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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밑에서 북미 급속 밀착중 한국, 시간 얼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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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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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트럼프 계엄령→미국 내전 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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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발전, 새집들이…‘원산 집중’ 이유는? [지금 북한은] / KBS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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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지방에서 주민들이 신축 주택에 입주하는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중 강원도 원산에는 20층 높이의 주상복합 형태의 고층아파트가 새로 준공돼 눈길을 끄는데요. 지방발전 정책이 진행되는 가운데 북한은 유독 원산의 개발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지금 북한은' 입니다.
출처: https://youtu.be/Gy-UnHDQlX8?si=AdK-Xv599i4oqbAC
[월드앤이슈] "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열려있어"…주한미군 현규모 유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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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812회 2025. 10. 1. #월드앤이슈 #미국 #트럼프
[출연 :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 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질문 1] 새벽에 나온 소식부터 짚어보죠, 미국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화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는데요. 중요한 점은 "전제조건 없이 대화할 의사"라고 밝혔다는 점입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원칙을 강조했었잖아요? [질문 1-1] 여기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한데요. 앞서 김위원장은 최고인민회의 연설에서 '미국의 비핵화 정책 폐기'를 조건으로 대화할 수 있다고 했었는데, 미국의 이번 대화 손짓에 어떤 답장을 내놓을까요? [질문 2] 전 세계 미군 부대 지휘관을 소집한 회의에서의 트럼프 대통령 메시지도 짚어보죠, 이례적으로 조직된 행사인 만큼 미군의 국방 전략 발표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많았는데요. 그보다는 정신교육의 자리가 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질문 2-1] 먼저 연설을 한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역시 미군이 인종과 성평등 같은 사회적 이슈가 아니라 전투력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아예 "살찐 군인은 용납 못 한다"고 까지 밝혔어요? [질문 3] 한편, 일각에서는 트럼프 정부가 주한미군 규모 축소를 추진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었는데요. 내년에도 주한미군 규모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내용의 법안이 미국 하원을 통과했다고요? [질문 4] 미국 워싱턴DC에서 현지시간으로 30일, 한미 비자 관련 워킹그룹 회의가 처음으로 열렸는데요. 미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돼야 할 텐데, 어느 정도 결과가 나와야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질문 5] 어제(30일)는 이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부산에서 한일정상회담을 가졌는데요, 벌써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세 번째 만남인데, 대통령실은 한일 간 셔틀외교 정착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만남의 성과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질문 5-1] 이시바 총리는 정상회담을 앞두고 부산 영락공원에 있는 고 이수현 씨의 묘소를 찾기도 했는데요.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한국인의 묘소인데, 현직 일본 총리가 묘소를 찾은 건 처음이라고요? [질문 6] 마지막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로 갑니다. 최근 현지에서 청년들이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며 연일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는데, 어떤 속사정이 있는 겁니까?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089600504?section=nk/news/all
"전제조건없는 대화 가능" 北에 공 넘긴 미국…김정은 화답할까
송고2025-10-01 11:36
송고 2025년10월01일 11시36분
김효정기자
김지연기자
바이든도 '전제조건 없는 대화' 얘기했지만 무게감 달라
지난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2018.9.25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김지연 기자 = 미국이 북한과 '전제조건 없이' 대화할 의사가 있다면서 '비핵화 포기'를 대화의 조건으로 건 북한에 다시 공을 넘겼다.
대화 재개 문턱을 둘러싼 북미의 기싸움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북한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백악관 관계자는 지난 30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는 (김정은 위원장이 최근 거론한대로) 핵 문제를 언급하지 않고도 북한과 대화하는 데 열려 있느냐'는 연합뉴스의 질의에 "미국의 대북 정책은 변함이 없다"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 어떤 전제 조건 없이 대화하는 것에 여전히 열려 있다"고 답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1일 최고인민회의 연설에서 미국이 비핵화 목표를 포기하면 만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힌 후 트럼프 행정부가 '전제조건 없는 대화'를 거론한 것은 처음이다.
백악관 관계자는 '북한 비핵화'를 미국의 대북 협상 목표로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비핵화를 유의미한 대북정책 목표로 여전히 유지하고는 있지만, 북한이 비핵화라는 의제에 동의해야만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해석된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는 1일 "북한이 비핵화 불가 입장을 절대 고수하는 상황에서 북한을 대화 무대로 유인하는 메시지"라며 "비핵화 전제 협상보다는 만남과 대화 재개에 중점을 두겠다는 의도로,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분석했다.
사실 '전제조건 없는 대화'가 완전히 새롭게 나온 미국의 입장은 아니다.
전임 바이든 행정부 때도 미국은 북한에 "언제 어디서든 조건 없이 만나자"는 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냈고 접촉도 여러 경로로 시도했다. 북한은 이에 전혀 반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같은 표현이라도 트럼프 행정부의 메시지는 북한에 다르게 인식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양 석좌교수는 "바이든 정부는 대화의 문이 열려 있어도 그 문을 드나드는 데 소극적이었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상당히 적극성을 보이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짚었다.
비핵화 의제를 전면에 둘지에 대해서 최근 한국 정부 역시 비교적 유연한 태도로 선회하는 조짐을 보여 왔다.
최근 정부는 비핵화와 관계정상화에 선후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과거 북핵 협상 로드맵에서 북미관계 정상화를 완료하는 것은 흔히 비핵화가 마무리 단계에 도달했을 때의 반대급부로 여겨졌었다.
비핵화 목표를 명시적으로 포기할 수 없는 한미와, 비핵화 협상은 없으며 핵보유국이라는 전략적 위치를 인정해 달라는 북한이 대화 테이블에서 만날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되는 시점이다.
일단 백악관의 이번 메시지에 북한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긍정적으로 화답한다면 대화 재개 기류에 본격적으로 힘이 실릴 수 있다.
이화여대 북한학과 박원곤 교수는 "북한도 한미가 핵보유를 인정할 수는 없다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기 때문에 (대화로) 나오지 않기는 힘들 것"이라며 "김정은이 다시 한번 공을 보내고 실무회담 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꼭 의제에서 접점을 만들지 못하더라도, 북미 정상의 만남 연출이라는 정치적 효과만으로 김 위원장이 대화에 나올 동기를 찾을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핵과 안전보장이라는 의제를 떠나 트럼프 대통령과의 '깜짝 만남' 자체에 나설 수요도 있다는 것이다.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객원연구원은 "북한 외교의 DNA는 강대국들 틈바구니에서 헤징(위험회피)하는 것"이라며 "러시아에 밀착되어 있고 중국과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트럼프를 만나는 것 자체는 김정은 입장에서 나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kimhyoj@yna.co.kr
출처: https://youtu.be/hPd3hi1uxwM
북한이 건조 중인 핵추진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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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
북한 핵추진잠수함 실체에 대해 밝힌다
출처: https://youtu.be/cw8TFGFMwE4
출처: https://youtu.be/B21uSRUmJII?si=AVHkRdr3FJN1g_qH
한미, 북미, 남북 관계 전망 / 김태형의 세상읽기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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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0회 19시간 전
1부 : 한미, 북미, 남북 관계 전망 - 정성희 자주연합 집행위원장 2부 : 유럽 세계대전을 준비하다. 세계 3대 정치세력간의 대결 - 손정목 통일시대연구원 부원장
출처: https://www.jajusibo.com/68789
“북한은 미국 본토 타격 가능한 3대 국가의 하나”…정동영 장관 주장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9/30 [16:25]
| 독일을 방문 중인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29일(현지 시각) 기자간담회에서 “북한은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3대 국가의 하나가 돼버렸다”라며 “냉정하게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북한이 스스로 전략국가라고 말하는데, 전략적 위치가 달라졌다”라고 인정했다. 또 2019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이 끝나고 최선희 북한 외무성 당시 부상이 ‘미국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쳤다’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그 말이 불행하게도 맞았다. 스몰딜이 성사됐더라면 핵문제 전개 과정은 많이 달랐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정 장관 발언과 관련해 통일부 당국자는 “북핵 능력의 고도화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국방부장관이나 외교부장관도 아닌 통일부장관이 외국에 나가서 북핵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일은 없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1일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그들이 달라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아직도 ‘비핵화’를 떠들면서 제재와 압력을 가하며 부질없는 짓을 계속하겠으면 하라고 합시다”라고 했다. 정 장관은 북한이 전략국가가 된 현실을 인정하고 여기서 출발해 대북 정책을 다시 짜야 한다고 이야기하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지금 남북관계, 북미관계를 가로막는 핵심 문제는 비핵화다. 지난 22일에도 한·미·일 외교부장관이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를 주장했다. 그러나 북한이 비핵화를 거부하는 것은 물론 비핵화를 요구하면 대화하지 않겠다고 강하게 나서고 있기 때문에 남북대화를 추진해야 할 통일부가 현재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정 장관은 2차 북미정상회담이 있었던 2019년과 달리 지금은 비핵화를 두고 협상할 수 없는 수준으로 북한의 지위가 상승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정 장관이 말한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3대 국가’는 북한, 러시아, 중국이다. 러시아, 중국에 비핵화를 요구하지 않는 것처럼 북한에도 비핵화 요구를 하는 게 비현실적이라는 걸 말하고자 한 게 아니었을까 싶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아직 이재명 정부의 주류가 아니다. 위성락 대통령 국가안보실장은 27일 채널A 대담에서 “북한의 비핵화는 결코 포기한 적도, 포기할 생각도 없다”라며 “비핵화는 한국의 목표이자 한·미·일 공조에서 언제나 확인되는 공동 목표”라고 못을 박았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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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 무비자 중국 관광객 유치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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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믿다 거덜난 유럽" 청년들 전쟁터 내몰고 수백억원 재산 불린 젤렌스키. 전세계로부터 우크라가 쌍욕 먹는 진짜 이유 (진재일 교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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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콴티코에 모인 장군들에게 내부전쟁 방어 지시 [FULL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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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헤게세스, 미군 최고위 장군들과 콴티코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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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49회 스트리밍 시간: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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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압도적인 무기기술, 가랑이 찢어지는 미국!/차세대 스텔스 전략폭격기 H-20등장임박!/푸졘함의 자랑거리는 계속된다!/극초음속 미사일부터 레이저 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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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군사력 경쟁에서 미국이 중국을 쫓아가느라 가랑이가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중국이 뛰어난 기술이 들어간 신무기를 속속 선보이고 있는데 아직 정식으로 공개되지 않은 무기도 상당수 있어 미국은 패닉상태입니다. 이제 중국의 신형 폭격기 轟-20이 본격 데뷔를 앞두고 있습니다. 미국의 B-2 스피릿과 비슷한 크기인데 폭장량은 더 큽니다. 미사일을 포함한 타격 범위가 미국 본토에 이릅니다.
출처: https://youtu.be/vIwi7KRXH98?si=B91GEICaxhIHyKkj
미래는 미사일이 아닌 항구를 통해 흐른다!/유라시아 vs 앵글로 색슨, 게임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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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023회 7시간 전
국제관계의 판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해양세력은 자유민주주의 진영이고 대륙은 권위주의 독재진영이라는 케케묵은 패러다임은 이제 내다버려야 합니다. 해양세력이란 게 별게 아닙니다. 쉽게 말하면 해적으로 힘이 약한 나라를 수탈해온 세력입니다. 이제 러우전의 나비효과로 오랜 패러다임이 깨지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xOr8Bm7TH8w
한국이야 망하든 말든 돈 갈취하려는 트럼프!/타이완도 이해 못하는 한국의 혐중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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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타이완도 한미관계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습니다. 타이완의 寰宇新聞은 트럼프는 한국이 죽거나 말거나 돈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한국이 3500억 달러를 주면 1997년의 금융위기 재연이 우려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타이완 매체의 보도는 여러분도 잘 아는 내용들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cRUgPjkl3_A
조희대 안나오면 국감으로! 지귀연은 의혹 때마다 휴대폰 교체 / 끝 모를 윤석열 대선자금 #게이트 / 윤석열 정책을 부정하는 국힘 등 + 김병주 의원 인터뷰 #주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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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재밌는 정치 시사
비교원 https://abit.ly/ztf4km 1670-2571
출처: https://youtu.be/VabeotokdKY
박지원 "내 경험상 북미간 접촉 있다...북미회담 늘 기적처럼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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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9일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불편한 인터뷰' 클립영상입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내놨습니다. “내 경험상 북미 간에 이미 접촉이 있다”는 것인데요. 특히 그는 “북미회담은 늘 기적처럼 성사된다”며 이번 APEC 정상회의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3단계 비핵화론,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만남 의지, 그리고 중국 변수까지 복잡하게 얽히고 있습니다. 만약 APEC에서 트럼프-김정은 회동, 그리고 남북미 정상회담까지 성사된다면 세계 외교 무대의 ‘빅 이벤트’가 될 전망입니다.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의 중심에서 큰 그림을 그릴 절호의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XpOAjAoRmKU?si=sEJzqC1XzLVYfRz8
출처: https://youtu.be/ec2k3VCVM5w
대법 "지귀연 징계 못해"…넉 달 만에 결과 공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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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9. 30. #지귀연 #내란재판 #대법원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재판 사건을 담당하는 지귀연 부장판사의 술접대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이 넉 달 만에 감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직무 연관성이 인정되지 않아 징계하기 어렵다고 결론내렸는데요.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한 술자리 접대 의혹은 지난 5월 국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여당은 지 부장판사가 내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취소 결정에 반발하는 기류 속에서 지 부장판사가 서울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에서 접대를 받아왔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용민 / 더불어민주당 원내 정책수석부대표] "1인당 100에서 2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나오는 룸살롱에서 여러차례 술을 마셨고 단 한 번도 그 판사가 돈을 낸 적이 없다…" 이에 조사에 착수한 대법원은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법원 감사위원회에 사안을 맡겼고, 감사위는 넉 달 만에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관계만으론 징계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심사결과를 공개했습니다. 감사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동석한 변호사들은 지 부장판사가 약 15년 전 근무지에서 만난 사법연수생과 공익법무관으로 이후에도 연을 이어왔습니다. 세 사람이 만난 건 지난 2023년 8월로, 지 부장판사가 1차 저녁 자리는 동석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이후 동석자 중 한 명이 문제가 된 술집을 2차 장소로 안내했고, 지 부장판사는 소위 룸살롱 같은 곳으로는 생각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위는 또 "국회에서 공개된 사진은 술집 직원에게 부탁해 찍은 것이며, 지 부장판사는 얼마 있지 않아 자리를 떴고 그 전에도 여성 종업원과 동석한 사실은 없다는 게 관련자들 진술"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지 부장판사가 동석한 변호사들의 사건을 맡고 있지 않고 지난 10년동안에도 관련 사건이 없었다며 직무관련성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현재 공수처에서 해당 의혹을 수사 중인 만큼 향후 비위점이 드러나면 엄정 처리해야한다는 판단을 내렸고, 대법도 권고에 따라 수사결과 전까지 결론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이동훈입니다.
출처: https://youtu.be/zevOVGnopNE
[🔴생중계] 민주당, '지귀연 판사 유흥업소 접대 의혹' 관련자 기자회견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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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재판장인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엽니다. '생중계'로 전해드립니다.
출처: https://youtu.be/lTYO_2WQKbY
"지귀연 20여 회 룸살롱 접대"...제보 입수자 실명 폭로..."법복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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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CCEita7bH2M
83년생 검사 '레전드 태도'.. 이 정도면 '검사 종특'?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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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9만회 6일 전 #최재현 #검사외전 #자막뉴스
00:00 '띠지 분실하고 자부심?' 오만한 태도만 남았다‥"이래서 검찰개혁해야" (2025.09.23/뉴스데스크/MBC) 02:09 [맞수다] 尹보석신청, 설마? 언감생심?‥한학자는 독방 수감 (2025.09.23/뉴스외전/MBC) 03:47 "윤석열 오빠에 무슨 도움?" 추·나 재격돌‥검찰은 "띠지 분실 송구‥고의 아냐" (2025.09.22/뉴스데스크/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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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봉권 시건방 레전드 검사에 경악하는 최욱 #매불쇼 #최욱 #관봉권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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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만회 7일 전
관봉권 시건방 레전드 검사에 경악하는 최욱 #매불쇼 #최욱 #관봉권청문회
출처: https://youtu.be/15l3P_LGgVQ
북·중·러 협력, 미국 제국주의에 맞선 진보적 대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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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2회 1일 전 노동자연대 토론회
김영익(《마르크스21》 편집위원, 《제국주의론으로 본 동아시아와 한반도》 공저자) (2025. 09. 25, 주최: 노동자연대 서울 동부 지역 모임들) 트럼프의 관세·안보 공세에 대한 우려가 큰 가운데, 중국 중심의 비서방 연합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 북·중·러 정상이 모여 주목받았죠. …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7
[국제] 공화당-이스라엘 '밀월'에 세대 간 균열로 흔들리다
| 가자에서 벌어진 집단학살적 전쟁과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젊은 공화당원들이 당의 오랜 친이스라엘 입장을 꾸준히 거부하고 있다. |
[출처: The Cradle]
▶ 커크 암살과 음모론의 확산
9 월 10일 유타 밸리 대학에서 미국 최고의 보수 청년 운동가인 찰리 커크(Charlie Kirk)를 침묵시킨 저격수의 총알은 단순한 인명 손실이 아니었다. 이는 냉전 이후 공화당 내 가장 깊은 균열을 드러낸 사건 이었다.
몇 시간 만에, 소셜 미디어는 이스라엘 모사드가 워싱턴 내 이스라엘 영향력에 대한 잠재적 위협으로 간주되는 인물을 제거하기 위해 이 암살을 계획했다는 음모론이 퍼져나갔다. 이는 추측에 불과하지만, 그 확산 속도와 강도는 중요한 사실을 드러냈다.
커크의 암살은 젊은 보수층이 친시온주의 정서를 외면하고, 10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을 규모로 이스라엘을 버리는 가운데, 공화당 지도부가 맞닥뜨린 불가능한 줄타기의 상징이 되었다.
▶ 무너지는 공화당-이스라엘 합의 미디어환경과 세대변화
커크의 암살은 하나의 분기점이었지만, 더 깊은 이야기는 데이터에 있다. 메릴랜드 대학교 크리티컬 이슈스 여론조사(7월 29일~8월 7일 실시)는 극적인 세대 간 분열을 드러냈다: 35 세 이상 공화당원의 52%가 이스라엘에 더 많은 동정을 보이는 반면, 18-34세 공화당원 중에서는 24%만이 동일하게 답했다.
이 간격은 가자 지구 문제에 이르면 더 벌어진다. 나이 많은 공화당원 중 52%는 가자 지구에서의 이스라엘 행동이 정당하다고 말한다. 젊은 공화당원 중에서는 22%만이 동의한다.
"젊은 공화당원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는 숨 막힐 정도입니다."라고 이 여론조사의 주 연구원인 시블리 텔하미(Shibley Telhami)는 말했다. "35 세 이상 공화당원의 52%가 이스라엘에 더 공감하는 반면, 젊은 공화당원(18-34세) 중에서는 24%만이 그렇다고 말합니다. 이는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수치입니다."
이 변화는 2023년 10월 7일 작전 '알악사 홍수' 이후 극적으로 가속화되었다. 퓨 리서치 센터 데이터에 따르면, 50세 미만 공화당원들 사이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은 2022 년 35%에서 2025 년 50%로 놀라운 15% 포인트 증가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50세 이상 공화당원들은 19%에서 23%로 미미하게만 움직였다.
메릴랜드 대학교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41%는 가자 지구에서의 이스라엘 군사 행동이 "대량 학살"에 해당하거나 "대량 학살에 버금간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공화당원의 14%도 포함된다. 특히, 이 설문조사는 공화당원의 21%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정책이 "지나치게 친이스라엘적"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공화당원의 57%는 워싱턴의 지원이 이스라엘의 전쟁 범죄를 가능하게 했다고 답한 것을 발견했다.
오랫동안 이스라엘의 가장 열렬한 지지 기반이었던 복음주의 공화당원들도 변화하고 있다. 나이 많은 복음주의자들 중 69%는 이스라엘에 더 많은 공감을 표시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젊은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는 32%로 떨어진다. 젊은 복음주의 공화당원 중 36%만이 가자 지구에서의 이스라엘 행동이 정당하다고 믿는다.
양당을 넘어 무조건적인 원조를 제공해 온 전통에 대한 강한 거부로, 2025년 9월 아틀라스인텔 여론조사는 미국인의 고작 30%만이 이스라엘에 대한 재정 지원을 지지한다고 밝혀, 이스라엘이 워싱턴에서 받아오던 '백지 수표'가 점차 여론과 괴리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점점 더 많은 공화당원들이 이제 미국의 정책이 미국의 이익보다 이스라엘의 이익을 우선시한다고 주장한다.
▶ 미디어환경과 세대변화
메릴랜드 대학교 여론조사는 소셜 미디어의 부상이 이스라엘에 대한 이러한 태도 변화를 크게 가속화시키는 동시에, 더 억제적인 외교 정책 접근에 대한 광범위한 지지를 부채질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35 세 이상 공화당원의 32%는 폭스 뉴스를 주요 뉴스 출처로 꼽은 반면, 젊은 공화당원 중에서는 고작 12%만이 주로 해당 뉴스 채널에 의존한다. 대조적으로, 18-34세 공화당원의 거의 절반(46%)은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주요 뉴스 출처로 삼고 있으며, 여기선 검열 시도에도 불구하고 저항 담론과 팔레스타인 목소리에 훨씬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는 나이 많은 공화당원의 29%와 비교되는 수치이다.
이 변화는 중요하다. 폭스 뉴스에 의존하는 공화당원의 72%가 이스라엘을 지지한다. 주된 출처가 소셜 미디어인 사람들 사이에서는 지지도가 35%로 떨어진다. 보수 청년들은 오랜 교의에 도전하는 근본적으로 다른 담론을 소비하고 있는 것이다.
▶ 의회 내 이질적인 목소리와 부상하는 반대
보수 주류의 반란은 공화당 선출직 공직원들 사이에서 제한적이지만 목소리가 높은 표현을 찾고 있다. 세 인물이 압도적인 친이스라엘 합의에서 예외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마저리 테일러 그린(공화당, 조지아) 하원의원, 토마스 매시(공화당, 켄터키) 하원의원, 그리고 전 플로리다 하원의원 매트 게이츠.
그린의 변화는 가장 극적이었다. 2023년 11월, 그녀는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 및 기타 방어 시스템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투표해 온 역사"를 자랑스럽게 방어했다. 2025년 7 월이 되자 그녀는 이스라엘의 가자 전쟁을 "대량 학살"이라고 설명했다. 7월 28일, 그녀는 X(구 트위터)에 "이스라엘에서 벌어진 10월 7일 사건이 끔찍했고 모든 인질이 반환되어야 한다는 것은 가장 진실되고 쉽게 말할 수 있는 일이지만, 가자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량 학살, 인도주의적 위기, 기아도 마찬가지로 끔찍하다"고 썼다.
그린의 가장 날카로운 비판은 며칠 후, 미국의 서아시아 외교 정책에 대한 우선순위를 의문시하며 나왔다: "무고한 이스라엘인의 생명이 무고한 팔레스타인인과 기독교인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인가? 그리고 왜 미국이 이에 대한 자금 지원을 계속해야 하는가?" 그녀의 비판은 8월까지 고조되어, 그녀가 One America News Network 에 "이스라엘은 피해를 입고 있지 않으며, 그들은 이미 자신들을 방어할 뿐만 아니라 대량 학살의 지점에 이르도록 적들을 섬멸할 능력이 넘친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리고 그것이 가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켄터키의 자유지상주의자인 매시는 이스라엘의 전쟁에 반대하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해왔다. 그는 2024년 의회에서 “가자 민간인 1%가 숨졌다. 이를 묵인할 수 없다”며 군사 지원 중단을 주장했고, 2025년 5월에는 “이스라엘이 가자에서 수만 명의 여성과 어린이를 살해했다. 군사 지원을 즉각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게이츠의 변모는 더 최근이지만 날카롭다. 2017년 하원의원 재직 당시, 게이츠는 하원 본회의에서 "우리의 친구이자 동맹국인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UN의 "반유대주의"와 "이스라엘을 처벌하고 합법성을 훼손하려는 시도"를 비난했다.
2025년, 《The Matt Gaetz Show》를 진행하는 그는 "이스라엘이 민주주의 국가라면, 그곳에 사는 모든 아랍인들은 언제 투표를 하게 되는가?"라고 질문했다. 그는 "유대인 우월주의"와 팔레스타인 기독교인에 대한 국가의 대우에 대한 우려를 제기해왔다.
6월 이란과 이스라엘 간 12일 전쟁이 한창일 때, 게이츠는 이란에 대한 어떤 호전적 행동에도 매우 비판적이었고 이스라엘의 핵 프로그램에 대해 "중동에는 비밀 핵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의 것입니다. 그들은 검사원을 허용하지 않고, 완전한 비밀 속에서 운영하며, 워싱턴의 모든 사람이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비밀 핵무기 프로그램을 지적하며, 미국의 이중잣대를 꼬집었다.
그의 변화는 더 일찍 시작되었다. 2020년, 이란의 카셈 솔레이마니 장군 암살 이후, 게이츠는 자제를 촉구했다. 2025년이 되자, 그의 수사는 친시온주의 정설과 명확히 결별한 상태였다.
▶ 자금의 방화벽
변화의 바람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공화당의 이스라엘 지지는 엄청난 기부자 압력에 의해 철옹성 같이 유지되고 있다. 그린, 매시, 게이츠는 압도적 다수로 친이스라엘 법안을 계속 통과시키는 의회 내에서 고립된 목소리를 대표한다.
친이스라엘 로비 단체인 AIPAC(미 이스라엘공공업무위원회)의 영향력은 공화당 의회 전반에 걸쳐 여전히 막강하다. 매시가 2024년 터커 칼슨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공화당 의원은 전담 'AIPAC 담당자' , 친이스라엘 표를 촉구하는 로비스트가 있다” 고 폭로한 바 있다. 2024 년 선거 주기에서만 친이스라엘 단체들은 트럼프 재선을 위해 2억 3천만 달러 이상을 쏟아부었다.
젊은 공화당원들 사이에서 현재 나타나는 이스라엘에 대한 회의론은 미국 우파 내 오랜 반전 감정의 절정을 나타낸다. 팻 뷰캐넌의 페르시아만 전쟁 반대에서 론 폴의 일관된 비개입주의에 이르기까지, 소수파 보수 사상은 항상 대외 개입을 의문시해왔다. 이 "미국 우선주의" 흐름은 터커 칼슨과 같은 인물들이 서아시아 분쟁에의 관여를 경고하며 트럼프 시대 동안 주목할 만하게 부활하고 있다.
가자 전쟁은, 특히 9/11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기간 동안 성년이 되어 이 분쟁들의 비용과 목표 상실에 환멸을 느꼈던 젊은 보수층에게 이러한 우려를 증폭시켰다.
▶ 보수 청년 봉기의 전조
비록 공화당 지지 기반이 이스라엘에 대해 점점 더 비판적으로 변하고 있지만, 친이스라엘 기부자들의 재정적 영향력은 공화당 지도부가 친시온주의 기조를 고수하도록 만들고 있다.
진정한 시험은 이 세대가 정치적 권력을 쥐는 시기에 다가올 것이다. 그린, 매시, 게이츠는 오늘날에는 고립된 목소리일지 모르지만, 곧 임계점에 도달할 수 있는 불만을 대변하고 있다.
이러한 젊은 세대의 반란이 공화당의 이스라엘 정책을 재형성할 것인지, 아니면 기부금 지배구조에 억압된 채 남을 것인지는 공화당 정치의 다음 시대와, 워싱턴에서 텔아비브가 받아오던 백지 수표의 운명을 결정할 중대한 시험대가 될 것이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4028380451&navType=by
트럼프, '내부의적' 발언 의미는?
35분 전
피터 헤그세스 :
미국은 전쟁에 매진하며 그 승리를 위해 달려간다..
헐..
결국 결론은 전쟁 이군요..
트럼프는 내부의 적 ( Enemy Within) 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미군을 미국 국내용으로 사용할려고 하는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그걸 위해...각지 장성들 불러들여...
맘에 안드는 뚱뚱한 사람.. 흑인, 여성들은 해고함..
헐...계엄 전초전 인가?
https://x.com/DarrigoMelanie/status/1973033792538583072
트럼프 와 헤그세스... 대체 무슨 꿍꿍이지?
군대를 국내용으로 사용할 참 인가?
그 싯점은 내년 중간 선거 전후 일듯..
Trump, Hegseth, and the Plan to Use the Military at Home
https://www.youtube.com/watch?v=90BOIO-wnGE
버지니아... 콴티코 베이스 라이브
Quantico Marine Base LIVE: Trump-Hegseth Meet Top US Military Generals | Pentagon | US ARMY
https://www.youtube.com/watch?v=MOqojUlOf_M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할건가 봅니다.
계속해서 이란 비핵화 강조하네요..
이란..너희는 핵을 가지면 안된다..
헐..
이게 바로 미국이 이스라엘에 의해 움직인다는 증거죠.
이란이 핵 가지는걸 제일 싫어하는 나라가 이스라엘 입니다.
이란이 핵을 가지면 제일 싫어할 나라가 이스라엘 이거든요..
조만간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2차 공격할거라고 합니다..
임박했다고 하네요.
미국의 현재 전쟁 상황은
1차 이란 공격
2차 베네수엘라
3차 러시아
제가 보기에 중국과의 전쟁은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함...
그 이유는...
한국 일본 대만 같은 국가의 핵심 칩 기술
반도체 기술, 전기차 기술 다 뺏어서...
한국 일본 대만 다 털어먹고난뒤에..
중국과 전쟁을 해도 할겁니다..
그 이유는 미국이 지금 제조업 기반이 없어서 그런거에요..
당장 중국과 전쟁하면..
가장 타격 입을 나라는 미국 이기 때문 입니다.
따라서..미국은 중국과 전쟁 하고 싶어도 못함...
그 이유는 전세계가 경제 공항상태에 빠지기 때문 입니다..
미국이 한국 일본 대만 같은 동맹국 털어먹을려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중국과 전쟁이 목적 입니다.

첫댓글
도람뿌 원산가나? ㅋㅎ
미리 도장부터 찍어서 보내야지...
안그래?
내가 김정은이라면,,
미리 그 정도는 해야 만날 것같다만..ㅋㅎ
근데 요즘
내란세력과 그 동조하는 자들 보면
사람이 어쩌면 저렇게들 뻔뻔할 수가 있을까?
정말 인두껍이란게 있는 건가?🙄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께 새집 다오~
이 노래가 전해져 온
이유가 다 있었던 거임 ㅋㅎ
우리 선조들 참 대단...ㅎ
단교
투자철회
미군철수
양아치들 망할징조 꽃피어남
내란 세력에 동조 ?
이잼 지지율 51%
다음 총선에서는 민주당 조국당 갈라치기로
망합니다
당과 이잼 따로놀고있습니다
위기는 기회다
위기에서 탈출하는 이잼이기때문에
보고만 있겠습니까??
다음 총선까지,,, 그 안에
변수가 어마어마하죠~^^
지금을 극복하는 게 중요한 이유랄까...
우려하신 것들은 이미 드러난 것들이니...ㅎ
트럼프의 암살사건은 그의 행태에 어떤 작용을 할지 모를 일이지만 분명히 마술적 힘으로 작용하리라 보여진다. 역시 이재명도 그런 피암살자의 부류에 들어간다. 거기에서 살아남은 자의 몸부림이 작용과 반작용 , 도전과 응전, 생명과 물질의 관성에 대한 마력은 자생본능으로 세상에 등장할 것으로 보여진다. 개인주의적 개성이 사회주의적 집합체에 활로를 뚫어주면 엄청난 폭팔력으로 화산폭팔같은 모양세를 보여준다. 주검으로부터 살아남은 자가 어떤 모습일지......... 그것은 그걸 받는 심신의 건강이 그의 활로를 보여주리라 본다. 그에게 국민이 보여주는 것에 따라서 행태를 보여 줄 것이지만 미국민이 보여주는 거와 한국인이 보여주는 역할이 그 진로를 결정하리라 보여진다. 국민이 정의로워야 결국 권력자도 따라간다는 법칙이라 보여진다. 비겁함에 대한 반작용은 결국 자연 법칙으로 용맹스럽게 나타나리라 보여진다. 살아남는 자는 생명을 위해서 무엇이든 다한다는 생명현상은 비겁함뒤에 반드시 용맹함을 부리리라 본다. 세뇌된 유전자현상은 본능이되어 살아나는데 생명이란 다 그렇다고 보여진다. 생명을 초월하여 벗어난다고 하면서 더 살고싶다는즐거움으로 살아가지 않는가.마냥 쓰잘데 없는 개구라네
전체 속에서 죽음을 각오하면 살 것이요
개인이 목숨만을 부지하려 들면 죽는다는 걸까요?
결국
이재명을 지키는 것도 국민
이재명을 죽게하는? 것도 국민이 되는지...
이재명은 스스로는 죽음을 각오하고
국민과 역사에 맡겨야 사는 운명인지...
참 힘든 소임을 맡았네~
안쓰럽기도...
한국인들은 이미 김구와 노무현을 잃어봤다
이제는 더 이상 잃지 않기 위해서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지켜야~
트럼프의 미국은 어떨까?
트럼프가 경주에 뭐 하러 올까?
경주 행사는 세계사적 변곡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