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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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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 외부간증
흰 옷 입은 자 추천 0 조회 202 16.08.14 12:2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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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8.14 13:47

    첫댓글 할렐루야~~~~~~

    너무 향기로워요..

  • 16.08.14 13:20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
    우리가 힘들 때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축사가 되기 전에는
    듣지 못하고 먹지를 못했지요
    그러니 아골 골짜기 마른뼈였지요...

    "내가 힘들어 울고 있을 때에도

    기도하고 있을 때에도

    말씀의 양식을 계속 주셨는데

    너 가 말씀을 알고는 있는데

    말씀의 양식을 하나도 먹지 않았기에

    내가 마음이 아프단다. "

    그러셨군요...
    주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축사의 문을 여니 이제야 예수님 내 안에 들어오사
    더불어 먹고살게 하시니 감사해요~~

    귀한 간증에 은혜 받았어요!!!!!

  • 16.08.14 14:31

    나를 아프게 힘들게한 악한영들
    쇠창살 용광로 감옥에 가두고~
    보이는세과 보이지않는 영적.전쟁 ~~~
    하늘에 (루시퍼)~광명으로
    가장해 내(안)에 내 삶 내 예배
    깊속히 침투해 진짜 안닌 진짜,
    모양 형상 으로 속고 속이는 영악함에 가짜 거짓 짖눌림에
    개보다 못한 나를 만나주셨읍니다.

    감동의 순간 눈물샘이 터져
    너무 감사의 눈물이 나와 주최 할
    수가 없어요.~~
    사61장 치유 축사로 다시 내게
    열린문 되신 예수님 안으로 들어가 말씀의 양식 계속 계속
    남김 없이 먹지 않아 아픈자가
    안니고 더 풍성히 하늘에 보고.
    하늘에 문을 여서.
    이제것 먹지 못해 굶주린영혼에
    만죄케 하시는 예수님과,교제
    교통하심이 끊이지~~~

  • 16.08.14 14:41

    않는 아름다운 소식 기쁨 소식을 수가성 여인에 외침과
    부르짖음이 내안에 계신 성령님
    통회 자복 애통 함으로.
    더 많은 치유와 축복으로 임하실

    성령님을 기대하고 환영하시는
    자매님의 예쁜 신부의 모습을
    그렸봅니다.
    한주간 많은 공격 방해가운데
    많은 교우들 과 함께,
    아름다운 소식의 주인공들로.
    서로가 화답하며 하나된 지체.
    성도 아들 딸 공주왕자 성전됨을
    찬송과 영광으로 화답케 하신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
    목사님들과
    섬겨주신 사모님 예러 교우 성도님 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교회 위에 이젠 성렁의
    마가다락방 사랑의 역사와
    구원에 확실한 은혜와 축복이
    넘치시길 기도와간구로 축복
    합니다.
    러브

  • 16.08.14 19:59

    아...정말 감동이네요.

    세상과 망가져 버린 나에게 아버지와 재혼하는 큰 선물...

    정말 너무 감사하지요...

    정말 너무 수고하셨네요.
    정말 이 길...끝까지 오시느라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네요

    이 땅끝까지 지친 발 잘 모시고
    은혜의 강가로 온 한 영혼
    당신을 너무나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너무나 가난한 한 사람
    여기 있었네요.

    개 만도 못한 나...

    이걸 알기가...얼마나 힘든데요.
    다 개 만도 못한 나 까지...만 하는데...

    그대는 그 몸을 이끌고
    은혜의 강가까지 나오셨으니

    정말 너무 너무 아름다운 자
    세상을 능히 이기고도 이기는 자

    하늘이 감당 못할 자에요!!!

    아...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16.08.14 20:03

    하나님의 귀한 한 사람
    하나님의 귀한 의의 병기
    하나님의 귀한 산제물
    하나님의 흠없고 티 없는 귀한 어린 양

    당신을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그 곳에 함께 어우르셨던 사역팀에게도
    축복에 축복을 보냅니다.

    주님...이 아름다운 장을
    축복하고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사랑하며 사랑하며 사랑합니다.

    주님,,,축사 후 후속양육 까지도
    주님이 꽉...책임져 주세요.

    할렐루야!!!


  • 축사후...

    아비의
    딸을위한아픈마음을
    알게되고보니

    이젠
    그마음이
    딸의마음이되어
    남편을
    아비마음으로
    보게하시네요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라아버지는
    이렇게
    낮게
    우리안까지
    오셔서
    만지시고
    마음안으로도
    들어오시니

    아비의마음으로
    가장가까운옆의사람을
    미움에서
    점점사랑으로
    보게하시니...

    정말
    감사해요

    아버지의마음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 16.08.17 07:48

    축사로~
    자유케 하심을~
    넘 감사해요~

    또한 이길수 있는
    권세와 사랑주셔서
    감사감사해요~

    앞으로도 행하실일
    기대 기대해요~

    수고로 섬기신 교회와
    목사님 호다사역팀을
    축복축복해요~

    축사의 지경을 넖히소서~
    럽유~~

  • 16.08.20 02:50

    자매님과 남편되시는분을

    이미

    들을수있는 귀로

    볼수있는 눈으로

    받을수있는 풍성한 맘으로

    준비시켜주신 좋으신 성령님께 함께 감사해요

    축사를 위한 준비과정속에서

    말씀속에 은혜를 크게 받노라면


    더 크게 드러나뻐림을 보게되어요

    들었지만 몰랐던 내안의 더러움들

    읽었지만 나와는 상관없었다 생각했던 지난날들

    그래도 자매님가정은 교회목회자를 통해

    복된소식 사61장을 듣고 오시어 복받은 가정이야요

    자매님

    축복하고 축하드려요

    하나님 새로 찾으신 새신부를요

    아버지마음을 알아주고

    신랑되신 예수의맘으로 들어가뻐리니

    사람이 줄수없는 긍휼과 사랑으로

    가득히 소복히 빛을 발하여 나아가셔요❤💙💚

  • 작성자 16.08.20 07:47


    눈물로 눈물로 읽어 내려가시던 귀한 간증 진지...
    첫사랑의 눈물, 첫사랑을 만난 그 감격...
    성령이 오셔서 내 신부 하나 건졌다 하시며..
    그렇게 성령님과 울며 울며..읽어내려 간 이야기...

    주님..
    당신도 얼마나 얼마나 이 시간을 기다리셨나요..
    주님..이리도 이리도 고마울수가요...

    하나님도 살아나고
    하나님의 딸도 살아나고
    귀한 교회도 살아나고..

    모두가 다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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