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오리온 3세'인 담서원 상무가 전무로 초고속 승진했다. 지난 2023년 정기 임원에서 상무로 승진한 지 약 2년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23일 발표했다.
담 신임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는 1989년생으로 뉴욕대에서 커뮤니케이션 학사학위, 베이징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2년간 근무한 뒤 2021년 오리온 경영관리파트 수석부장으로 입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
담씨 신기하다
이야...인생 즐겁겠다
별명 담다디였을까
와 저나이에 전무 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저기도 남자한테 물려주나보네..동양그룹 2세가 저 사람 엄마인데 엄마한테 안물려주고 사위한테 물려줬구만
오리온이 화교 집안이였구나
헐 ㅋㅋ 현 회장이 화교 2세대라 성이 특이한거구만 ㅋㅋㅋㅋㅋㅋㅋ
담서원이 브랜드이름인줄..
오리온은 행사때 담다디 부를까
담다디담다디담다디다
으 기괴 그 자체. 재벌해체 좀ㅡㅡ
재벌3세도 수염은 말끔하게 못하나?
아니 그만 좀 세습해...차라리 부동산을 줘라...기업이 나라를 이끄는건데 이거 진짜 이상해
존나부럽다......단종된 과자들이나 내놔
22 과자 내놔라
지리네
국장 안하는 이유
실물 궁금해서 블라 찾아봤는데.....
동거동락ㅋㅋㅋㅋㅋ 동거했나보네 전남친인가?ㅋㅋ
당연히 오씨일줄
이름이 왜케 인소 같냐 조기승진까지
경력 2년에 수석부장....?
와... 부럽다...
성이 독특하군
인생 겁나 재밌겠네
잼나겄어
인생 재밌겠다
키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