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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커크 추모식, 불길한 징후/ 딥스테이트, 왜 美의회 무력화?/ 암살, 전쟁·내전의 떡밥
조회수 8.1천회 · 7시간 전#찰리커크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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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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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프, '1경원' 굴린다는 세계최대 투자 그룹 블랙록 회장 만난다! 대북 투자? 아님 MASGA 투자?/ 조희대, 노소영 이혼 소송 판결 연말로 연기? 이재명껀은 2일만에 하더니?
조회수 7.9천회 · 1일 전...더보기
송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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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주한미군에 붙잡혔다” 정규재 “저질화 심각” 폭탄 경고
조회수 3.1만회 · 23시간 전...더보기
스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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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본진에 모인 국짐 ‘윤 어게인’ 외쳐! 극우 추적단, 미국 이민국에 관광비자로 유튜브 수익 창출 전한길 고발! 극우 공격에 더 강해지는 서영교!
조회수 7.1천회 · 1일 전...더보기
송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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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승인, 고립되는 이스라엘과 미국!/거침없는 중국과 마구지르는 미국!/중동의 지정학적 판세를 장악한 중국!/BYD의 전기 하이퍼카, 세계최고속도 기록!
조회수 607회 · 29분 전...더보기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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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러시아에 경고/맥그리거, "러, 폴란드 대상 사냥철 오픈"/부상병들 살리려 항복하는 우크라군/콘스탄티노프카 외곽 마을 전투 시작/푸틴의 초기 나토 예상반응 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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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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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특급 정보..."북미 10월 1~2일 판문점에서 깜짝 정상회동...트럼프, 김정은에 메시지 보냈다" #전체영상
조회수 8.2천회 · 2시간 전✂️전체영상 | 취재편의점의 코너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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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취재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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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트럼프는 평양에 간다! 김정은과 합의할 3가지 시나리오와 동북아 지정학의 거대한 변화 | 김동기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저자 #2 [도기 아카데미]
조회수 1.6천회 · 4시간 전...더보기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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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 69.9%, 중도층 73.8%... 여론은 게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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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만회 · 5시간 전...더보기
[공식] 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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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대통령 지지율 69.9% / 동해 석유는 주가조작 사건 / 해산될 자들의 단말마 / 대한민국 진짜 영업사원 1호 등 + 강득구 의원이 말하면 이뤄진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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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90분 전 재밌는 정치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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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이재명 자주국방론 충격적...분명 배경이 있다"-주한미군 대격변 비밀 통보 받았나? #전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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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일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현안인터뷰' 전체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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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 "만나고 싶어" 김정은-트럼프 서로 손짓…올해 '北美 협상' 현실로? [뉴스와]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조회수 126회 · 1시간 전#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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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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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핵보유 세력" 말했던 트럼프, 김정은에 친서 보내나 [MBN 뉴스7]
조회수 882회 · 4시간 전#트럼프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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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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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한미군의 역할은 끝, 이제 제2의 에치슨선언 올 것 (임용한) | 인포맥스라이브 250820
조회수 9.6만회 · 4주 전#연합뉴스경제tv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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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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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기어오른다" 야스쿠니 두둔하며...막말로 드러난 본심 [지금이뉴스] / YTN
조회수 4.3만회 · 4시간 전#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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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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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kjCzaN6nJMg?si=OGvGPhWiTr-WKquo
이 대통령, '1경 원' 굴리는 블랙록 회장 만난다...투자 요청 방안은?
조회수 879회 · 22시간 전#블랙록 #투자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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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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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 7천조' 굴리는 블랙록 회장과 만난 이재명 대통령...첫 성과는?
조회수 6.6만회 · 6시간 전...더보기
오마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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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로 쪼그라드는 미국, 이젠 내전 가능성까지 | 김태형 심리학자
조회수 3.7천회 · 6시간 전백자-김태형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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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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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T96b6ytRaj8?si=Wg5ALQfreO8XLDBh
옛날 한국과 미국이 아니다, 미국이 깡패 짓 하면 안 보면 되는 것 | 김태형 심리학자
조회수 1.3천회 · 2시간 전백자-김태형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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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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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아직 내란 노리고 있다, 저들이 그리는 사법쿠데타 그림 | 김태형 심리학자
조회수 228회 · 52분 전백자-김태형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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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던 내란범과 동조세력, 그들의 심리는 무엇일까? | 김태형 심리학자
조회수 221회 · 2시간 전백자-김태형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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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이돈 한강 수상 버스 추진, 숨겨진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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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남 삼대남, 이대통령에 놀랐다 "어, 예전 민주당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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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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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L4m5cbEOHPE
속보] 미국 트럼프 현금 투자 요구 응하면 국가부도 위기.. 이재명 대통령의 담대한 뉴욕 행보는..? 이상호 기자의 뉴스비평 2025년 9월 22일 1,3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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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 쫓기는 것 아냐” 정규재 폭로… 트럼프가 맞닥뜨린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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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학당 16] 우크라 반격 효과 // 파크로프스크 전투에 모든 것을 건 우크라 // 무너져가는 동부 방어선 // 우크라 지원 병력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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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상공 TV 67] 미국 우파의 총 공세 // 민주당 좌파에 대한 역사적 심판 // 챨리 추모식으로 미국은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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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아프간 영토는 1인치도 허용 안해"/카불, 모스크바, 베이징도 트럼프 비웃어!/일본은 영원한 앵글로 색슨의 하수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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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영국은 모두 가짜다!/영국은 폭발하지 않고 그저 사라질 뿐!/수세기 동안 안정이란 가면을 쓴 불의의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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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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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러 폭격에 무기 공장 추진 포기/러, 하르키우를 킬링 존으로 만듬/러시아 돌격 부대의 일상/2027년말 종전 예상/카타르 폭격이 사우디•파키스탄 동맹?/파키스탄 배후에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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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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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바그람 탈환 작전- 곰과 용, 그리고 고양이를 잡는 한수인가?
조회수 1.4천회 · 스트리밍 시간: 17시간 전Geo Ins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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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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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World - 글로벌 이슈를 읽기 1회차(트럼프의 새로운 정책, 중동문제, 러우전쟁, 일본의 ETF 매각 )
조회수 1.4천회 · 스트리밍 시간: 1일 전Reading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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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스토리
3.89만
출처: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5-9-23
중국방문과 절망감, '현실적 민족주의'와 '남북경제안보동맹'의 길
지난주 중국에 다녀왔다. 중국학자들과 세미나에 참가했다. 일정이 바빴지만 베이징의 일상을 관찰하기에는 충분했다. 10년전에 북경을 본적이 있었다. 그때는 재미있게 구경했다. 이번에 중국을 보면서 나는 이제 중국에게 완전히 뒤쳐졌고 다시는 이런 극복하지 못할 것 같다는 절망감에 빠졌다.
내가 만난 중국학자들은 자신감에 차 있었다.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은 자유로왔고 여유가 있었다. 저녁 늦게 까지 사람들이 활보했다. 서울보다 치안이 더 좋았다. 거리에 차들이 복잡하고 오토바이들이 많았지만 크략숑 소리를 거의 듣지 못했다. 자전거에 자물쇠를 채워놓은 것을 거의 보지 못했다. 거리는 서울보다 더 깨끗했다. 도시는 매우 잘 정비되었다. 북경대와 인민대의 학생들은 자유로웠고 활달했다. 테니스장에는 학생들이 운동을 하고 있었고, 식당은 거의 레스토랑 수준이었다. 중국학생들이 한국의 대학생보다 훨씬 잘먹고 있었다. 거리에 걸인이나 노숙자는 당연히 전혀 보지 못했다. 물론 북경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 나을 수도 있을 것이다. 같이 갔던 분이 상하이는 베이징보다 훨씬 더 좋다고 한다.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서 자유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했다. 투표를 하고 선거를 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일까? 사실 자유란 경제적인 면이 더 중요한 것 같다. 경제적 여유없는 정치적 자유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정치적 자유란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전제조건일 경우에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이나 미국과 같은 자본주의 국가에서의 정치적 자유란, 사실 자신의 경제적 자유를 스스로 구속시키기 위한 자해적 의미만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중국을 다녀오니 조선일보가 중국과 관련한 사설을 내보냈다. 9월 22일에는 "# [사설] 韓 산업 다 잡은 中 굴기 주역은 기업 아닌 유능한 공산당", 23일에는 "# [사설] 가공할 차이나 스피드, 속도는 한때 우리의 정체성이었다"이다. 내용은 따라 설명할 필요없이 제목이 모든 것을 다 말하고 있다. 중국의 최대 강점은 공산당이란 말이다. 공산당이 제대로 국가를 영도하고 있고, 중국이 역사상 비약적 발전을 이루는 핵심적 역할을 한다는 말이다.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이 역사발전의 단계에서 미국보다 더 진보적이라고 파악하고 있었다. 자본주의가 테제, 사회주의가 안티테제였다면, 신테제는 중국과 러시아식의 국가독점자본주의라는 것이다.
꿩잡는 것이 매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겉모습이 그럴듯해도 꿩을 못잡으면 그건 아무리 매처럼 생겼어도 매가 아니라는 말이다. 한국이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인 공산당이 지배하는 중국과 경쟁에서 살아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조선일보는 진영이 통합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제대로된 해결책이 아니다. 조선일보도 한국 정치를 이렇게 만든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
필자는 한국이 처한 위기에서 탈피하기 위해서는 '인문지리적 억제'에 바탕한 '남북 경제안보 동맹'의 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같이 세미나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거의 예외없이 중국의 비약적 발전에 자포자기 하는 심정인 것 같았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다시 자리만 바꾸면 그래도 미국에 기대는 모습이었다. 이해할 수 없었다. 조금만 냉정하게 보면 미국은 자기가 살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한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을 벗겨 먹으려 한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유럽을 약탈하지 않으면 미국도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은 중국과의 경쟁에서 절대로 이길 수 없다. 그런데 여전히 한국의 유수한 실력자들은 미국이라는 범의 아가리에 자신의 머리를 집어 넣고 있는 것이다.
조선일보의 사설 두개를 보면서 나는 망연자실하게 앉아 있다. 그런데 오늘자 연합뉴스에 "한미일 외교장관, 한반도 비핵화 원칙·대북 억제태세 견지"라는 제목의 보도가 올라왔다. 이 기사를 보면서 절망감을 느낀다. 노예가 주인이 된다는 헤겔의 주장이 틀린 것 같다. 현재 한국은 arbeit의 의지를 상실한 노예의 처지인 것이다.
나는 현재 한국의 정치세력으로는 절대로 우리가 처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지 못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필자가 '국가, 민족, 인민'을 위해 '현실적 민족주의'이념으로 무장한 새로운 정치세력의 등장이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현실적 민족주의 이념에 입각해 한국을 새로 도약시킬 생각이 있는 정치세력이 새로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다.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868
[여론조사 꽃 여론조사]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찬성 60% 육박
조희대 대선 개입 의혹 "수사해야" 60% 이상
지귀연 내란 재판부 "불만족" 60% 이상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찬성 60% 안팎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22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 꽃의 9월 3주 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 60% 가까이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에 찬성하며 사법불신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 대법원장의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60% 이상을 기록했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도 찬성하는 여론이 60% 안팎을 기록했다. 먼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수행평가는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긍정 64.5%, 부정 33.9%를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의 경우엔 긍정 69.9%, 부정 28.2%를 기록했다.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0.5%p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1.3%p 하락했고 전화면접조사에선 긍정평가는 전 주 대비 0.8%p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전 주 대비 1.2%p 하락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이었고 전화면접조사에서도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60%를 초과했다. 특히 호남의 경우 두 조사에서 모두 긍정평가가 80%를 초과하며 여전히 두터운 지지세를 과시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역시 두 조사에서 모두 모든 세대에서 긍정평가가 과반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대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긍정평가가 74.8%, 전화면접조사에선 83.1%를 기록해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두터운 지지세를 과시했다. 정당 지지율을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57.7%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31.2%로 2위에 그쳤다. 민주당은 전 주 대비 1%p 상승했고 국민의힘 역시 전 주 대비 0.2%p 상승했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26.5%p로 더 벌어졌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2.5%, 진보당이 1%, 개혁신당이 3.7% 등을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에도 역시 더불어민주당이 56.2%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25.4%로 2위에 그쳤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전 주 대비 0.1%p씩 하락한 횡보세를 기록했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여전히 2배를 넘었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2.3%, 진보당이 0.9%, 개혁신당이 1.9% 등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민주당이 대구·경북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우세를 점했고 영남(부울경,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과반 이상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에서도 민주당이 모든 지역에서 우세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두 조사를 통틀어 어느 지역에서도 우세를 점하지 못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민주당이 18세 이상 20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대에서 우세를 점했고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민주당이 7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대부분의 세대에서 우세를 점했다. 국민의힘은 두 조사를 통틀어 어느 세대에서도 우세를 점하지 못했다. 정치 성향별 결과를 살펴보면 민심의 풍향계로 꼽히는 중도층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61.1% : 25%로 민주당이 2배 이상 더 앞섰고 전화면접조사에서도 56.9% : 19.2%로 민주당이 3배 가까이 더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사회 현안 분석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대미 협상과 관련된 질문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협상이 늦어지더라도 불합리한 요구를 수용해선 안 된다'가 76.7%, '일본처럼 빨리 미국의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가 17.1%를 기록했다. 전화면접조사에서도 '협상이 늦어지더라도 불합리한 요구를 수용해선 안 된다'가 81.7%, '일본처럼 빨리 미국의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가 15.6%를 기록했다. 두 조사에서 모두 지역별, 연령별 결과를 막론하고 '협상이 늦어지더라도 불합리한 요구를 수용해선 안 된다'가 60%를 초과했다. 즉, 세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모두 주체적이고 당당한 대미 협상을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지지 정당별 결과를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42.9% : 46.8%로 양쪽 의견이 거의 비슷한 비중을 기록해 국민 전반적 시각과 이질적인 모습을 보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전담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재판부에 대한 국민 신뢰도 조사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만족 28%, 불만족 62.8%를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에서도 만족 28.9%, 불만족 60.2%를 기록해 두 조사 모두 지귀연 재판부에 대해 60% 이상의 국민들이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두 조사 모두 '매우 불만족한다'가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모든 지역에서 '불만족'이 과반 이상을 기록했고 연령별로 살펴보면 전화면접조사에서 18세 이상 20대가 과반을 밑돈 것을 제외하면 역시 대부분의 세대에서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그만큼 지역, 연령을 막론하고 지귀연 재판부에 대한 국민적 신뢰도가 매우 낮다는 것을 말해준다. 심지어 지지 정당별 결과를 살펴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소폭이나마 '불만족'이 더 높게 나와 이들에게서도 지귀연 재판부에 대한 신뢰도가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 드러났다. 여권이 주장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대한 의견 조사에선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찬성 57.3%, 반대 36%를 기록했고 전화면접조사에서도 찬성 60.9%, 반대 33.5%를 기록해 두 조사 모두 60% 안팎의 국민들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역시도 현재 국민들이 얼마나 지귀연 재판부에 대한 불신이 짙은지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두 조사 모두 모든 지역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ARS 자동응답조사의 경우 18세 이상 20대와 30대에선 찬성이 비교적 낮은 반면 40대 이상 세대에선 모두 과반 이상이 찬성했다. 전화면접조사의 경우 7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과반 이상이 찬성했다. 지지 정당별 결과를 살펴보면 진영별로 꽤 크게 엇갈렸는데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선 압도적으로 설치 찬성을 답한 반면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선 설치 반대가 압도적이었다. 진보당 지지층의 경우 ARS 자동응답조사에선 '설치 찬성'이 전화면접조사에선 '설치 반대'가 더 앞섰다. 중략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댓글 월드리딩 동영상을 시청하고 나서보니 영국에 저렇게 끔찍한 역사들이 있었군요.
우리조상들도 일제강점기동안 원숭이쪽빠리들에게 저거 비슷한 수법으로 그대로 당하고 희생당하셨겠죠?
그걸 상상하니 섬뜩하기 짝이 없네요...
동영상속 영국 과두정치가,부유층,자본가들이 쓴 수법,기만술과 폭정,부당대우,각종악법등을 일제도 그대로 빼껴썻겠죠?
저걸보면 일제강점기의 모티브는 결국 영국이라는거.....
동영상속 영국젊은이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전쟁터로 끌려간것처럼 이땅의 조상들도 군함도나 사도탄광등으로 끌려가셨겠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박살냈는데 영토는 자꾸 해방되고 있죠. 언플질로 정신적 승리를 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인플레가 엄청난 나라는 전쟁을 오래할 수가 없죠. 달러를 대신하는 코인을 발행하여 달러유통을 늘리려는 개수작이 얼마나 통할지 모르지만모든 걸 힘의 논리로 해결하는 역사를 가진자들이 그게 안통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힘들거로 보여진다.
낼모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