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말씀하는 구절들
1) 한킹 이사야서 9:6절 "이는 우리에게 한 아이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으니,
정부가 그의 어깨 위에 있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놀라운 분이라, 상담자라, 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원하신 아버지라, 화평의 통치자라 불리리라."
이처럼, 예수님이 바로 "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시잖아, 그래, 안그래, 너 삼위일체 부인,
모독, 모욕, 조롱으로 날뛰는 베냐민이라는 아이디의 이단아!
2) 마태복음 1:23절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한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해석하면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이라."
보라고! 예수님이 하나님이시잖아, 그래, 안그래?
3) 요한복음 1:1-3절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그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느니라. 만물은 그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으며, 이미 지음받은 것 가운데 그가 없이 지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더라."
보라고!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 창조주 하나님 그 분이시라고 그야말로 말씀하시잖아,
그래, 안그래?
4) 사도행전 20:28절 "그러므로 너희 자신을 조심하고 모든 양떼에게도 그리하라. 이들을 위하여
성령께서는 너희를 감독자로 세우셨으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게
하셨느니라."
보라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이심을 말씀하시면서 주님께서
하나님 그 분이심을 말씀하고 계시잖아, 그래, 안그래?
5) 로마서 9:5절 "조상들도 그들의 조상이며 육신으로는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영원히 송축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아멘."
보라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바로 "영원히 송축받으실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고 계시잖아,
그래, 안그래?
6) 디모데전서 3:16절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천사들에게 보이셨고 이방인들에게 전파되셨으며, 세상에서 믿은 바 되셨고
영광 가운데로 들려올라 가셨음이라."
보라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 "하나님"으로서 "육신으로", 즉,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사람 육신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성육신 초림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며(신성), 인간(인성)으로서 세상 그 누구든지
아버지 하나님 앞에 예외없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모든 인간들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구세주로서
오신 주님이심을 확고부동 증거하시며 말씀하고 계시잖아, 그래, 안그래?
7) 디도서 2:13절 "복된 소망과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보라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 바로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시잖아, 그래, 안그래?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부인, 모독,
모욕, 조롱하는 것들이 바로 이단인 것이다 이거다!
둘째로, 성령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말씀하는 구절들
1) 영킹 고린도후서 3:17절 "Now the Lord is that Spirit :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liberty.|
한글킹제임스성경 고린도후서 3:17절 "이제 그 영은 주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주의 영"이신 성령님이 바로 "주"가 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시잖아, 그래, 안그래?
2) 시편 139:7-8절 "내가 주의 영으로부터 벗어나 어디로 가며, 주의 임재에서 벗어나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는 거기 계시며, 내가 지옥에 잠자리를 마련한다
하여도, 보소서, 주께서는 거기 계시나이다."
"주의 영"이신 성령님이 무소부재하신 "주", 즉,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시잖아, 그래, 안그래?
3) 욥기 33:4절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하신 분의 호흡이 내게 생명을 주셨도다."
"하나님의 영", 즉, "주의 영"으로서 성령님이 첫 사람 미스터 아담의 창조는 물론 미스터 욥과
모든 인간을 창조하신 그야말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시잖아, 그래, 안그래?
4) 시편 104:4-30절 "주께서는 주의 천사들을 영들로, 주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며
땅의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
주께서는 옷으로 덮은 것같이 깊음으로 땅을 덮으셨으니, 물이 산들 위에 섰나이다.
주의 책망에 그것들이 도망쳤고 주의 천둥의 음성에 급히 갔으니
그것들이 산들로 올라가고 골짜기들로 내려가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마련하신 처소에 이르렀나이다.
주께서는 경계를 정하시어 넘치지 못하게 하시고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그가 골짜기들에 샘들을 보내시어 산들 사이로 흐르게 하셨도다.
그 물들이 들의 모든 짐승들에게 마실 것을 주니, 들나귀들도 갈증을 해소하는도다.
하늘의 새들도 그 물가에 자기들의 처소를 가지며 가지 사이에서 노래하는도다.
그가 자기 방들에서부터 산들에 물을 주시니, 땅이 주의 일들의 열매로 인하여 만족하도다.
그가 가축을 위하여 풀을, 사람을 위하여 채소를 자라게 하시니, 이는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심이며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에 윤기를 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에 힘을
돋우는 빵을 주심이라.
주의 나무들은 수액으로 가득 찼고, 레바논의 백향목도 그가 심으신 것이라.
거기에 새들이 보금자리를 지으며 황새도 전나무로 자기 집을 짓는도다.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한, 바위들은 바위너구리를 위한 피난처로다.
그가 달로 시기들을 정하셨으며, 태양은 자기의 지는 것을 아는도다.
주께서 어두움을 지으시니 그것이 밤이라, 그 안에서 산림 속의 모든 짐승들이 기어나오나이다.
젊은 사자들이 그들의 먹이를 쫓아 포효하며 그들의 식물을 하나님께로부터 구하다가
해가 솟아오르면 함께 모여 그들의 굴에 눕나이다.
사람은 일하러 나가서 저녁까지 수고하나이다.
오 주여, 주께서 하시는 일들이 얼마나 다양한지요! 주께서 그들 모두를 지혜로 지으셨으니,
땅이 주의 풍요로 가득 찼나이다.
이 크고 넓은 바다가 그러하오며, 그 속에 기어다니는 것들, 즉 크고 작은 짐승들은 셀 수가 없나이다.
거기에 배들이 다니며 리비야단이 있으니, 주께서 거기서 노니게 하신 것이니이다.
이것들이 모두 주를 바라오니, 이는 주께서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이를 주심이니이다.
주께서 그들에게 주시면 그들이 모이고, 주께서 주의 손을 펴시니 그들이 좋은 것으로 채워지나이다.
주께서 얼굴을 숨기시면 그들은 곤란해지며, 주께서 그들의 숨을 거두어 가시면 그들이 죽어서
그들의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주께서 주의 영을 보내시어 그들이 창조되었으니, 주께서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보라고!
"천사들", "땅의 기초", "천둥", "산들", "골짜기들", "샘들", "짐승들", "들나귀들",
"새들", "가축", "풀", "채소", "나무들", "백향목", "황새", "전나무", "산양", "바위너구리"
"달", "태양", "어두움", "밤", "산림", "사자들"..등등 이러한 창조물들을 누가?
---> "주께서 그들 모두를 지혜로 지으셨으니", 즉, "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지으셨는데,
30절 ---> "주께서 주의 영을 보내시어 그들이 창조되었으니", 즉, "주의 영"이신 성령님이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시잖아, 그래, 안그래?
이런 사실 앞에, 신명기 6:4절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분 주시니"
디모데전서 2: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이처럼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은 결코, 세 분 하나님이 아니라 "한 분"으로서 "주"가
되시는 하나님이신데, 지금까지 인용, 제시한 성경말씀을 통해서 볼 때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도 "주"가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시고, 성령님도 "주"가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 그리고
두말할 필요 없이 아버지 하나님도 "주"가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분명하다는 사실 앞에서
그럼에도 "한 분 주"가 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고 계시니 이게 어떻게 된 것인가?
어떻게 되긴 어떻게 된거냐고 결론적으로 이러하기에 그런 것이지.
즉, "한 분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주"가 되시는 하나님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 그리고 성령님이시라는 이 세 분의 각자의 위격 또는 인격께서 "한 분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한 분 주"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하나의 신격으로 일체가 되시기에, 즉,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분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한 분 주"이시기에 "주 우리 하나님은 한 분 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지 뭐가 어떻게 되긴 어떻게 된거냐 이거다!
니들 득시글 삼위일체 진리, 사실을 극렬하게 부인, 모독, 모욕, 조롱하며 그야말로 "한 분 주"이신
"한 분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그따위 마귀작동으로 홀려대며
점점 더 미쳐 날뛰면서 지옥으로 손에 손을 잡고 맹돌진하는 유니테리언 이단들과 양태론 이단들을
포함한 삼위일체 진리, 사실을 극렬히 모독, 모욕, 조롱하며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득시글
마귀자식들아, 제 정신머리들을 얼른 차리거라..언더스텐?
(베냐민이라는 아이디의 극렬 삼위일체 부인, 모독, 조롱으로 날뛰는 이단은 위에서 숫자 1), 2), 3)
형식으로 인용, 제시한 삼위일체의 진리, 사실을 증거하는 성경말씀들의 의미에 관해 빠짐없이 모두
답변해야만 할 책임이 있음을 알려주는 동시에 경고하니 반드시 답변해야만 할 것이다!
너 이단은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성령님은 결코 창조주 하나님이 아니라고 완전 마귀들려 삼위일체의
진리, 사실을 극렬히 부인, 모독, 조롱하는 이단이기 때문에...
심지어, "보혜사 = 성령 = 가브리엘 천사" 어쩌구 이런 극렬한 신성모독으로도 완전 마귀들려
준동하는 이단이라는 사실 앞에서도, 언더스텐?)
첫댓글 조목 조목 성경을 펼쳐가며 반박하셔두 소용없습니다
일단 , 답변이 궁하면 무조껀 헐뜯기 쌍욕부터 하는거 두씨는 당해 보고두 모르나 ?
아무리 지네들 맞고 옳아도 쌍욕 궤변 [ 시편 34 편 13 ~ 22 절 ] 입 더럽히는순간 지옥행이라는데
백번 천번 말해줘두 모르니 ㅠ
아니 이노므 박수무당 시키가
새벽 1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잠도 안자고
독기를 품고 저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능멸하고 있네...
빽도라지는 요 감성팔이 마귀새끼는 옆에서
이간질에 모함질로 일관하고 있고 말이지...
참으로 악독한 마귀새끼 들이로다...
너희 지옥행 마귀새끼들은 ....
하나님숫자 조작 현행범이라 구원이든
죄사함이든 없다는 사실을 알기바란다
아니 어디 세상에 할짓이 없어서 하나님숫자를
조작해?
몰상식하고 극악한 마귀자식들....
아니, 요 박수무당 마귀색키 이단에게 본인 두덜이의 이 게시글에서 1), 2), 3)..으로 인용, 제시한
성경말씀들을 설명하면서 대답해보라니까 대답은 안하고 못한 채, 온통 쌍욕지거리를 퍼부으며
미쳐 날뛰네, 이런 씨부렁 천하의 못되쳐먹은 한국교계 침투 박수무당 마귀색키이며 지옥색키가..엉!
아니, 요런 싸가지없고 교만, 교활한 박수무당 마귀색키, 지옥색키 이단이 어쩜 이다지도
쌍욕지껄이에 능수능란한지 기가 막히네...기가 막혀!
요, 박수무당 씨부렁 이단놈이 밥숟가락 놓을 날이 점점 더 다가오는 것이 틀림이 없다!
@두더지애비
이사야 43 :11,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4 :24,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너의 구원자, 여호와이며, 너를 생기게
하고 만물을 창조한 여호와다 내가 혼자 하늘을 펴고, 땅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