아 바이루가 이끄는 최근의 프랑스 정부가 축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는 단 1년 만에 축출되는 세 번째 프랑스 총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랑스 좌파 야당 대표 장뤼크 멜랑숑은 최근 마크롱 대통령 탄핵을 촉구했습니다. 프랑스가 심각한 정치, 경제, 사회적 위기에 빠져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5공화국의 운명이 걸려 있습니다. 그런 …
출처: https://youtu.be/rE1Fbwzk2Zc?si=A0CIG__g12SDVjUb
잊혀진 베를린의 전승 퍼레이드!/비열했던 미,영,불의 러소포비아!/게오르기 주코프 원수의 예언적 연설!
조회수 1.8천회 · 4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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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W0STxp_DbtI
제 2차세계대전 승전은 노르망디와 원자탄이 아닌 스탈린의 전격전과 중국의 항전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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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이번 방송에서는 러시아와 중국이 왜 베이징의 항일전승 행사를 공동으로 경축했는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러시아 역사가들은 소련의 만주 침공, 즉 스탈린의 전격전이 제2차 세계 대전 역사상 가장 눈부신 작전 중 하나로 꼽힌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작전은 러시아 사관학교뿐만 아니라 미국 웨스트포인트를 비롯한 해외에서도 연구되고 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CTGp1PERJrA
블라지미르 뿌찐은 도대체 몇 수 앞을 보는가!/서유럽의 사망선고와 에너지 패권의 재편!/러시아가 주도하는 세계질서에 올라타야!/장기이식, 불로장생에 배꼽잡는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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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42회 1시간 전
뿌찐 대통령의 중국여행은 트럼프의 계획을 완전 무산시켰습니다. 세기의 거래로 불리는 러시아 중국간의 시베리아의 힘 2 프로젝트에 따른 가스협정은 세계 에너지 시장에서 미국의 지배력에 결정타를 가했습니다. 뿌찐 대통령이 알라스카를 방문했을 당시 러시아가 서방과 에너지 거래를 재개할 수 있을 것이란 소문이 돌았 …
출처: https://youtu.be/Q4vG5NvsBAQ?si=zbUQK3MHjUN_kBb4
저수율 붕괴 직전인데 "도암댐은 안 돼"..강릉시장 버티자 환경부 나섰다 / SBS / 모아보는 뉴스
조회수 301만회 · 1일 전#강릉 #재난 #가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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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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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9zOkNJ7XMnw
[단독] '강릉 가뭄' 해결책 찾았나…"비상 방류 전제" 움직임 포착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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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2,278회 2025. 9. 5. #도암댐 #SBS단독보도 #평창
〈앵커〉 강릉 지역 가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평창에 있는 도암댐 물을 끌어 쓰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암댐에는 강릉 시민이 열 달 이상 쓸 수 있는 3천만 톤가량의 물이 있는데요. 25년째 수질 오염 문제로 물길을 막아왔는데, 최근 환경부가 비상 방류를 전제로 수질 검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강릉에서 서쪽으로 15km 떨어진 평창 도암댐입니다. 댐에서부터 땅속으로 도수관로를 뚫어 강릉 남대천으로 연결되는데, 과거엔 이 관으로 물을 방류해 하루 30만 톤씩 물 공급이 이뤄졌습니다.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 인근에 이렇게 많은 물이 담긴 댐 저수지가 있지만, 과거 수질 악화 문제 때문에 25년째 강릉으로 가는 물길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질을 놓고 댐 운영자인 한국수력원자력과 강릉시는 상반된 입장입니다. [황주호/한국수력원자력 사장 : 많은 학계에서의 이야기는 낙동강 정수장 물보다 그러니까 취수장 물보다 (도암호 수질이) 좋다(고 합니다.)] [김홍규/강릉시장 : (도암호 수질) 1년 중에 2급수는 한시적으로 추울 때고, 나머지는 5급, 등외로 나갑니다.] 그런데 최근 환경부가 도수관로 안에 담긴 물이 상수원으로 적합한지 지난달 28일부터 엿새간 수질 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5km에 달하는 관 안에는 15만 톤의 물이 차 있습니다. 조사 결과 총 인 항목만 2급수에 해당했고 부유물질, 총 유기탄소, 클로로필 a 항목에선 모두 1급수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범철/강원대 환경학과 명예교수 : (인 농도 외에) 다 1급수 수준을 나타냈다고 하는 건 이 물을 사용하는데 또는 생태계에 아무런 해가 없는 좋은 (수질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도암댐 저수지의 수질은 환경부가 매달 측정해 왔지만, 도수관로 속 물 수질 측정은 방류 중단 이후 24년 만에 처음입니다. 비상 방류 시 가장 먼저 강릉으로 유입될 텐데 그간 수질 확인이 안 된 터라 별도 조사에 나선 걸로 풀이됩니다. 사전 관로 정비만 마치면 2주 후부턴 하루 1만 톤 공급이 가능하다는 게 한수원 판단입니다. SBS가 환경부 측정 데이터를 통해 도암댐 저수지 수질도 확인해 보니 최근 2년간 평균치로 볼 때 낙동강이나 영산강 상수원 일부 구간보다 양호한 건 사실이었습니다. 관건은 강릉시 동의 여부입니다. 한수원과 강릉시 간에 불신의 벽이 높은 만큼, 정부가 도암댐 수질에 대한 과학적 결론을 내고 중재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영상취재 : 윤 형, 영상편집 : 박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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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이슈 해체쇼 [사시미] LIVE🔴 ㅂㅅ들이 판치는 검찰, 빠루5선 나경원 끝났다, 참이슬 후레쉬를 사랑한 윤석열ㅣ출연: 김묘성, 기추자, 신인규ㅣ9월8일(월) 생방송
#김묘성 #신인규 #기추자 #김용민 #김용민TV■ 김용민TV 편성표월화수목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화 오후 1시 폭싹찍었수다수 오후 3시 시린이목 오후 3시 예수혁명당■ 세상 모든 보험 고민은 [보험박사]와 상의하세요.무료상담 : 02-458-8841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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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실명 폭로" 윤석열 김건희 사업 심우정 주범 한동훈도 개입
조회수 2.4만회 · 1일 전#한동훈 #김건희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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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파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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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美, 김정은 도청 특수작전' 보도에 하루 넘게 무반응
송고2025-09-06 18:09
송고 2025년09월06일 18시09분
박수윤기자
전문가 "현재로선 입장 낼 실익 없어…취약성 인정하는 셈"
미 해군 특수부대의 훈련 모습
[미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은 미국이 2019년 북미 협상 국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도청하려고 특수부대를 침투시켰으나 실패했고 그 과정에서 민간인을 살해했다는 미 언론 보도에 하루 넘게 침묵하고 있다.
6일 오후 현재까지 북한 외무성과 관영매체 등은 전날 오후 6시께(한국시간) 뉴욕타임스(NYT)가 한 보도에 대해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이날 '미국'을 직접 언급한 건 내전이 진행 중인 수단에 대해 미국이 화학무기 사용을 이유로 제재에 나섰다는 짤막한 국제 기사뿐이다.
북한은 미 해군 정보수집함 푸에블로호가 1968년 1월 원산 근해에서 정보를 수집하던 도중 나포된 사건에 대해서는 선체를 평양 보통강변에 전시해둘 정도로 선전에 활용해왔다.
그러나 북한이 이번 보도에 관해 당분간 침묵을 지킨다면 공식 반응을 내놓는 것이 현재로선 실익이 없다고 잠정 판단한 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NYT 보도가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지금 북한이 공식 입장을 내면 국경 방어에 실패하고 자국민 보호를 못 했다는 취약성을 인정하는 셈이 된다"고 지적했다.
전날 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핵 협상을 하던 2019년에 김정은 위원장을 도청하기 위한 장치를 설치할 목적으로 해군 특수부대의 북한 침투 작전을 승인했으나 작전에 실패, 현장에서 마주친 북한 주민들을 사살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작전과 관련해 북한은 단 한 번도 공개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북한 당국이 사실을 파악했는지 불분명하다고 미 당국자들은 NYT에 전했다.
김정은, 야밤에 美푸에블로호 참관
(서울=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7일 방영한 기록영화 '위대한 전승의 역사를 빛내이시려'에서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7월 전승기념관을 시찰하면서 보통강변에 전시된 미국 정보함 푸에블로호를 참관하는 영상을 내보냈다. 2013. 8. 8<<조선중앙TV>>nkphoto@yna.co.kr
clap@yna.co.kr
출처: https://www.jajusibo.com/68639
미국 중남미 군사 개입…전쟁범죄, 역풍 지적 나와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5/09/07 [20:42]
| 베네수엘라 적대, 우방국과 협력, 중국 견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마약 카르텔 차단을 명분 삼아 중남미에 군사 개입을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침공하겠다고 위협 중인 베네수엘라뿐만 아니라 중남미 어디서든 군사적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는 의도가 읽힌다.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정부 출범 당일인 1월 21일 국제 마약 카르텔을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리고 7월에는 비밀 지시문을 통해 테러 조직으로 간주한 중남미 마약 카르텔을 공격하라고 국방부에 명령했다. 그리고 이후 8~9월 사이 마약 카르텔 차단을 구실로 한 베네수엘라 침공 위협, 에콰도르 등 우방국과의 군사 협력 강화 정책을 구체화했다. 즉, 트럼프 정부가 마약 카르텔 차단을 구실로 중남미에서의 군사 개입을 실행에 옮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난 4일(이하 현지 시각)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장관은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서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을 만났다. 노보아 정권은 친미 성향이며 트럼프 정부의 대외 정책을 지지하고 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마약 조직을 날려버리는 데 협력국 정부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그들(협력국)이 공격을 직접 수행할 수도 있으며, (그럴 경우) 우리는 그들을 지원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정부가 베네수엘라에 침공 위협을 가한 뒤 중남미 우방국과의 군사 협력을 강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 뒤 루비오 장관은 가브리엘라 소메르펠드 에콰도르 외교부장관과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 |
루비오 장관은 “오늘 우리는 (에콰도르의 마약 카르텔) ‘로스로보스’와 ‘로스초네로스’를 테러 단체로 지정하며 미국은 이를 통해 마약 밀매 조직과 싸울 수 있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려 한다며 에콰도르에 마약 범죄 퇴치를 위한 1,370만 달러를 지원하고, 에콰도르 해군에 무인기 및 무인항공기 도입을 위한 600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했다. 또한 “우리는 공동 훈련 및 작전을 위한 기회를 만들고 공동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에콰도르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에콰도르에 미군을 주둔시키는 장기적인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라고 했다. 이어 마약 밀매 카르텔이 벌이는 폭력이 특정 지역에 집중돼 있다며 베네수엘라, 콜롬비아를 거론하면서 “(에콰도르에) 이 싸움을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했다. 또한 중남미 국가 중 베네수엘라만 콕 짚어 협력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이번 루비오 장관의 에콰도르 방문은 중남미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줄이려는 목적도 있는 듯하다. 루비오 장관은 에콰도르를 방문한 4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은 중앙아메리카에서 중국의 부패한 영향력에 맞서고 법치주의를 전복하려는 중국의 시도를 중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국무부는 중국공산당을 대신해 의도적으로 지시를 내리는 중앙아메리카 국민에 대해 미국 비자를 제한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정리하면 트럼프 정부는 중남미 전반에서 마약 카르텔 차단을 명분으로 ▲베네수엘라에 대한 위협과 침공 ▲우방국과 협력을 통한 군사 개입 ▲중국 견제를 정당화하려는 듯하다. 이는 패권이 쇠락하는 미국이 가까운 중남미에서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앞으로 베네수엘라뿐만 아니라 중남미 곳곳에서 무력 충돌에 따른 위기가 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쟁범죄, 역풍 지적, 중남미 각국 반발 미국 내에서는 중남미에서 마약 카르텔 차단을 명분으로 한 트럼프 정부의 무력행사가 전쟁범죄이며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뉴욕타임스는 4일 보도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마약 밀매 선박이라고 주장하는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을 즉결 사살하라고 미군에 명령한 것은 전쟁법 및 행정 권한 전문가들에 따르면 명확한 법적 선례나 근거가 없는 방식으로 군대를 사용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마약 카르텔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하며 새로운 선례를 만든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평시 범죄인 마약 밀매 문제를 무력 분쟁으로 재정의하고, 심지어 하급 마약 밀매 용의자까지 전투원으로 취급하도록 미군에 지시”하고 있으나 “불법 소비재(마약)의 밀매는 사형에 해당하는 범죄가 아니며 의회는 (마약) 카르텔에 대한 무력 분쟁을 승인한 적이 없다”라고 꼬집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대로 마약 카르텔이 운반하는 베네수엘라 선박에 전시 규칙을 적용해 공격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군대가 적대 행위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민간인, 심지어 범죄자를 고의로 살해하는 것”이므로 “전쟁범죄”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2일 미군 남부 사령부가 자신의 명령에 따라 베네수엘라의 마약 밀매 조직 ‘트렌 데 아라과’의 선박을 공격해 조직원 11명을 사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당 공격을 정확히 어디에서 했는지, 공격한 선박의 국적은 어디인지, 공격으로 사망한 이들의 이름은 무엇인지 밝히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뉴욕타임스는 “(미국의) 대테러 드론 전쟁은 군대나 CIA가 실수로 테러리스트라고 오인한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는 실수로 인해 끊임없이 역풍을 맞았다”라고 트럼프 정부에 경고했다. 프레디 냐녜스 베네수엘라 정보통신부 장관은 자신의 텔레그램 계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베네수엘라 선박 공격 영상에 관해 “이 영상은 인공지능으로 제작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영상은 현실적인 폭발 장면이라기보다는 마치 단순화되고 만화 같은 애니메이션처럼 배가 공격받고 폭발하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영상에는 움직임 왜곡이 있고 현실적인 디테일이 부족한데 이는 인공지능이 만든 영상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에콰도르 방문에 앞서 3일 루비오 장관은 멕시코를 찾아 마약 카르텔 공동 대응에 관한 공동성명을 도출했다. 다만 멕시코 정부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위협을 비판하고 있다. 양국은 공동성명에서 정보 공유와 국경 안보 강화를 위한 고위급 협의체를 활성화하기로 했으나, 구체적인 군사 협력에 관한 내용은 담지 않았다. 루비오 장관과 만난 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멕시코, 미국 양국은) 주권 존중의 틀 안에서 한쪽에 대한 종속 없이 안보와 관련한 논의 수준을 높이기로 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후안 라몬 데라 푸엔테 멕시코 외교부장관은 루비오 장관에게 내정 불간섭과 평화적 갈등 해결 원칙을 제시하며 미국의 군사 개입에 선을 그었다. 이뿐만 아니라 루이스 이나시우 다시우바 룰라 브라질 대통령, 미구엘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 페트로 구스타보 콜롬비아 대통령,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 등 중남미 각국 정상들이 미국에 베네수엘라를 침공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안팎의 상황을 볼 때 군사 개입으로 중남미에서 입지를 붙들려는 트럼프 정부의 시도가 제대로 관철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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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당국, 우리 국민 체포하며 수갑과 쇠사슬로 결박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5/09/07 [13:28]
| | 미국 당국이 4일(미국 현지 시각)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을 급습해 우리 국민을 연행한 것과 관련해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5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2분 34초가량의 영상은 헬기와 장갑차, 호송 버스, 소총으로 무장한 병력이 공장으로 줄지어 들어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
영상에는 한국인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다리와 손을 수갑과 쇠사슬로 결박해 호송 버스에 태우는 장면이 나온다. 또 어떤 직원들은 손목이 케이블타이로 묶인 채로 연행됐다. CNN 스페인어판은 5일 단속 작전 초반에 체포된 현대차 직원의 증언을 보도했다. 해당 직원은 미국 연방요원들이 현장에 “전쟁터”처럼 들이닥쳤으며 “그들은 우리 모두에게 벽에 서라고 명령했다. 우리는 그곳에 한 시간가량 있었고 그 후 대기하는 다른 구역으로 옮겨졌다. 그러고 나서 조사를 받기 위해 다른 건물로 이송됐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5일 ICE는 “이번 합동 작전에는 단속 및 추방 작전국(ERO), 노동부 감찰실, 연방수사국(FBI), 마약단속국(DEA), 미국 세관국경보호국 현장운영실, 미국 국경순찰대, 주류·담배·화기·폭발물 단속국, 국세청 그리고 조지아주 경찰의 전문성이 결합됐다”라고 했다. 단속 작전에 관여한 조지아 및 앨라배마 국토안보수사국의 특수요원 책임자인 스티븐 N. 슈랭크는 “건설이나 다른 프로젝트를 위해 노동자를 데려와야 한다면 법적인 절차를 따라야 한다”라며 “이번 작전으로 시스템을 악용하고 우리의 노동 시장을 훼손하는 자들은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했다. 그러나 한국 국민이 미국의 시스템을 악용하고 노동 시장을 훼손했기에 연행했다는 건 미국 측의 일방적인 주장에 가깝다.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단속 작전으로 연행된 300명이 넘는 한국인은 대부분 LG에너지솔루션 본사 소속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다. 이들은 주로 관광용 무비자인 전자여행허가(ESTA)로 입국 허가를 받거나 단기 체류용인 B1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입국했다. 이들로선 미국 정부가 취업용 비자 발급을 빨리 내주지 않았기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현재 한국 국민이 미국 당국에 전문직 취업 비자(H-1B), 주재원 비자(L1·E2) 등을 신청해도 대기에만 최소 100일이 넘는 시간이 걸린다. 게다가 미국 당국은 비자를 신청한 10명 중 1명꼴로 비자 발급을 하고 있다. 미국 당국이 미국 장기 출장, 취업을 목적으로 한 비자 발급 자체를 거의 가로막은 상황인 것이다. 검거당한 현대차 직원들의 가족들과 상담한 김기철 이민 전문 변호사는 6일 페이스북에서 “(해당 직원들은) E-2 필수 기술 보유자 및 L1B(회사를 위한 전문 지식 및 기술 보유자) 비자를 받으려고 했지만 대부분은 거절당했다”라며 “그들은 대부분 전자 배터리 및 기타 기술 관련 기술 컨설턴트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미국의) 이민법 법적 압박은 다른 다국적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하는 것을 막고 있다”, “현대 및 현대 회사 계열사 및 협력 회사들에 엄청난 어려움이 있다”라며 이번 단속을 미국 당국이 이민법을 “악용”한 사례라고 지적했다. 미국 동포인 박동규 이민 전문 변호사는 7일 해외촛불행동 단체 텔레그램방에서 “(미국) 이민국의 모든 주장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되고 영사관과 회사 변호사가 개인별로 모두 진상을 파악해야 된다”라며 “이민국이 정치적인 이유로 또는 자신들의 성과를 과시하기 위해 구금이 장기화되는 것이 가장 우려되는 지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불행히도 현행 미국 비자 제도는 현대-LG 같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비자가 없다. 까다로운 주재원 비자의 높은 문턱, 한국인 전용 취업 비자의 부재, FTA 협정 이후 찾지 못한 한국인 전용 전문직 비자 쿼터의 미확보 등으로 인해 기업들은 긴급히 필요한 인력을 합법적으로 투입할 비자 경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라며 “결국 비자 면제(VWP)나 단기 방문자로 입국시켜 불법 고용 논란에 휘말리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한 미국 동포는 박 변호사의 견해에 단 답글에서 “(트럼프 정부는) 미국에 투자하라고 해 놓고 막상 투자하니 각종 비자는 하나도 발급해 주지 않고 있었다. 말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미국에 투자하는 한국 기업이) 그냥 망하라는 소리인지”라며 “이거는 동맹국에 투자 권유해 놓고 사업을 잘하도록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방해하는 행동”이라고 분노했다. 7일 진보당과 국민주권당도 미국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냈다. 홍성규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7일 서면브리핑에서 “미국 정부의 조지아주 공장 군사작전식 급습과 대규모 검거, 처음부터 끝까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심지어 조지아주는 삼성·SK·현대차·LG 등 무려 110곳 이상의 한국 기업이 진출한 곳으로 대표적인 ‘K-산업기지’이자 대미 투자의 상징, 이른바 ‘제조업 동맹’의 상징으로 불렸던 곳”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의 이번 단속에 관해 “입으로만 ‘혈맹’을 외칠 뿐,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에 대한 노골적 능멸이라고밖에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 “갑작스러운 폭력 단속에 현장은 모두 ‘올스톱’ 상태가 되었다. 우리 정부 역시 허울뿐인 ‘한미동맹’에 대하여 ‘올스톱’할 수 있다는 배수진으로 단호하게 맞서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같은 날 국민주권당은 논평에서 “이민세관단속국이 스스로 영상을 공개한 것은 미국이 의도적으로 벌인 정치적 행위로 보인다”, “미국이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 이번 대량 체포 감금 사건을 벌인 것은 아닌가”라며 “미국은 한국 국민을 잡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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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646] 망루에서 전선이 보인다
한호석 정세연구소 소장 | 기사입력 2025/09/08 [09:13]
| <차례> 1.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2. 세계 반제공동전선의 최고 지도자 3인이 함께 망루에 올랐다 3. 2025년 국제무대에 등장한 반제강군들 4. 반제자주시대의 개막이 저만큼 다가왔다 1.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2025년 9월 3일 중화인민공화국 수도 베이징(北京)에 있는 텐안먼광장에서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행사’가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성대하다는 말 한마디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정치군사적 의의가 광장에 굽이쳐 흐르고 있었다. 행사의 제목을 중국 인민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행사로 정하지 않고,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행사라고 정한 것은 행사의 정치군사적 의의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일국적 범위를 넘어 세계적 범위로 확대되었음을 말해준다. 미제국에 편중된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은 태평양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용어밖에 모르지만, 중국의 시각으로 보면, 그 전쟁은 중국 인민 항일전쟁과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이었다. 중국은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라는 개념을 이번 행사를 위해 정한 것이 아니었다. 2014년 2월 27일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제12기 제7차 회의에서 9월 3일을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기념일’로 제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중국 인민 항일전쟁은 어떤 전쟁이었는지 살펴보자. 중국 인민 항일전쟁은 1931년 9월 18일 일본제국의 만주 침공으로 시작되었고, 1945년 9월 2일 일본제국의 항복문서 조인으로 종식되었다. 중국 인민 항일전쟁은 처절하고 간고한 전쟁이었다. 중국 인민 항일전쟁 14년 동안 중국 인민 약 2,000만 명이 희생되었다. 그에 비해, 미제국이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입은 인명 손실은 416,800여 명이었다. 중국 인민은 약 2,000만 명이 희생당하는 죽음의 계곡을 넘고 또 넘으며 14년 동안 일제 침략군과 싸웠으며, 마침내 승리를 쟁취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총서기는 열병식 기념사에서 “항일전쟁은 간고했으나 위대한 전쟁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그 전쟁을 왜 중국 항일전쟁이라고 명명하지 않고, 중국 인민 항일전쟁이라고 명명했을까? 항일전쟁이 일어나기 전부터 중국은 둘로 갈라져 내전을 벌이고 있었다. 중국국민당과 국민혁명군은 중국공산당과 홍군을 제거하려는 이른바 ‘초공작전’에 광분하였고, 중국공산당과 홍군은 중화민국을 무너뜨리고 ‘중화쏘비에트공화국’을 수립하기 위한 혁명전쟁을 수행하였다. 혁명전쟁을 승리로 이끈 중국공산당은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을 창건했고, 그로써 중화민국은 소멸되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창건과 중화민국의 소멸은 항일전쟁의 역사적 정통성이 중화인민공화국에 계승되었음을 말해준다. 이번에 시진핑 총서기가 중국혁명의 최고 지도자 마오쩌둥(毛澤東, 1893~1976)이 항일전쟁 시기에 입었던 인민복과 똑같은 인민복을 입고 2025년 9월 3일 열병식에 참석한 것은, 중화인민공화국이 항일전쟁의 역사적 전통성을 계승하였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그런데 항일전쟁 시기에 중화인민공화국은 아직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항일전쟁의 주체는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니라 중국 인민이다. 중국의 항일전쟁은 중국 인민의 항일전쟁이었다. 중국에서 말하는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은 어떤 전쟁이었는지 살펴보자. 파시스트 전쟁(fascist war)은 파시스트 국가들이 일으킨 전쟁을 의미한다. 현대사에 유혈참극을 남긴 대표적인 파시스트 국가는 1933년에 출현했다가 1945년에 패전으로 소멸한 파시스트 도이췰란드, 그리고 1922년에 출현했다가 1945년에 패전으로 소멸한 파시스트 이딸리아다. 집권한 극우세력이 의회정치를 부정하고, 정치적 반대세력과 사회적 약자를 학살함으로써 계급독재를 폭력화한 악질적인 자본주의 국가가 바로 파시스트 국가다. 노동조합을 파괴함으로써 계급착취를 극대화한 악질적인 자본주의 국가가 바로 파시스트 국가다. 군국주의를 선동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무력 침공을 자행한 악질적인 자본주의 국가가 바로 파시스트 국가다. 파시스트 국가로 전변된 도이췰란드와 이딸리아는 유럽 전역과 아프리카 북부지역을 침공, 강점하더니, 나중에는 사회주의 국가 소련도 침공했다. 당시 미제국은 파시스트 국가들이 유럽 전역과 아프리카 북부지역을 침공, 강점하고 소련을 침공했는데도 이른바 ‘중립’이라는 명분을 내걸고 전쟁물자나 팔면서 막대한 이익을 챙기다가 1941년 12월 7일 일본제국이 하와이를 침공한 직후 막판에 대서양과 태평양에서 파시스트 도이췰란드, 파시스트 이딸리아, 일본제국과 교전하기 시작했다. 그런 미제국과 달리, 소련은 ‘위대한 조국전쟁’이라고 부르는 반파시스트 전쟁에서 전투원 870만 명과 비전투원 1,900만 명을 포함해 총 2,700만 명이 희생당했으나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싸워 마침내 승리를 쟁취했다. 위에 서술한 역사적 사실들은 중국 인민 항일전쟁과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이 제국주의 진영과 맞서 싸운 반제혁명전쟁이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당시 미제국, 대영제국, 프랑스제국을 비롯한 서방 제국주의 국가들도 반파시스트 전쟁에 참가했지만, 그 나라들이 수행한 전쟁은 반제혁명전쟁이 아니라 제국주의 열강들끼리 싸운 전쟁이었다. 미제국에 편중된 시각에서 바라보면, 제2차 세계대전은 제국주의 열강들끼리 싸운 전쟁이지만, 제국주의 열강들로부터 무력 침공과 식 민통치를 받은 피압박 민족의 시각에서 보면 제2차 세계대전은 반제혁명전쟁 또는 반제민족해방전쟁이다. 식민지가 아닌 소련은 반제혁명전쟁을 수행했고, 식민지 또는 반식민지로 전락한 피압박 민족들은 반제민족해방전쟁을 수행한 것이었다. 그러면 식민지 조선의 사정은 어떠했는가? 일본제국이 1895년 조선을 침공한 때로부터 1945년 패망할 때까지 50년 동안 조선 인민 124만6,000여 명이 일제침략자들에 의해 무참히 학살당했다. 조선은 일본제국의 침략을 받고 식민지로 전락했지만, 조선 인민은 일본제국의 식민 통치에 저항하는 항일투쟁을 멈추지 않았다. 1932년 4월 25일 동만주에서 창건된 조선인 반일인민유격대는 1933년 9월 중국인 항일전투부대들과 함께 동북항일연군을 결성해 항일전쟁을 벌였으며, 동북항일연군의 일원으로 독자적 작전을 전개하던 반일인민유격대는 1934년 3월 조선인민혁명군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당시 조선인민혁명군 총병력은 3,000여 명이었다. 일본제국 관동군이 자행한 이른바 ‘대토벌작전’으로 많은 인명 손실을 입고, 소련-만주제국 국경을 넘어 연해주로 이동한 동북항일연군은 1942년 7월 16일 동북항일련군교도려로 개편되었는데, 이 전투부대는 조선인민혁명군, 중국인 항일전투부대, 소련군 원동지역 부대가 결합한 항일연합군이었다. 동북항일련군교도려 총병력은 1,500여 명이었고, 그중에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은 390명이었다. 동북항일련군교도려의 결성은 조선, 중국, 소련이 반제공동전선을 결성한 역사적 사변으로 되었다. 2. 세계 반제공동전선의 최고 지도자 3인이 함께 망루에 올랐다 조선, 중국, 소련이 결성한 반제공동전선이 일본제국을 무너뜨리고 승리를 쟁취한 때로부터 80년이 지난 2025년 9월 3일 반제공동전선의 위대한 승리를 기념하는 열병식이 텐안먼광장에서 진행되었다. 텐안먼 망루에 마련된 열병식 주석단에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극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김정은 조선로동당 총비서,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 울라지미르 뿌찐 로씨야 대통령이 열병식 주석단에 함께 등단한 것이다. 세계 반제공동전선을 이끄는 최고 지도자 3인이 사상 처음으로 자리를 함께하였다. | |
당시 열병식 현장에서 취재 활동을 하고 있었던 한국의 언론매체 특파원과 기자는 다음과 같은 체험기를 남겼다. “텐안먼광장을 가득 메운 열병식 참관자 50,000명은 광장 양옆에 마련된 대형 화면을 통해 시진핑 주석이 외국 정상들과 차례로 인사하는 장면을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었다. 이윽고 김정은 총비서와 시진핑 주석이 두 손을 맞잡고 상봉하는 장면이 대형 화면에 나타났을 때, 50,000명 군중 속에서 ‘조선 지도자 김정은’이라는 말소리가 들리면서 술렁거렸다. 김정은 총비서가 시진핑 총서기, 뿌찐 대통령과 함께 열병식 주석단에 등단하는 순간, 취재기자석을 가득 메운 국제 기자들 속에서 탄성이 터졌다.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사람은 열병식 주석단에 시진핑 주석과 함께 앉은 김정은 총비서였다. 윁남 기자와 중국 기자는 김정은 총비서의 이름을 연거푸 부르며 휴대전화 ‘셔터’를 눌렀고, 유럽 기자들과 아프리카 기자들은 큰 망원렌즈를 단 카메라로 김정은 총비서의 모습을 촬영했다. 열병종대가 입장하기 전까지 기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김정은 총비서가 취한 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열병종대가 입장한 뒤에도 그들은 김정은 총비서에게서 좀처럼 눈길을 떼지 못했다.” 김정은 총비서, 시진핑 총서기, 뿌찐 대통령이 텐안먼 망루에 함께 등단한 것은, 1942년 조선, 중국, 소련이 결성했던 20세기 반제공동전선이 오늘 조선, 중국, 로씨야가 결성한 21세기 반제공동전선으로 계승되었음을 보여준 실로 격동적인 사변이었다.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행사’ 중에 시진핑 총서기와 뿌찐 대통령의 정상회담, 김정은 총비서와 뿌찐 대통령의 정상회담, 김정은 총비서와 시진핑 총서기의 정상회담이 차례로 진행된 것은, 조선, 중국, 로씨야가 결성한 반제공동전선의 형상을 세계만방에 보여주었다. 약 80년 시차를 두고 출현한 두 개의 반제공동전선은 그 시차만큼 커다란 발전적 차이를 보였다. 양자의 정치군사적 의의를 비교해보자. 1942년 조선, 중국, 소련이 결성한 20세기 반제공동전선은 무력 침공과 식민 통치를 자행한 일본제국과 싸우는 전선이었고, 2025년 조선, 중국, 로씨야가 결성한 21세기 반제공동전선은 미제국의 장악, 통제 아래서 침략 전쟁 도발과 신식민지 지배를 자행하는 세계 제국주의 진영과 싸우는 전선이다. 조선인민혁명군, 중국인 항일전투부대, 소련군 원동지역 부대가 1942년 7월 16일 로씨야의 변방 하바로브스크 교외에서 반제공동전선을 결성했을 때, 그에 관한 소식은 국제사회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조선, 중국, 로씨야는 2025년 9월 3일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된 중국 베이징 텐안먼광장에서 새로운 반제공동전선의 결성을 세계만방에 장엄히 선포하였다. 이전에는 조선과 중국의 반제공동전선, 중국과 로씨야의 반제공동전선, 조선과 로씨야의 반제공동전선으로 각각 병립되었는데, 이제는 조선, 중국, 로씨야가 단일한 반제공동전선으로 결집하였다. 둘이 힘을 합하는 것보다 셋이 힘을 합하면 훨씬 더 강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이전 시기 세 갈래로 각각 병립되었던 양자 반제공동전선이 이제는 단일한 반제공동전선으로 통합되었으니 이전보다 훨씬 더 강한 힘을 분출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통합된 반제공동전선의 역량관계를 살펴보자. 1942년 로씨야의 변방 하바로브스크 교외에서 결성된 반제공동전선에 참가한 조선인민혁명군, 중국인 항일전투부대, 소련군 원동지역부대의 총병력은 1,500여 명이었다. 그런데 2025년 조선, 중국, 로씨야가 결성한 반제공동전선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중국인민해방군, 로씨야련방군의 총병력은 351만5,000명이다. 그중에서 조선인민군은 128만 명, 중국인민해방군은 203만 5,000명, 로씨야련방군 동부군관구는 200,000명이다. 반제공동전선의 총병력은 80여 년 만에 1,500명에서 351만5,000명으로 늘었다. 2,343배 폭증한 것이다. 조선, 중국, 로씨야의 반제공동전선에 맞선 미제국군, 일본자위대, 한국군, 대만군, 필리핀군의 총병력은 133만8, 000명이다. 그중에서 동아시아-태평양지역에 배치된 미제국군은 375,000명, 일본자위대는 251,000명, 한국군은 450,000명, 대만군은 152,000명, 필리핀군은 110,000명이다. 위에 열거한 사실들은 조선, 중국, 로씨야의 반제공동전선이 미제국, 동맹국들의 제국주의 연합전선보다 2.6배 더 우세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 |
3. 2025년 국제무대에 등장한 반제강군들 1942년 로씨야의 변방 하바로브스크 교외에서 결성된 반제공동전선에 참가한 조선인민혁명군, 중국인 항일전투부대, 소련군 원동지역부대는 보병총, 기관총, 수류탄, 박격포로 경무장하였는데, 오늘 조선인민혁명군, 중국인민해방군, 로씨야련방군은 각종 첨단 무기들과 핵무기로 중무장한 반제강군들이다. 이 사정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2025년 5월 9일 로씨야련방군은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위대한 조국전쟁 승리 80주년’ 기념 열병식을 성대히 진행하였다. 7,500명의 병력과 120대의 각종 무장장비가 참가한 그 열병식은 로씨야련방군이 각종 첨단무기들과 핵무기로 중무장한 세계 정상급 반제강군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5년 9월 3일 중국인민해방군은 12,000명의 병력과 78종의 첨단무장장비 수 백 대를 열병행진에 참가시켰다. 이번 열병행진에 등장한 중국인민해방군 무장장비들을 행진순서대로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작전헬기 5종> 지(直)-20 다목적 헬기 지-10 공격헬기 지-19 경공격헬기 지-20T 공격헬기 (신형) 지-8L 수송헬기 (신형) <지상전투장비 11종> 99식A 3세대 주력전차 100식 4세대 주력전차 (신형) 04식-100 보병전투차량 (신형) 11식 105밀리미터포 탑재 장갑전투차량 08식 수륙양용돌격장갑차 09식 122밀리미터 자행포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장갑차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보병전투차량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자행포 (신형) 370밀리미터 8련장 방사포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단거리전술미사일 (신형) <해양전투장비 12종> 하이훙치(海紅旗)-9C 함대함미사일 (신형) 훙치(紅旗)-16C 함대함미사일 훙치-10 함대함미사일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고출력 레이저무기 (신형) 잉지(鷹擊)-17 극초음속 활공체 반함선 미사일 (신형) 잉지-19 극초음속 반함선 미사일 (신형) 잉지-20 극초음속 반함선 미사일 (신형) 유(魚)-12 533밀리미터 중어뢰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초음속 어뢰 (신형) 유-10 533밀리미터 중어뢰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자율기동어뢰 (신형) <반항공미사일 6종> 훙치(紅旗)-11 레이더 및 반항공미사일 (신형) 훙치-20 반항공미사일 훙치-22 반항공미사일 훙치-9C 반항공미사일 (신형) 훙치-19 반항공미사일 (신형) 훙치-29 반항공미사일 (신형) <반무인기 전투장비 5종>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고출력 반항공 레이저 무기 (신형) 625식 반항공 속사포-미사일 복합체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반항공 속사포-미사일 복합체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고출격 반항공 레이저 무기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반항공 극초단파 무기 (신형) <지상무인전투장비 6종>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로봇전투차 1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로봇전투차 2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로봇전투차 3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무인지뢰제거차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4축 무인기수송차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로봇개 (신형) <해양무인전투장비 3종>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무인수중공격정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스텔스 무인전투함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무인수중공격정 (신형) <항공무인전투장비 5종> 궁지(攻擊)-21 스텔스 무인전투기 (신형) 궁지-3 무인정찰공격기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스텔스 초음속 무인전투기 1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스텔스 초음속 무인전투기 2 (신형) 제식명칭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무인작전헬기 (신형) <미사일 11종> 창젠(長劍)-20A 공중발사 순항미사일 잉지(鷹擊)-18C 공중발사 순항미사일 (신형) 창젠-1000 지상발사 극초음속 순항미사일 (신형) 잉지-21 공중발사 순항미사일 둥펑(東風)-17 지상발사 극초음속 활공미사일 둥펑-26D 지상발사 극초음속 활공미사일 징레이(惊雷)-1 공중발사 순항미사일 쥐랑(巨浪)-3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둥펑-61 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 둥펑-31BJ 수직갱 발사 대륙간탄도미사일 (신형) 둥펑-5C 수직갱 발사 대륙간탄도미사일 (신형) <항공전투장비 14종> 궁징(空警)-500A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젠(殲)-16 전투기 궁징-600 항모탑재 공중조기경보통제기 (신형) 젠-15T 항모탑재 전투기 (신형) 훙(轟)-6K 장거리 전략폭격기 훙-6J 장거리 전략폭격기 훙-6N 장거리 전략폭격기 윤(運)-20 공중급유기 젠-35A 스텔스 전투기 (신형) 젠-20S 스텔스 전투기 (신형) 젠-20A 스텔스 전투기 (신형) 젠-15DH 항모탑재 전투기 (신형) 젠-15DT 항모탑재 전투기 (신형) 젠-35 항모탑재 스텔스 전투기 (신형) 위에 열거한 것처럼, 이번 열병행진에 등장한 중국인민해방군 첨단 무장 장비들은 어마어마하다. 신형 첨단 무장 장비들이 매우 많다. 전반적으로, 그 무장 장비들의 작전성능은 미제국군이 장비한 첨단 무장 장비들의 작전성능보다 더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인민해방군과 대비해볼 때, 미제국군은 전략적 우위를 이미 상실했다. 조선은 로씨야와 중국에 이어 202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각종 첨단 무장 장비들이 등장하는 사상 최대의 열병식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에 열거한 몇 가지 사실만 봐도, 조선, 중국, 로씨야의 반제공동전선이 미제국군 및 동맹군들의 제국주의 연합전선에 비해 더 강력한 전투력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4. 반제자주시대의 개막이 저만큼 다가왔다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는 2025년 9월 3일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열병식’ 연설에서 “인류는 평화냐 전쟁이냐, 대화냐 대결이냐, 상생이냐 공멸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다시 직면했다”라고 언명했다. 이 인용문은 중국이 오늘의 국제정세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말해준다. 인류가 전략적 양자택일의 상황에 직면하게 된 이유는 미제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 진영이 강권과 전횡을 휘두르면서 무력 침공 책동과 약탈적 교역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2025년의 국제정세가 그런 사정을 투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를테면, 미제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 진영은 어제는 우크라이나를 앞세워 로씨야를 침공하려고 광분하더니, 오늘은 이스라엘을 앞세워 팔레스타인을 강점하는 한편 이란, 예멘, 레바논을 침공하려고 광분하고 있으며, 일본, 한국, 대만, 필리핀을 앞세우고,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를 추동해 동아시아 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각종 전쟁연습에 미친 듯이 돌아치고 있다. 미제국의 전쟁광신자들은 그것도 모자라서 최근에는 방대한 무력을 베네수엘라 수도 까라까스(Caracas)에서 북쪽으로 약 800킬로미터 떨어진 미제국령 뿌에르또리코(Puerto Rico)에 집결시켜놓고 베네수엘라 침공연습을 감행하고 있다. 이처럼 살벌한 국제정세를 직시하면, 오늘 인류가 평화냐 전쟁이냐, 대화냐 대결이냐, 상생이냐 공멸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양자택일의 엄중한 상황에 직면했다는 시진핑 총서기의 말은 문학적 표현이 아니라 정곡을 찌르는 정세인식의 서술인 것이다. 그런데 위의 인용문에서 주목되는 것은 인류가 전략적 양자택일의 상황에 ‘다시 직면했다’라는 표현이다. ‘다시 직면했다‘라는 말은 이전에도 그와 유사한 상황에 직면한 적이 있었다는 뜻을 내포한다. 그렇다면 인류가 그런 전략적 양자택일의 상황에 직면했던 때는 언제였을까? 시진핑 총서기 연설의 문맥을 읽어보면, 일본제국이 만주를 침공하기 직전, 그리고 파시스트 도이췰란드가 뽈스까(폴란드)를 침공하기 직전인 1920년대 하반기에 인류는 평화와 전쟁, 대화와 대결, 상생과 공멸을 선택해야 하는 전략적 양자택일의 상황에 직면했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인류는 100년 만에 전략적 양자택일의 엄중한 상황에 또다시 직면한 것이다. 시진핑 총서기는 열병식 연설에서 “정의와 악, 빛과 어둠, 진보와 반동 사이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투쟁에 직면했을 때, 중화민족은 공분을 품고 저항하며 민족의 생존과 부흥, 인류의 정의를 위해 싸웠다. 중국은 강권에 굴하지 않고 폭력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라고 언명하였다. 이 인용문은 전략적 양자택일의 엄중한 상황에 대처하는 중국의 입장과 태도가 어떠한지를 말해준다. 시진핑 총서기는 제국주의 진영과 반제국주의 진영 사이에서 벌어진 첨예하고 전면적인 대결에서 중국이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는 결연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조선, 중국, 로씨야가 반제공동전선을 결성한 목적은 무엇인가? 세계의 반제자주화를 실현하려는 것이 반제공동전선의 최종 목적이다. 일국의 반제자주화가 아니라 세계의 반제자주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새로운 세계 질서’니, ‘다극화된 세계 질서’니 하는 아리송한 말을 하지만, 반제자주화가 실현된 새로운 세계 질서라는 말이 정확하다. 조선, 중국, 로씨야의 반제공동전선이 추구하는 세계의 반제자주화는 장기적이고,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적 위업이며, 사상 최대, 최고의 위업이다. 일국의 반제자주화는 개별국가의 힘으로 실현할 수 있지만, 세계의 반제자주화는 어느 개별국가가 단독으로 실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세계의 반제자주화를 실현하려면 반제국주의 진영이 반제공동전선을 결성해야 하고 전선 역량을 부단히 강화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조선, 중국, 로씨야가 이번에 반제공동전선을 결성한 것은 사회역사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른 역사적 필연이라고 말할 수 있다. 조선, 중국, 로씨야의 반제공동전선이 세계의 반제자주화 위업을 실현하는 전략적 방도는 반제혁명전쟁이다. 반제혁명전쟁이 반제공동전선의 전략적 방도로 되는 이유는, 미제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 진영이 강권과 전횡, 무력 침공 책동과 약탈적 교역을 위험천만한 지경으로 끌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전쟁을 도발하려는 제국주의 진영의 광란을 대화와 협상으로 진정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허망한 착각에 불과하다. 강권과 전횡, 공갈과 기만을 자행하는 제국주의자들을 설득과 타협으로 교정하려는 것은 굶주린 사자에게 풀을 먹이려는 것과 다르지 않다. 반제혁명전쟁의 불가피성과 임박성이 점점 더 뚜렷해지는 급박한 정세 속에서 결성된 조선, 중국, 로씨야의 반제공동전선은 세계의 반제자주화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공동투쟁을 전개할 것이며, 그 투쟁에서 승리할 것이다. 투쟁은 간고하겠으나, 승리는 필연적이다. 세계의 반제자주화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반제공동전선의 투쟁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하는 근거는 지금으로부터 80년 전의 역사에서 찾을 수 있다. 80년 전 반제공동전선의 승리는 억압과 약탈, 무력 침공과 전쟁범죄를 자행해온 제국주의 열강들의 야만적 폭력을 진압하고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에서 많은 나라와 민족이 식민지 민족해방을 실현하는 세계사적 변혁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조선, 중국, 로씨야가 반제공동전선을 결성한 것은 낡고 암울한 제국주의 패권시대를 종식시킬 주체역량이 과연 어디에 존재하는지를 실증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또한 조선, 중국, 로씨야가 반제공동전선을 결성한 것은 새롭고 창창한 반제자주시대를 열어갈 주체역량이 과연 어디에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조선, 중국, 로씨야가 결성한 반제공동전선이 간고한 투쟁의 격랑을 헤치고 나아가 최후 승리에 당도하는 날, 미제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 진영이 침공과 약탈, 강권과 협박을 자행하면서 굴종과 예속을 끊임없이 강요해온 야만적인 제국의 질서가 해체될 것이며, 세계의 반제자주화 위업이 빛나게 실현될 것이다. 낡고 암울한 제국주의 패권시대가 서서히 막을 내리고, 새롭고 창창한 반제자주시대의 개막이 저만큼 다가왔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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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을 배격하는 이유
서도영 | 기사입력 2025/08/18 [08:49]
| | 이재명 정부가 8월 13일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대북 정책은 겉으로는 ‘화해와 협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담화 「서울의 희망은 어리석은 꿈에 불과하다」에서 직격한 것처럼, 그 속내는 북한이 보기에 여전히 불신과 적대의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담화가 국정운영 계획 발표 직후 나왔다는 점은, 북한이 이를 단순한 정책 문건이 아니라, 한국 정부의 대북 사업 구상의 본질을 드러내는 신호로 받아들였다는 뜻이다. 국정기획위원회 외교통일분과는 남북기본협정 체결과 평화공존의 제도화를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이를 동·서독 기본조약 모델에서 착안했다고 설명한다. 동·서독 기본조약은 서독이 기존의 ‘할슈타인 원칙’을 폐기하고 동독을 주권 국가로 인정하며 상호 불가침을 약속한 정치적 결단이었다. 그러나 이번 이재명 정부 구상은 헌법 제3조(영토 조항)와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라는 해석 틀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이름만 ‘협정’으로 바꾼 제한적 방안에 그친다. 북한의 입장에서 이는 흡수통일의 전제를 포기하지 않은 채 형식만 포장한 것으로 비칠 수밖에 없다. 국정기획위가 ‘조약’ 대신 ‘협정’이라는 단어를 선택한 것 역시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으며 헌법과의 충돌을 피하려는 기술적 회피에 불과하다. 더구나 이재명 정부가 내세운 평화공존 구상은 한미연합훈련, ‘확장억제’ 운용, ‘핵협의그룹’ 가동 등 북한이 적대 행위로 규정해 온 구조적 장치를 전혀 건드리지 않는다. 이번 8월에도 UFS(을지 자유의 방패) 연합훈련이 유엔사 회원국까지 포함해 확장될 예정인데, 이런 현실에서 아무리 남북기본협정과 평화 경제를 외친다 한들 북한이 이를 신뢰할 리 없다. 독일 사례와 달리, 한국은 군사, 외교, 헌법 체제를 그대로 둔 채 정치적 구호만 바꾸고 있는 것이다. 김여정 부부장이 말한 “겉가죽에 분칠을 한다고 해서 적대적 흉심을 가릴 수 없다”라는 표현은 바로 이런 현실을 겨냥한 것이다. 또한 북한은 이미 2023년 말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하고 통일 포기를 선언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 정부는 ‘평화공존’을 제도화하겠다고 하면서도, 상대 체제를 실질적으로 인정하는 결단은 피하고 있다. 오히려 헌법의 영토 조항과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 원칙이 여전히 남북관계의 해석 틀로 작동하는 이상, 북한은 한국의 제안을 체제 부정이 내포된 일방적 구상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크다. 이재명 정부는 개헌을 국정의 첫 번째 과제로 삼았지만 과연 북한의 체제를 인정하는 내용까지 반영할지는 불확실하다. 결국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은 선언과 문구 차원에서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구조적으로 북한이 신뢰할 수 없는 기초 위에 서 있다. 군사적 적대 행위의 지속, 헌법상의 흡수통일 전제, 동맹 중심 안보 구조를 그대로 둔 채 ‘기본협정’을 추진하는 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서울의 희망’일 뿐이다. 담화 제목이 지적하듯 이재명 정부의 희망은 어리석은 꿈으로 끝날 수밖에 없다. 진정한 전환을 위해서는 말의 포장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대화의 상대가 신뢰할 수 있는 제도와 구조의 근본을 바꿔야 한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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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은 국민의 대표 아니라 극우세력의 대리인"
민주당 교육위원, '김형석 기자회견 주선' 김민전 의원직 사퇴 촉구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교육위원들이 9일 오전 성명서를 내고 전날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도록 자리를 주선해준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비례대표)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소속 교육위원들은 김 의원을 가리켜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극우세력의 대리인"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이날 민주당 소속 교육위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민전 의원이 또 대형 사고를 쳤다. 대한민국 광복이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는 발언으로 광복의 역사를 부정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8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 서서 또 다시 망발을 쏟아냈다"며 전날 김민전 의원의 주선으로 진행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자기 변명' 기자회견을 강하게 비판했다. 당시 김 관장은 국회에서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원자폭탄 두 방으로 일본이 패망하고 그 결과 우리나라가 해방된 것은 역사의 진리”라고 재차 주장하며 자신의 광복절 기념사를 다시 한 번 정당화, 합리화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 때문에 시민들이 몰려와 김 관장을 향해 고성을 지르며 항의한 것은 물론 사퇴 혹은 해임을 촉구하는 등 아수라장이 벌어졌다. 이어 민주당 소속 교육위원들은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를 부정하는 독립기념관장이란 인물도 황당하기 그지없는데, 이런 인물이 국민의 목소리가 울려퍼져야 할 국회 기자회견장에 설 수 있었던 것은 김민전 의원 덕분이었다. 이 기자회견을 주선해 준 이가 바로 김민전 의원이기 때문이다"며 김형석 관장이 해당 기자회견을 열 수 있도록 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민전 의원은 지난 1월에도 '백골단'을 자처하는 극우단체의 기자회견을 주선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 때문에 '백골공주'라는 멸칭을 받기도 했고 작년 국회 필리버스터 도중 잠을 잤던 것과 연계돼 '잠자는 백골공주'라는 멸칭을 받기도 했다. 갖은 비판이 쏟아지자 김민전 의원은 기자회견을 철회한다는 입장을 냈지만 민주당을 비롯한 당시 야6당 의원들은 김민전 의원의 제명결의안을 제출했다. 민주당 소속 교육위원들은 이 사건을 언급하며 김민전 의원을 향해 "이번에도 김형석 관장의 기자회견을 철회할 것인가?"라고 따져 물으며 "이 정도면 김민전 의원은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극우세력의 대리인을 자처하는 ‘확신범’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민의의 전당이어야 할 국회에 또 다시 극우세력을 끌어들여 국민을 향해 망발을 쏟아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 김민전 의원은 교육위원 자격이 없다"고 직격하며 김민전 의원을 향해 교육위원 사퇴는 물론 국회의원직도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국민의힘이 내란을 옹호하는 극우세력과 일심동체가 아니라면, 당장 김민전 의원을 징계하라"고 촉구했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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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 대통령 지지율 70% ↑ 내란 특별재판부 찬성 61.3%-여론조사꽃
19시간 전
[속보]이 대통령 지지율 70% 육박…내란 특별재판부 찬성 61.3%-여론조사꽃
https://www.munhwa.com/article/11531545?ref=naver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70%에 육박했다. 12·3 비상계엄과 김건희 여사 사건을 다루는 특별재판부를 설치해야 한다는 여론은 60%를 넘었다.
8일 여론조사꽃이 5일과 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69.5%, 부정평가는 28.7% 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1.8%였다.
긍정평가가 부정평가의 두 배 이상이었다. 긍정평가는 1주 전 조사보다 2.2%포인트 늘어난 반면 부정평가는 2.3%포인트 줄었다.
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우세했다. 보수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에서도 긍정평가 56.7%로 부정평가(39.9%)를 두 자릿 수 이상 앞섰다.
대전·세종·충청(10.2%포인트)과 서울(9.6%포인트), 광주·전라(7.5%포인트)에서 긍정평가가 1주 전보다 크게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 긍정평가는 16.0%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 긍정평가 비율은 광주·전라 91.5%, 인천·경기 74.7%, 대전·세종·충청 73.8%, 부산·울산·경남 52.6%, 서울 70.7% 등이었다.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층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더 높았다. 보수 지지층인 70세 이상에서도 긍정평가가 58.4%로 부정평가(37.9%)를 20%포인트 이상 앞섰다.
연령별 긍정평가는 40대 89.2%, 50대 79.8%, 30대 66.1%, 18~29세 60.5%, 60대 59.1% 등이었다.
같은 조사에서 12·3 비상계엄과 김 여사 관련 사건을 두고 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한 입장을 물은 결과 ‘찬성’ 61.3%, ‘반대’ 34.4%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4.3%였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210명, 중도 444명, 진보 282명으로 진보가 보수보다 72명 더 많았다. 모름·무응답은 65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0.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864
[여론조사 꽃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여당 지지율 동반 상승
尹 내란 우두머리 재판 불출석에 '강제 구인 필요하다' 60% 안팎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찬성 60% 안팎
3대 특검법 개정, 찬성 60% 이상
이재명 대통령 암살미수 사건, '재수사 필요' 압도적 우세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8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 꽃의 9월 1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찬성하는 여론이 60% 안팎을 기록했고 3대 특검법 개정 문제 역시 찬성이 60% 이상을 기록했다. 그 밖에 작년 1월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 암살미수 사건의 재수사를 원하는 여론도 높게 나타났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긍정 60.8%, 부정 37.3%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1.9%p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2.6%p 하락했다. 전화면접조사에선 긍정 69.5%, 부정 28.7%를 기록해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2.2%p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2.3%p 하락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호남과 강원·제주의 경우 긍정평가가 각각 80%에 육박하며 전국을 통틀어 가장 높았고 충청권에서도 긍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반면 대구·경북에선 46.4% : 53.6%로 전국을 통틀어 유일하게 부정평가가 과반 이상이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전국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호남의 경우 긍정평가가 무려 91.5%를 기록했으며 수도권(서울, 인천·경기)과 충청권 역시도 긍정평가가 70%를 초과했다. 반면 영남(부울경, 대구·경북)과 강원·제주의 경우 다른 지역에 비해 긍정평가가 낮긴 했지만 그래도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18세 이상 20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50대의 경우 긍정평가가 80%에 육박하며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높았고 30대와 40대 역시도 긍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반면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40.9% : 57%로 전 세대를 통틀어 유일하게 부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모든 세대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40대의 경우 긍정평가가 90%에 육박하며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높았고 50대 역시도 긍정평가가 80%에 육박했다. 그 밖에 18세 이상 20대와 30대도 긍정평가가 60%를 초과했고 60대와 70대 이상 노년층 또한 긍정평가가 60%에 육박했다. 정당 지지율을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3.6%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33%로 2위에 그쳤다. 해당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다시 과반을 넘긴 것은 2주 만의 일이다. 민주당은 전 주 대비 3.6%p 더 상승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1%p 하락해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20.6%p로 더 벌어졌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2.6%, 진보당이 1.5%, 개혁신당이 3.9%를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에도 더불어민주당이 55.6%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25.3%로 2위에 그쳤다. 해당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다시 과반을 넘긴 것은 역시 2주 만의 일이다. 민주당은 전 주 대비 5.3%p나 급등한 반면 국민의힘은 전 주 대비 1.2%p 하락해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다시 2배를 넘어섰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1.8%, 진보당이 0.5%, 개혁신당이 4%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민주당은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과반 이상의 지지율로 우세를 점했다. 특히 텃밭인 호남의 경우 민주당 지지율이 76.1%까지 올라갔고 강원·제주 또한 67.5%까지 올라갔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오직 텃밭인 대구·경북 1곳에서만 우세를 점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에도 민주당은 영남(부울경,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우세를 점했다. 특히 텃밭인 호남의 경우 민주당 지지율이 78.5%까지 올라갔고 인천·경기에서도 60%를 초과했으며 서울과 충청권 역시 과반 이상이었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어느 지역에서도 확실한 우세를 점하지 못했고 영남(부울경, 대구·경북)의 경우 양당 지지율이 거의 비슷하게 나왔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민주당은 30~50대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다. 특히 50대의 경우 민주당 지지율이 70%를 초과했고 40대 역시도 60%를 초과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오직 18세 이상 20대에서만 우세를 차지했으나 과반을 넘진 못했다. 그 밖에 60대와 70대에선 양당 지지율이 거의 비슷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민주당은 30~60대에서 확실한 우세를 점했다. 특히 40대의 경우 민주당 지지율이 무려 82.1%까지 올라갔고 50대에서도 70%를 초과했다. 30대와 60대에서도 민주당 지지율이 과반에 육박했다. 반면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다른 세대에 비해 무당층 비율이 가장 높았고 70대 이상 노년층에선 43.4% : 42.9%로 양당 지지율이 거의 동률이었다. 정치 성향별 결과를 살펴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꼽히는 중도층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53.6% : 29%, 전화면접조사에선 56.4% : 21.7%로 모두 민주당이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격차로 우세해 여전히 중도의 민심은 민주당에 기울어져 있음이 드러났다. 정치, 사회 현안 분석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먼저 내란 우두머리 재판에 계속해서 불출석하고 체포영장 집행에도 불응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강제구인 필요성을 묻는 질문엔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강제구인해야 한다' 58%, '해서는 안 된다'가 37.1%를 기록했으며 전화면접조사에선 '강제구인해야 한다'가 65.4%, '해서는 안 된다'가 32%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강제구인해야 한다'가 과반 이상이었다. 대구·경북의 경우 41.9% : 52.1%로 유일하게 '해서는 안 된다'가 과반 이상이었다. 반면 전화면접조사에선 영남(부울경,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강제구인해야 한다'가 과반 이상이었다. 부울경과 대구·경북은 양쪽이 거의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30~50대에선 모두 '강제구인해야 한다'가 과반 이상이었다. 반면 60대와 70대 이상 노년층의 경우 양쪽이 거의 비슷했고 18세 이상 20대의 경우 전 세대를 통틀어 유일하게 '해서는 안 된다'가 과반 이상이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7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강제구인해야 한다'가 과반 이상이었다. 내란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한 찬반 조사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찬성 56.2%, 반대 40.5%를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에선 찬성 61.3%, 반대 34.4%를 기록해 두 조사 모두 찬성이 월등히 더 앞섰다. 이는 그만큼 국민 대다수가 현재 지귀연 재판부에 대해 불신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대구·경북 1곳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찬성이 과반 이상이었다. 대구·경북의 경우 40.5% : 58.5%로 전국을 통틀어 유일하게 반대가 과반 이상이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영남(부울경,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찬성이 과반 이상이었다. 영남의 경우 양쪽이 거의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18세 이상 20대와 7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찬성이 과반 이상이었다. 18세 이상 20대에선 유일하게 반대가 과반 이상이었고 70대 이상 노년층은 양쪽이 거의 비슷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7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찬성이 과반 이상이었다.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범여권 정당 지지층에선 찬성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반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 야당 지지층에선 반대가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이른바 3대 특검법(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채 상병 특검) 개정에 대한 찬반 여론조사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찬성 60.1%, 반대 34.4%를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에서도 찬성 66.3%, 반대 29%를 기록해 두 조사 모두 찬성이 60%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그만큼 국민 대다수가 현재 특검 수사에 호응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찬성이 과반 이상이었다. 대구·경북의 경우 42.7% : 55.2%로 전국을 통틀어 유일하게 반대가 과반 이상이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전국 모든 지역에서 과반 이상이 찬성이라고 답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18세 이상 20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찬성이 과반 이상이었다. 18세 이상 20대에선 44.7% : 47.2%로 유일하게 찬반이 거의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7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찬성이 과반 이상이었고 모두 찬성이 더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범여권 정당 지지층에선 찬성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반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 야당 지지층에선 반대가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작년 1월 부산 강서구 가덕도동에서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 암살미수 사건에 대한 재수사 필요성을 묻는 질문엔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재수사 해야 한다'가 59.4%, '재수사 할 필요 없다'가 30.3%를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재수사 해야 한다'가 72.4%, '재수사 할 필요 없다'가 22.7%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전국 모든 지역에서 '재수사 해야 한다'가 더 앞섰고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과반 이상을 차지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에도 전국 모든 지역에서 과반 이상이 '재수사해야 한다'고 답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18세 이상 20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재수사 해야 한다'가 과반 이상이었다. 18세 이상 20대에선 41.5% : 45.9%로 유일하게 양쪽이 거의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모든 세대에서 '재수사 해야 한다'가 과반 이상이었다. 지지 정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범여권 정당 지지층에선 '재수사 해야 한다'가 압도적으로 우세한 반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 야당 지지층에선 '재수사 할 필요가 없다'가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반면 전화면접조사에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범여권 정당 지지층에선 '재수사 해야 한다'가 압도적으로 우세한 반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 야당 지지층에선 양쪽이 거의 비슷했다. 이번 여론조사 꽃의 ARS 자동응답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무선 100% RDD 활용 ARS 자동응답조사이며 응답률은 2%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전화면접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통신3사 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CATI 전화면접조사이며 응답률은 10.4%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댓글 러시아의 최신형 사르마트 핵미사일 ICBM 구글 검색내용---
무게 208.1톤인 RS-28 사르마트 핵미사일은 1단으로 RD-274 로켓 엔진을 사용한다. RD-274는 125톤 추력 RD-273을 4개 묶어 500톤 추력을 내며, 사산화질소와 UDMH의 액체연료를 사용한다.
미국은 지상발사형 ICBM인 LGM-30 미니트맨을 2030년까지 계속 사용할 계획이다.
2016년 8월 10일 PDU-99(ПДУ-99)라고 불리는 1단 엔진 테스트에 성공했다. PDU-99 엔진은 R-36 ICBM 최신형 버전의 1단에 사용한 RD-274 엔진을 개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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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마트 ICBM이 4개 엔진을 묶어 500톤의 추력을 낸다면
1개 엔진의 추진력은 125톤 이된다.
금번 북이 1개의 엔진에서 200톤의 추진력이 나온다고 보고가 진실이라면 .... ,,, 큰성과인.
기존 화성19형이 러시아의 최신형 사르마 ICBM과 비슷하다 햇는대 더욱 개선을 한듯.
사실이면,신 소재와 신 연료의 개발로 최첨단 기술에 도달했다는 선언으로 중국이 황제 대우 한 배경의 일부......무섭다....
다탄두 미사일 최소 15개 이상의 핵탄두 장착 ICBM
단 한발에 세계최대 파괴력을 자랑하는 ICBM을 만들수도.
미국 전쟁부의 국가방위전략 초안의 방향은
향후 세계군사 긴장과 대결 양상을 바꾸는
상징적 소식으로 보이네요.
바람직한 변화로 보입니다 ㅎ
북한이 이번에 공개한 군사부분 영상과 외교전술은
북의 핵무력은 자국방어용이라는 점과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핵무력의 수준은 이미 미본토 공격력을 담보했고
유시시에 필요하면 선제공격까지도 불사하겠다는
미본토 공격 의지까지도 실제로 가지고 있는
세계 유일한 핵무력 완성국가가 북한이라서
미국에게는 가장 골치 아픈 문제가 되었기에
조미관계는 평화적으로 해결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
미국 트럼프정부의 한국 배터리기업에 대한
불법이민단속 명분의 한국 노동자 체포구금사건은
미국 국내정치 문제와 제조업 부분의 취약성을
노출한 사건으로 향후 한미 경제외교협상에서
한국에게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의 내심과 의도가 어쨌든 향후 결과가
한국경제와 한반도 분단문제 해결에 기여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울러
반전쟁 성향의 트럼프가 세계질서 흐름을
냉정히 파악하고 세계 평화와 호혜 평등의
다극화 질서 태동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미국이 유럽에 가스와 석유를 팔기위하여 러시아 가스관을 파괴하고 우크라이나를 전초기지화해서 러시아를 파괴하려고 한 전략이 러시아의 푸틴이 잘 대응하여 철저하게 파괴중이라서 북중인은 러시아가 좋은 용병역할을 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미국이 종이호랑이지만 그래도 여력이 남아 있으니 좀더 지구전을 펼치는 행태를 보여주죠.영국과 미국이 1차2차의 산업혁명으로 그 열매를 즐기면서 자아도취 오판을 한 것이 러중을 한번에 쳐내려고 한 것인데 이것은 전략적인 실수를 한 거죠. 베트남전에서 엄청난 경제력으로 승리할 줄 알았는데 지구전에 자멸하여 기축통화가 흔들리니까 금본위제를 버리고 핑퐁외교로 중국에게 접근하여 값싼 노동력을 쓰면서 채권을 팔아서 엄청난 부를 거머쥐었는데 특히 달러가 세계증시를 점령한것은 불환화폐를 무한발매하여 엄청난 부를 거머쥐어서 그렇다고 보여지죠. 거의40년가량 땅집고 헤엄치기를 한 거죠. 그게 러중을 단칼에 흔들정도가 되니 동유럽을 다 접수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은 마침내 러중이 뭉치게 하였는데 인도까지 들어온 거죠. 그동안 달러패권으로 새계를 거머쥔 게 이제 달러로부터 해방되려고 코인팔이로 무마하려 하죠. 딥스테이트가 거의 극우에 가깝죠.
미안하고 고맙고 ? 10주고 칼침맞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