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사랑님의 예언이 맞고 안맞고는 마리안느님 말씀처럼 8월이 지나보면 알수있습니다.
혹 늘사랑님께서 미군정보를 알고계실만한 위치에 계시지 않다면 예언이 맞는것이겠지요.
그때가서 맞는다 해도 성령의 역사인지,아닌지는 논란이 될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신학적으로 예언이 종결되었다,아니다라는 설이 양립되어있으니까요.
어느쪽이 옳다라는것은 말해봐야 종결나지 않을문제이고
늘사랑님의 예언에 대한 의문만 제시합니다.
먼저 늘사랑님께서 하나님의 심판을 예고하심은
교회에 대한 심판일것입니다.(바이즐님의 의식도)
세상에 대한 심판이 아닌 이상에,교회때문에 하나님께서 서울을 멸망케하시고
전쟁을 주시나요? 불신자를 성도의 유익을 위해 희생하시나요?
그들은 희생의 제물이 되어도 상관없는 사람들인가요?
전쟁이 사실이라면 이 예언은 세상에 전파되어야할것입니다.
세상으로 회개하도록 기회를 주어야지요.
늘사랑님께서 인용하신 성경들은 다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국가가 곧 교회였으니까
그 땅에 대한 심판이 교회의 부패에 대한 징계인것이 당연하였지만
이 시대에 교회의 징계가 세상의 전쟁일수 있을까요?
그리고,전쟁을 상상하며 두렵지 않은 사람은 없지만
참으로 성도로 서고자한다면 이땅의 전쟁은 두려울것이 없는것입니다.
그것은 성도에게 참으로 멸망일수도 징계일수도 없는일입니다.
오히려 늘 띠띄우고 살아야지요.
이땅에 소망을 두지 않는 사람으로 살도록 말입니다.
덧붙여서..
오늘 늘사랑님께서 운영하시는 까페에도 들어가보았는데
송명희시인을 무척 좋아하시는것 같더군요.
2002년인가 2003년인가에 그녀도 비슷한 예언을 했었습니다.
한반도의 전쟁이지요.
2001년 9.11테러로 인해 무척 불안정한 시기가 지나가면서
미국대선 전후를 명시하며 전쟁을 예언했는데
이미 지나가버렸지요.
아마도 본인의 또는,교회의 영적전쟁을 잘못 이해하였을것입니다.
첫댓글 늘사랑님의 예언이 성령님으로부터 주어졌는가에 대한 판단은 유보하더라도 최소한 위의 글은 정확합니다. 앞의 예언과 관련하여 늘사랑님의 본문 인용은 본문이 말씀하는 바와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은 늘사랑님의 예언에 대하여 분별할 수 있는 하나의 잣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음자랑님은 이전에 저와 잠깐 성경논쟁을 벌인적이 있지요. 님께서 어떤 잣대로 어떻게 분별하시든 저는 상관치 아니합니다. 하지만 제가 인용한 본문이 맞지 않는다 하시니 무엇이 어떻게 맞지 않는지 여쭙고 싶은 마음도 있으나 님께서 그동안 성경말씀을 들어 풀어주신 글들을 보면 별로 여쭙고 싶지 않군요..
듣지 않아도 알수있을듯 싶습니다. 자랑님이 취하시는 성경적 접근 방법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도 않고 바람직하지 못하다 말씀드리고 싶군요..
"늘사랑님께서 인용하신 성경들은 다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국가가 곧 교회였으니까." 위의 글에 적혀있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하여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것입니다. 제 접근 방법에 대한 평가는 늘사랑님의 자유이니 거기에 대해서는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그렇군요.. 그것에 대한 답변은 바로 밑의 댓글로 새로 쓴것이 있으니 그것을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의 예언은 안맞는것이 좋겠지요..,근신하고,귀하게받아드려야하겠지요.그 예언이 성령이 주신것인지,본인의 의지가 개입된것인지는 본인자체도 모를것입니다. 그러나, 한가지,하나님이 예비하신 믿음의용사들(소수지만. )이 지금 이시간에도 기도하고있다는 사실입니다.그래서 희망이 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