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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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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결혼식 축의금 관련 얘기 모두 반박해봄
일찍자자 추천 0 조회 10,023 24.12.19 23:5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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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0 00:09

    첫댓글 본인이 확고한 비혼주의면 안내고 안가도 되는 것 같아.
    근데 사회생활에서 실제로 적용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듯.. 본문에서 조사 논쟁 꺼내지말랬지만 내가 결혼식 축의 안낸 사람이 내가족 조의한다면..ㅜ 반대로 내가족 조의해준 사람 축의 안내기도 어려움. 난 결혼말고 가족 조사를겪어서... 장례식 와준 사람들 축의 안낼 순 없겠더라고. 그래서 난 축의도 조의도 내가 친근한 사람만 함.
    축의니 조의니 보다 사실 직장이나 잠깐 볼 사이에게 경조사 강요하는 문화가 사라져야한다고봄

  • 24.12.20 00:08

    결혼하는 사람들 태도때문에 문제되는거같음 비혼도많아지는 세상이고 어찌됐든 축하받아놓고선 난 결혼햇으니 끝이다 하고 더이상 남들 안챙기잖아 ㅋㅋ자기 가정이 급하다고 ㅋㅋㅋㅋ오죽하면 기혼들은 결혼식안온다 애있으면 결혼식 안오는거 당연하다그러잖아(?ㅋㅋㅋ 지들이 편할라고 싸부리고다니잖아 ㅋㅋ
    받은만큼 뭐 챙겨주고 평소에 잘 햇으면 비혼들이 억울해하겟냐고

  • 24.12.20 00:45

    재고 따질 거 없이 당시 마음이 가는데로 하면 됨.

  • 2 나도 이렇게 생각해

  • 24.12.21 23:38

    2

  • 24.12.20 01:03

    5만내자.

  • 회사에 경조시 알리지않았으면..

  • 24.12.20 01:25

    본문 다 내가 하고싶은 말임... 결혼식 문화 바뀌어야돼...

  • 1번이 제일 웃겨 자기들은 시부모 빙부모 조의까지 받던데;; 저한테는 쌩판 남 아닌가요?

  • 24.12.20 08:37

    근데 모두 그냥 지인 친한사람한테만 초대하면 안되나 ? 회사도 누군주고 누군안주거나 다돌리거나 안돌리거나 무조건 뭘해도 욕먹더라 ㅋㅋ

  • 24.12.20 14:14

    미혼이든 기혼이든 각자 알아서 하자 ㅠ
    그냥 축하의 의미로 안받을 생각으로 주던지
    아예 안주고 말로만 축하하던지 알아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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