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제님께서는 1860년 음력 4월 5일 수운 최제우에게 천명을 내려 시천주 시대를 열으셨습니다.증산제님께서는 수운에게 내린 천명을 거두고, 1871년 직접 인신화현하시어 태을도를 깨치시고 태을궁의 천지대신문을 열으셨습니다.
그 후 '단주수명 태을주 칠성경' 약장공사를 통해 대성현인 단주로 하여금 천주의 진리혈맥을 이어 시천주 봉태을의 태을세상을 열어가도록 봉태을 시대를 열으셨으며, 고수부님은 '증산소유 단주수명, 단주수명 우주수명'의 신정공사로 이를 확인하셨습니다.
그 후 1995년 음력 6월 13일 자시 증산상제님께서는 오천 년 전 자미원에 붙여 칠성을 주재하고 28수 별자리 운행과 인간의 수명 복록을 관장하게 하시던 단주의 후신인 진산 이훈오 대종장에게 "내가 곧 너이고 네가 곧 나이니라. 네 마음이 곧 내 마음이고 네 마음이 곧 내 마음이니라. 지금의 이 마음을 천하창생들에게 그대로 전하라." 라고 의통성업의 천명을 내리셨습니다.
첫댓글 천명과 신교를 받은 유일한 분이 바로 단주이신 진산 대종장님 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약장공사와 고수부님의 '단주수명 우주수명' 공사를 잘 고찰해본다면
위 충성도인의 말씀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진산 대종장은 단주로서 천지부모님의 천명과 신교를 받아 태을도를 열고
시천주 봉태을의 진도진법을 펼치고 계십니다.
중요한 것은 상제남으로부터 천명을 받았는지 여부가 아니고 그것을 얼마나 오랫동안 일심 혈심으로 지켜왔느냐 입니다.
이진산 대종장님께서는 천명이라는 1회성 영적 체험을 넘어, 천명을 받은 후 31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동안 온갖 모진 고난과 난관 속에서도 변함없는 일심(一心)과 혈심(血心)으로 천명을 지켜 의통성업을 완수하기 위하여, 상제님의 참진리를 연구하고 책으로 펴내며 태을도를 지켜왔습니다. 이점에서 이진산 대종장님이 상제님께서 "나의 도문하에 혈심자 한 사람만 있으면 내 일은 이루어지느니라." 라고 말씁하신 혈심자가 틀림없다고 확신합니다.
천명을 받은 후 30년이라는 혈심구도의 여정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제 5천년전에 인연이 있었던 인연자들이 그 여정을 함께해야 할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