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에 따라 느낌 달라지는 게 너무 흥미돋.. 둘중 뭐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번역은 취향차이임
참고로 원문은 : That was not long. I declined joining their breakfast, and, at the first gleam of dawn, took an opportunity of escaping into the free air, now clear, and still, and cold as impalpable ice.
난 민음사 번약도 좋은데
을유 좋다
을유가 더 잘읽히는데 내취향은 민음사
1은 내가 해석한거잔아..
민음사
2번은 너무 말이 길어 ㅜㅜ
민음사가 내 취향이다
민음사는 그냥 파파고 번역체 같아서 별루,,
1은 영어 번역 해놓은거 같아.. 2는 그냥 글 써놓은거 같곸ㅋㅋㅋ
민음사 번역 너무 투박한데 그게 또 매력인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 가독성은 2가 더 좋지만
난 민음사가 더 좋아
폭풍의 언덕 민음사꺼 진짜 안 읽히고 갈수록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특정 문장들은 몇번이나 읽다가 포기하고..ㅋㅋ 그러다 보니 다 읽어도 기억에 남지 않아서 다시 읽으려고 했는데 매번 포기ㅋㅋㅋ
22 글자많아도 훨씬 빨리 읽혀
난 을유 ㅋㅋ 을유 웹소설 문체다
진짜 2가 훨씬 술술 읽히네
오근데 맑고 추운 날씨가 마치 보이지않는 얼음속같다는거자나 난민음사가더좋다
난 1… 2처럼 꾸밈말이 너무 많아서 문장 길어지는 거 딱 질색 ㅠ
1번 번역 좋는데 가독성은 2이긴하다ㅋㅋ민음사st는 무심코 읽었다가 내용 이해 못해서 문장 한 번 더 읽을재질
난 을유가 더 좋아
민음사는 내가 영어 직독직해하면 저런 문장 나올거 같아...ㅋㅋㅋㅋㅋㅋ
“힌국어”로 번역한게 아니라 그냥 영어를 한글로만 직역한거 같아서 별로야
나도 1이 좋은데 2가 잘 읽히긴해
1은 읽고 다시 읽어보게되고
2는 바로 읽혀져
나도1이좋네 ㅎ ㅎ 익숙해져서인듯 지나가던89 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