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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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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방문조사는 받겠다는 윤석열. 그 이유는 고공행진 이재명 지지율/“통일교 100억” 드디어 터졌다! 권성동 입(펌)
파랑새7 추천 2 조회 631 25.09.25 18:1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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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5 23:26

    첫댓글 한 때 통일교가 한국적 기독교라고 자랑스럽게 여겼는데 지도층의 무지가 결국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에 해답을 준 거로 보여지죠.원래 무성생식은 초등생물에서 보여주는 것으로 고등생명으로 올라가면 유성생식으로 바뀌죠.그런데 옛날에나 통하던 동정녀를 현대에 접목하는게 곡 흘러간 유행가를 다시들여주는 것 같아서 매우 유치하다고 하죠.말이면 다 된다고 주댕이가 터지데로 마구지껄이는 거죠.한학자의 무성생식이 완전히 호랑이가 담배를 피웠다는 어린이 동화를 읽는 것 같아서 참담하죠한국의 기독교인이 세웠다는 소설이 웃고 맙니다.종교란 원래 발생지에서 부흥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데 그것은 그 신앙적 존재가 누구나 가지는 연약한 생명체를 시격화하기에는 함량이 매우 부족해서 그렇죠아무도 그 사기질을 믿어주지 않으니 성인이라는 자가 온전하지 못하여 속절없이 외국행 루트를 통하여 종교의 틀을 잡는 거죠그래서종교 발생지는 성인으로 추앙하는 출생지를 버리는 이유가 성립하는 거죠.생명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명은 절대로 신화적일 수 없다는 거죠어느정도 미화는 가능하지만 신화로 끌어올리려면 반드시 뭔가를 속여야만이 가능하죠 꼭 마술을 부릴 때 사람들의 믿는 허점을 이용하여 깜쪽같이 속여서

  • 25.09.25 23:37

    그 열매를 즐기는 게 종교가 가지는 초월적 한계라고 봅니다.생명은 엄천난 공간에서 만들어진 시간에 맞게 생성된 것이기에 너무 사기를 치면 안된다는 한계를 가지게 되는 거죠한학자씨가 그 한계를 넘으려고 하는 모양인데 초등생에게 통하는 유치원 언어를 쓰면 안된다고 봅니다.종교의 사기질은 원래부터 태생적 한계 때문에 당연한 것이지만 악의를 가지고 그 한계를 넘기는 힘들죠 다시 말하면 쇠회적으로 선행적이지 못하면 종교는 설곳을 다 업새버리는 결과가 돼서 종교생명을 잏고 만다는 겁니다.무속신양도 같은 맥락이라 보여져서 여하튼 대중의 민주주의가 아니면 어떤 것도 생명은 배척하고 만다고 보여지죠.생명이 만드느게 어쩔 수 없지만 그 유행가는 공간을 초월할 수 없다고 봅니다.그래서 한학자씨가 얼마나 군중심리를 잘 꿰찼는지는 어디까지나 민심이 결정하리라 봅니다.그게 종교의 존재이유라 보여지죠.

  • 25.10.15 13:18

    한학자가 갑자기 정신꼭지가 돌아서 법정에서 기물 다 깨부수며 울부짖는 광경이 갑자기 보고싶어 지네요...
    원래 잘못모은 재산은 모두 다날리게 되는 법입니다.
    위선과 가식으로 재산을 모으고 위선과 가식으로 성공한 자는 늙어서 보호받고 치료 받아야 될때도 위선과 가식으로 보호받고 치료받게 될 뿐이다...
    앞으로 한학자 가두면 재밌겠네요. 베일과 가면에 숨겨진 한학자의 실제지적수준과 인간성이 낱낱이 수감생활로 드러나게 될테니까요....

    위선과 가식으로 성공한 자는 늙어서 보호받고 치료받아야 할때도 위선과 가식으로 보호받고 치료받게 된다....

    좀있으면 통일교신도들이 관제알바가 되어서 길거리에 나올지도 모를 일이네요. 통일교신도들이 단체로 국민의힘에 입당신청했다는 소식도 나오니까;;;
    인성에 문제있는 인간들이 왜이렇게 많이 나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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