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멏째간다는 대역사 끝에 인천대교가 개통되고, 또 그 거국적인 행사에 동참하여
인천요트협회와 우리협회가 공동 주최한 미추홀요트대회&황해요트대회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다치신분들께 다시한번 완쾌하시길 기원하며, 인천요트협회의 최경선부회장님외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이하셨고 대회에 참가하신 회원여러분 또 뒤에서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회원님들 해안경찰 여러분들 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특히 대회의 안전과 계류장을 지원 해주신 인천해안경찰서장님이하 모든 해안경찰님들 정말 고마웠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팀들은 연일 대회를 치루면서 일층더 업그레이드 되는 요트레이스의 감들을
잡으셨을테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나가고 준비를 해야 할것인가를 느끼셨을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런대회들을 더욱 많이 유치하여 한국의 크루저요트를 선도하는 우리 협회 전회원님들의
모범적인 씨맨쉽과 우수한 실력들을 만방에 떨쳐야 할것입니다.
미추홀크루저요트대회에서는 미스틱-x팀이 우승하였고, 제10회 황해크루저요트대회에서는 선희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두팀다 모두 특출한 실력이 돋보였으며, 특히 한강에서 오신 700요트클럽의 심영식선장님팀의 요트가
발군이었으며, 치비줄루팀, 루돌팡이팀 카두세우스팀 오리온팀등 모든 팀들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한국크루저요트협회 만만세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사) 한국크루저요트협회 (KCYA) 원문보기 글쓴이: 김영호(김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