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간호사인데 소신발언 해 보자면,,의대 증원은 우리나라 의료체계 아무 도움이 안 돼..(윤 혐오하고 절대 의사편 아님) 의대 증원 되고 인구수는 줄어드는 마당에 의사 인구만 계속 늘어나면 결국 일반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의 수준은 떨어지고 , 돈 있는 사람은 영리병원 찾아 다니며 나중에는 의료 민영화 발받침 되는꼴 .. 다만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 온 사람으로써 지방의료가 현저히 인력 부족으로 힘들어 하는 거는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흔히 말하는 바이탈과에도 의사 부족한 거
부족한 거 인정.. 이거 해결 하려면 의대정원을 늘리는 게 아니라 지방 의료 와 바이탈과의 의료수가를 올려야 함 . 솔직히 산부인과 소아과 돈 안되니까 병원에서도 안밀어주고 기피과됨 .. 바이탈과의 의료수가를 올리고 지방에서 근무 하는 사람들에 대해 비용적인 해택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처럼 공부 잘하고 난다 긴다 하는 애들도 의대졸업하고 병원에서 일하면 일 배우기까지도 오래걸리고 실수도 졸라 많은데 갑자기 의대 증원 돼서 떼거지로 졸업
@8-8-8이건 카더라인데 ,,윤 의대 증원 한다고 날뛰는 이유 중에 하나가 윤 캠프에서 일한 참모들 중 일반 종합병원 원장들 모임하는 원장출신이 이 있는데. 이 종합병원급 원장들은 전공의도 없고, 페이 의사가 자기 병원에 지원 안 하니까 수술 할 싸구려 의사가 없어서 의대 수를 증원 해야 한고 예전 부터 주장했다함. 이건 병원 높은 사람한테 주워들은건데 찐인지는 모름 ...
간호사 여시임. 의대증원 해야함. 의대 증원을 해야 이 비상식적인 의료시스템이 정상 궤도로 돌아옴. 지금 간호사 봉급에 의사 일까지 떠 맞는것부터가 비상식적임. 의사 자정없는것부터가 개쌉 고인물 파티고 거대한 썩은물에 신선한 물 한방울 떨어지는 구조라 그럼. 기피과, 지방의료지원을 의협이랑 정부에서 나서서 협의해야지 무조건 의사 수 늘리면 수준떨어지고ㅠ(그니까 의사 라이센스가지고 도태될 사람은 도태되야한다고.) 기피과 어차피 안가고(일반외과지원금 줬더니 항문외과에 다 쓴거 실화?) 이러고 있는게 맞냐? 지금 이 논리로 국민들 몇십이 사망함. 심지어 의사내부에서 부추기고 있잖아.
의대증원 솔직히 불필요하다 생각.. 지방의료는 살려야하는게 맞지만 현재 있는 인력을 재분배하는데 중점을 둬야지 이미 출생인구는 줄어드는데 의대정원만 늘리면 뭐 반에 10명씩 의대가라고..? 그래서 뭐함 그 인재들이 공대가는게 훨 낫지.. 건보재정만 축나고 걍 개손해임 이미 전문의수는 세계에서 탑급으로 많은데
간호대 증원해서 밑빠진 독에 물붓는 중 아닌가요~ 중간연차 계속 나가고 신규로만 채워서 의료공백 생기고 기존 인력들 지쳐서 버티다버티다 나가는데 악순환만 반복됨 현 상황에서 의대증원도 답이아님 증원한다해서 기피과 가지도, 지방으로 갈 확률도 극히 적음. 오히려 미용쪽으로만 더 몰릴것.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바이탈과, 기피과에 대한 지원과 의료수가체계 개선이 답이야
첫댓글 이시국에 굳이 또 의대정원 늘린거 취소해달라고 하려는건가? 이미 다 입시도 끝나지않았나..?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소신발언 해 보자면,,의대 증원은 우리나라 의료체계 아무 도움이 안 돼..(윤 혐오하고 절대 의사편 아님)
의대 증원 되고 인구수는 줄어드는 마당에 의사 인구만 계속 늘어나면 결국 일반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의 수준은 떨어지고 , 돈 있는 사람은 영리병원 찾아 다니며 나중에는 의료 민영화 발받침 되는꼴 .. 다만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 온 사람으로써 지방의료가 현저히 인력 부족으로 힘들어 하는 거는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흔히 말하는 바이탈과에도 의사 부족한 거
부족한 거 인정.. 이거 해결 하려면 의대정원을 늘리는 게 아니라 지방 의료 와 바이탈과의 의료수가를 올려야 함 .
솔직히 산부인과 소아과 돈 안되니까 병원에서도 안밀어주고 기피과됨 ..
바이탈과의 의료수가를 올리고 지방에서 근무 하는 사람들에 대해 비용적인 해택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처럼 공부 잘하고 난다 긴다 하는 애들도 의대졸업하고 병원에서 일하면 일 배우기까지도 오래걸리고 실수도 졸라 많은데 갑자기 의대 증원 돼서 떼거지로 졸업
@8-8-8 하고 쏟아져 나와 일한다고 생각 하면 내가 일하는 사람이 아니고, 한 명의 국민이자 환자가 될 수도 있는 사람으로서 매우 불안하고 걱정됨..
약간의 의대정원은 필요할지몰라도 윤처럼 갑자기 몇 천씩 증가는 부작용엄청 나올듯 ...
나는 잼시와 민주당이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하기도하고 걱정됨 ㅠㅠ 여시들이 다들 의대증원에 찬성하는 분위기라 ...
(의사 파업 지지 절대 아님 그냥 12 년차 간호사로 한 명의 국민으로 이야기함 ㅜ)
@8-8-8 이건 카더라인데 ,,윤 의대 증원 한다고 날뛰는 이유 중에 하나가 윤 캠프에서 일한 참모들 중 일반 종합병원 원장들 모임하는 원장출신이 이 있는데. 이 종합병원급 원장들은 전공의도 없고, 페이 의사가 자기 병원에 지원 안 하니까 수술 할 싸구려 의사가 없어서 의대 수를 증원 해야 한고 예전 부터 주장했다함. 이건 병원 높은 사람한테 주워들은건데 찐인지는 모름 ...
의사들도 스스로 자정해야함.
바이탈과 의료수가 올리는거 못하게 막는 자들도 의외로 같은 의사출신들임 .
미용과는 비급여 존나 때려서 돈벌고 ..
2 여시말 다 받아 의대증원 해봤자 현실적으로 달라지는거 없음.. 의료수가를 올려야돼 삭감 그만때리고
윤이 만든 의료개혁은 다 뜯어고쳐야돼 의료망하는길임
윤식은 안돼 마냥 의대정원을 늘릴게아니라 기피과에 대한 지원같은게 있어야 할거같아... 그냥 일개 개인인 내가봐도 굥식은 아니야
증원은 해야돼...! 타협좀잘해봐
간호사 여시임. 의대증원 해야함. 의대 증원을 해야 이 비상식적인 의료시스템이 정상 궤도로 돌아옴. 지금 간호사 봉급에 의사 일까지 떠 맞는것부터가 비상식적임. 의사 자정없는것부터가 개쌉 고인물 파티고 거대한 썩은물에 신선한 물 한방울 떨어지는 구조라 그럼. 기피과, 지방의료지원을 의협이랑 정부에서 나서서 협의해야지 무조건 의사 수 늘리면 수준떨어지고ㅠ(그니까 의사 라이센스가지고 도태될 사람은 도태되야한다고.) 기피과 어차피 안가고(일반외과지원금 줬더니 항문외과에 다 쓴거 실화?) 이러고 있는게 맞냐? 지금 이 논리로 국민들 몇십이 사망함. 심지어 의사내부에서 부추기고 있잖아.
항문외과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일반외과에서 항문질환도 보는거야... 항문외과는 정식명칭도 아니고 그런 과도 없어
우리나라 의사수 안부족함.. 부족한건 정확히 말하면 기피과에 근무하는 전문의들이랑, 지방에서 일할 의사들임
증원 전에도 사람이 없어서 기피과가 안찬게 아니고 선호과에 사람이 몰림->떨어지면 1년후 다시 지원 이런식으로 돌아간다더라고.. 머릿수 늘려놔봤자 이대로는 걍 선호과 지원하는 대가리수만 늘어날 뿐임
인구수도 줄어드는 마당에 굳이 왜 무분별한 증원을 해결책으로 삼았는지 모르겠어..... 각 의대들 교육 여건도 제대로 못갖췄다는데 이대로 뽑아봤자 교육이나 제대로 될까? 차라리 미용시장을 존나 패고 바이탈과나 지방근무에대한 유인책을 주든가 하지....
대책도 없이 이 문제로 1년을 질질 끌어오고 뭘 어떻게 하자는건지 모르겠음
의대증원 솔직히 불필요하다 생각.. 지방의료는 살려야하는게 맞지만 현재 있는 인력을 재분배하는데 중점을 둬야지 이미 출생인구는 줄어드는데 의대정원만 늘리면 뭐 반에 10명씩 의대가라고..? 그래서 뭐함 그 인재들이 공대가는게 훨 낫지.. 건보재정만 축나고 걍 개손해임 이미 전문의수는 세계에서 탑급으로 많은데
간호대 증원해서 밑빠진 독에 물붓는 중 아닌가요~
중간연차 계속 나가고 신규로만 채워서 의료공백 생기고 기존 인력들 지쳐서 버티다버티다 나가는데 악순환만 반복됨
현 상황에서 의대증원도 답이아님
증원한다해서 기피과 가지도, 지방으로 갈 확률도 극히 적음. 오히려 미용쪽으로만 더 몰릴것.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바이탈과, 기피과에 대한 지원과 의료수가체계 개선이 답이야
이거 의료계엄인데 뭐 윤석열하는건 다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