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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TQjLkB4RZY8
사드ER 컨셉으로 살펴보는 L-SAM 개량형의 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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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9. 28. #439
[국방논평#439] 대문사진: 록히드 마틴
출처: https://youtu.be/gSoqYR6Zgak?si=sVej3GLI6_LRzBlE
해군 KVLS2 개발 성공 발표. 미국 미사일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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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864회 16시간 전 #438
[국방논평#438] 대문사진: 뉴스1
출처: https://youtu.be/i0CJ5I8vGug?si=53Sses0Z4SldP84m
고위관계자 "APEC계기 북미대화 가능성 배제 못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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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4회 5시간 전 #북미관계 #북미대화 #APEC
다음 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북미 간 정상외교가 재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정부 고위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p9SKJe-CfVw?si=foY9IQ81sBBz3QXD
[🔴모아보기 특집] 현실화될 북미 정상회담?! 한국이 살아남는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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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일: 2025. 9. 12.
🔗조한범 1편 : https://youtu.be/Rjxyqugvi4M 🔗조한범 2편 : https://youtu.be/roI2Jdyk-NI …
출처: https://youtu.be/FgXUTKgT008
북한 외무상 또 방중...경주 APEC 계기 북미대화 신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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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9. 27.
[앵커] 앞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5차 방중 때 수행했던 최선희 외무상이 3주 만에 베이징을 찾았습니다. 다음 달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미중 담판을 앞두고 북미대화 재개 신호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5차 방중 때 1호 열차에 함께 탔던 최선희 외무상. 3주 만에 다시 베이징을 찾았습니다. 이번엔 김 위원장 수행이 아닌 북한의 외교 수장으로서 첫 단독 방중입니다. 고려항공 정기편이 아닌 예정에 없던 공무 항공기(KOR621)편을 타고 베이징 수도 공항에 내렸습니다. [궈자쿤 / 중국 외교부 대변인 : 왕이 외교부장의 초청으로 북한 최선희 외무상이 27일부터 30일까지 중국을 방문합니다.] 3박 4일 방중 기간 상대역인 왕이 외교부장과 공식 회담에 이어 중국 지도부들과 만날 거로 보입니다. 지난 4일 북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나 북한의 창당 80주년 열병식 귀빈 초청 등이 의제로 꼽힙니다. 김 위원장이 중국의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때 전격 참석했던 만큼 시진핑 주석의 답방을 타진할 수도 있습니다. 10월 말,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깜짝 재회 신호로 보기도 합니다. 실제 우리 정부 고위관계자는 북미 정상 간 대화 재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미국과 직접 접촉할 수 있는 뉴욕 UN 총회에 최선희 대신 차관급을 보낸 건 아이러니입니다. [김선경 / 북한 외무성 부상 : (유엔 총회 연설에서 어떤 말씀하실 계획이십니까?) ….] 미중 정상의 경주 담판에 앞서 북한과 중국이 한반도 문제를 사전 조율할 수 있다는 해석은 여전히 가능합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MYH20250926004300038?section=nk/video/index
이대통령 "북, 핵무기 충분히 확보…지정학적 리스크 해소할 것"
송고2025-09-26 06:26
송고 2025년09월26일 06시26분
이대통령 "북, 핵무기 충분히 확보…지정학적 리스크 해소할 것"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마지막 일정은 뉴욕증권거래소 방문이었습니다.
월가의 거물급 인사들을 만나 직접 한국 투자를 독려했는데요.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학적 어려움을 개선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뉴욕증권거래소 2층 발코니에 올라선 이재명 대통령.
개장을 알리는 종을 울렸습니다.
우리나라 정상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타종 행사를 한 건 역대 네 번째입니다.
곧이어 이 대통령은 씨티그룹 CEO를 포함한 월가 거물들을 대상으로 한국 투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를 직접 요청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을 4가지로 꼽은 이 대통령.
그중에서도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저평가를 "많이 개선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해법으로는 국방비 증액을 통한 '압도적 군사력'과 남북관계 개선을 제시했습니다.
그 필요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북한이 체제 유지를 위해 필요한 핵무기는 이미 충분히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며 ICBM도 대기권 재진입 기술만 남겨놓은 막바지 단계라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북한이 매년 15~20개의 핵탄두를 만들 수 있는 핵물질을 생산하고 있어, 초과 핵무기를 수출할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추가 핵물질 생산, 핵탄두 생산, 추가 ICBM 개발, 또 해외에 핵물질·핵탄두 수출, 이런 것들을 중단시키는 것만 해도 상당한 안보적 이익이 있지 않나…."
따라서 북한과 핵 협상 역량을 갖춘 유일한 당사자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피스메이커' 역할과 자신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이 필요하다며, "정치적,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과도하게 집중된 부동산 투자 비중을 줄여 금융시장을 부양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대한민국은 국가 정책으로 금융자산 시장으로 국민들이 투자 방향을 바꾸도록 세제든 금융 정책을 다 대대적으로 전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내 주식시장 저평가의 또 다른 이유로 '시장의 불투명성'을 꼽으며 주가조작 범죄에 엄정 대응하는 것은 물론, 3차 상법 개정을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연합뉴스TV 이다현입니다.
[영상취재 윤제환]
[영상편집 김휘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출처: https://www.jajusibo.com/68763
투자 유치하러 가서 북한 핵확산 주장이라니…이 대통령 발언 논란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9/27 [09:15]
|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 리스크’의 해법을 이야기하다가 여러 논란이 될 발언을 했다. 이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한국 투자 설명회 ‘대한민국 투자 서밋’을 개최했다. | |
| 전 세계 투자자, 금융인을 대상으로 한국에 투자를 호소하는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주식) 시장 역시 사상 최고치를 계속 경신하고 있다”라고 홍보하면서 다만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저평가돼 있는 게 분명”하다고 했다. 즉, 한국 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찍었지만 여전히 저평가돼 있으니 더 투자하라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한국 주식시장 저평가의 첫 번째 원인으로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꼽고 해법도 제시했다. 첫째, 이 대통령은 한국 군사력이 주한미군 빼고 세계 5위로 “엄청난 군사력”이며 “북한의 1년 국내총생산(GDP)보다 대한민국의 현재 국방비가 1.5배에 가깝다”라며 “비교가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즉, 한국 군사력으로도 충분히 북한을 이길 수 있으니 ‘한반도 리스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도 있기도 하지만 꼭 그와 관계없이도 자체 국방력 강화를 위해서 국방비 분야의 지출을 대폭 늘릴 생각”이라고 했다. 이미 북한을 ‘압도’하는 국방비를 쓰면서도 “대폭” 늘리는 이유를 따로 설명하지는 않았다. 둘째, 이 대통령은 한국 국방력에 문제가 없는데 우려가 생기는 이유는 “다 정치적인 이유”라며 “북한을 다른 이유 때문에 자꾸 자극을 하고 사실상 북한에 대해서 도발”을 하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아마도 윤석열 정권이 평양에 무인기를 날리는 등 북한에 도발한 것을 가리키는 듯하다. 이 대통령은 “북한이 휴전선에 전쟁 직후에도 하지 않았는데 3중 철조망을 설치하고 있다. 남쪽으로 침략하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고 북쪽으로 못 올라오게 방어 시설을 지금 구축하고 있다”라며 북한은 남침 의사가 없고 반대로 북침을 우려한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그 이유를 두고 “북한이 군사력에서 워낙 밀리니까”라고 풀이했다. 즉, 이 대통령 주장은 한국의 군사력이 압도적이라서 한국이 도발하지만 않으면 ‘한반도 리스크’는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권이 바뀐 지금의 ‘한반도 리스크’는 이재명 정부가 북한 점령을 목표로 하는 한미연합훈련, 한·미·일 연합훈련을 하는 등 북한에 도발하기 때문이라는 논리가 성립한다. 셋째, 이 대통령은 군사력에서 밀린 북한이 “소위 비대칭 무력”인 핵무기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수준을 두고 “아직 성공 못 한 것으로 보이는데 거의 마지막 단계의 소위 대기권 재진입 기술 이것만 남겨놓은 상태”라며 “그것도 곧 해결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했다. 물론 이 대통령의 주장은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수준을 의도적으로 깎아내린 것이다. 이 대통령은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사일 기술을 완성하기 전에 미국이 빨리 개입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런데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이야기하면서 앞서 언급한 첫째, 둘째 해법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아무리 세계 군사력 5위에 북한 GDP의 1.5배나 되는 국방비를 지출해도 북한의 핵미사일 한 발이면 전세가 역전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전 세계 투자자에게 한국 투자를 홍보하는 자리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얘기를 한 셈이 됐다. 더 심각한 건 다음이다. 넷째로 이 대통령은 “북한이 체제 유지를 위해서 필요한 핵무기는 이미 충분히 확보”했는데도 “1년에 핵탄두 15개에서 20개 정도를 만들 수 있는 핵물질을 계속 생산”하고 있으며 추가 생산한 핵무기는 “다른 나라로 수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이 말을 한 목적은 북핵을 당장 폐기하지 못하더라도 동결만 해도 큰 의미가 있다는 걸 설득하기 위해서다. 즉, 3단계 비핵화론에 따른 동결-축소-폐기 가운데 첫 단계인 동결도 충분히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북한이 믿을 만한 협상 상대는 트럼프 대통령이 내가 보기에는 유일”하다고 해서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나서서 북핵 동결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런데 북한이 핵개발에 이어 다른 나라에 핵무기를 전파하는 핵확산까지 할 것이라는 발언을 당연하다는 듯이 하는 건 심각한 문제가 있다. 핵개발과 핵확산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이 대통령은 ‘코리아 리스크’란 없으며 마음 놓고 한국에 투자하라고 홍보하는 자리에서 북핵이 무시무시하고 세계에 널리 퍼질 것이라는 최악의 전망을 가볍게 던졌다. 애초에 한국 투자 설명회를 한 목적이 투자 유치를 하자는 것이었는데 어느 순간 미국 보고 빨리 북핵 동결에 나서라고 촉구하자는 것으로 뒤바뀐 모양새다. 게다가 한반도 문제를 직접 당사자인 한국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해결하기보다 ‘미국만이 해결할 수 있다’는 식의 의존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상당히 무책임한 느낌도 든다. 이는 결국 미국이 북핵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으면 ‘코리아 리스크’는 사라지지 않고 한국에 투자할 수 없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애초에 투자를 유치하는 자리에서 북한 비핵화 얘기에 무게를 실은 것부터 패착이다. 이를 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냉정하게 메시지의 적절성만을 보더라도 전략적 메시지 관리의 미숙함을 보여주는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참가한 청중은 한국 시장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듣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대통령이 ‘북한이 핵무기를 수출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하면 오히려 안보 불확실성을 높여 한국 리스크를 키우는 역효과를 주게 됩니다. 무엇보다 바로 직전 이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END 이니셔티브를 통해 전쟁과 적대의 종식, 평화번영의 공존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바로 하루 만에 ‘북한 핵 수출 가능성’ 발언은 지금까지 밝힌 모든 한반도 평화 구상과 상충되는 프레임을 던진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북한 핵무기 수출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극히 낮”다면서 “이 대통령이 북한이 핵무기를 수출할 수 있다고 발언하며 트럼프를 유인하고자 한 것은 결국 비핵화의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입구도 없는 ‘중단–축소–폐기’라는 전형적 단계론에 집착”한 결과라는 것이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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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신형 탄도미사일 '별빛' 우크라이나에 등장하나!카뿌스찐 야르 핵실험장에서 발사될 북한의 비밀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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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9. 2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키예프가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한 발언과 관련해 러시아의 가능한 대응방안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러시아 북한 관련 동향은 러시아 매체 짜르그라드에 종종 올라옵니다. 이 매체는 방공호는 당신을 구하지 못할 것이다. 카뿌스찐 야르 핵실험장에서 발사될 북한의 비밀무기? 미국과 키예프에 보내는 정중한 메시지란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그러면서 워싱턴이 새로운 무기 공급을 논의하는 동안 평양은 이미 실제 행동에 나설 준비가 돼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매체는 평양이 최전선에 병력을 배치하는 것부터 우크라이나에서 최신 탄도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의 동맹국들은 그들의 지원이 결코 고갈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엔 총회기간 중 트럼프는 젤렌스키와 만나 우크라이나가 유럽과 나토의 지원을 받아 원래 영토를 모두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는 워싱턴이 제3국, 다시말해 나토에 계속 무기를 판매할 것이며 나토는 원하는대로 무기를 키예프에 제공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유럽이 비용을 지불하면 우크라이나는 계속 싸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젤렌스키는 트럼프의 발언에 용기를 얻었는지 Axios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를 협박했습니다.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전쟁을 끝내지 않으면 크렘린의 공무원들은 가장 가까운 방공호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떠들었습니다. 그러자 러시아 안보위원회 부의장 드미트리 메드베제프는 워싱턴과 키예프에 엄중하게 경고했습니다. 그는 모스크바가 어떤 방공호로도 막을 수 없는 무기를 사용할 수도 있으니 미국은 이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스크바가 아니라 키예프의 방공호가 박살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짜르그라드는 최근 발표된 내용들은 중부군관구내 북한군 전력을 강화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서방이 우크라이나군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면, 모스크바와 평양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북한군은 이미 쿠르스크 지역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키예프군을 분쇄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서방 무기의 유입 가능성을 고려할 때 우크라이나 예비군 압박을 위해 추가 병력을 투입하기에 완벽한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짜르그라드는 평양에서 전해진 최신 뉴스가 있다고 했습니다. 내부소식통에 따르면 김정은은 뿌찐 대통령과의 가장 최근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신형 별빛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를 제안했다고 했습니다. 별빛 미사일은 서방의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회피할 수 있도록 사거리와 기동성이 향상된 최신 지대지 미사일이라고 합니다. 이 미사일은 자체 시험을 통과하긴 했지만 아직 실제 분쟁에 배치된 적은 없기 때문에 북한은 특수군사작전에서 위력을 확인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크렘린으로부터는 아직 공식 확인은 받지 못한 상태라고 짜르그라드는 전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최고인민회의에서 김정은은 처음으로 새로운 비밀 무기와 군사력 발전에 중대한 기여를 할 국방과학의 획기적인 발전에 대해 수수께끼 같은 발언을 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평소 발표와는 달리 이번 발표는 모호하지만 평양의 과거 경험은 그들이 자랑할 때는 진심이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습니다. 짜르그라드는 정치학자이자 역사학자인 블라지미르 루잔스키를 인용해 트럼프의 열망이 러시아와 다른나라간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강화시켜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중국, 이란, 인도까지 전략적 파트쉽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우크라이나 분쟁의 해결책은 서방, 즉 워싱턴이나 런던이 아니라 동방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루잔스키는 우크라이나 작전 지역에서 무기 시험을 하려는 나라는 독일, 터키, 미국도 있지만 북한, 이란, 중국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북대서양 지역에서 중국이 미사일을 시험발사하게 될 경우 이는 타이완 문제에 대해 미국과 나토에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루잔스키는 트럼프가 떠들면 떠들수록 글로벌 사우스가 더욱 통합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참전과 미사일 시험은 미국과 NATO에 대한 동방의 분명한 신호라고 말했습니다. 정중한 신호이기는 하지만, 서방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다극화된 세계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패권을 향한 고집스러운 추구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그랬듯이 미국에게 매우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Соотечественник자선 재단의 분석가인 알렉산드르 보싀흐는 트럼프가 너무 많은 말을 해서 본인도 약간 혼란스러워하는 듯 하지만 그의 폭로는 러시아가 북한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협정을 재차 발동할 직접적인 이유를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적들이 러시아 영토를 점령하겠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기 때문에, 적극적인 행동에 대한 100% 정당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러시아군은 격렬한 하계 공세 이후 휴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북한군이 러시아군을 대체할 의향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그는 또 북한이 실제 전투 상황에서 무기를 시험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별빛 미사일 시험에 대한 소문은 오레슈닉 미사일이 발사된 카뿌스찐 야르 시험장 상공이 폐쇄된 것과 맛물려 서방세계의 격렬한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키예프가 러시아의 학교, 버스, 주택가에 대한 테러 공격을 자행하는 바람에 모스크바는 사실상 보복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젤렌스키와 그의 측근들이 진정으로 러시아 혐오 테러 집단의 완전한 파괴를 원한다면 그렇게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4gWlNP7i2mA?si=T8nExXSe-yusoYyq
동맹국이고 뭐고 없는 트럼프 행정부의 괴롭힘!/타이완 자전거 브랜드가 강제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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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92회 2025. 9. 27.
세계 최대의 자전거 생산대국은 타이완입니다. 타이완 타이중시 과학단지에 본사가 있는 Giant Manufacturing, 중국어로 捷安特가 글로벌 자전거의 선두주자입니다. 1972년 설립된 회사로 2019년 타이완 기업가운데 브랜드가치 4위를 기록했습니다. Giant의 자전거는 전세계 80개국 이상 10,000개 점포에서 판매됩니다. 미국은 물론이고 중국, 일본, 베트남, 영국, 네덜란드, 독일등 진출안한 나라가 없습니다. 수많은 국제자전거 팀을 후원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합니다. 미국도 지난 10년간 타이완산 자전거의 최대 수입국이었습니다. 2023년 통계로 미국에 수입된 자전거의 40%가 타이완산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으로부터 날벼락이 닥쳤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느닷없이 타이완산 자이언트 브랜드 자전거 판매를 금지했습니다. 타이완은 순식간에 난리가 났습니다. 미 세관당국은 자이언트가 강제노동으로 자전거를 생산하고 있다면서 타이완에서 제조된 자이언트 자전거, 부품, 액서사리에 대한 압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은 황당해 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첨단 반도체를 생산하는 TSMC를 미국으로 옮기는 것도 모자라 자전거 같은 경공업제품에 대해서도 타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세관 국경보호국의 로드니 스콧은 미국기업에 해를 끼치는 강제노동을 사용하는 기업을 단속하는데 있어 입증된 실적을 가지고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조사과정에서 국제노동기구 강제노동 지표를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세관 국경보호국이 밝힌 강제노동 지표는 취약성 남용, 학대적인 근무와 생활 조건, 부채 속박, 임금 원천징수와 과도한 초과근무입니다. 미국 세관 국경보호국은 Giant가 이 같은 근로자 학대로 부당이득을 취했고 시장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생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제노동기구는 전 세계적으로 약 2,800만 명의 노동자가 강제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트럼프 행정부는 자의적으로 타이완 기업에 강제노동 혐의를 씌웠습니다.
출처: https://youtu.be/XEWfbe1dhlo?si=Cxu0RRpiDuIoCgv1
미국도 경악하는 중국 해군력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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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851회 10시간 전
輕敵必敗, 적을 얕보면 전쟁에서 반드시 패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근 중국해군은 전자기 캐터펄트로 항공기를 발진시키는 세 번째 항공모함 푸졘호를 과시했습니다. 중국은 푸졘호의 작전범위가 서태평양 제2도련까지라고 과시하고 있습니다. 또 여기에 탑재된 J-35 스텔스 전투기는 미 해군의 우위를 끝냈다고도 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bR7aI_6tPxA?si=WBCvE3tO2GucWAtE
유럽연합과 키예프, 몰도바 개입 준비!/유럽난민은 대포밥, 미국은 무기판매!/9.28 몰도바 총선, 대규모 부정선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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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025회 15시간 전
유엔 총회에 나타난 젤렌스키는 나토가 너무 나약하다고 호통을 쳤습니다. 그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보장을 제공하지 않으면 뿌찐을 막을 수 없을 것이고 결국 여러나라가 러시아의 침략을 당한다고 선동했습니다. 젤렌스키는 그러면서 몰도바에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는 러시아가 몰도바를 유럽민주주의의 길에서 밀
출처: https://youtu.be/Uziqxa5jS-8?si=BB-vcsOyAhD0rRrl
[한러상공 TV 69] 세계 최초 러시아 핵 에너지 신기술 // 2060년에 세계 우라늄 자원 고갈 //2030,우라늄 없는 영구 폐쇄형 원자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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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9회 4시간 전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출처: https://youtu.be/8d-Ty_rZ9YM
[한러 학당 18] 나토와 충돌 시 러시아, 전술핵 무기 사용 할까? // 러시아의 유럽 국방력 강화 대응 방안은? // 유럽 재무장은 2023년부터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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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 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출처: https://youtu.be/-_Dr3ix1ZNA?si=k_hDg1bhngPIenet
FT, "트럼프와 EU간에 우크라 패배책임 전가 싸움중"/푸틴도 강경파에 합류할 듯/트럼프의 러시아 모욕글의 파장/중국, 서구 제재 무시하고 러시아와 협력/우크라의 글라이비츠 작전
조회수 925회 · 51분 전...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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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일본 ep.02] 여진에게 납치된 일본인만 1,300명, 그들을 구한 건 고려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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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739회 2025. 9. 27. 1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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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와 일본은 오랫동안 서로 거리를 두며 지냈습니다.그러던중 일본에 찾아온 위기 여진의 일본 침략 사건! 📌 일본인 1,300명이 끌려가고 수백 명이 희생된 참혹한 상황,그 순간 일본을 도운 것은 다름 아닌 고려군이었는데요. 🤔 그런데 의문이 있습니다.서로 친하지도 않았던 고려가 왜 일본인을 구해줬을까요? 오늘 영상에서 그 비밀을 파헤쳐 봅니다. 👉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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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빅딜… 흘러나온 소식! 방위비 대신, 이재명 정부가 꺼낸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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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qprcijupGeY?si=IVNIiM4VG_8yqaI1
트럼프 "가자 합의 매우 가까워져…인질들 돌아올 것"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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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8회 2025. 9. 27. #트럼프 #가자지구 #가자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가자 지구에서의 합의에 매우 가까워졌다"며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는 이스라엘 인질들을 돌려받고 전쟁을 끝내는 동시에 평화를 가져올 합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아랍의 주요 국가 지도자들과 회동하면서 가자지구 평화 구상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를 했다면서 "이스라엘의 서안지구 합병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그만하면 충분하고 이제 멈춰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정호윤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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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조보다 더 내놔? 갈수록.. "우린 日이랑 다르다니까"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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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트럼프 "한국 투자금 3,500억 달러는 선불" (2025.09.26/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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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뚫고내려간 태국 출산율..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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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7,082회 17시간 전 #태국 #태국경제 #태국역사
문의: migmigkhh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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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만 20년 푸틴의 '북극항로'?…한국이 이룰수도|지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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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742회 8시간 전 #K #북극항로 #백민경
이달 초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극 횡단 운송 회랑' 계획을 내놨습니다. 북극해를 지나는 항로와, 러시아 곳곳, 중국과 몽골, 북한을 잇는 대규모 물류 계획입니다. 미국이 흔들리는 지금, 세계의 패권을 쥐겠다는 야심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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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곳곳에서 전쟁 터진다, 북한, 한국이 가장 위험하다 (진재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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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곳곳에서 전쟁 터진다, 북한, 한국이 가장 위험하다 (진재일 교수 3부)
촬영일시: 9월 1일
출처: https://youtu.be/Tizr3fh2vSw?si=kn-kHBirQCDOAhUG
러우전쟁의 부메랑: "유럽이 흔들리고 러시아는 버틴다" 유럽 경제에 몰아친 충격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진재일 교수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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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없음』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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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312회] '뉴라이트'가 삼킨 '여순' | 스트레이트 312회 (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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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222회 2025. 9. 21. #MBC뉴스 #뉴스 #뉴스데스크
스트레이트 09월 21일 (일) 저녁 8시 30분 방송 ◇ '뉴라이트'가 삼킨 '여순'
조희원 기자
잔혹했던 '학살'
'진상규명' 기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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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한국 더 내!" 미국은 지금 빚잔치 한계...트럼프가 부채 해결하는 신박한 방법 (ft.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 교양이를 부탁해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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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관세협상 반드시 이기는 이재명 정부의 세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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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극대노 급발진' vs 이재명 대통령 '자신감' 유엔 총회에서 극명히 갈렸던 반응..."이 대통령은 다 계획이 있었다" [김태형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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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정치 마켓이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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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죄 폐지, 왜 검사들이 결사 반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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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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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부유세 논란이 확산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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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현재 프랑스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부유세(주크만세) 찬반 논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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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어머니 머리를 반으로' 네팔 왕실 대학살극?! l 홍대선 작가 l 혜윰달, 생각을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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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선 네팔 2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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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네팔사태의 진짜 범인 "중국과 손잡은 세력"?! l 홍대선 작가 l 혜윰달, 생각을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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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선 네팔 1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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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핵능력 고도화와 중요 고리들 완벽하게 풀려”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5/09/27 [10:20]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6일 핵무기연구소를 비롯한 핵관련 분야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만나고 핵물질 생산 및 핵무기 생산과 관련한 중요협의회를 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27일 보도했다. 홍승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참가했다. 홍 1부부장은 북한 핵개발의 총책임자로 알려졌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핵물질 생산 부문의 2025년도 능력 확장 계획 추진 실태에 대한 보고를 듣고 핵무기연구소의 최근 사업과 중요 생산 활동을 파악했다고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핵물질 생산 부문과 핵무기연구소에서 우리 당이 제시한 새로운 중대 전략의 두 가지 과업을 철저히 관철한 결과 나라의 핵능력 고도화의 중요 고리들이 완벽하게 풀렸다”라고 하면서 만족을 표했다고 한다. 다만 신문은 ‘두 가지 과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보도하지 않았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핵물질 생산 부문과 핵무기연구소의 새 년도 계획 사업의 규모와 발전 전망을 파악했다고 한다. 이어 “날로 장성하는 우리 국가의 핵기술 역량과 강화된 능력을 기쁜 마음으로 높이 평가한다”라며 “이러한 전략적 핵기술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 당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되며 우리 인민의 투쟁 그리고 우리 위업의 승리적 전진과 미래의 안전에 대한 믿음직한 담보로 된다”라고 말했다 |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며칠 전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서도 언명한 바와 같이 강한 억제력, 즉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힘에 의한 평화유지, 안전보장 논리는 우리의 절대불변한 입장”이라며 “국가의 핵대응 태세를 계속 진화시키는 것은 공화국[북한]의 안전 환경상 필수적인 최우선 과제이고 국가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가장 정확한 선택이며 우리가 견지해야 할 변할 수 없는 의무로 된다”라고 했다. 계속해 “우리는 국가의 주권 안전과 이익,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할 수 있는 핵방패와 검을 부단히 벼리고 갱신해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는 핵기술 분야에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모든 가능성과 조건을 최우선적으로 제공,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핵기술 분야의 모든 전문가들이 우리 당 핵역량 증강 노선의 진수를 깊이 자각하고 특출한 연구 성과와 빛나는 증산 실적으로 당 제9차 대회를 맞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나라의 자위적 핵능력을 끊임없이 고도화해 나가는 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했다고 한다. 한편 북한의 핵능력이 갈수록 고도화되면서 비핵화를 요구하는 한미의 고심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7011251504?section=nk/news/all
한미 '비핵화'유지에…김정은 "핵무력 안전보장 입장 절대불변"(종합)
송고2025-09-27 09:34
송고 2025년09월27일 09시34분
김효정기자
핵과학자·기술자 만나 협의회…"핵대응태세 계속 진화, 변할수 없는 의무"
김정은, 핵물질·핵무기생산 관련 중요협의회 지도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6일 핵무기연구소를 비롯한 핵관련 분야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만나 핵물질생산 및 핵무기생산과 관련한 중요협의회를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2025.9.27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 관련 과학자와 기술자들을 만나 "강한 억제력, 즉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힘에 의한 평화유지, 안전보장 논리는 우리의 절대불변한 입장"이라고 말했다.
핵보유국으로 인정받는다면 미국과 대화할 수 있다는 자신들의 메시지에도 한미 정부가 비핵화 목표를 유지하자 재차 '핵포기 불가'를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조선중앙통신은 27일 김 위원장이 전날 핵무기연구소를 비롯한 핵 관련 분야 과학자, 기술자들을 만나 핵물질 생산 및 핵무기 생산과 관련한 '중요 협의회'를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1일 최고인민회의 연설 내용을 상기하며 "국가의 핵대응태세를 계속 진화시키는 것은 공화국의 안전환경상 필수적인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는 "국가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가장 정확한 선택이며 우리가 견지해야 할 변할 수 없는 의무"라고 단언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는 국가의 주권안전과 이익,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할 수 있는 핵방패와 검을 부단히 벼리고 갱신해야 한다"며 "당과 공화국 정부는 핵기술 분야에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모든 가능성과 조건을 최우선적으로 제공,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핵물질 생산 부문의 올해 '능력 확장계획 추진 실태'에 대한 보고를 듣고 "핵물질 생산 부문과 핵무기연구소에서 우리 당이 제시한 새로운 중대전략의 두 가지 과업을 철저히 관철한 결과 나라의 핵능력 고도화의 중요 고리들이 완벽하게 풀렸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북한 매체는 '두 가지 과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9월 우라늄 농축시설을 시찰하면서 '새형의 원심분리기 도입 사업'과 원심분리기 대수 확충 등을 언급한 적이 있다. 원심분리기는 핵탄두 제조에 사용되는 우라늄을 생산하는 장치다.
김 위원장이 말한 핵물질 생산능력 '확장 계획'과 '과업'은 신형 원심분리기 도입과 관련 시설개선 등을 통한 무기급 우라늄 생산능력 확충을 가리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김정은, 핵물질·핵무기생산 관련 중요협의회 지도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6일 핵무기연구소를 비롯한 핵관련 분야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만나 핵물질생산 및 핵무기생산과 관련한 중요협의회를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2025.9.27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아울러 김 위원장은 이들 기관의 내년 사업계획 등을 파악하고 "전략적 핵기술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 당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되며 우리 인민의 투쟁 그리고 우리 위업의 승리적 전진과 미래의 안전에 대한 믿음직한 담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핵기술 분야의 모든 전문가가 연구성과 및 증산실적으로 9차 당대회를 맞아야 한다며 "나라의 자위적 핵능력을 끊임없이 고도화해 나가는 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이번 중요협의회 지도에는 북한의 '핵개발 총책'으로 알려진 홍승무 당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이 배석했다. 김 위원장은 올해 1월에도 홍 제1부부장 등과 함께 '핵물질 생산기지'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했다.
북한 매체가 이날 공개한 '중요 협의회' 사진을 보면 이번에는 현지 시찰이 아니라 집무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회의하는 모습이다.
이런 점에서 기술적 점검보다 의도적으로 한미를 겨냥한 정치적 메시지를 발신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김 위원장은 최고인민회의 연설에서 "비핵화 집념을 털어버리고 현실을 인정한 데 기초하여 우리와의 진정한 평화 공존을 바란다면 우리도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핵보유 인정을 전제로 한 북미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러나 이후 한미는 국무부 대변인의 입장 표명, 이재명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 등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추구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여기에 북한이 자신들의 입장을 재차 강조하고 나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kimhyoj@yna.co.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7025700072
고위관계자 "경주APEC계기 북미정상대화 가능성 배제못해"
송고2025-09-27 10:00
송고 2025년09월27일 10시00분
세 줄 요약
이지헌
이지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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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정은의 북미대화 의향피력 이후 달라진 정부기류 반영
"정부내 동맹파·자주파 없어…NSC 참석자 모두 실용파"
이미지 확대 2019년 판문점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2019년 판문점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정상외교가 재개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정부 고위 관계자가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현지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북미 정상간 대화가 재개될지에 대해 "지금으로선 단정적으로 말하기 곤란하지만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북미 정상간의 대화는) 할 수 있는 일이고 또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지켜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때인 지난 2019년 6월 일본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마치고 예정 없이 한국을 방문, 전격적으로 판문점에서 김 위원장을 만난 바 있는 데, 유사한 형태로 판문점 북미대화가 열릴 가능성을 염두에 둔 언급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고위 관계자 발언은 최근 김정은 위원장이 북미대화에 대한 의향을 피력한 이후 달라진 정부 판단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최근 김 위원장이 '북한 비핵화 포기'를 전제로 한 북미대화 의향을 피력하기 전만해도 APEC 계기 북미대화 가능성에 다소 회의적이었다.
일례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지난달 29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자리에서 한미정상회담(8월25일) 이후 북미·남북미 대화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현실적으로 대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게 잡지 않는 것이 오히려 건설적"이라고 말했었다.
김 위원장은 21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서 "개인적으로는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며 "만약 미국이 허황한 비핵화 집념을 털어버리고 현실을 인정한 데 기초하여 우리와의 진정한 평화 공존을 바란다면 우리도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북한 관영매체들에 보도됐다.
한편 고위 관계자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 주변에 이른바 '동맹파'가 너무 많다며 외교·안보 라인의 인적 개혁을 주장한 것에 대해 "우리 정부 안이 동맹파와 자주파로 나뉘어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이 대통령 뜻도 그렇고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회의 참석자들 모두 실용외교를 추구하는 '실용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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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준212] 최고인민회의 연설과 유엔총회 연설로 본 남·북·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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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환 기자
기사입력 2025-09-26
북한의 고압적인 대미·대남 정책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1일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대미·대남 정책을 천명했습니다.
먼저 미국을 향해서는 “만약 미국이 허황한 비핵화 집념을 털어버리고 현실을 인정한 데 기초하여 우리와의 진정한 평화공존을 바란다면 우리도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미국이 대북 정책을 바꿔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한국을 향해서는 “한국과 마주 앉을 일이 없으며 그 무엇도 함께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일절 상대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 이유로 한국이 북한에 “가장 적대적”이며 “정치, 국방을 외세에 맡긴 나라”, “모든 분야가 미국화된 반신불수의 기형체, 식민지 속국”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대단히 고압적입니다.
보통 다른 나라들은 미국의 정책에 불만이 있어도 미국이 대화하자고 하면 일단 대화를 합니다. 그러면서 정책 전환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북한은 정책 전환을 먼저 해야 대화하겠다며 미국을 압박합니다. 대화를 통해 원하는 걸 얻는 방식이 아니라 원하는 걸 받아낸 다음 대화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마치 원하는 걸 받아냈으니 상대에게 시혜를 베푸는 차원에서 대화를 해준다는 것 같습니다. 미국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고압적인 모습입니다.
한국을 대하는 태도는 더 고압적입니다. 아예 대화할 가치도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떤 나라든 이런 태도를 보이면 상대국은 대단한 모욕을 느끼며 외교는 완전히 파탄 날 것입니다. 보통은 “이런 식이면 더 이상 대화를 요구하지 않겠다. 나도 상대하지 않겠다”라고 맞대응하게 됩니다.
한국과 미국의 반응
그런데 북한의 대미·대남 정책이 나오자 한미가 보이는 모습이 꽤 특이합니다. 망신을 당해도 어떻게든 대화를 해보려고 쩔쩔매는 모양새입니다.
일단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 얘기를 아예 안 꺼냈습니다. 권고 시간인 15분을 한참 넘긴 56분이나 연설을 하면서 온갖 나라들에 독설을 퍼붓고 심지어 유엔에도 욕을 했지만 북한만은 언급하지 않고 몸을 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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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는트럼프 대통령. © 유엔
이재명 대통령은 “(북한)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일체의 적대 행위를 할 뜻이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밝”힌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교류와 협력을 계속 시도하겠다고 했습니다.
8월 31일 조현 외교부장관은 10월 말~11월 초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에이펙) 정상회의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매우 낮다면서도 “(북미정상회담이 성사된다면) 한반도의 긴장이 완화되고 보다 궁극적으로는 북한 비핵화까지 갈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질 수 있다”라며 “그 가능성을 배제할 필요는 없지만 매우 조심스럽게 준비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정말 북미대화가 성사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연설을 두고 북한이 대화 신호를 보낸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은 23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남북관계 전환 노력에 북한이 일정하게 호응할 가능성을 작게나마 엿볼 수 있”다며 억지로 희망을 쥐어짜 냈습니다. 경향신문은 23일 사설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에이펙 정상회의 참석에 맞춰 북한이 “북미 정상 대화 의향을 드러낸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같은 날 서울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친분을 줄곧 과시했는데 북한도 이에 화답했다며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깜짝 회동이 성사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라고 전망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북한이 과도한 요구를 한다, 외교 관례에 벗어났다, 대화를 거부하는 건 문제다’는 식으로 북한의 태도를 비판하지 않습니다. 언론과 평론가들도 북한과의 대화에 매달리고 애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아가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론’을 제시하고 남북대화를 철저히 거부하는 게 윤석열 정권의 반북 정책 때문이라는 자학적인 분석도 있습니다. 참으로 독특합니다.
이처럼 미국과 한국이 북한 앞에 납작 엎드리는 형국입니다.
러시아와 중국의 반대급부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만나려고 하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열심히 연락하는데 북한이 대응을 안 하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대통령 친서를 보냈는데 북한이 수령을 거부했습니다. 혹시 실무선에서 거절하나 싶었는지 이걸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북한 지도부가 보고 친서를 받으라고 지시할지도 모를 일이니까요. 하지만 그 후에도 북한의 반응은 없습니다.
직접 연락이 안 되면 중재자를 찾아야 합니다. 옛날 같으면 한국을 내세울 텐데 지금은 한국이 미국보다 더 가망이 없습니다. 그러니 북한과 친한 러시아와 중국에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은 러시아, 중국과 그런 부탁을 주고받을 관계가 아닙니다. 러시아와는 우크라이나 전쟁 문제로 껄끄럽고, 중국과는 무역 전쟁으로 대립합니다. 그러니 미국이 중재를 부탁하며 저자세를 보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을 시켜 러시아, 중국을 설득해야 합니다. 참 복잡합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은 썩은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번 중국 전승절 열병식 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북한에 전할 말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아마 우원식 국회의장은 혹시라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대화할 기회가 있으면 하려고 준비한 이야기를 푸틴 대통령에게 했을 것입니다.
조현 외교부장관은 17일 중국을 방문했는데 중국에서 크게 반겼습니다. 미국보다 먼저 중국을 간 것도 있고, 조태열 전임 장관이 지난해 5월 방중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방한할 차례인데 한국이 갑자기 ‘순서나 격식은 따지지 않는다’면서 다시 한국 측에서 중국을 방문했기 때문입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사설을 통해 ‘조 장관이 관례를 깨고 중국에 먼저 왔다, 중국과 관계를 개선하려는 한국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 함께 미국의 일방주의에 맞서자’고 했습니다.
한국 정치 전반이 그렇지만 특히 외교는 미국의 지휘와 통제가 더욱 철저합니다. 따라서 조현 장관의 방중도 아마 미국이 시켰을 것입니다. 조현 장관은 회담에서 “북한의 대화 복귀를 위한 중국 측의 역할”을 당부했다고 합니다.
러시아와 중국의 몸값이 오르니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신이 날 겁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려던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자기 뜻대로 일이 안 풀리니 다시 대러 제재를 강화하겠다고 나섭니다. 이번 유엔총회 연설 때도 유럽이 러시아 천연가스를 아직도 수입한다며 분노했습니다. 8월에는 러시아 석유를 수입한다는 이유로 인도에 무려 50%의 관세를 부과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중국 압박 강도도 갈수록 올라갑니다. 최신 중거리 미사일 발사 체계인 타이폰을 일본에 배치하고, 틱톡 미국 사업부를 기어이 매각시키고, 미중 간 여객기 운항을 제한하고, 나아가 중국 항공사의 미국 내 착륙권 제한까지 검토합니다.
그런데 미국이 러시아, 중국을 봉쇄하는 데서 동북아를 보면 한국과 일본이 트럼프 대통령과 보조를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인도처럼 자국의 이익을 위해 러시아 석유를 수입하는 등 미국의 요구를 거부하면 안 됩니다.
하지만 한국이 러시아, 중국에 중재를 부탁하려면 자연스레 미국의 봉쇄 정책에서 이탈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원식 국회의장은 푸틴 대통령에게 “러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130개 우리 기업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다음날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는 서울경제신문과 대담을 통해 북극항로 분야, 조선 분야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한국 기업이 러시아로 돌아가 공장을 가동해도 여전히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과거 미국이 한창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동분서주할 때도 러시아, 중국은 실리를 챙겼습니다. 그때도 미국은 대북 압박이 안 먹히자 러시아, 중국을 통해 북한에 압력을 넣으려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 물밑으로 선물도 꽤 주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중국은 유엔에서 미국 손을 들어주고 대북 제재에 동참해 주면서 미국에 최혜국대우(MFN)를 받고 세계무역기구(WTO)에도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이 중국을 우대한 것에는 여러 요인이 있었겠지만 북한을 압박해 주는 대가도 있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러시아, 중국은 미국에게서 실리와 반대급부를 챙기고 있을 것입니다.
북한이 미국과 한국을 바라보는 시각
대화와 통일을 주장하는 이재명 대통령은 3단계 비핵화론으로 북한의 핵폐기를 주장하고 있으며 북한을 향해 ‘가난하지만 사나운 이웃’이라고 험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한 북한 칭찬을 이재명 대통령은 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서방세계 지도자 가운데 유일하게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있으며 북한과 북한 지도자를 칭찬합니다. 이러니 북한도 트럼프 대통령과 개인적으로는 좋은 관계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정상회담은 개인적 친분으로 만나는 게 아닙니다. 국가 대 국가의 만남입니다. 북한은 트럼프 대통령 개인은 좋지만 정상회담을 하고 싶다면 정책 전환을 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거기까지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장관도 북한 비핵화를 주장합니다.
북한은 미국과 달리 한국에 관해서는 대화할 급이 맞지 않다고 여기는 듯합니다.
중국 전승절 열병식 때 중국은 북한을 최상급으로 우대했습니다. 러시아도 수차례 북러정상회담에서 북한을 굉장히 깍듯이 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북한 눈치를 보며 쩔쩔맸습니다. 이러니 아마 북한은 자기를 세계의 으뜸으로 여길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북한이 볼 때 한국은 미국에 쩔쩔매고 미국의 승인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라로 보일 것입니다.
한미 관세 협상을 봐도 미국은 한국에 관세 인상을 통보하는 편지를 일방적으로 공개해서 망신을 줬지만 한국은 한 마디도 항의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 관세를 25%를 올리자 똑같이 미국에 관세 25%를 때리면서 대등한 협상을 하는 게 아니라 3,500억 달러 조공을 바치면서 관세를 깎아달라고 했습니다.
미국에 공장을 지어주러 간 한국인 노동자를 미국이 노예처럼 쇠사슬로 묶어 감금했을 때 한국에서는 한국에 들어와 법을 어기는 미국인을 체포해서 맞대응하자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실제로 한국에 와서 불법 취업한 미국인이 꽤 많지만 정부는 단속은커녕 파악도 안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이 소년원에 들어간 적이 있다는 허위 사실을 퍼뜨리고 이른바 ‘중국발 부정선거론’을 선동하고 다닌 모스 탄은 경찰이 7월부터 수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말 무슨 수사를 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만약 한국 인사가 미국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똑같은 짓을 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생각해 보면 쉽게 비교가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최상, 으뜸이라 여기는 북한은 한국을 두고 상대할 급이 안 맞는 나라로 여기는 듯합니다.
이번 유엔총회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눈치를 보면서 비핵화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기는 했어도 비핵화를 하지 말자는 건 아니고, 유엔총회 직전에 북한이 최고인민회의에서 강한 어조로 미국을 압박했으니 저항하는 차원에서라도 비핵화 얘기를 할 법도 한데 안 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용감하게도 3단계 비핵화론을 제시했습니다. 한·미·일 외교부장관도 22일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를 주장했습니다. 이걸 보면 확실히 트럼프 대통령이 대장이고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일 외교부장관들은 행동대장인 형세입니다. 대장은 좋은 얘기만 하면서 상대의 환심을 사려 하고, 진짜 하고 싶은 얘기는 행동대장들을 시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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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총회에서 연설하는 이재명 대통령. © 유엔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5-9-27
트럼프의 속셈, 못하겠으면 이재명은 하야하라. 차라리 정청래가 낫겠다.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이재명은 미국에게 3500억 달러를 현금으로 바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 같다. 미국에게 통화스와프를 해주면 3500억 달러를 주겠다고 한 모양인데, 트럼프는 3500억 달러는 선불이고 금액은 한국이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더 늘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웃기는 것은 이재명은 미국 상무장관과 회담을 했다. 이재명이 이런 선택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완전하게 바보짓을 한 것이다. 국제정치와 외교에 대해서는 일반적 아마추어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미국은 상무장관을 통해 이재명과 협상하고 트럼프가 그 위에서 추가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상황이다.
나는 이재명 정권의 협상 진행을 보고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제까지 나는 한국의 경제학자 또는 경제전문가들이 미국에 3500억 달러를 주고나면 어떤 상황이 되는지에 대해 제대로 들은 적이 없다. 내가 줏어 들은 것이라곤 미국과 불리한 관세협상을 한다는 소식만으로도 현재 한국의 금리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은행은 1400원을 고수하기 위해 시장에 개입했으나 이제 1409원을 넘었다. 앞으로 얼마나 갈지 알 수 없다. 1000억 달러를 미국에 갖다 바치면 원화는 지금보다 1000원 이상 뛸수도 있다는 분석도 보았다. 만일 그렇게 되면 한국 경제는 파탄이 난다. 물론 나는 그런 분석이 옳은지 그른지 평가할 능력이 없다. 한국의 경제학자들이 분석을 제대로 분석해야 하는데 그런 분석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한국이 25% 상호관세를 두들려 맞을 경우와 3500억달러를 현금으로 주고 15%로 관세를 깍았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모른다. KDI가 내부분석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일반인으로서 신문을 통해 본 적은 없다. 어제 지금과 같은 협상을 하면 현대차만 이익을 볼 것이라고 했더니, 어떤 분이 지금 현대차는 수출의 대부분을 현지 생산을 하고 있어서 상호관세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했다. 그것이 맞는 말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만일 그렇다면 한국이 25% 관세를 두들겨 맞는다고 해서 무슨 손실이 발생하는지도 모르겠다.
이재명은 미국과 무제한 통화스와프가 이뤄지면 3500억 달러를 주겠다는 입장인 것 같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무제한 통화스와프가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3500억 달러를 미국에 현금으로 주면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얼마나 상쇄할 수 있는지도 모른다. 그동안 몇몇 자료를 보았는데 각자 통화스와프를 설명하는 내용이 모두 다르다.
당연히 이재명은 미국과 무제한 통화스와프를 체결했을때 한국경제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설명했어야 했다. 신문에 ㄱ런 뉴스를 본적이 없다. 내가 찾지 못했는지도 모른다. 혹시 찾은 분이 있으면 공유를 부탁한다. 한국이 지금의 상황에서 미국과 무제한 통화스와프를 체결하면 오히려 통화주권을 상실하게 된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있다. 게다가 엄청난 환율의 손실도 동반해야 한단다. 그렇다면 지금 미국과 무제한 통화스와프를 체결하고 거기서 3500억 달러를 빼서 미국에 보내면 한국은 사실상 미국의 완전한 경제적 식민지로 전락한다는 말이다. 현재 한국은 미국의 군사적 외교적 식민지라고 한다. 그런데 이제는 경제적 식민지가 된다는 말이다.
이재명은 미국과 협상을 하기전에 이런 상황에 대한 설명을 충분하게 해야 한다. 현재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국민은 깜깜이다. 어떤 내용의 협상이 진행되는지 그것이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가 무엇을 노리는 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미국은 제조업을 미국으로 가져오려고 한다. 미국이 관세를 부과한다고 해서 제조업을 가져올 수 없다. 미국의 입장에서 가장 손쉬운 방법은 한국의 제조업을 차지한면 된다. 한국을 꼼짝 달싹하지못하게 묶어 놓고 한국의 제조업을 완전하게 장악하면 된다. 많은 사람들은 미국이 다시 제조업을 미국으로 가져오려고 한다고만 생각하는 것 같다. 물론 그런 측면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말만을 믿어서는 안된다. 트럼프는 앞으로는 제조업을 이야기 하지만 사실상은 미국 자본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복무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정말 미국이 생각하는 것은 이번 기회에 한국의 제조업을 완전하게 장악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다. 그렇게 본다면 이재명이 미국 월가에서 투자 운운하는 것도 한심한 짓일 수도 있다.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 보자. 미국과 통화스와프 체결하고 3500억 갖다 바치고 나면 한국은 통화주권을 사실상 상실하게 된다. 그런 상황에서 외환위기와 같은 상황을 맞았는데 미국이 통화스와프를 해주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기나? 당연히 IMF로 넘어간다. 한국이 그런 상황에가기전에 한국의 금융시장과 자본시장을 완전하게 개방해서 미국 자본이 진출하는 여건이 생기면, 미국 자본이 한국의 전체 제조업을 장악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재명은 행동주의 자본의 한국 자본시장 진입을 위한 장애물을 제거한다고 했다. 그럼 앞으로 한국의 기업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상실하게 될 것이다. 외국 자본이 한국 기업의 경영권 행사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결국 한국은 스스로 모든 경제적 역량을 미국 자본에 바치는 상황이 될 것이란 점이다. 트럼프가 진정 노리는 것이 바로 그런 것이 아닌가? 그리고 이재명은 거기에 말려 들고 있다. 나는 이재명이 말려들고 있는지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현재의 상황을 보면 스스로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나같은 문외한이 보아도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다 보인다. 그런데 소위 전문가라는 작자들 그리고 모든 정보를 다 볼 수 있는 집권 정당의 정치인들이 이렇게 아무말이 없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현재 한국의 거의 모든 정당은 진행되고 있는 매국적 행위의 동조자다.
미국을 비판하는 주장을 한다. 그런데 지금 이시점에서 진정으로 해야할 주장은 한국의 이재명 정권이 더 이상 협상을 하지 말라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미국의 행위나 트럼프의 행위를 비난하지 않는다. 그것은 자신의 국가를 위해 지도자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다. 한국을 찜쪄 먹으려는 미국과 트럼프가 나쁜 것이 아니라, 그런 미국에게 국가와 경제, 그리고 인민의 삶을 기꺼이 희생시키려는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제2중대인 소위 진보정당이다.
이재명은 지금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아마도 자신에 대한 사법리스크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그런 생각하면 진짜 이재명이 죽을 수도 있다. 이재명은 죽기를 각오하고 지금의 상황에 맞서야 산다. 이재명이 죽기를 각오하면 인민이 살려준다. 그러나 이재명이 살기 위해 매국의 길을 선택하면 인민이 이재명을 죽인다. 당연한 일 아닌가?
이재명은 이제 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 능력이 없고 자신이 없으면 그냥 하야해라. 차라리 정청래나 추미애가 낫겠다. ㅆ

첫댓글
미국과 서구들의 대리전쟁인 러우전은
동방에 의해 결정되게 될 것이다...ㅎ
러시아 매체가 정치학자 루잔스키의
의견을 실어 의미 심장한 발언을 했군요
러-우전은 러시아와 미국,서방은 물론
세계각국의 첨단무기가 총 동원되는
신형무기들의 시험 전장이기도 하겠지요.
만일 러-우전에 북한의 별빛이 등장한다면,,,
미국의 대공방어 미사일의 성능과 수준,
나토의 대공방어기술 수준이 드러날 것이고,
별빛의 정밀도와 파괴력,방공망 회피능력도
드러나겠죠.
이것들이 미칠 파장에 대해서 여기저기서
주판알?을 열심히 튕길 것이고...계산기인가?ㅋ
다행히 한국의 최첨단? 대공방어무기들은
민간주도가 아니라 정부주도로 알려졌는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지만...)
러-우전에 투입은 안하겠지요.
그러겠죠? 머리가 있다면...ㅎ
러시아와의 관계를 고려할 수 밖에 없으니,
경제적으로도, 외교전략적으로도...^^
시베리아 가스관, 대륙철도,북극항로도 꿈꾸더만 ㅎ
미국압박을 잘 극복하려면 생각이란 걸 해야하고...
뭐~
상업생산까지 단계는 아직일 수도 있겠고 ^^
실전에서 성능을 시험해 보고도 싶은
유혹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자칫 자충수가 될 수도 있으니...
대통령의 위치가 갖는 무게와 발언
그리고 정치적 상징성...
외교와 전략상 제한이 따를 수 밖에 없는...
그러나 깨시민들은 그의 말을 고지 곧대로나
너무 과도하게 주관을 담아 해석하기 보다는
한발 뒤에서 보고 감시하며 견인도 해야하는...
지금이 마치
구한말 정치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도 같고...ㅎ
당리당략, 정치적 내편니편을 떠나서
지금은 국익과 민족의 미래를 생각해야 할 때...
국회는 지엽적인 국내정치투쟁만 할게 아니라
무슨 기레기들 여론 눈치만 보지도 말고
국가의 명운이 달린 대외적인 위기에
기존 고정관념의 틀을 벗고
미래지향적으로 큰 뜻을 모아서
외교적 힘을 실어줘야 할 때인데...
그런 모습은 잘 보이질 않네....ㅠ
미국의 트럼프가
현금 3,500억달러 헌납, 약탈적 관세부과,
첨단제조기업과 기술까지 강탈하려고 하고
주한미군 주둔비는 말도 안되게 올려달라는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미국의 침탈 앞에서도
뭐가 그리 국론을 모으기가 힘드나? 엉?
지금도 계속 딴지나 걸고,
각자 계산 속 제 목소리만 내면서
민심을 하나로 모으지 못한다면,,,
도대체 언제 어떤 상황이나 큰 일이 벌어져야만
국론이든 민심이든 모을건데?
미국의 이런 일방 강압하에 하는 협상에
목을 메달 필요와 이유도 없지 않아?
시기상 외교적으로 협상이 꼭 필요하다면
장사적 계산이 맞으면 이에 맞게 협상하고,
계산이 안맞으면 장사 안하면되는 거지
이게 그리도 어려운가??
하물며 한국우익대부? 논객 조갑제까지도
지금은 국익을 위해 국론을 결집해서
이재명정부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데...
러-우전은 이미 끝난거나 마찬가지여
러시아측이 서방에게 기회를 줘도
그들 스스로 사지로 들어가니 문제지...
이번에 마침표를 찍을란가?
종전시 결산할 계산서는 나왔고??
아마도 서방이 파산할 지경일수도 있을텐데?
한국은 제발 정신차려야 한다
러-우전쟁을 질질 끌고
조미결산을 질질 끌다가는
미국이 내전으로 휘말릴 수도 있어
그때는 한국은 어떻게 해야할지,
미리 전략을 확실히 짜두어야 한다.
아직은? 지금은?
미국을 활용할 수 밖에 없는
딱한 처지인지는 알지만...
언제든지 자주국가로서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정신도 없다면,
그냥 노예가 되는 것이제
분명한 것은
노예는 주인을 선택할 권리도 없다는 것
한국의 위정자?들은 정신 바짝 차리고
이것을 명심해야 한다
.~.
전쟁으로 망하나,
제국주의에게 피빨리다 망하나
망하기는 마찬가지...
근데 살길도 보이잖아?
미국에게만 눈이 고정된 사팔뜨기라서 못보나?
안보나? 보고도 모른채?? ㅋㅎ
그렇다면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 잘 되고, 잘 할거라고 생각하고 싶네
유로가 동유럽을 먹는데 유로화를 마구 뿌려댔죠. 그 유로화도 불환화폐라서 문제가 많은데 달러보다도 유로화를 더 쳐주죠.유로화 인플레는 물가에서 나타날 것이고 미국과 유럽은 우크라이나를 열심히 돕고 있죠. 그런데 미국은 바이든때 전력적으로 도왔는데 아무런 효과를 나타내지 못했죠. 트럼프의 당선은 전쟁을 바로 끝낸다는 걸로 아이러니하게 푸틴이 트럼프를 당선되게 만들었죠. 바이든이 도왔지만 우크라이나는 무너지고 있죠. 트럼프도 자기혼자 안돕는다고 언플질을 하지만 바이든처럼 직접 돕는다고 해도 전선변화는 불변이죠. 더이상 도와줘봐야 전략적으로 러시아에서 매우 근거리에 우크라이나가 있어서 유럽국가들이 돕는다고 해도 러시아보다도 전비가 많이 소용될 겁니다.전쟁터가 바로 옆에 있는거와 먼 것은 전비면에서 이동거리에 파손과 병력손실이 훨씬 더클거라 보여지죠. 낯선환경에서 전투를 한다는게 사기면에서도 매우 불리하다고 봅니다.여하튼 트럼프는 힘자랑을 하는 걸 참전을 안한다는 걸로 표현하지만 만약에 참전하면 내밀 카드가 없는거라서 약체로 보여서 브릭스국가의 군대가 들어가는 상황을 보게 될겁니다. 브릭스 중에 인도와 중국의 군대가 들어가면 끝장이죠. 대충 한 500만 정도.
살 길을 구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