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00년대 초반에 울프컷 스타일도 해보았다.
리본 무늬는 생략, 신발은 스칼핀 하이힐
자켓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의 캔뱃지, 스팀펑크를 연상시키는 뱃지가 하나 달려있다. 코트의 목깃, 소매깃은 전체 색과 다른 색이다. 그때 시절에 떡볶이 코트를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주인공은 7.5등신, 로봇은 8등신 로봇의 옷을 좀더 현대식으로 개량할 생각 . 1차 디자인
1차 디자인얘 디자인 머리뒤에 쿨러가 있어서 그럼얘 눕거나 등받이 의자 있을때 어떻할까하다. 그때 휴식을 취하는 행동, 앉아서 무언가할때 그것에 집중을하게하여 머리의 열을 낮추는 것을 상상했더. 머리의 온도, 움직임이 낮아져 쿨러의 활동이 느려지고, 덜 뜨거워지는것.https://29street.donga.com/amp/all/67/2756632/1
점점 보기 힘들어지는 전화부스, 이제는 이렇게 쓴다
[핸드메이커 김서진 기자] 핸드폰이 보급화된 요즘, 충주시에서 자연스럽게 자취를 감춰가고 있는 전화부스를 이용해 특별한 이벤트를 열었다. 충북 충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지현동에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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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00년대 가지고 다니던 학용품은 부들부들 강아지나, 탄빵이라는 캐릭터였다. 좋아하던 인형은 엽기토끼 시리즈 .나는 어렸을적에 찹쌀떡을 좋아했다. 떡 ,강아지를 가지고 지갑이나 여러가지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또 생각나는 것은 난 정말 찹쌀떡 귀신 시리즈를 좋아했다.(가챠 시리즈 있음) 한 시리즈 거의 다 모았었음.
찹쌀떡 귀신 가챠 - Google 검색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www.google.com
마법사 커플에서 마술사 커플로 하나로 통일하기로 했다.디자인에 쓰는 시간, 수고를 덜기 위해서다. 해당 bl 커플을 시놉시스를 변경한다.
간에 오염도 레벨이 보인다.심장 크기 줄이고 폐 크게, 폐에 보호받는 심장 모양으로 수정.1차 디자인
머리는 나중에 디자인. 얼굴 근육은 얼굴 전체에 전기가 흐르게 하여 근육을 움직이는것을 생각함.무기는 식칼과 커터칼을 쓴다.
레코드를 안에 넣고. 소리를 수정란 안에 사람에게 전하고 싶으면 그냥 아예 헬멧을 씌우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그렇게하면 레코드 판도 보호가 가능하고. 소리도 수정한 안에 있는 사람에게 전달 가능해진다.
첫댓글 내일은 컴퓨터를 그릴것. 그리고 더 기계와 연결을 시킨다.
자는 도중에 무언가 나를 깎아내리는 듯이 말한다 같다."미련이 많아서 말이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3.08 04:49
너와 똑같은 환경에서,@@하고 있어. 들은 말이다.
첫댓글 내일은 컴퓨터를 그릴것. 그리고 더 기계와 연결을 시킨다.
자는 도중에 무언가 나를 깎아내리는 듯이 말한다 같다.
"미련이 많아서 말이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3.08 04:49
너와 똑같은 환경에서,@@하고 있어. 들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