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30673?sid=105
사람 따라 무단횡단 하던 로봇과 '쾅'…"전례 없는 사고" 누구 책임?
배달 로봇이 횡단보도를 건너다 승용차와 접촉 사고를 냈다. 배달 로봇 측과 차주는 원만히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지난 3일 인천 송도 일대에서 차를 몰고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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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지난 3일 인천 송도 일대에서 차를 몰고 가다가 배달 중이던 자율주행로봇과 부딪혀 사고가 났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로봇의 운영사는 '뉴빌리티'로 알려졌다.글에 따르면 운전자 A씨는 도로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었는데도 일부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했고 이를 잠시 기다렸다가 출발했는데 이때 뒤따라 무단횡단을 시도한 로봇과 충돌했다.A씨는 "사고의 충격으로 조수석 헤드램프와 휀더, 앞뒤 문이 손상됐다"라며 "뉴빌리티 측에서는 운전자 과실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무단횡단으로 도로에 뛰어든 로봇을 피하지 못한 데 대해 과실이 있다는 게 억울하다"고 했다.뉴빌리티 측은 "로봇은 횡단보도에서 자율주행으로 가거나 신호 인식이 어려운 환경에서는 원격으로 개입해 주행한다"라며 "사건 당시 신호등 인식이 어려웠고 다른 보행자의 횡단을 보며 파란불로 오인해 사고가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차주와 합의했다고 함
첫댓글 프로그래밍 잘못 아니야..? 친구따라 강남가는것도 아니고ㅠ
저런경우 우버이츠에서도 있는데 빨간불인데 그냥 건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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