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

두둥! 올해 2월 개봉
그 옛날 노래들 줄줄이 나오고 배우들 폼 잡는데 일조 ㅋㅋ
특히 장기하와 얼굴들이 부른 "풍문으로 들었소" 는 일품
명품 배우 최민식 연기 작렬

이 번 영화를 위해 몸무게도 많이 늘리셨다고.. 눈에 광선 발사 중ㅋㅋ

참 이 배우 재미 있는 청년일세
또 한명의 개그맨의 피가 흐르는 배우 하정우

공무원에서 깡패로 샤방 변신

깡패 간지는 필수 그 유명한 대사 " 살아있네!~" 어록 남기시다. ㅋㅋ

배우 마동석 이 영화에서는
태권도 선수출신으로 장인 최민식을 돕다가
하정우의 넘버 투 깡패 김성균에게 무자게 맞는다.
그러다 영화 <이웃사람>에서 인생 역전 ㅋㅋ


하정우 왼쪽 옆 김선균
이 영화에선 넘버 투로 나름 쌈질 좀 하시는데
벗뜨 머리 스타일 보고 완전 빵 터졌음
그 시절엔 청년들 저런 머리 많이 하고 다녔는데 ㅋㅋ

돈과 권력 맛을 알아가는 공무원 출신 동네 아저씨

최민식 뒤 조진웅
살 빼면 한 인물 나는 데
참 폼 안나는 역만 맡는 듯 (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 무휼 역은 완전 멋졌는데..)
하정우에게 욱신하게 맞는다. 참 딱했다.

나름 의리와 명분을 중시하는 슈트빨 살아 있는 깡패 ㅋㅋ

깡패덜 문신 완전 비호감이었는데
하정우가 한 문신 보고 첨으로 부러웠다 내 몸에도 ㅋㅋ
아~ 최민식 아저씨 곱게 모로 반쯤 누운 아리따운 자태
영화에서 둘이 뭉쳐서 사이 좋았던 시절의 한 때
그러다 둘이 틀어지게 되는 데 왜 그런지 안타까웠다. 깡패데
영화관에서 다시 한 번 더 보고 싶었던 영화
솔로 대첩용으로도 제격인듯
첫댓글 ㅋㅋ
저도 봤습니다 . 하정우 오른팔로 나온 사람 머리스타일 죽임돠...ㅋ
그 배우는 성공했구먼 여러사람에게 인상 깊게 남아서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