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작(강의) 내용
영국의 식용도시(Edible City) 운동과 세계적 확산
- 식용도시 : 공공장소에 만든 텃밭에서 누구나 마음대로 농작물을 수확해 먹을 수 있는 도시
원조 도시 토드모던(인구 1만5,000명, 면적 51.76㎢) : 열악한 기후조건·척박한 토양으로 지역재생
희망이 없던 영국 중부 소도시에서 2008년부터 먹거리 재배 중심 식용도시 운동 시작
- 식용도시의 3가지 핵심 요소(3개의 접시 돌리기) : 공동체 · 배움 · 비즈니스
- 3가지 원칙 : 말이 아니라 행동 / 우리는 피해자가 아니다 / 책임을 떠넘기지 말라
- 슬로건 "If you eat, you're in.(먹으면 참여자)"
- 수확신호등 운영 : 노랑 배고픈 사람만 먹기, 빨강 먹으면 안될때, 초록 먹어도 된다.
다른 방식의 식용도시 운동 : 독일 안더나흐
토드모던은 상향식(시민 주도·자원봉사) / 안더나흐는 하향식(행정 주도·시의회 실업자 고용)
일본 고베 시 히라노 코프 농원
공원 내 농원 전체 면적은 300평, 그 중 200평은 인근 20가구가 4평씩 구역을 나눠 채소 재배, 100평은 누구나 이용 가능한 자유출입구역
미국 뉴욕 할렘 : 공한지를 활용한 공동체텃밭
미국 뉴욕 맨해튼 : 공동체텃밭, 'Magic garden grows' 언론보도 사례
2. 느낀점
다양한 형태의 도시농업과 공동체가 이렇게나 많이 존재한다는 걸 오늘 새삼 알게 됐어요
"채소 한 포기, 이야기 하나가 도시를 바꾼다"는 토드모던의 신념이 특히 마음에 오래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