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19일 논평을 내고 "탄핵정국과 함께 에브리타임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수십 명의 남학생이 계엄령을 옹호하고 동덕여대를 조롱하며 혐오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며 "동덕여대 학생들의 프로필 사진을 돌려보거나 개인 신상 정보를 유포하는 등 그 정도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고 우려했다.
에브리타임은 전국 약 400개의 캠퍼스에 서비스를 지원하는 대학생활 플랫폼으로, 올해 2월 기준 누적 가입자가 700만명을 넘어섰다. 최근 각 대학의 에브리타임에 동덕여대 학생들을 무차별적으로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또한 "동덕여대는 신남성연대를 비롯해 여성혐오를 확산하는 극우 유튜브 채널과 남초 사이트 등 남성들의 집중 표적이 돼, 집요한 공격을 당하고 있다"며 "혐오 발언은 물론 허위사실을 퍼뜨려 동덕여대 학생들을 사회적 고립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첫댓글 댓 완
댓완
댓완 아 근데 성신도 문제 있던데 여기는 왜 기사화가 안되냐 ㅠㅠ 총학에서 오픈안하기로한건가? 여기도 지금 학생들 고발했대.
성신도??? 미쳤네..
학생들이 언론제보는 안하려고하고있음 학교에서도 이미지때매 사리는중..(재학생)
@그리드_ 아 글쿤... 근데 이슈가 안돼서 그런건지.. 얘기듣고있다보면 그냥 학생들만 당하는상황 올까봐 걱정되더라고ㅜㅜ
댓 완
윤석렬때문에 다 묻힘 ㅅㅂ 안급한거하나없다 다어떡함
댓 완
따봉완
따역따새댓 모두완
완!
완
동덕여대 애들이 돈받고 학교다니나 ㅋㅋ 1년에 7-800을 내면서 학교다니는데 돈받는것들이 지들 ㅈ대로 갑질하면 빡치지
그럼에도 학교는 학생이 있어야만 존재하기 때문이지. 시위도 학생이 학교를 지키기위한 방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