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교회 손** 집사님 간증 (08-07-2016년)
축사와 내적치유 및 말씀집회 간증문"
첫날부터 말씀집회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와 남편은 4일째 되는 날 축사와 내적치유를 받기로 담임목사님께서 정해주셨습니다.
받는 날이 다가오면서 기대감도 있었지만 한편으로 한 번도
받아 보지 못한 축사와 내적치유..
그리고 저녁에 축사를 받으신 분들이 앞에 나와서 간증을 하는 것이 너무 부담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에 축사 받기 전 말씀집회 3일째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아낌없이 은혜를 주셨습니다.
말씀이 끝나고 나는 하나님께 순종했고 기도로 내 안에
거하는 쓴 뿌리들을
내가 다 뽑았다고 생각하고 다음날 축사를 받는 것에 기대감을 가졌지만
예배를 마치고 집에 가는 중에 아들이 나의 아픈 과거를 톡하고 건드리자
가슴에서 견딜 수 없는 분노와 저주의 말이 쏟아지고 말았습니다.
내 쓴 뿌리는 내가 아닌 나의 주인이신 아버지가
뽑아주심을 알면서도
나를 더 크게 나타내고 싶었던 내 마음을 용서 할수 없어 내 자신을
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난 왜 이리도 연약하고 어리석은
사람인지
끊임없이 한숨이 나왔습니다. 나중에 담임 목사님께서 그것은 속에 있는
악한 영이 축사를 받지 못하도록..., 우리마음에 악한영이 나가지
않으려고
발악을 하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해주셔서 그렇게 화가 나고 힘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요일 축사 받기로 한날..
내안에 모든 악한 영들을 뿌리 뽑고 싶은 생각에 남편과 함께 교회를 갔습니다.
조목사님이 이끌어 주시는 데로 성령님께 모든 걸 맡기고 축사를 받기시작 하는데
내안에 거하는 악한 영들이 왜 이리 많은지..... 나도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하늘에 하나님을 모시고 산
게 아니고 세상의 우상을 만들어 살아온 날들을
알게 하시니 하나님께 너무 죄송스럽고 회개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내가 미워하는 사람들도
용서할 수 있게 해주셨고
나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했던 악한 영들도 쇠창살 감옥에 가두어
용광로에 던져 넣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를 힘들게
하지 못하도록
예수의 피로 예수님의 이름과 권세로 성령으로 봉인까지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개보다 못한 나를 만나주셨습니다.
감동의 순간
눈물샘이 터져서 말을 할 수도 없었고...
너무 감사의 눈물이 많이 나와서 주최 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내 아버지는 어찌 그리
인자하신지요. 나를 꼭 앉아주시며 함께 울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나에게 말씀 해주셨습니다.
"너 가 넘어온 험악한 산을
힘겹게 하 나 하
나 넘어 와줘서
고맙고 수고했다고 사랑한다"고
말씀하시고 나에게 말씀을 간단하게 주셨습니다.
"나는 빛 이라.
이 말씀과 고난은 유익이라.
내가
힘들어 울고 있을 때에도
기도하고 있을 때에도
말씀의 양식을 계속 주셨는데
너 가 말씀을 알고는 있는데
말씀의 양식을 하나도 먹지 않았기에
내가
마음이 아프단다.
나는 너 가 나의 말을 먹고
나와 함께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마음이 너무 아프셨다고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싶다" 고 하시는
음성이 제 마음에 들려왔습니다.
또한 쓴 뿌리를 뽑아낸 자리에 말씀의 양식을 가득 채우면
놀라운 일들을 내가 알게 하신다고 말씀도
하셨습니다.
술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살아온 내 모습을 보시고 슬프셨다고 하셨습니다.
술을 먹고 차로 뛰어들어 개죽음 당할 나를 건저 주셨고
염산과 많은 약들을 먹었을 때도 건저 주셨고
내 몸에 불을 지르고 칼을 들었을 때도 건저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개죽음으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나를...아버지는 사랑으로 건저 주셔서
아버지 나라에 임하게 해주시고 하늘나라 공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버지와 첫사랑 회복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가슴으로 감동을 느낄 수 있게도 해 주셨습니다.
세상과 결혼해 망가져 버린 나에게 아버지와 재혼하는 큰 선물도
받았습니다.
아버지 품이 영생 이었습니다. 지금껏 내 것 구하고 나를 위해 예배 드린걸 회개하고
지금부터는 아버지만을 위한 예배만 드리고
살겠습니다.
내게 너무 부족했던 말씀의 양식을 마니마 니 먹어야 겠습니다.
불만불평은 악한영이 틈타기 좋아 하기 때문에 악한 영을 즐겁게
만들지 않기 위해
불만불평은 안하고 힘들어도 감사 슬퍼도 감사 기뻐도 감사만 외치며 살겠습니다.
아버지가 내 옆에 늘
계시니까요.
성경의 한 나도 만나보았습니다.
술 먹고 기도 하지 말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간절히 기도하면
더 좋은 것들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축사를 감동과 은혜 속에 마치고 남편을 만났습니다.
같이 축사를 받은 남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영이 깨끗하지 못해 니 가
원하는 데로 받지 못하고 왔다고
미안하다고 말씀하시고 마지막에 환상을 보여주셨는데
예수님이 아이를 앉고 계셨던 모습을 보았다고 그리고 목사님이
꼭 안아주셨다고......
그래서 제가 남편에게 예수님이 당신을 꼭 안아주신 거야 하고 말해주었습니다.
남편이 내 손을 꼭 잡아 주었습니다.
다른 때 같았으면 축사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다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 왔을 텐데...
남편을 보는 순간 너무 불쌍했습니다.
하나님이 남편을 볼때
긍휼한 마음을 주시고 남편을 위해
기도를 열심히 하라는 마음도 주셨습니다.
지금껏 내 인생이 억울해서 울었다면 지금부터는 은혜의
눈물입니다.
나의 아버지 주여! 주여! 주여!
사랑합니다.
말씀 집회를 열어 주신 담임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축사를
해주신 자유교회목사님과 사역 팀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저도 이 사역 팀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는 마음 주셨습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너무 향기로워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
우리가 힘들 때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축사가 되기 전에는
듣지 못하고 먹지를 못했지요
그러니 아골 골짜기 마른뼈였지요...
"내가 힘들어 울고 있을 때에도
기도하고 있을 때에도
말씀의 양식을 계속 주셨는데
너 가 말씀을 알고는 있는데
말씀의 양식을 하나도 먹지 않았기에
내가 마음이 아프단다. "
그러셨군요...
주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축사의 문을 여니 이제야 예수님 내 안에 들어오사
더불어 먹고살게 하시니 감사해요~~
귀한 간증에 은혜 받았어요!!!!!
나를 아프게 힘들게한 악한영들
쇠창살 용광로 감옥에 가두고~
보이는세과 보이지않는 영적.전쟁 ~~~
하늘에 (루시퍼)~광명으로
가장해 내(안)에 내 삶 내 예배
깊속히 침투해 진짜 안닌 진짜,
모양 형상 으로 속고 속이는 영악함에 가짜 거짓 짖눌림에
개보다 못한 나를 만나주셨읍니다.
감동의 순간 눈물샘이 터져
너무 감사의 눈물이 나와 주최 할
수가 없어요.~~
사61장 치유 축사로 다시 내게
열린문 되신 예수님 안으로 들어가 말씀의 양식 계속 계속
남김 없이 먹지 않아 아픈자가
안니고 더 풍성히 하늘에 보고.
하늘에 문을 여서.
이제것 먹지 못해 굶주린영혼에
만죄케 하시는 예수님과,교제
교통하심이 끊이지~~~
않는 아름다운 소식 기쁨 소식을 수가성 여인에 외침과
부르짖음이 내안에 계신 성령님
통회 자복 애통 함으로.
더 많은 치유와 축복으로 임하실
성령님을 기대하고 환영하시는
자매님의 예쁜 신부의 모습을
그렸봅니다.
한주간 많은 공격 방해가운데
많은 교우들 과 함께,
아름다운 소식의 주인공들로.
서로가 화답하며 하나된 지체.
성도 아들 딸 공주왕자 성전됨을
찬송과 영광으로 화답케 하신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
목사님들과
섬겨주신 사모님 예러 교우 성도님 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교회 위에 이젠 성렁의
마가다락방 사랑의 역사와
구원에 확실한 은혜와 축복이
넘치시길 기도와간구로 축복
합니다.
러브
아...정말 감동이네요.
세상과 망가져 버린 나에게 아버지와 재혼하는 큰 선물...
정말 너무 감사하지요...
정말 너무 수고하셨네요.
정말 이 길...끝까지 오시느라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네요
이 땅끝까지 지친 발 잘 모시고
은혜의 강가로 온 한 영혼
당신을 너무나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너무나 가난한 한 사람
여기 있었네요.
개 만도 못한 나...
이걸 알기가...얼마나 힘든데요.
다 개 만도 못한 나 까지...만 하는데...
그대는 그 몸을 이끌고
은혜의 강가까지 나오셨으니
정말 너무 너무 아름다운 자
세상을 능히 이기고도 이기는 자
하늘이 감당 못할 자에요!!!
아...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한 사람
하나님의 귀한 의의 병기
하나님의 귀한 산제물
하나님의 흠없고 티 없는 귀한 어린 양
당신을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그 곳에 함께 어우르셨던 사역팀에게도
축복에 축복을 보냅니다.
주님...이 아름다운 장을
축복하고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사랑하며 사랑하며 사랑합니다.
주님,,,축사 후 후속양육 까지도
주님이 꽉...책임져 주세요.
할렐루야!!!
축사후...
아비의
딸을위한아픈마음을
알게되고보니
이젠
그마음이
딸의마음이되어
남편을
아비마음으로
보게하시네요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라아버지는
이렇게
낮게
우리안까지
오셔서
만지시고
마음안으로도
들어오시니
아비의마음으로
가장가까운옆의사람을
미움에서
점점사랑으로
보게하시니...
정말
감사해요
아버지의마음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축사로~
자유케 하심을~
넘 감사해요~
또한 이길수 있는
권세와 사랑주셔서
감사감사해요~
앞으로도 행하실일
기대 기대해요~
수고로 섬기신 교회와
목사님 호다사역팀을
축복축복해요~
축사의 지경을 넖히소서~
럽유~~
자매님과 남편되시는분을
이미
들을수있는 귀로
볼수있는 눈으로
받을수있는 풍성한 맘으로
준비시켜주신 좋으신 성령님께 함께 감사해요
축사를 위한 준비과정속에서
말씀속에 은혜를 크게 받노라면
더 크게 드러나뻐림을 보게되어요
들었지만 몰랐던 내안의 더러움들
읽었지만 나와는 상관없었다 생각했던 지난날들
그래도 자매님가정은 교회목회자를 통해
복된소식 사61장을 듣고 오시어 복받은 가정이야요
자매님
축복하고 축하드려요
하나님 새로 찾으신 새신부를요
아버지마음을 알아주고
신랑되신 예수의맘으로 들어가뻐리니
사람이 줄수없는 긍휼과 사랑으로
가득히 소복히 빛을 발하여 나아가셔요❤💙💚
눈물로 눈물로 읽어 내려가시던 귀한 간증 진지...
첫사랑의 눈물, 첫사랑을 만난 그 감격...
성령이 오셔서 내 신부 하나 건졌다 하시며..
그렇게 성령님과 울며 울며..읽어내려 간 이야기...
주님..
당신도 얼마나 얼마나 이 시간을 기다리셨나요..
주님..이리도 이리도 고마울수가요...
하나님도 살아나고
하나님의 딸도 살아나고
귀한 교회도 살아나고..
모두가 다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