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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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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아침부터 또 술 마시네”남편 때려 숨지게 한 아내의 최후
Shenanigan 추천 1 조회 4,661 24.12.23 12:37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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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3 12:38

    첫댓글 40년간 고통 받은분에게 징역이라니 이게 맞냐

  • 24.12.23 12:40

    @아흐레 알려줘서 고마워! 오해했다! 그래도 집유 4년 길다

  • 24.12.23 12:38

    40년간 가정폭력에 시달렸으면 정당방위 아니냐고

  • 40년간 가정폭력이라니......

  • 24.12.23 12:38

    시어머니가 선처할정도면 진짜 힘들게 버티셨을텐데 이게 맞나...

  • 24.12.23 12:38

    시모가 선처해달라 하는거면 와우

  • 조금 더 빨리 죽이시지ㅠㅠ

  • 24.12.23 12:39

    ㅅㅂ이게 정당방위 아니면 뭐냐고

  • 24.12.23 12:39

    정당방위지 징역형이 말이되냐

  • 24.12.23 12:39

    시어머니가 선처해달라고 할 정도면 진짜 말 다했다 ㅋㅋㅋ

  • 24.12.23 12:39

    오죽 짐승이었으면 했으면 유족들이 선처를 바라냐고

  • 와 시어머니가 선처요구할 정도면

  • 24.12.23 12:40

    그래도 살인이었는데 유족 선처로 집유 나왔나보다 다행 ㅠㅠㅠㅠ 이제 편하게 사세요!

  • 24.12.23 12:41

    집유4년 기네 빵안가심!!!

  • 24.12.23 12:41

    와 시어머니가 선처 요구할정도면 말 다했네

  • 24.12.23 12:41

    시모가 선처라니...

  • 24.12.23 12:41

    정당방위

  • 24.12.23 12:42

    시어머니가 저럴 정도면 얼마나 힘드셨을까 진짜..

  • 24.12.23 12:43

    시어머니가ㅋㅋㅋ 진짜 인간 말종이었나보다

  • 24.12.23 12:44

    제목만 보고 윤건희얘긴 줄 알앗는데..

  • 24.12.23 12:45

    어느정도였길래 진짜 굿다이다 시발

  • 24.12.23 12:45

    건희 너도 때려죽이던가

  • 유족들도 시달렸나보네 으휴

  • 24.12.23 12:45

    40년을... 남의 집 딸한테 그딴 쓰레기 붙여서 고생 시켰으면... 아 양심이 있는 듯 없는 듯 모르겠다

  • 24.12.23 12:46

    명신아 칭찬한번 받고싶지 않니??

  • 24.12.23 12:47

    무죄드려

  • 24.12.23 12:48

    저것도 길다 앞으론 마음이랑 몸 모두 편히 사시길...!!

  • 24.12.23 12:51

    그동안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까 아니 오죽하면 유족들도 선처를 바라시네

  • 24.12.23 12:53

    얼마나 지랄맞았으면 시어머니가 간곡해ㅋㅋㅋㅋㅋㅋㅋㅋ

  • 24.12.23 12:54

    40년이라니 고생 많으셨네 진짜

  • 24.12.23 12:54

    와.....유족들이 선처..얼마나 힘드셨을까

  • 오죽했으면

  • 24.12.23 13:01

    시어머니가 선처 탄원ㅋㅋㅋㅋㅋㅋ와 진짜 개지독한 새끼였나보ㅓ

  • 24.12.23 13:03

    휴 집유라 다행이다 앞으로 행복하세요

  • 24.12.23 13:09

    야 40년 가정폭력범 살리려고 해 준 것만 해도 천사구만

  • 24.12.23 13:10

    40년 ;;;;;;;;;;; 얼마나 고생이 심하셨을까

  • 24.12.23 13:11

    진짜 오죽했으면..맞아죽은사람 어머니가 선처 탄원을 해... 에휴.. ㅠㅠㅠ

  • 24.12.23 13:17

    오...집행유예라니 판사 대단하다. 여자가 남자 죽이면 기본 징역 10년 이상이던데. 그리고... 하... 저나이대의 시어머니면 80대실텐데 80대 할머니가 며느리 선처해달라고 탄원할 정도면 아들이 얼마나 개망나니....

  • 24.12.23 13:19

    남편 조빱새끼였는데 여성분 너무 오래 참고 사셨네...

  • 24.12.23 13:20

    며느리없으면 입에 풀칠도 못하는 집구석이라는 뜻이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목 풍혈 ㅋㅋㅋㅋㅋ

  • 24.12.23 13:38

    오죽했음 시어머니가 선처를 해달라해.. 남은 인생은 행복하게 사시길 ㅠㅜ

  •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 24.12.23 13:50

    아니 오죽했으면 시어머니가 선처를 요구해..하..얼마나 힘드셨을까

  • 24.12.23 14:49

    아내가 있어서 68세까지나 산 거임..
    술병 걸려 죽을 걸 아내가 68세까지 살린 거야

  • 24.12.23 15:44

    여자는 저런 이유가 있어야지만 집유 나오는구나ㅎㅎ 남자는 초범이라서, 앞길이 창창해서 웅앵웅 하면서 집유 나오던데 (살인에 국한해서만 말하는건 아님)

  • 24.12.23 16:58

    40년간 가정폭력? 이건 일부러 계획해서 죽였어도 정당방위 나와야지. 오죽하면 자기 아들 죽였는데 시엄마가 간곡히 탄원을 해 얼마나 사람새끼가 아니었길래

  • 24.12.23 17:38

    2222

  • 24.12.23 17:24

    얼마나 열 받게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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