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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처럼 사인하라" 美 압박, 국힘도 거들자 대통령이...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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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925,357회 1일 전 #이재명 #뉴스 #MBC뉴스
00:00 이 대통령 "국익 도움 안 되면 관세협상 서명 안 해"‥비자 문제는 협상 중 (2025.09.11/뉴스데스크/MBC) 02:04 "협정 수용하거나 관세 내야" 미국 또 압박 (2025.09.12/뉴스투데이/MBC) 04:42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2025.09.10/M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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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놀란 외신의 분석 "잼프 말이 맞다ㅠ 미국000 해야".. 전세계가 한국의 결정을 주목하는 이유 ("너네 때문에 살해된 거야" 미국을 혼란에 빠드린 찰리커크 사망의 진실)
조회수 5.4만회 · 3시간 전#정치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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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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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조희대 대법원장 물러나기 바란다, 파기환송 바로 그 순간 자격 상실했다"|지금 이 뉴스
조회수 4천회 · 2시간 전#이재명 #대통령 #조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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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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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사법부 정면공격! 조희대 스스로 자초해놓고 내란재판부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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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만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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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시위 왜곡하는 조중동 ... 국내정치 악용하려는 꼼수
조회수 5.3천회 · 1일 전독직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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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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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찰리커크 숭배하는 황인종들에게.. 조갑제가 빡쳐서 한마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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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269회 15시간 전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371
[여론조사 꽃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ARS 조사서 3주 연속 상승
'중국인 관광객 혐오 시위' 강력 제재 촉구 과반 이상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의 고의 폐기' 60% 이상
'종교가 정치에 개입해선 안 된다' 80% 이상
출처: https://youtu.be/5p8v3LID4TU?si=v466KikTssuFl-w2
(댓글이벤트)치밀하게 준비한 5가지 전략, 미국이 금융질서를 파괴하는 방법 (박석중) | 인포맥스라이브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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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만회 3일 전 1개 제품
💁🏻♂️출연: 박석중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서장 💁🏻♂️진행: 조진혁 아나운서, 김열매 코람코자산운용 리서치·전략실 실장
출처: https://youtu.be/qQ9jPZaWFL8?si=ybLQJMi73l9dQi6j
[무삭제+]👉 천조국 미국은 어떻게 세계 최강국이 되었나? [썬킴의 세계사 완전정복] 방송대 | 북플레이 | 중국 | 러시아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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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8만회 1년 전 책을 듣자~
👉 출연 및 제작문의
출처: https://youtu.be/V0B3FjeivLw?si=ezzRR9QXI-bZ98z-
평화통일 포기한 김정은, 푸틴 손 잡았다! 북-러 초밀착 동맹에 한국 안보 초비상?! (성원용) #김정은 #푸틴 #이재명 #김창현의창 (0914_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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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천회 1일 전
🚩🚩 김창현의 창 9월 14일(일) 라이브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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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맨 행보' 재개 예고...김정은, 대미 압박 본격화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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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천회 2일 전
[앵커] 북한이 최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개발을 공식화하면서 조만간 무력 도발을 재개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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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 기회인가 환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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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1천회 16시간 전 동아시아의 지정학
북극항로 …
출처: https://youtu.be/CHeIf0CnbKM?si=M2tSb1ycTVFtCKKu
영국내전을 획책하는 시오니스트와 딥 스테이트!/백도어가 설치된 미국무기에 경악한 중동권!/중국, 러시아가 나눠먹는 방산시장!/트럼프의 변함없는 이스라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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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191회 9시간 전
토미 로빈슨과 같은 영국 활동가들은 영국에서 내전을 일으키고 싶어하는 미국의 극우 시오니스트 억만장자 집단에 의해 완전히 조종받고 있다고 정치 분석가이자 전직 유럽의회 의원인 닉 그리핀이 스푸트니크에 말했습니다. 그는 토미 로빈슨 뿐만 아니라 대안 매체와 새로운 주류 뉴스 채널인 GB 뉴스를 포함해 모든 매체에서 이러한 의제를 추진해 영국 내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엄청난 노력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Pqo_HQbV8Xg?si=9BaD_nP3Mr3co3Nj
프랑스는 G7위기의 최전선!/그리스와 프랑스는 재난 규모가 달라!/집단으로 침몰하고 있는 서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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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402회 2025. 9. 15.
프랑스는 여전히 기능하는 정부 없이 운영되고 있으며, 1,800억 유로의 적자와 GDP 대비 115%에 달하는 부채 비율을 기록하며 위험한 길로 치닫고 있습니다. 연금 지출은 이미 연간 4천억 유로를 소비하고 있으며, 이는 예산의 4분의 1에 해당합니다. 정부는 주로 신규 부채를 통해 재정을 충당하고 있으며, 이자 부담은 이미 연간 670억 유로에 달합니다. 2029년까지 이 금액은 1천억 유로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는데, 이는 프랑스의 군사비나 교육비 지출보다 많은 금액입니다. 그 결과는 자본 시장에서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프랑스는 현재 2010년 그리스가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었을 때와 비슷한 수준의 위험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당시 아테네의 부채는 급증했고, 신용평가기관은 국가의 신용등급을 낮추었으며, 이자율은 폭등했습니다. 도미노 효과는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키프로스를 휩쓸었습니다. 유럽은 긴급 자금 지원등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지원한다는 마리오 드라기 총리의 유명한 연설로 이들을 구제했습니다. 하지만 프랑스는 그리스와 다릅니다. 3조 3천억 유로에 달하는 국가 부채는 유로존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큽니다. 최근 롬바르드 재무장관이 제안한 것 같은 국제통화기금의 개입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파리는 단순한 회원국이 아니라 유로통화연합의 기둥이기 때문입니다. 이 기둥이 무너지면 전체 구조가 붕괴됩니다.
출처: https://youtu.be/RE06T3QG5lY
공포의 유럽연합 분쇄기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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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36회 10시간 전
러시아는 유럽을 제압하기 위해 오레슈닉을 쏠 필요도 없습니다. 유럽은 알아서 자멸하고 있습니다. 러우전 초창기에 우크라이나인들이 유럽으로 피난할수 있도록 길을 터준 것은 신의 한수 였습니다. 유럽각국에서 폭동사태가 발생한 근본적 원인은 우크라이나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33OxbM4yWF4
G.K Chesterton의 예측대로 진행된 대영제국의 몰락!/망할 조건을 완비한 영국의 마지막 몸부림!
구독자 1.62만명
조회수 4,529회 6시간 전
영국이 지금 녹아 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오늘날의 현실은 Gilbert Keith Chesterton이란 작가, 철학자가 1914년작 The Flying Inn에서 정확하게 예견했습니다. 진보적인 이슬람이 영국을 지배하는 디스토피아를 가정해 쓴 소설입니다. 금주정책을 추진하는 이슬람 영국이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주류 판매를 사실상 금지하고 의료증명서를 제시하는 부유층에게는 주류를 판다는 내용입니다. Chesterton은 이 우화소설에서 제국의 운명을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네단계인데 차례로 보면 야만인에 대한 승리, 야만인에 대한 착취, 야만인과의 동맹, 그리고 마지막은 야만인의 승리입니다. 대영제국이 식민통치를 한 국가의 사람들이 이제는 영국으로 대량 이주 …
출처: https://youtu.be/Deae_MdEOrA?si=Q9b8WJUQQ9t0UxqM
[한러 학당 10] 쿠판스크 시내,혼전 중 // 실제 시가전 영상, 드론 과 보병 복합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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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154회 21시간 전
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7jJQuoi_Rc4
[한러상공 TV 64] 미국, 절묘한 대 유럽 가스 판매 작전 // 유럽 글로벌리스트와 지식인 시각차 // 이태리 역사학자의 예리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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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출처: https://youtu.be/wfIgJI_oZ7U?si=9nvGNS8P5DrTSNCc
러 대변인, 나토와 전쟁은 빼박/트럼프, 인도 제재 해제 명분 찾는 중/폴란드, 친러/반우 여론 증가에 비상/러, 가을 미르노그라드 혈투 준비/코스티안티니브카 주거 지역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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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천회 13시간 전
이 동영상에 추가된 설명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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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 극우화? '페미니즘'이 모든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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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출처: https://youtu.be/4KKaRNwsT_A
2030 남성 돌아오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무엇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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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49개 제품
■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출처: https://youtu.be/dPOwXtVf4-U
이대남 현상 전문가 시각 "김어준은 원인이 아닌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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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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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당한 미국 극우 남의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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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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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신형 전차 능동방호체계 등장…“핵무력·상용무력 병진 정책 제시할 것”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9/13 [17:30]
| | 11~1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국방과학원 장갑방어무기연구소, 전자무기연구소 사업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먼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장갑방어무기연구소와 탱크설계국의 합동 연구로 완성된 중요 핵심 기술 개발 정형을 청취했다고 한다. 특히 특수 복합장갑 개발 실태와 최종 도입 전 시험 공정에 있는 지능형 능동방호 종합체의 반응 시험, 효과적인 상부 공격 방어 구조물의 여러 설계 방안을 비롯한 장갑 방어 부문의 연구 실태를 구체적으로 확인했다고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향성 적외선 및 전파 교란 장비와 능동방호 종합체, 피동방호 수단들이 성과적으로 개발 도입됨으로써 우리 장갑 무력의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이날 각종 대전차 미사일 실탄 사격에 의한 정면, 측면, 상부 공격에 대응하는 신형 능동방호체계의 종합 가동 시험을 했다. |
여기서 복합장갑이란 강철 장갑 사이에 유리섬유, 플라스틱, 특수 합금, 세라믹 등의 재료를 넣어 방어력을 높인 장갑으로 영국의 초밤장갑이 유명하다. 또 지능형 능동방호 종합체란 전차를 향해 날아오는 무기를 감지해 요격탄으로 맞춰 파괴하는 장치로 흔히 능동방호체계(APS) 혹은 하드킬 능동방호체계라 부른다. 유명한 APS에는 러시아의 아레나, 아프가니트, 이스라엘의 트로피가 있다. 한국도 APS를 개발 중인데 실용화에 어려움을 주는 중요한 문제가 있다. 전차가 단독으로 작전할 때는 상관이 없지만 보병과 함께 움직일 때는 APS가 작동하면서 전차 옆에 따라오는 아군 보병이 파편에 맞을 수 있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전차가 보이지 않아 APS 요격 거리를 늘린 것으로 보인다. 2023년 북한이 공개한 영상에는 APS가 전차 코앞에서 날아오는 무기를 요격하는데 2년 사이에 APS를 개량한 것으로 보인다. | |
| 아마도 날아오는 적의 미사일을 멀리서 빠르게 포착하는 레이더 성능이 개선되고, 요격 지점을 계산해 명령을 내리는 컴퓨터 속도와 APS 반응 속도도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 통신은 시험 결과 “탐지 체계와 회전식 요격탄 발사기들의 반응성이 대단히 높으며 새로 개발된 능동방호체계가 매우 우월하다는 것”이 검증되었다고 보도했다. 전반적으로 북한의 전차 기술이 상당히 진전된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전자무기연구소를 방문해 현지지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앞으로 당 제9차 대회는 국방 건설 분야에서 핵무력과 상용무력 병진 정책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국방과학원이 당의 강군 건설 노선을 높이 받들고 상용무력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계속 기치를 들고 나갈 데 대한 믿음을 표시”했다고 한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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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프로젝트’로 남북이 세계 철강 산업을 주도하자”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9/12 [09:28]
| | “마스가(MASGA)가 아니라 마쓰가(MASSGA)를 제안한다.” ‘마쓰가’는 ‘마스가’의 아메리카를 아시아로 바꾸고 조선 산업에 철강 산업을 추가한 것으로 ‘아시아의 조선 산업, 철강 산업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뜻이다.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국회 외평포럼 등의 주최로 열린 ‘분단 80년 정전 72년, 냉전의 얼음 깨기 통일 포럼’에서 정진호 유라시아 원이스트씨 포럼 회장이 제안한 개념이다. |
| 평양과기대 설립부총장으로 가족과 함께 북한에서 장기 체류한 경험이 있는 정진호 포항공대 친환경소재대학원 교수는 남북 철강 협력 사업인 ‘청포도 프로젝트’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앞당기자는 제안을 했다. 청포도 프로젝트란 북한의 청진과 한국의 포항에 길을 내 연결하는 사업이다. 정 교수는 “바다와 철강을 장악한 나라가 세계를 정복한다”라며 철강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청진 북서쪽에 있는) 무산광산이 아시아 최대의 철광석이 매장되어 있는 곳”이라면서 포항의 포스코와 무산광산이 연계하면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청진에는 무산광산의 철광석을 이용하는 제철소인 김책제철연합기업소가 있다. 정 교수는 탄소 저감 시대에 맞춰 포스코의 파이넥스(FINEX), 하이렉스(HyREX) 공법을 도입한 제철소를 건설해야 하는데 이를 포항에 건설하면 타산이 맞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청진에 건설하면 철광석도 가까이서 가져올 수 있고, 러시아 천연가스를 이용하기도 쉬워 일석이조라고 주장했다. 그는 청진에 하이렉스 제철소를 건설하는 게 “북한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가 아니고 한국 경제 살리기”라고 강조했다. 또 청진-포항 철강 협력이 시작되고 북극 항로로 유럽까지 진출하면 미국도, 사우디아라비아도, 관심 있는 나라는 다 합류하려고 하는 “세계 역사상 가장 큰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교수는 “언젠가는 한미연합사가 아니라 남북연합사가 만들어질 그날이 와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남북이 서로 연합하는 순간 주변 4강은 당황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청포도 프로젝트든 무엇이든 끌려 들어올 수밖에 없다. 우리를 80년 동안 갈라놓고 이간질하고 있었던 이 냉전 구도를 우리가 어떻게 깰 수 있을 것인가. 우리의 지혜가 필요하다”라고 하였다. 정 교수는 남북 철강 협력을 위해서는 2차 세계대전 직후 프랑스의 로베르 쉬망 외무부장관이 독일과 석탄철강공동체를 창설하겠다고 선언한 ‘쉬망 선언’과 같은 선언을 이재명 대통령이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이 사업을 위해서는 외교적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 “이미 외교적 역량이나 이런 것들은 북한이 우리보다 훨씬 더 앞서 있기 때문에 북한은 잘해 갈 거라고 생각한다. 사실은 우리가 문제다”라면서 “정말 이재명 대통령이 역사를 바꿀 인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정 교수는 해방 전후 미국이 어떤 일을 자행했는지 폭로하기도 했다. 정 교수는 “80년 전 9월 8일은 인천 제물포항을 통해 미 해군 24군단이 상륙함으로써 해방의 기쁨을 잠시 만끽하던 한반도에 분단의 먹구름이 드리운 날”이라면서 당시 있었던 사건을 소개했다. “24군단 하지 중장을 선두로 해가지고 두 줄로 인천으로 상륙하는데 그때 정말 뭣도 모르고 미군을 해방군으로 여겼던 우리 민족들이 막 성조기 흔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총알이 날아오면서 2명이 즉사하고 14명이 부상을 당한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일본 경찰이 쐈다고 하는데 참 불가사의한 일이다. 왜냐하면 일본 경찰은 이미 미군의 통제하에 있었고 이들이 스스로 발사할 어떤 (이유가) 없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진 거다. 이 일로 말미암아 미군은 바로 계엄령에 준하는 이제 통행금지를 선포하고 그다음 날 바로 미군정이 시작된다. 사실은 점령군의 모습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러면서 “그 불행의 뿌리가 8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뽑히지 않았고, 여전히 우리는 지구상에 하나밖에 남지 않은 분단국가”로 “정전 체제 속에서 냉전 구도 속에서 살게 됐다”라고 개탄했다. 또 백범 김구 선생이 대일 전쟁에 참가하지 못한 사연도 소개했다. “사실은 (국내 진공 작전을 하려는) 김구의 기대와는 달리 (광복군은) 한미합동훈련을 많이 했다. OSS(미국 전략사무국)하고 많이 했지만 한 번도 그가 원했던 국내 진공 작전을 해보지 못하고 늘 훈련만 하다가 일본이 항복을 하게 됐다. 김구 선생이 일본의 항복 소식을 듣고 땅을 치면서 통곡을 한 이유가 우리가 일본에 속한 패전국으로 남게 됐기 때문이다. 그러면 미국은 왜 한미합동훈련을 그렇게 시켰는가. 사실 그것은 관리 차원이었다. 광복군이 독자적으로 진군을 해버리거나 어떤 정치적 주도권을 잡지 못하도록 (하려고 막은 것이다). 그래서 결국 광복군은 무장 해제를 당하고 그냥 민간인 신분으로 들어와야만 했다.” 우리 민족이 자력으로 독립하려는 걸 미국이 막았다는 얘기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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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로빈슨 할머니 "우리 가족은 전부 공화당원"
찰리 커크 암살로 미국·유럽 등지 극우 세력 결집 가속화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유타주에서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측근으로 알려진 찰리 커크를 총격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타일러 로빈슨의 할머니가 자신들의 가족은 전부 공화당원이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가족들 중 민주당 지지자인 사람은 한 명도 모른다고 밝히며 손자가 해당 사건의 범인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고 나섰다. 13일(현지시각) 영국 인디펜던트 기사 <타일러 로빈슨의 할머니가 그들의 가족은 전부 공화당이라고 밝혔다 : 나는 한 명의 민주당원도 모른다(Tyler Robinson’s grandmother says their entire family are Republicans: ‘I don’t know a single Democrat’)>에 따르면 타일러 로빈슨의 할머니인 69세의 데비 로빈슨(Debbie Robinson) 씨는 손자가 정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은 물론 지난 2017년 할로윈 축제 때엔 도널드 트럼프로 분장하기까지 했다고 주장했다. 또 데비 로빈슨은 자신의 아들이자 타일러의 아버지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공화당원이며 자신들 가족 대부분이 공화당원이고 민주당원인 사람들은 한 명도 모른다고 밝히며 "정말 혼란스럽다"는 심경을 밝혔다. 찰리 커크는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서부 유타주 오렘의 유타밸리대에서 열린 순회 토론회 행사 도중 목에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범인은 행사장에서 약 183m 떨어진 건물에서 총격을 가해 그의 목을 관통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사건 발생 이후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 2명을 체포했지만 모두 혐의점을 찾지 못해 석방했는데 이후 이틀 만에야 체포에 성공했다. 타일러 로빈슨이 체포된 것은 타일러 로빈슨의 아버지이자 가족이 운영하는 건설 사업에 종사하는 맷 로빈슨(Matt Robinson)이 아들을 당국에 신고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데비는 타일러가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로 지목됐다는 소식이 뉴스에 나온 이후로 아들 맷이 자신에게 도통 연락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비는 손자 타일러가 해당 사건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단호히 부정하며 손자가 총기를 다루는 것은 물론 총을 소지한 사실조차 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데비는 손자가 사격 솜씨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유타주의 스펜서 콕스 주지사가 전한 바에 따르면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은 지인에게 커크 암살 사실을 털어놨고, 그 지인이 지역 보안관에게 신고하면서 검거가 이뤄졌다고 소개했다. 또 콕스는 로빈슨이 범행 전, 정치적 성향을 이전보다 더 드러냈으며, 그의 가족에게 커크의 견해에 반대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아울러 로빈슨은 "커크는 증오로 가득 차 있고, 증오를 확산하고 있다"는 말을 주변에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범행 현장서 발견된 탄피에는 "어이, 파시스트. (총알을) 잡아봐"(hey fascist. catch)라는 문구와, "당신이 이걸 읽으면 당신은 게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과거 이탈리아의 빨치산들이 불렀던 노래로 좌파 진영에서 인기 있는 노래인 '벨라 차오(Bella ciao)'도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로 인해 타일러 로빈슨은 좌파 성향이 강한 인물로 극우 인사인 찰리 커크에게 반감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널리 확산됐다. 특히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부터가 지난 11일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커크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급진 좌파로 돌렸다. 그는 "급진 좌파는 지난 수년간 커크와 같은 훌륭한 미국인들을 나치와 세계 최악의 대량 학살자, 범죄자에 비유했다"며 "이런 발언들은 오늘날 미국에서 보이는 테러리즘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으며, 지금 당장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12일에 타일러가 체포된 직후엔 "나는 그(용의자)가 사형 선고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의 사실들로 볼 때 로빈슨 집안은 열성 공화당원 집안이었으나 타일러가 최근 들어 이러한 집안 분위기에 반감을 품고 찰리 커크 살해에 나선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가 진짜 '급진좌파' 성향이 강한 인물인지는 불분명하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와 그 지지자들은 갈수록 극우화되고 있기에 온건보수 혹은 중도보수 입장에서도 이들에게 불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찰리 커크 피살 사건으로 인해 극우 세력들의 결집 역시 두드러지고 있다. 13일 영국 런던에선 '반이민 집회'가 열렸는데 여기에 무려 11만 명이 운집했다고 한다. 이 집회 참가자들은 트럼프 '마가(MAGA)' 모자를 쓴 것은 물론 찰리 커크를 추모해 해당 사건이 극우 세력들의 결집을 부른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영국 극우 정당을 지지해 온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또한 화상 연결로 좌파를 살인 정당이라고 몰아 세웠다. 거기에 더해 집회에 참석한 프랑스와 독일, 덴마크의 극우 정치인들도 이민자 반대와 극우 세력 연대를 강조했다. 영국 가디언지 또한 찰리 커크의 살해 사건이 유럽에서 극우 세력 결집에 활용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5-9-15
한국에게 미국과 중국은 어떤 상대인가?
최근 한국사회에 두드러진 현상이라면 미국에 대한 우호적인 감정과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아닌가 한다. 무엇이 한국인들의 감정을 이렇게 극적으로 교차시켰을까? 최근 몇년간 한국의 미국과 중국과의 교역규모를 인공지능에게 물어 보았다. 답은 다음과 같다. 인공지능이 거짓말을 많이 한다. 그래서 아래의 자료가 정확하다는 보장은 하지 못하지만 대충 비슷하지 않을까 한다.
| 연도 | 대미국 수출 | 대미국 수입 | 대미국 교역총액 | 대중국 수출 | 대중국 수입 | 대중국 교역총액 |
| 2020 | 512 | 273 | 785 | 1,129 | 1,096 | 2,225 |
| 2021 | 659 | 347 | 1,006 | 1,629 | 1,386 | 3,015 |
| 2022 | 789 | 541 | 1,330 | 1,557 | 1,478 | 3,035 |
| 2023 | 1,180 | 735 | 1,915 | 1,248 | 1,428 | 2,676 |
| 2024 | 1,278 | 800 | 2,078 | 1,330 | 1,500 | 2,830 |
23년부터 미국과의 교역규모가 급속하게 늘었다. 반면 중국은 21년을 정점으로 줄어들었다가 24년에 늘어나는 양상이다.
미국과의 교역은 흑자다. 여기에는 한국이 미국에 투자한 것이 잡혀있어서 그럴 것인데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미국과의 교역은 한국에게 유리했다.
중국과의 교역은 23년이후 적자이다. 적자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성장은 한국에게 위협적이다. 한국에서 중국에 대한 혐오감정이 커지는 것은 교역의 변화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문제는 한국이 중국의 경제적 위협을 극복할만한 마땅한 방법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중국의 경제적 위협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남한과 북한이 상당한 규모에서 경제적 협력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런 가능성은 미국의 입장과 상충된다. 앞으로 미국과의 교역 규모는 늘어나지 않을 것이다. 점차적으로 줄어들것이 뻔하니 앞으로 지나치게 친미적인 분위기도 좀 사그라들지 않을까 한다.
어떤 위기가 오더라도 절대로 절망해서는 안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지 않았나? 지금 한국은 매우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한국의 정치권이 문제인 것은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뚜렷한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무 분명하지 않나? 앞으로 한국이 어떻게 이런 위기를 헤쳐나가야 할지 !!!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4007851619&navType=by
미국은 이스라엘 에 점령당했다. 미국 의원, 이스라엘 군복 입고 국회에 들어감..
15시간 전
미국 의원인데... 브라이언 마스트 라고 하는 사람인데..
의회에 이스라엘 군대 IDF 제복을 입고 왔더랍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질문했더니..
제복이 있으니까요... 라고 답함..
브라이언은 AIPAC 으로부터 50만 달러 이상을 지원 받음..
트럼프는 그를 하원 외교위원장으로 임명함..
그러자.. 네탸냐후가 축하 인사 함..
미국은 이스라엘에 점령당한거 맞음..
와우... 엄청나네요...
네타냐후가 국회의원도 특정 위원장에 꽂아 놓아주네요..
미국정가에 이스라엘 파워가 엄청나군요.
https://x.com/AdameMedia/status/1966985513149354057
마르코 루비오 이스라엘 통곡의 벽에서 저러고 있네요..
어휴..
마르코 루비오...
이스라엘로부터 100만 달러 이상 받았다네요..
https://x.com/SuppressedNws1/status/1967203778815541307
이스라엘이 카타르 공습할 당시..
트럼프는 네타냐후와 도하에서 산책중이었다고 합니다..
헐...
9월 9일...이스라엘의 카타르 공습은
찰리커크 암살 바로 전날 이었습니다..
비비, 도하 테러 현장서 트럼프와 산책
https://www.youtube.com/watch?v=uQ6wj4zkLNs
출처: https://www.jajusibo.com/68687
[기획] ① 아시아 3대 핵보유국 정상이 만나다
문경환·김영란 | 기사입력 2025/09/15 [12:30]
| | 9월 3일 중국 전승절이 전 세계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북·중·러 정상이 선두에서 다극화 시대를 열고 있음이 선명히 드러나면서 급변하는 세계 질서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모인다. 이에 중국 전승절을 돌아보는 집중 기획을 준비했다. 선두에 선 북·중·러 정상 |
위 사진은 이번 중국 전승절 행사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진이다. 북·중·러 정상이 다른 23개국 정상의 선두에 서서 걷는 모습은 다극화 시대를 선도하는 나라가 어디인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3국 정상은 행사 내내 전체 정상들의 중심에 있었다. 국제 행사에서 정상의 위치 선정은 미리 조율을 통해 정하기 때문에 의도된 모습이라 하겠다. 중국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 러시아 정상과 만난 것만 ‘회담’이라 부르고 나머지 나라 정상들과의 만남은 ‘회견’이라고 표현해 북·중·러 정상의 만남에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회견은 인사차 만난 것이고 회담은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다. 언론은 냉전 이후 처음으로 북·중·러 세 정상이 톈안먼 망루 위에서 열병식을 함께 지켜봤다면서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에 대항하는 세력들의 견고한 결집을 상징하는 장면이라고 분석했다. 일본의 닛케이신문은 “훗날 뒤돌아보면 중국과 러시아, 북한 정상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2025년 9월 3일이 역사적 분기점으로 기억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북·중·러 정상이 중국 전승절에 한자리에 모인 의미는 분명하다. 이날 전승절 행사의 정식 명칭은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행사’로 중국이 일제를 몰아내고 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다. 단지 중국이 해방된 것만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파시즘 국가를 몰아내고 식민지에서 벗어나 자주독립의 시대를 이룬 것을 함께 기념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2차 세계대전에서 파시즘 국가는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추축국이었다. 이들 나라는 다른 나라를 침략해 약탈하고 학살하며 식민 지배하였고, 자국 내에서도 이민족을 억압하고 진보적인 민중들을 탄압했다. 오늘날에도 이런 행태를 보이는 나라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이다. 미국은 세계 여러 곳에서 군대를 보내 전쟁을 일으켜 왔으며 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를 식민지 속국 대하듯 횡포를 부리고 있다. 최근 미국 안에서 벌어지는 광적인 외국인 단속은 나치 독일의 유대인 탄압 전조를 보는 듯하다. 이스라엘은 미국의 중동 대리인이 되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학살하며 점령을 확대하고, 중동의 주변국을 무차별 공격하고 있다. 원래 미국은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를 함께 기념해야 하는 연합국의 일원이었지만 지금은 스스로 파시즘 국가가 되어 세계의 공적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보면 중국 전승절의 정치적 의미는 새로운 파시즘 국가로 등장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일극체제를 반대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즉, 이번 행사에 모인 나라들은 미국 중심의 일극체제를 반대하고 다극화를 지향하는 나라들인 것이다. 그리고 이 선두에 북·중·러가 있는 것이다. 중국의 전승절이 있기 전인 5월 9일 러시아가 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기념행사를 했고, 8월 15일 북한이 ‘조국해방’ 80돌 기념행사를 했는데 모두 일맥상통하는 행사라 할 수 있다. 러시아는 승전 8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전날 중국과 정상회담을 했다. 여기서 두 정상은 ‘새로운 시대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와 전략적 협력 심화에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고 28개에 달하는 분야별 합의문을 채택했다. 특히 위 공동성명에는 “북한에 대한 일방적인 강압 조치와 정책을 포기”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들어갔는데 사실상 대북 제재 해제를 요구한 것이다. 공동성명에는 이 밖에도 ▲서방의 행보에 대한 대응 ▲나치주의와 군국주의 부활 저지 ▲하나의 중국 원칙 등 양국 영토 안정 지지 ▲유엔 헌장 수호 및 다극 세계 질서 구축 ▲브릭스(BRICS)와 상하이협력기구(SCO) 확대 ▲세계 전략적 안정 수호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 5월 9일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제와 함께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을 축하 방문했다. 북한 최고지도자가 러시아 전승절에 러시아 대사관을 방문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북한은 러시아 대사관 방문이 러시아 방문과 같은 의미라고 전했다. 사실 러시아는 전승절을 준비하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스크바 방문을 기대했다. 만약 당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스크바 방문이 성사됐다면 북·중·러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점이 4개월 앞당겨졌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 조건이 무르익지 않았다고 판단했는지 아니면 다른 사정이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러시아 기대대로 되지는 않았다. 8월 15일 북한의 광복절 행사에서 두드러진 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의 개선문 앞에서 기념 연설을 한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광복절 연설은 처음이었다. 평양의 개선문은 김일성 주석이 일제와 싸우기 위해 1925년 만주로 떠났다가 승리하고 1945년 평양에 돌아온 것을 기념한 건축물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날 연설에서 “올해 인류는 전 세계를 노예화하려던 파시즘을 격멸하고 그 범죄적 만행에 종지부를 찍은 제2차 세계대전 종결 80돌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나 오늘 국제무대에서는 참담한 파괴와 막대한 희생의 대가로 이루어진 세계 반파쇼 전쟁과 민족해방투쟁의 결과를 지워버리고 역전시키려는 위험한 행위들이 공공연히 벌어지고 있으며 주권국가들의 권리와 이익을 침탈하는 제국주의자들의 극단적인 만용이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역사를 두고 낱낱이 잃어온 정치적 지배권을 재생해 보려는 야망 밑에 끊임없는 전쟁과 공갈 정책으로 유럽과 아시아, 나아가서 전 세계를 우경화, 일극화하려는 극히 횡포하고 무분별한 책동들을 분쇄하는 것은 평화를 사랑하고 정의에 충실한 나라와 인민들이 기꺼이 떠메야 할 역사적 임무이며 그것은 진보진영의 강력한 연대와 공동의 투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였다. 북·중·러의 잇따른 행사에서 미국 중심의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세계 평화와 각국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단결하자는 공통의 노선이 나온 점을 주목해야 한다. 세 나라는 이런 공통의 노선을 가지고 단결하여 다극화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현실에서 일극체제를 대체하는 건 무극체제가 아니라 다극체제다. 일극체제가 사라진다고 해서 모든 나라가 국제 사회에서 똑같은 지위와 역할을 맡는 게 아니다. 전쟁과 약탈로 얼룩진 불공정한 일극체제를 앞장에서 무너뜨리고 세계 평화와 정의, 평등을 구현할 힘과 의지를 가진 몇 개의 나라들이 존재해야 한다. 지금은 북·중·러가 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3대 전략국가 일극체제를 무너뜨리고 국제질서를 유지하려면 그만한 힘이 있어야 한다. 국제질서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나라를 북한은 ‘전략국가’라 부른다. 현실에서 다극체제를 선도할 전략국가는 북·중·러 3국이다. 1) 핵보유국 세 나라는 핵보유국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매우 중요한데 국제 사회는 철저하게 힘에 따라 움직이는 세계며 가장 결정적인 힘은 군사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핵무기는 군사력을 질적으로 나누는, 속된 말로 ‘넘사벽’이 된다. 예를 들어 보자. 일부 군사 전문가는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하면 북한에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1만 5천 발을 쏟아부을 거라며 승리를 자신한다. 그런데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1만 5천 발의 폭발력이 북한의 전술핵 미사일 단 1발의 폭발력과 비슷하다. 비교 자체가 안 되는 것이다. 연합뉴스는 6월 26일 자 보도 「[삶-특집] “북한 군사력은 남한의 100배, 1000배 이상이다”」에서 “(전문가들은) 북한의 종합 군사력은 한국의 100배, 1천 배 이상이라고 했다. 북한이 핵무기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국군이 자랑하는 현무 미사일은 1천 기는 있어야 북한의 핵무기 1기의 위력을 갖춘다고도 했다. 한국이 가진 재래식 무기는 아무리 뛰어나도 북한의 핵무기에 비해서는 ‘물총’이라는 의견도 있었다”라고 했다. 아시아에는 북·중·러 외에도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이 핵보유국이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미국 중심의 일극체제에 속한 나라며, 파키스탄은 지역에서만 영향력을 미치는 나라, 인도는 일극체제와 다극체제 사이에 양다리를 걸친 나라라서 다극체제를 선도하지 못한다. 2) 정치 안정 세 나라는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는 공통점도 있다. 세 나라 정상은 모두 10년 이상 집권하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1년 최고사령관에 추대되었고, 2012년 당 제1비서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취임해 최고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시 주석도 2012년 당과 군의 최고위직에 올랐고 2013년 국가주석에 선출되었다. 이후 마오쩌둥 이래 최초로 3연임을 한 중국의 지도자가 되었다. 푸틴 대통령은 2000년 대통령에 당선된 뒤 2024년 5선에 성공했다. 이를 두고 국내에서는 ‘장기 집권’, ‘독재’라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묘사한다. 그러나 독재 여부는 국민의 뜻을 따르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지 집권 기간을 기준으로 하면 안 된다. 오히려 국민의 높은 지지로 연임을 계속하는 건 정치적으로 안정돼 있다는 징표로 볼 수도 있다. 세 나라 모두 정부에 대한 국민의 지지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일극체제진영의 나라들에서 정부 지지율이 매우 낮고 그래서 자주 정권교체가 이뤄지는 것과 반대로 중국이나 러시아의 정부 지지율은 80~90%에 육박한다. 북한에서는 여론조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지지율이 구체적인 수치로 나오지는 않지만 정부를 반대하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한편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국내 언론은 ‘시진핑 실각설’을 유행처럼 쏟아냈다. 조중동 같은 적폐언론 외에 진보개혁 성향의 언론들도 여기에 동참했다. 그러나 중국 전승절 행사를 통해 시 주석이 건재함이 확인됐다. 경향신문은 8월 1일 자 보도 「한국 언론 휩쓴 시진핑 실각설」에서 “(한국과 달리)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유력 매체 가운데 플린과 슬레이턴의 (시진핑 실각설) 주장을 검증의 대상으로조차 진지하게 다룬 언론은 없었다”라며 일본 기자들이 “믿기 어려운 주장에 사회적으로 별 관심 없다”라고 한 것도 소개했다. 그러면서 “광범위한 혐중 정서가 퍼져 있고 중국과 중국 지도자에 대한 부정적 기사가 나오기를 목 빼고 기다리는 분위기”에 한국 언론이 편승했다고 지적했다. 3) 경제 성장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도 세 나라의 공통점이다. 2024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3.2%였고, 주요 7개국(G7) 경제성장률은 미국 2.8%, 캐나다 1.6%, 영국·프랑스 1.1%, 이탈리아 0.7%, 일본 0.1%, 독일 -0.2%였으며, 한국은 2%였다. 그런데 중국은 5%, 러시아는 4.1%로 이들과 비교해 매우 높다. 세계은행이 발표한 2000~2024년 G20 국가의 1인당 GDP 성장률 결과도 마찬가지다. 중국은 1,273%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고 러시아가 740%로 2위였다. 한국은 194%로 7위, 미국은 120%로 9위, 그 뒤로 독일(110%), 캐나다(105%), 프랑스(100%), 이탈리아(95%) 순이며 영국은 90%로 15위, 일본은 10%로 16위다. 경제성장률뿐 아니라 여러 경제 지표가 탄탄하다. 러시아는 2024년 실업률이 2.4%로 매우 낮았고 2024년 12월 기준 러시아 근로자의 급여 상승률은 1년 전에 비해 무려 21.9%로 매우 높았다. 덕분에 9.5%나 되는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소비가 늘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외국 기업이 썰물 빠지듯 철수하면서 그 자리를 러시아 기업이 차지해 국부 유출을 막는 효과도 냈다. 중국은 미국의 강력한 견제 속에서도 2024년 수출이 5.9% 성장했고 산업 생산은 6.4%나 확대됐다. 중국은 2022년 기준 약 600조 원이나 연구·개발에 투자했고 이 가운데 기초연구 비중을 15%까지 확대했다. 그 결과 중국은 이미 2023년부터 논문 질적 수준에서 미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인공지능 ‘딥시크’ 충격에는 이런 배경이 있었다. 북한의 경제 현황은 구체적인 수치로 파악할 수 없다. 다만 평양에 매년 1만 세대 규모의 고급 신도시를 건설하고, 10년 동안 전체 시군 200개를 모두 개발한다는 ‘지방발전 20x10 정책’을 추진하며, 농촌 마을에까지 고급 주택단지를 보급하는 것을 보면 북한 경제가 상당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 북한은 올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완공했는데 이곳을 다녀온 러시아 관광객들은 “여느 유럽 리조트와도 경쟁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사진만 봐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하나의 휴양도시를 건설했음을 알 수 있다. | |
4) 강한 국방력 북·중·러의 군사력이 미국과 그 동맹국들을 앞선다는 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확인되었다. 북한이 파병한 군대는 무인기 중심의 현대전에 빠르게 적응한 뒤 우크라이나군에게 파상공세를 퍼부었다. 그 결과 우크라이나군 내에서 북한군을 발견하면 교전하지 말라는 지시까지 나올 정도였다. 북한은 미국 본토를 겨냥한 전략무기를 계속 개발, 생산하고 있는데 지난 1일 중국 방문을 앞두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신소재를 이용한 신형 고체연료 엔진 개발을 점검하고 신형 대륙간 탄도미사일 화성포-20형을 개발 중임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형 엔진은 기존 엔진에 비해 추진력이 무려 40%나 개선됐다. 또 북한이 13일 공개한 바에 따르면 북한은 내년 초로 예상되는 조선노동당 9차 대회에서 ‘핵무력-상용무력 병진 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기존의 핵무력 위주의 정책에서 이제 재래식 무기 개발에도 힘을 쏟는 정책으로 변화를 주겠다는 것이다. 러시아는 전략무기 없이 재래식 무기만으로 미국과 유럽, 한국이 전폭적으로 무기를 지원한 우크라이나군을 압도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21일 처음 선보인 신형 중거리 탄도미사일 오레시니크는 탄두에 폭발 물질이 없었음에도 유즈마쉬 공장을 가루로 만들어 서방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다. 우크라이나는 10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파괴된 현장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6월 23일 오레시니크 대량 생산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미국의 첨단 무기들은 러시아의 전파 방해에 막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 | |
중국은 이번 전승절 열병식을 통해 첨단 무기 분야에서 미국을 앞질렀음을 과시했다. 특히 무인기·무인전차·무인함정이나 레이저 무기 등은 상당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국 무기는 실전에서 검증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는데 지난 5월 있었던 인도-파키스탄 분쟁에서 중국 무기를 앞세운 파키스탄이 인도 공군을 압도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 |
북·중·러 군사력에 비해 유럽은 말할 것도 없고 미국도 군사 분야에서 갈수록 퇴보하는 분위기다. 문제는 올해 미국의 국방예산이 9,620억 달러에 달해 전 세계 국방비 지출의 37%를 차지한다는 점이다. 중국은 미국의 3분의 1도 안 되며 러시아는 7분의 1 수준이다. 북한 국방비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미국 국무부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200분의 1도 안 된다고 한다. 이렇게 압도적으로 많은 군사비를 지출하는 미국이 왜 군사력에서 북·중·러에 밀리는 걸까? 미국 국방예산에 구멍이 많기 때문이다. 첫째, 정확한 비율을 공개하지는 않지만 퇴역 군인 연금에 상당한 자금이 들어간다고 한다. 미국은 재정난으로 예산을 절감할 때도 군인 연금에는 손을 대지 못했다. 둘째, 동급의 무기 가격이 중러의 10배가량 된다. 국방예산이 2배여도 무기는 2배가 되지 않는 이유다. 셋째, 군산복합체라는 말도 있듯 미국 군수업체와 의회, 국방부의 결탁으로 비효율성이 극대화되었다. 첨단 무기를 개발한다며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는데 실패한 게 한두 건이 아니다. 이런 이유로 미국은 막대한 국방비를 지출하면서도 북·중·러에 크게 밀리는 것이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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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타일러 로빈슨은 patsy? 미국 기독교 극우 뒤에 이스라엘 큰 손 있다
5시간 전
트럼프가 찰리 커크 암살범을 사형시킨다고 했으니..
그말을 실천하는지 두고 봅시다..
조지 갤러웨이 영상 :
THE PATSY
https://www.youtube.com/watch?v=O_koGTh6T5c
찰리 커크는 이스라엘의 모든것에 충성하는
노예적 지지자였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래왔다..
그랬던 찰리 커크가 유대 기독교에 의문을 품고...
그에 반대하는 발언을 하기 시작한것은...
암살 몇달 전부터였다..
터커 칼슨 도 과거에는 열렬한 이스라엘 지지자였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이스라엘 비판자 이다..
찰리 커크도 이제 터커 칼슨의 길로 갈려고 하던 찰나 였다..
그는 암살되기전...
제프리 엡스타인은 모싸드 였고..
엡스타인 파일을 공개할것을 요구하고 있었다..
헐...
심지어...
이스라엘의 가자자구 팔레스타인 살해를 에스닉 클렌징 이라며 비판함...
(암살 48시간전 벤 샤피로와의 인터뷰에서)
그리고 찰리 커크는 이스라엘이 자신을 해꼬지 할것을 두려워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찰리 커크의 터닝포인트를 강력하게 후원했던
친 이스라엘 후원자가 있는데...
4천만 달러 (557억원)을 후원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가 반 이스라엘로 돌아서는순간...
손절했다고 합니다..
이제 더이상 후원은 없어...
그리고 협박 했다고 합니다.
그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찰리 커크가 터커 칼슨을 자신의 쇼에 초대하기로 했다는것..
헐...
이게..결정적인 계기 였군요...
마치 영국 왕실의 일원인 다이애나 비가
이집트 아랍 부호와 사귀자 그녀를 죽인것처럼..
수법이 동일해 보입니다..
미국의 극우뒤에 이스라엘 큰손 있다...
무려 18세 부터... 엄청난 거액을 주고 극우 유튜버들을 유명인 셀럽으로 키움..
헐...
한때..터커 칼슨이 그랬고...
캔디스 오웬스가 그랬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이스라엘 비판으로 돌아섬...
찰리 커크도 그들의 길을 갈려고 하자... 암살함..
이번에 잡았다는 타일러 로빈슨은 그냥 PATSY 라네요..
진짜 진범은 따로 있다...
그게 바로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사람들을 2년만에 68만명을 죽였다..
이 중에서 어린 아이가 38만명..
그들이 찰리커크 하나 죽이는건 일도 아니었겠죠...
얼마전... 이란의 과학자들을 모두 죽이고...
예맨의 지도부를 모두 하나씩 하나씩 암살함...
그 당시 10명인가 지도부를 다 암살해서 죽인게 이스라엘
영상 앞부분만 잠깐 정리함..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4007902666&navType=by
⑥찰리 커크 죽인 진범은 따로 있다? 찰리커크 암살범과 이재명 테러범은 동일 세력?
14시간 전
속보-
트럼프 대통령의 내부 관계자들에게서
찰리커크의 암살범 으로 추정되는 인물외에...
책임이 있는 매우 강력한 세력이 있다고 믿고 있다..
와우...진범이 따로 있는듯...
이거 가릴려고
어떤 사이트에서 닉푸엔테스 와 그로이퍼를 지목하던데..
그러지 마세요..
그로이퍼 (groyper) 아니라고 봅니다.
닉푸엔테스도 젊은 사람인데..
또다른 희생양 만들지 맙시다..
이건 그냥 개인이 저지른 살인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혹시..이재명 테러범.. 극우 개독 집단과
이번 찰리커크 죽인 암살범의 배후가 동일범은 아닌지...
설마...
함 계속 깊이 파봅시다...
둘다 극우 개독이라는점은 공동된것 같습니다..
찰리 커크 사망하자...
기독교계가 일제히 애도를 표함...
순교했다면서 칭송...
누구에게 암살당한지도 모르는데...순교로 덮을려고 했나?
美 찰리 커크 사망에 기독교계도 애도… “믿음 때문에 순교”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0609
찰리커크 암살 배후에서 어른거리는 이스라엘 시오니즘
이재명 테러범 배후에 어른거리는 세계로 교회와 손현보..
둘의 종교라는 공통점이 있어 보입니다..
어떤 종교적이고 정치적 신념에서 비롯된것 같다는 느낌...
그 배후에 큰 세력이 있다는 느낌...
만일 이 두 정치 종교 세력이 맞닿아 있다면?
우리나라 개독들이 이스라엘 국기 들고 설치는 이유?
뭔가 공통점이 있지 않을까
https://x.com/LegitTargets/status/1967181534647206024
터닝포인트 USA 직원들이 찰리커크가 암살되던 순간..
뒤에 이미 보안 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총격직후...누군가 그 카메라를 빼갔다고 합니다.
이 영상을 찾으면...진범이 누구인지 밝혀진다고 하네요..
와우...
과연 그 영상을 찾을수 있을까요?
진짜 범인이 따로 있다면...
의외로 매우 가까운곳에서 쏘았을수 있다...
https://x.com/ShadowofEzra/status/1967026735893107042
네타냐후가 찰리커크 를 기념하는 또다른 글을 올림..
헐... 정말 이상하네요..
대체 찰리 커크는 이스라엘과 무슨 관계기에...
찰리 커크 죽음에 네탸나후가 이토록 집착하는걸까요?
네타냐후:
찰리커크는 이스라엘의 진정한 친구 였다..
헐....
https://x.com/MaxBlumenthal/status/1967088756298772682
찰리커크는 지난달..
이스라엘 지지자들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언론의 자유를 옹호했다는 이유로..
반유대주의자 낙인이 찍혔습니다.
헐...
이스라엘 시오니스트 그룹이 찰리커크를
유명인사로 키워줬는데...
이걸 찰리 커크가 배신했다?
자신을 키운 이스라엘 시오니즘 그룹을 배신하려는찰나..
이스라엘에서 먼저 찰리 커크를 버렸다?
그런 강력한 의심이 드는 명백한 증거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팀 딜런, 맥스 블루멘탈이 설명합니다..
팀 딜런, 찰리 커크가 암살당하기 전 이스라엘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z-LYkEZ8l4
타일러 로빈슨이 진범이 아닐수도..
보안관 아버지가 아들을 넘겼다고 하는데...
그는 그냥 PATSY 일수 있군요..
https://x.com/DrLoupis__/status/1967180858609238303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350
尹 국가채무 90조 숨긴 사실엔 침묵, 정부 재정확장 정책엔 발끈
언론들의 편파적인 보도 행태...언제까지 두고 봐야 하나?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최근 언론들이 한국의 국가채무가 1400조를 넘었다고 경제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 게다가 최근 프랑스의 상황까지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이재명 정부의 재정확장 정책을 겨냥한 듯한 모습을 보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이 언론들 대부분은 윤석열 정부가 국가채무를 90조나 숨긴 '분식회계'를 저지른 사실에 대해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지난 11일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에서 "재정집행이나 경제운용은 투명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금까지 전 정부가 장부에 없는 빚을 진 게 80, 90조된다. 아니 돈이 없으면 장부에다 쓰고 써야 될 것 아닌가. 장부에 안 쓰고 실제로 빚을 낸게 80, 90조 된다는 말이다"고 지적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어 이 대통령은 "그러는 바람에, 여기저기 기금 박박 긁어쓰는 바람에 기금도 제 역할 못하고 위험해지고, 장부상 국가부채비율은 안 늘어난 척했지만 실제로는 아주 악성부채가 늘어난 거다"고 부연하기도 했다. 즉, 국가채무비율 등 재정 건전성 지표를 인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통계에 잡히지 않는 방식으로 막대한 빚을 내고, 다음 정부에 그 부담을 떠넘긴 '분식회계'를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주장이다. 이 대통령은 현 정부는 이러한 방식에서 벗어나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용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같은 이재명 대통령의 주장은 충격적인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언론들은 그저 취임 100일 기자회견 전문에 수록하는 선에서 그칠 뿐 자세한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그저 국가채무의 절대적 액수만 표시하며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조성하는 보도를 하고 있고 최근 긴축예산을 추진하던 내각의 잇단 붕괴로 정국 혼란에 빠진 프랑스의 현황을 잇달아 보도하며 이재명 정부 공격 소재로 써먹기도 했다. 여기엔 국민의힘까지도 가세했다.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부산 남구)은 12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OECD 회원국) 38개국 중 8개국만 (부채비율이) 100%를 넘는데, 이들 대부분은 우리나라와 달리 기축통화국임에도 과도한 부채로 몸살을 앓고 있다"라면서 "IMF가 우리와 비교하는 주요 비기축국 11곳의 평균은 올해 54.3%로, 우리나라 54.5%보다 낮다"라고 주장했다. 심지어 박수영 의원은 지난 5일 "돈 찍어 빚 갚는 것은 미국 같은 기축국이나 가능한 일"이라면서 "IMF는 비기축통화 11개국 중 우리나라 부채비율 상승폭이 가장 높다고 주의를 준 바 있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같은 박수영 의원의 주장은 TV조선이 그대로 베껴서 앵무새처럼 떠들며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했다. TV조선 외에도 <연합뉴스>를 비롯해 <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국내 주요 언론도 지난 5월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 올해 처음으로 비기축통화국 평균을 넘어설 것이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분석이 나왔다"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그들의 보도 내용은 하나같이 'IMF 재정점검 모니터(Fiscal Monitor)' 2025년 4월 보고서에서 한국의 GDP 대비 일반정부 부채 비율을 올해 54.5%로 전망했는데, IMF가 선진국으로 분류한 비기축통화국 11개국의 평균치(54.3%)를 처음으로 넘어선다는 것이었다. 이에 오마이뉴스가 팩트체크에 나섰다. 오마이뉴스는 12일 저녁 팩트체크 기사에서 정작 해당 IMF 보고서에서 '비기축통화국'이나 '기축통화국' 분류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으며 결국 IMF에서 한국의 부채비율이 '비기축통화국' 평균보다 높다고 지적했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또 IMF는 회원국 가운데 일부를 '선진국'으로 분류해 통계를 내고 있는데, 국내 언론은 이 가운데 '기축통화국'으로 자체 분류한 일부 국가를 빼고 임의로 분석한 자료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12일 <오마이뉴스>에 "'비기축통화국'은 학술적인 용어가 아니라 수년 전 한국경제연구원 등에서 쓰던 것"이라면서 "기축통화 기준도 미국달러화에 이견이 없을 뿐 엔화, 유로화 등은 합의되지 않았는데, OECD나 IMF 선진국과 비교하면서 유로화 쓰는 국가를 빼면 선진국은 거의 다 빼고 비교하는 거나 다름 없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즉, 이재명 정부를 어떻게든 헐뜯기 위해 통계조차도 자의적으로 왜곡하며 그 왜곡한 자료를 토대로 공격하는 추태를 부린 셈이다. 하지만 이 언론사들 중 어디서도 윤석열 정부가 자행한 분식회계 행태에 대해 심층적으로 파고든 곳이 없었다. 일개 기업의 분식회계도 중범죄로 취급하는데 하물며 국가 단위의 분식회계는 더 말할 것이 없다. 실제 이 국가단위 분식회계로 경제가 절단난 대표적인 나라가 바로 그리스다. 그리스는 디폴트로 시작해서 디폴트로 끝난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830년에 오스만 튀르크 제국에서 독립하기 이전부터 이미 디폴트 상태였고 지금까지 200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무려 6번이나 디폴트를 선언했다. 이보다 더 심한 나라는 중남미 국가들 정도밖에 없다. 그런데 이런 그리스의 경제위기에는 국민 대다수가 탈세를 밥 먹듯이 하는 모럴 해저드와 탈세가 반복적으로 자행되고 있음에도 분식회계를 통해 땜빵하기에 급급했던 그리스 정부가 큰 원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 언론과 보수 경제학자들은 '복지 탓'으로 돌렸고 지금까지도 대다수 국민들이 그리스 경제위기의 원인을 제대로 알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했다. 윤석열 정부의 분식회계가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며 온갖 복지예산을 삭감했던 것도 모자라 R&D 예산까지도 삭감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80~90조 상당의 국가채무가 장부에서 누락된 것은 물론 각종 기금까지도 몽땅 다 털어갔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렇게 진 '빚'은 어떤 명목으로 진 '빚'이며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조차 불분명하다. 윤석열 정부야말로 결국 국고를 털어먹는 좀도둑, 생쥐 같은 행태를 저질렀는데 어째서 대다수 언론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댓글 미국은 달러 패권을 버려야 국가다운 국가가 될 거로 보여지죠.그리고 총기휴대를 법적으로 보장하여 이권을 지킨다는 개소리는 정치인들이 그들의 통치행태에 족쇄를 채우게 해서 암살위험에 노출된 상태로 정치를 한다는 게 마치 도박을 하는 노름꾼같은 행태를 보일 것 같기에 미국은 총기휴대를 인정하는 법을 없애야 정치인들이 목숨의 위험함을 느끼지 않고 정치를 하리라 본다.총기휴대를 자유화한다고 인권이 지켜지는게 아니고 오히려 그것때문에 사회적 사고와 범죄에 노출돼서 많은 국민들이 죽어가리라 보여진다. 언젠가는 총기보유금지라는 법이 발효될거로 본다. 미국은 총기사고가 엄청난 나라인데 그렇다고 이권이 철저하게 보장되는게 아니고 탐욕자들의 노리개로 둔갑하여 미국정치를 치명적으로 파괴할 거로 보여진다.그 효과는 세월이 가면서 그효과가 드러날 거로 본다.미국이 바로 설려면 총기규제가 지켜져야 무력제압이 없어져서 민주주의 발전에 좀더 사회적 지혜가 집약돼서 실질적 인권이 실재하리라 본다. 탐욕덩어리가 생명체인데 그 탐욕에 스러질 생명이 많아지면 질수록 더욱 탐욕부채질을 많이 하게 돼서 상대를 제압하는데 아주 편한 제거장치를 제공한다.미국의 총기휴대금지가 미국민주주의 발전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