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5월도 어느덧 17일째.
연녹색의 숲에는 온갖 새들이 지저귀고, 철쭉능선엔 철쭉이 한창입니다.
한낮의 기온은 여름을 방불케 한다지만 숲에 부는 바람은 상쾌합니다.
오늘까지 명품숲을 다녀가신 단체는 4팀으로 남울산산악회(5/12, 울산, 44명),
놀뫼목요산악회(5/14, 논산, 29명),
이며 어제인 5월 16일 영주시립병원에서 13명,
오늘 영주에서 걷기모임 어울림에서
25명이 다녀갔습니다.
그밖에 개인적으로 부부를 비롯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친구 등 서울, 인천, 원주, 제천, 영천, 예천, 대구, 포항, 울진, 태백 등지에서 숲을 즐기고 가셨습니다.
놀뫼산악회
남울산산악회
첫댓글 철쭉이 한창이니 철을 잘 맞춰 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