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시황. 트럼프 연설에 하락. 이란 뉴스에 반등
◎ 해외 증시
이란 전쟁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혼조 마감
S&P500 지수는 9주 연속 하락 끝내고 10주만에 상승
트럼프 연설로 하락 출발했으나 이란발 뉴스에 반등
이란과 오만. 호르므부 해협 안전 운항 규약 준비
해협 재개방 기대감으로 작용하며 반전
장초반은 트럼프 연설 후 국제 유가 급등에 하락
2~3주간 이란에 대한 공격 강화 발언에 특히 실망
투자자들 기대는 충돌 완화 또는 종전 일정
기대와 달리 강력한 공격 언급하며 유가 급등
이란측도 미국에 굴욕을 안겨 주겠다고 발표
트럼프가 주장한 이란 병력 위축도 사실과 다르다고
무엇보다 트럼프의 메세지 혼선이 더 문제라는 지적
2~3주 내 철수, 공격 강화라는 메세지가 연이어 나옴
정책에 대한 신뢰, 일관성을 믿기 어렵다는 문제
이란과 오만이 해협 통행 의정서 준비 보도에 반전
이란 외무 차관. 해협 안전 항행 위한 프로토콜
의정서는 항행 제한이 아닌 안전한 통과 촉진
초안 마무리 단계. 검토 완료 후 최종 확정할 것
해협은 이란과 오만 사이임. 오만과 준비하는 이유
일부는 통행료 부과를 위한 준비 과정으로 해석
블룸버그. 유가 하락. 증시 저점 확인 기회 제공
BoA. 전쟁 몇 주 내 끝나도 유가 100달러 가능성
석유 외 천연가스, 비료 등 민감할 원자재 많아
올해 미국 성장 0.5%p 하락할 사안으로 평가
전쟁 자체는 이달 말이면 진정될 것으로 예상
UBS. 트럼프 연설로 하락하던 유가 상승 흐름
원유 재고 감소 등 감안 150달러 돌파 가능성도
펀드스트렛. 미 증시 바닥권 진입한 듯
추가 하락 가능성있지만 새로운 저점 만들지 않을 것
이번주 나타난 주요국 반등 움직임 주목할 필요
유가 상승에 업종별 변동성 컸음
기술주들, 항공주, 크루즈 등은 초반 일제히 매물
엔비디아, MS, 브로드컴, AMD 등은 상승 전환
에너지 관련주들 큰 폭 오르다 상승폭 축소
비료 관련주 역시 해협 봉쇄 이슈에 강세
마이크론. 급락 후 낙폭 줄여 -4.4% 마감
미즈호. 터보퀀트 우려 과도. 오히려 메모리 수요 증가
마이크론 조정시 매수해야. 목표가 530달러
테슬라. 1분기 인도대수 예상 하회에 -5%
358,023대 발표해 예상 36.5만 하회
GM 1분기 매출 감소 보고에 약세
전쟁 이 후 아시아 증시 외국인 매도 증가 주목
지난주 일본 95억달러 순매도. 3주 연속 매도 중
이미 생활비 상승 국면에서 유가 더해진 상황
일본은 석유의 90% 이상을 중동에 의존
국제유가 흐름 주목해 볼만
브렌트유 근월물 108달러 전후까지 급등
그런데 10월물은 82달러 수준까지 하락
즉, 이번 상황 가을 정도에는 종료로 본다는 의미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0.02 (+0.37%)
국제유가 111.7달러 (+11.5%)
변동성지수 23.87 (-2.73%)
10년물 금리 4.30%
MSCI 한국지수 -2.65%
야간선물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