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1221122002296
바이든, 대규모 사형수 감형 나설 듯…‘사형 찬성’ 트럼프 취임 대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성탄절을 계기로 대규모 ‘사형수 감형’에 나설 전망이 점쳐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 당선인 취임이 감형 배경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당선인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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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성탄절을 계기로
대규모 ‘사형수 감형’에 나설 전망이 점쳐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차기 대통령 당선인 취임이 감형 배경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당선인은 사형에 반대하는 바이든 대통령과 달리 열성적인 사형 찬성론자다.
새 정부에서 벌어질지도 모르는 사형집행을 아예 봉쇄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미국의 미결 사형수는 40명이다.
과거 트럼프 당선인은 첫 재임 기간에 인디애나주 테러호트에 있는 사형장을 재가동했고,
13명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
이는 제35대 존 에프(F) 케네디부터 제44대 버락 오바마까지
전임 대통령 10명이 집행한 사형 건수 모두를 합한 것보다 더 많다.
이에 인권단체 등은 바이든 대통령이 사형수들을 감형할 것을 촉구해 왔다.
첫댓글 김영삼때 그래서 미리 사형 시켰던거 생각난다
어머 나 보수인가벼 요즘 사형격렬히 찬성
첫댓글 김영삼때 그래서 미리 사형 시켰던거 생각난다
어머 나 보수인가벼 요즘 사형격렬히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