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 10기.
최규호
장진우
정유성
문영선
전길순
진지혜
구지선
김다희
김현이
강원도 태백시 철암마을
옛날 피내골 경로당에서
부지런히 돌아다니고
부지런히 얻어먹고
부지런히 살았습니다.
대단한 일 하는 학생들이 아니라
그냥 동네 청년들처럼 함께 살았습니다.
할머니와 손자처럼
나누는 감자 하나에 배부르고
나누는 말 한마디에 웃음짓고
하하
호호
피내골이 신납니다.
광활 10기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피내골에 웃음 꽃 피네
꽃 피는 피내골
그래서 광활 10기는
꽃 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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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지역사회사업
10기
광활 10기 이름 생겼습니다.
문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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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1
08.09.09 22:5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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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축하해요, 꽃피내. 글 보는 내 얼굴에도 웃음꽃 핀다. 정말 멋있어요, 광활10기. 광활의 역사도 피내골에 꽃피우겠지요?^^
'꽃피내'의 시작은 규호오빠의 생각이었구요, 우리의 이름이 되기까지 끊임없이 고민해준 진우, 유성이, 지혜, 길순이, 지선이, 다희, 현이 모두 고맙습니다!
꽃피는 피내골에 단비처럼 다가가는 소나기가 되고싶네요. ^^ 이름 지은거 정말 축하하구요. 소나기와 꽃피내는 동기동창. 친한친구. .......... 섬활 8기 소나기가 저에게 좋은 이웃인것 처럼. 광활 10기 꽃피내 여러분도 저에게 좋은 이웃입니다.
광활 10기 꽃피내! 축하합니다. 정말 멋진 이름이에요! 광활 10기만의 색깔이 잘 드러나서 더욱 좋아요. 지난 여름 뜨겁고, 치열하게 보낸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광활 동문이라는 것이 뿌듯해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ㅡ^
우아... 꽃냄새가 나는듯한^^ 소나기가 내려.... 이쁜 꽃피내.... 정말 이쁜 이름이네요^^
동막골의 한 장면처럼 이름이 조금 촌...스럽네요. 그래도 왠지 어울리는건 사진 때문인가요. 사진이 참 이뻐요. 사람도 꽃처럼 피어나는 것 같아요. 꽃피네(내) 주제로 시짓고, 이 사진을 포스트로 실으면 광활11기 저절로 모여들 것 같아요.
피내골에 꽃피네...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 ~ 꽃피네 꽃펴요~ 광활10기의 웃음꽃 덕에 피내골도 지금 저도 웃음꽃이 피었어요~^^ 이름 멋져요~
우리의 이름과 꽃냄새와우리의 냄새가 날것만 같은 사진... ㅎ 고마워요^^
꽃피내 이름 정하며 서로 살펴주던 우리 동료들 생각이 나네요^^ 언니 이렇게 올려주어 함께 나눠주어서 고마워요 ^^
지혜 통해서 이야기는 들었는데 여기서 보니 더 멋있고 잘 지은 것 같네 꽃이 마음 속에도 피어나는 그런 느낌 ! ㅋ
10기 다운 이름이라고 확신했던 '꽃피내' ^^ 잘 정리해주고 여러번 메일보내어 확인해 준 영선언니 고마워요!
꽃피네. 예뻐요.
광할 10기 얼굴에 꽃피네~^^ 이름 참 이뻐요.
오호~~이름을 듣는 순간 꽃 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이름이 정말 너무 예뻐요. 예쁘고 깊은 뜻 가진 광활10기의 이름 지어진 것을 정말 축하합니다 ^^ 꽃피내 동료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