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맞는 말. 노예생산이야... 제발 좀 냅두자. 한국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본인이 뭘 원하는 지 생각할 틈도 못 가지고 나이압박, 갓생압박에 스스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사는 것 같아. 그래서 남을 깎아내리거나 비웃는 것도 기본값이 된 거 같음. 자기 인생에 만족하는 사람이 없어보여...
그런가? 나는 딱히 못 느끼겠던데..난 대학생때부터 좀 열심히 하던 편이고 내 커리어상 관계 맺어 온 주변인 중 열정 넘치는 사람 엄청 많았는데도 그들로 인해 나 또한 죽기살기로 살아야한다는 압박은 못 느껴봄..아무도 강요하거나 훈계 두는 사람이 없었는데 인터넷에 그런걸 느낀 사람들이 많은걸 보면 오히려 여유 없고 조급한 사람들이 주변에도 더 안 좋은 영향을 주나싶음..혼자 비교해도 뭐..가끔 자극이 되는 정도지..여유있게 적당히 사는 사람도 많을텐데 꼭 해야되는 일만 하면서..태어난 이상 건설적으로는 살아야겠지만 그렇게 무리해서 아득바득 애쓸 필요는 없지 내 앞가림 잘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워나가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해
불교 무소유 관련해서 라디오 자주 들으셈.. 자기가 그렇게 살고 싶다고 생각을 했으면 제대로 자기부터 마음을 먹고 있어야지 스스로 설득할 정도면.. 남들보다 뒤처질까봐 무서워는 하면서 결단은 못내리는 하소연하는것밖에 안되는듯. 아무도 내 인생 대신 안살아주잖아 그래서 다들 아등바등사는거고.. 남들처럼 그렇게 살기 싫으면 100만원 벌어서 50만원만 쓰고 살 자신 있으면 그렇게 살면 되는거임. 본인부터가 바로서야지 우물쭈물 하는데 누가 내 아이덴티티를 이해해주겠음.. 그런 의미로 불교 무소유 교리 추천함. 마음 편해지긴해 불교에선 인간이 추구하는 모든 것들 다 아~무 의미 없는 허상처럼 취급하니까 마음 비우긴 좋은듯.
첫댓글 진짜 차별이랑 언어만 괜찮다면 외국가서 살고싶음. 택배든 뭐든 늦어도 상관없으니깐 그냥 다 같이 여유롭고 편하게 살았으면 ㅠ 호주있었을 때 참 좋았는데
서민으로 태어나 톱니바퀴가 되기위해 자신을 열심히 갈아야됨
맞어;; 노예생산임 걍.. 즉당히 살면됨
솔직히 사치 안부리고살면 오히려 좋아
거기에 나이+외모정병
나도 싫어 ..
하 맞아... 나 진짜 죽기살기로 살기 싫은데 주변은 다 그렇게 사니까 성격상 나도 그렇게 살아야될거같아서 나도 치열하게 사는데 이렇게 평생 살아야된다니 존나 막막하고 갑갑하고
정말 맞는 말. 노예생산이야... 제발 좀 냅두자. 한국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본인이 뭘 원하는 지 생각할 틈도 못 가지고 나이압박, 갓생압박에 스스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사는 것 같아. 그래서 남을 깎아내리거나 비웃는 것도 기본값이 된 거 같음. 자기 인생에 만족하는 사람이 없어보여...
적당히 걸러듣는것도 필요함. 존나 빌어먹을 사회가 자꾸 나에게 갓생을 종용함 ㅅㅂ 아 그냥 알아서 산다고요
나 자신을 설득하는 게 제일 힘들었어
그래도 30대 중반 되니까 조금 내려놔지네
ㄴㄷ… 너무 피곤하고 지침
내 주변도 다들 아득바득 살더라..... 난 걍 이렇게 살고싶은데 ㅠㅠㅠ
ㅇㅈ 죽기살기로 안살면 저거 부러우면서 안그러는거네~ 취급험
순간 순간의 행복도 너무 중요해
유시민이 내일의 하루가 오늘보다 더 의미있는건 아니라는 말 너무 와닿음
미래를 위해서 오늘 몸을 갈아넣는다고 행복할거라는 보장이 없으니까
그런가? 나는 딱히 못 느끼겠던데..난 대학생때부터 좀 열심히 하던 편이고 내 커리어상 관계 맺어 온 주변인 중 열정 넘치는 사람 엄청 많았는데도 그들로 인해 나 또한 죽기살기로 살아야한다는 압박은 못 느껴봄..아무도 강요하거나 훈계 두는 사람이 없었는데 인터넷에 그런걸 느낀 사람들이 많은걸 보면 오히려 여유 없고 조급한 사람들이 주변에도 더 안 좋은 영향을 주나싶음..혼자 비교해도 뭐..가끔 자극이 되는 정도지..여유있게 적당히 사는 사람도 많을텐데 꼭 해야되는 일만 하면서..태어난 이상 건설적으로는 살아야겠지만 그렇게 무리해서 아득바득 애쓸 필요는 없지 내 앞가림 잘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워나가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해
한국은 근데 진짜 너무 열심히들 사는것같긴해...
불교 무소유 관련해서 라디오 자주 들으셈.. 자기가 그렇게 살고 싶다고 생각을 했으면 제대로 자기부터 마음을 먹고 있어야지 스스로 설득할 정도면.. 남들보다 뒤처질까봐 무서워는 하면서 결단은 못내리는 하소연하는것밖에 안되는듯. 아무도 내 인생 대신 안살아주잖아 그래서 다들 아등바등사는거고.. 남들처럼 그렇게 살기 싫으면 100만원 벌어서 50만원만 쓰고 살 자신 있으면 그렇게 살면 되는거임. 본인부터가 바로서야지 우물쭈물 하는데 누가 내 아이덴티티를 이해해주겠음.. 그런 의미로 불교 무소유 교리 추천함. 마음 편해지긴해 불교에선 인간이 추구하는 모든 것들 다 아~무 의미 없는 허상처럼 취급하니까 마음 비우긴 좋은듯.
한국사회 환멸남
나도 그랫는데 고맙다 윤석열 똥통에 구르더라도 너때문에 살아야겠더라 내표도 쟤표도 한표라
그냥 적당히 돈 벌고 입에 풀칠이라도 하고 살려면 저렇게 살아야 함 ㅠ 그냥 그래야 생돈 가능한 사회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