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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미동맹 기반 전작권 전환. 굽신거린 이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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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1회 3분 전 #551
[정치논평#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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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UN 연설 "비핵화=생존권 포기", 트럼프가 포기시킬 수 있을까? f. 상지대학교 소현철 외래교수 [심층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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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2천회 1일 전 🔍퇴근길의 깊이있는 시사 경제 [60분 심층 인터뷰] - 평일 오후 6시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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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미회담 가능성 최고조.. 대한민국이 받을 선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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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693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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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미 무기열전] 공대공 미사일 분야에서 북한이 우리를 이미 앞질렀다? #무기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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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6회 3시간 전
설명 공중전의 필수 무기, 공대공 미사일. 다른 미사일보다 만들기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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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의 깡패짓 자충수.. 수출 다변화 벌써 성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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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274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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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에 핵펀치 날렸다?!" 3500억 거부 뒤 숨은 반전..관세 협상 한방에 뒤집은 이재명 대통령의 한방! (이병철 전수미) #이병철의사이다 #뉴스인사이다 (1002_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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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6,167회 4시간 전 👍전수미의 뉴스인사이다 & 이승원의 뉴인사 프라임 |🕢 AM.6:50
🔥🔥이병철의 사이다 - 이병철 변호사 한미 환율정책 합의… “환율조작국 우려 덜어” 법원, 지귀연 '접대 의혹' 수사 공수처 압수수색 영장 기각 …
출처: https://youtu.be/B4hVpffts_0?si=7ylX--dxsFHdmSKE
이재명 대통령 "전작권 회수, 자주국방으로 간다" (트럼프에 경고장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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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9,028회 18시간 전 3개 제품
대한민국의 뜨거운 정치 현안을 속 시원하게 파헤치는 정치유감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출처: https://youtu.be/rI30qoWc3IM
북한의 대미 핵도발 원천봉쇄를 위해선 한국만이 답일껄? / 신라호텔 취소한 시진핑! 북미 회담 기대는 Up, 미중 회담은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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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천회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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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이킥] 여당 외통위 간사 김영배가 말하는 한미 관세협상 교착과 북미 APEC 회동 가능성은? - 김영배, MBC 2510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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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13,063회 18시간 전 |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 2025 |
2025년 10월 1일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2071800504?section=nk/news/all
합참 "북, 이달 10일 당창건일 수만명 규모 열병식 준비"
송고2025-10-02 10:51
송고 2025년10월02일 10시51분
이정현기자
북한 열병식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북한이 수만 명 규모로 이달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 열병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은 수만 명 규모로 열병식을 준비하는 등 동향이 있어서 우리 군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다만 무기 동원 동향과 관련해서는 "차량이나 일부 군사 장비 움직임 동향은 있지만 아직 설명할만한 특별한 무기체계는 관측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실장은 예상되는 열병식 개최 시간에 대해서는 "야간에 할 가능성이 더 크고, 다만 0시께 할지 오후 8시나 10시 등에 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북한이 개발 중인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20형이 열병식에서 공개되거나, 이를 전후해 전격적으로 시험발사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lisa@yna.co.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2004000072?section=nk/news/all
러시아 유엔대사 "북핵은 '공공연한 비밀'…현실 인정해야"
송고2025-10-02 03:23
송고 2025년10월02일 03시23분
이지헌기자
비핵화 앞장서야할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사실상 북핵 용인
회견 중인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10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국 수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0.1 pan@yna.co.kr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는 1일(현지시간) 북한의 핵 보유가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이 같은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네벤자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국 수임 관련 회견에서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핵 포기 불가' 입장을 재확인한 것과 관련해 러시아가 여전히 북한의 비핵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의에 "김 부상이 말한 것은 좋든 싫든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며, 그것(핵 보유)은 이미 북한 헌법에 명시돼 있다"라고 말했다.
네벤자 대사는 "이 같은 현실은 북한이 경험하는 위협에 의해 정당화된다"며 "북한은 한반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 즉 한미일의 도발적인 군사 활동에 의해 실제로 위협을 느끼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증대에 대비해 한미일이 군사 협력을 강화한 것인데, 그 반대로 한미일 군사 위협 탓에 핵 보유가 정당화된다는 북한의 적반하장식 논리에 동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 부상은 지난달 29일 유엔총회 일반토의 기조연설에서 "우리에게 비핵화를 하라는 것은 곧 주권을 포기하고 생존권을 포기하며 헌법을 어기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비핵화 불가 입장을 재확인한 바 있다.
네벤자 대사는 러시아가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냐는 질의에는 "우리는 그것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 그것은 공공연한 비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국제사회의 핵확산을 앞장서 저지해야 할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의 유엔 대사가 사실상 '북한 비핵화' 대신 '북핵 용인론'을 설파한 양상이었다.
그는 "북한은 다른 일부 국가와 달리 그것(핵 보유)을 숨기지 않는다"며 "내가 이름을 밝히지 않더라도 여러분은 '사실상 핵보유국'들의 이름을 이미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도 지난해 9월 26일 자국 외무부 웹사이트를 통한 질의응답에서 "북한에 적용되는 '비핵화'라는 용어 자체가 모든 의미를 잃었다"며 "우리에게 이것은 종결된 문제"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작년 9월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을 '사실상 핵무기 보유국'(a de facto nuclear weapon possessor state)이라고 칭하며 "대화의 문을 열어야 한다"고 언급해 국내외 외교가에 파장이 인 바 있다.
반면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핵 능력이 고도화된 것과는 별개로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필요하다는 의지를 여러 차례에 걸쳐 표명해왔다.
pan@yna.co.kr
출처: https://www.tongi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3
[기고] 핵무력, 서방의 이중잣대와 조선의 자위적 선택
| 낡은 냉전의 유산과 제국주의의 잔재를 넘어설 때다. 조선의 핵무력은 자위적 선택일 뿐만 아니라, 불평등한 국제질서에 균열을 내는 저항의 상징이 되었다. 서방이 비난하는 “위협”은 사실 그들 자신의 거울이다. 히로시마의 잿더미와 한반도의 전쟁터에서 비롯된 고통은, 진정한 평화가 힘의 균형과 정의로운 연대에서만 가능하다는 진실을 말해준다. 조선의 선택은 그 시작일 뿐이다. 이제 글로벌 사우스가 연대하며 다극화된 미래를 열어야 할 때다. 저자: 서도영(자유 기고가) |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핵관련 과학, 기술자 일꾼들
2025년 9월 26일, 김정은 조선 국무위원장은 핵무기연구소를 방문해 “핵능력 고도화의 중요 고리들이 완벽하게 풀렸다”고 선언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핵물질 생산과 핵무기 개발의 2025년도 계획을 점검하며 “강한 억제력, 즉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평화유지”를 재차 강조했다고 한다. 그리고 같은 날, 유엔 총회 고위급 회의에서는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CTBT) 발효 촉진을 위한 제14차 회의가 열렸지만, 러시아는 서방의 “정치적 동기에 의한 공격”을 이유로 불참을 선언했다. 두 사건은 우연히 겹친 것이 아니다. 이는 서방 중심의 핵질서가 얼마나 모순과 이중잣대에 기반을 두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미국은 1996년 CTBT를 채택한 이후 30년 가까이 비준을 거부하며 조약의 발효를 가로막아 왔다. 러시아 외무부는 2025년 9월 27일 성명에서 이를 명확히 지적하며, “미국의 방해적 입장”이 조약의 실효성을 막는 주된 원인이라고 비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필두로 한 서방은 조선의 핵개발을 “위협”으로 단죄하며 제재와 압박을 정당화한 지 오래다. 2018년 판문점 선언과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약속했던 미국은, 이후 아무런 실질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후 대북 제재를 강화하고, 2023년 한미일 군사훈련 규모를 2017년 대비 3배로 확대하며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켰다.
서방의 이중잣대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미국은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핵폭탄을 투하해 20만 명 이상의 민간인을 학살했으며, 냉전 기간 동안 1,054회(미국 에너지부 자료)에 달하는 핵실험을 감행했다. 그러나 조선이 자위적 차원에서 진행한 단 6회의 핵실험은 “국제법 위반”으로 몰아세운다. 이스라엘의 비공식 핵무기 보유나 인도의 핵개발은 묵인하면서, 조선과 이란만을 겨냥하는 이 편파적 잣대는 정당한 자주적 방어권을 억압하려는 제국주의의 민낯이다.
조선의 핵개발은 결코 무모한 도발이 아니다. 조선 외무성이 추정한 바에 따르면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미국은 원산과 평양을 포함한 조선 전역을 초토화하며 200만 명 이상의 사망자를 초래했다. 1994년 북미 제네바 합의 이후에도 미국은 약속된 경수로 건설을 지연시키고, 2002년 부시 행정부는 조선을 “악의 축”으로 낙인찍으며 협상을 파기했다. 이러한 역사 속에서 조선이 핵무력을 “절대불변한 입장”으로 삼은 것은 생존을 위한 필연적 선택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2025년 9월 26일 강조한 “핵방패와 검”은, 서방의 군사적 패권에 맞서 주권과 발전권을 지키려는 인민의 결연한 의지를 상징한다.
그리고 이제 조선의 핵능력 고도화는 한반도의 군사적 억제력을 넘어서고 있다. 이는 글로벌 사우스가 서방의 일방적 질서에 저항하며 다극화된 세계를 모색하는 상징적 행보다. 러시아의 CTBT 회의 불참 선언은 이러한 맥락에서 읽혀야 한다. 러시아는 2023년 12월 14일 국제 감시 시스템(ISMS)의 러시아 부문을 완성하며 CTBT의 가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방이 조선에 대한 “정치적 공격”을 지속한다면, 러시아는 동맹국인 조선과 연대하며 기존 질서에 균열을 낼 것이다. 이는 푸틴 대통령이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특별군사작전”을 선언하며 보여준 비서구 세력의 저항과 맥을 같이한다.
서방의 핵질서는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 2023년 유엔 총회에서 120개국 이상이 비핵화와 군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지지했지만, 미국과 NATO는 이를 무시했다. 반면, 조선과 러시아, 중국을 포함한 비서구 국가들은 상하이협력기구(SCO)와 브릭스(BRICS) 등를 통해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고 있다. 2024년 SCO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다극화 세계에서의 협력” 선언은 서방의 패권적 담론에 도전하며, 글로벌 사우스의 자주적 목소리를 강화하고 있다.
낡은 냉전의 유산과 제국주의의 잔재를 넘어설 때다. 조선의 핵무력은 자위적 선택일 뿐만 아니라, 불평등한 국제질서에 균열을 내는 저항의 상징이 되었다. 서방이 비난하는 “위협”은 사실 그들 자신의 거울이다. 히로시마의 잿더미와 한반도의 전쟁터에서 비롯된 고통은, 진정한 평화가 힘의 균형과 정의로운 연대에서만 가능하다는 진실을 말해준다. 조선의 선택은 그 시작일 뿐이다. 이제 글로벌 사우스가 연대하며 다극화된 미래를 열어야 할 때다.
[사진 출처: 필자의 페이스북]
== (러시아 외무부 성명) ==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 발효 촉진을 위한 제14차 회의에 러시아 연방이 참여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성명>
2025년 9월 27일
9월 26일, 유엔 총회 고위급 회의 기간 중 제14차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CTBT) 발효 촉진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회의는 조약 제14조에 따라 발효 시까지 2년마다 개최되며, CTBT의 완전한 이행을 위해 필요한 조건을 신속하게 충족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고, 또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합의를 통해 결정합니다.
이전에 러시아 연방은 이러한 회의에 정기적으로 참여하여 최종 문서 작성에 상당한 기여를 했습니다. 또한 회의 선언문 초안에 대한 철저하고 열정적인 작업을 진행했지만, 다른 국가 대표들과 수개월에 걸쳐 협의한 결과, 회의의 근본 목표 달성을 위한 조치에 대한 러시아와 서방 국가들의 견해 사이에 극복할 수 없는 간극이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제14차 회의 최종 문서의 내용은 우리의 접근 방식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선언문에 담긴 우리의 동맹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비난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모스크바는 한때 조선이 서방 연합국의 침략을 격퇴하도록 지원했으며, 이제 우리의 동맹국들은 러시아 연방의 영토 보전을 수호하는 데 귀중한 공헌을 해왔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떠한 반한 성명이나 문서에도 동참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이러한 정치적 동기에 의한 공격이 회의의 목표와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CTBT가 발효되지 못한 주된 이유는 미국의 조약에 대한 방해적인 입장 때문입니다. 역대 미국 행정부는 거의 30년 동안 조약 비준을 위한 노력을 전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약이 진정으로 효과적인 국제법 체계가 되지 못한 데 대해 조선을 비난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의 이러한 입장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조선에 가한 전례 없는 압력에 의해 좌우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로 인해 우리는 CTBT 발효 촉진에 관한 제14차 회의의 최종 선언을 승인하는 것이 불가능해졌고, 심지어 참관인 자격으로라도 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조차 무의미해졌습니다.
우리는 러시아가 조약의 가치를 준수할 것을 강조합니다. 2023년 12월 14일, CTBT 검증 메커니즘의 핵심 구성 요소인 국제 감시 시스템(ISMS)의 러시아 부문(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이 완료된 것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러시아는 조약 발효를 지속적으로 촉진해 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목표의 달성 여부는 우리에게 달려 있지 않습니다.
출처: https://youtu.be/s5fTHC3l54g?si=C69WqMw5Pu9vXvpp
진종오 난리났네 난리났어, 풀녹취록 공개되자 조작 덜미 발칵, 고발 돌입한 민주 (장동혁이 차기 1위, 여론조작 시작~그러나 꽃이 막았다, 압도적 1위 잼프 67% 민주당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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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만회 1일 전
출처: https://youtu.be/O9c1QnuygbI
경찰, 이진숙 체포해 압송…선거법·공무원법 위반 혐의|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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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체포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 오후 강남구 대치동 이 전 위원장의 자택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한 뒤 경찰서로 압송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공직선거법 위반과 국가공무원법 위반 등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경찰은 이 전 위원장이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자 체포영장을 신청해 발부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출처: https://youtu.be/JIIwwsaKcF0
[현장영상] "이재명이 시켰나, 정청래가 시켰나" 수갑 찬 이진숙 기자 보자 "잠깐만!"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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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10. 2. #JTBC뉴스
경찰이 오늘(2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체포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6분쯤 국가공무원법 위반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 전 위원장을 주거지 인근에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해당 혐의 수사와 관련해 경찰의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오늘 집행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05mBj3z3cC8?si=hNYjFdEupSELDWtX
현직 판사 "변태 몰카 촬영!" 누구? 지귀연! JTBC "역사상 최악의 보도" 저런 사람이 판사라고? 당장 깜방에 집어쳐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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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uNV37tbiLFA
점잖게 말하는 오창익 격분했다 "혐중하는 인간들아, 너희가 장사하는 사람 마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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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월, 화, 수, 목, 금 오전 7시 김용민 브리핑 월 오후 1시 사시미 …
출처: https://youtu.be/QKr7kF4T9Uk
국힘이 중국 혐오를 조장하는 진짜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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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TV 라이브 편성표
출처: https://youtu.be/CwKF5tTook8?si=xpCY-NkEIq297lIC
트통 美장성 소환, 군부內 반동?/ 대만, 반도체 미국 이전 거부/ 트럼프, 가자 지구 직할?/ 돌아온 어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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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17회 9시간 전 #트럼프 #가자지구 #토니블레어
OCT.02.2025, 본 채널은 시청자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kd6-ULaT1go
전세계가 4중전회와 155계획에 주목!/국경절 연휴, 여행 소비 폭발하는 중국!/향후 5년은 과학기술 패권장악의 화룡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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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는 중국얘기를 집중적으로 해보겠습니다. 한국의 유튜브에서 교수니 박사니 하는 사람들 떠드는 것은 거의가 가짜입니다. 맨날 중국 망한다고 떠들면서 아직까지도 시진핑 실각설이 어떻고, 장여우샤가 어떻고 떠드는 데 그 사람들을 지칭해 요즘에는 교수 레카라고들 합니다.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대로 떠들어 주는게 그사람들 직업입니다
출처: https://youtu.be/RwGgEn6k8Ik
리얼리티 쇼로 끝난 전군 지휘관 회의!/망가질대로 망가진 미군과 트럼프의 내전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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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는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장관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세계 800명의 미군 장성과 제독을 불러다 무슨 소리를 했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버지니아주 콴티코 기지에서 열린 회의에서 헤그세스는 국방부 시대는 끝났다면서 평화는 전쟁을 통해 수호하려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확보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평화주의가 순진하고 위험하다면서 이는 인간의 본성과 역사를 무시한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2edHlnJrPyU
시진핑이 레이건이고 트럼프가 고르바초프인가!/소련해체는 중국의 소중한 반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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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km밖에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탐지 추적해 격추시킬 수 있는 미사일 방어망 골든 돔을 미국에 앞서 중국이 구축했습니다. 미국이 개발하고 있는 골든돔의 프로토타입을 중국이 배치했습니다. 중국 전역을 말그대로 돔처럼 감싸 미사일을 막는 시스템입니다. 편의상 골든 돔으로 불리는 이 조기경보 시스템은 육상, 해상, 공중 우주를 포괄하는 일체화된 글로벌 레이더 시스템입니다.
출처: https://youtu.be/rvoQ0FoEQ7U
러, 드니프르 향해서 위협적인 전진/유럽, 전쟁 분위기 조성 확산/메드베데프, 유럽과 전쟁 안한다/미국, 러시아 우랴늄 최대 수입국/프랑스, 몰도바 선거 개입/트럼프의 채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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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04회 12시간 전
이 동영상에 추가된 설명이 없습니다.
출처: https://youtu.be/4CMffwXColc?si=HLf9FvEyQCLIeFKg
[한러 학당 21] 우크라 서부 방공망 의미 // 유럽, 대 러시아 선제 방어망, 우크라 서부에 // CRINK국가와 우크라,한미일 동맹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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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NXRuPC81YPU?si=GSxi9iZEOs-vvkh1
콴티코에 모인 장군들에게 전쟁부 게획 설명-국내외 문제 모두 힘에 의한 평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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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607회 16시간 전 Geo Insder
출처: https://youtu.be/u9f4dGj5qeE?si=oj68nZHn3l73y6po
"저는 내전으로 간다고 생각해요..." 충격적인 트럼프의 전군 지휘관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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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한방 목캔디 쏘옥쿨 구매해보세요! https://naver.me/5FEDmsKQ
출처: https://youtu.be/DxFh26g__NE?si=1mePpYYFEbmC7SBx
지귀연 룸살롱 20여 차례 접대 폭로! '수백만원대의 비용이 드는 룸살롱 접대'를 제보자에게만 20차례 받았다는데...징계유보? / 휴대폰도 수차례 변경한 지귀연의 증거인멸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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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qMhfPB2WX9k
🚨공급대책인데 집값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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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을걸어라] LIVE🔴 부동산 폭등 불씨 켠 오세훈! 집값 오를 지역 지금 공개!ㅣ출연: 박시동, 김용민, 권민정ㅣ10월1일(수)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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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서울 민간주도 '신통기획 2.0'…집값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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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재개발·재건축 빨라진다..오세훈 승부수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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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뉴스] “이 정부가 다주택자 죄악시해 공급 위축” 오세훈 시장 작심 비판 / KBS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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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10. 1. #오세훈 #이재명 #다주택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다주택자 정책이 서울의 주택 공급을 위축시킨다며 작심 비판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일) '서울시 등록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방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표 배경을 묻는 질문에 "서울시의 판단은 절박하다"면서 "현 공급 절벽의 원인은 (주택) 정비사업이 전임 시장 시절 '잃어버린 10년' 동안 물량이 대폭 감소돼 후속 절차가 이뤄지지 않은 데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오 시장은 "서울 집값이 높아 임차를 해서 들어갈 수밖에 없고, 임차해서 들어갈 집은 여러 채 갖고 있는 사람이 공급할 수밖에 없는데 여러 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이 정부는 죄악시한다"면서 "특히 사업자와 구분도 안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임대 사업자들을 정부가 각종 인센티브도 주면서 많이 짓도록 유도해야 하는데 오히려 못 짓도록 탄압하고 있다"면서 "한국의 임대 시장에 들어오려던 외국 자본들도 현 정부들어 '임대 사업 하지 말란 얘기네, 이거 들어왔다가는 낭패 보겠네' 이런 판단 때문에 투자를 꺼리는데 정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세간에서 정부와 서울시가 (주택정책에서) 엇박자가 난단 이야기가 있는데 철학의 차이에서 연유한다"며 "(임대주택이) 많이 지어지길 바라고 공급되길 바라면서 사업자를 죄악시하면 공급이 되겠나"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시각부터 버려야 하는데 민주당 정부는 그걸 죄악시하기에 모순되는 행보를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 시장의 발언,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oM9EPBKZArw
"부동산 이 꼴 만든 게 누군데" 재건축 밀어붙이는 오세훈, 승부수 먹힐까? I 집땅지성 I 김인만, 심형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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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5-10-1
파시즘으로 진입한 미국, 동맹이냐 각자도생이냐, 선택이 운명을 좌우한다.
정말 절실한 심정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
우리는 지정학적 대격변의 시대에 살고 있다.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현재 변화하고 있는 세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명백하게도 우리의 삶을 가장 크게 뒤흔들고 있는 것은 미국이다. 한국은 미국이 어떤 정책과 전략을 취하는가에 따라 좌우된다. 한국은 미국이 만든 국가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한국인의 상당수가 미국으로부터 정신적으로 떨어지지 못하는 유아적 상태에 머물러있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지금 한국은 절체절명의 상황에 있다. 미국과 건강하게 거리를 둘 것인가 아니면 지금처럼 유아적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서, 한국이 그동안 성취한 모든 결과물을 미국에 그대로 헌납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현재의 상황은 한국이 비극을 향해 스스로 걸어가는 양상이다.
한국이 어떤 노선을 선택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를 잘 전망하고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미국의 국방정책이나 경제정책 같은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어디를 향하는가 하는 거시적인 전망이다.
지금 미국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은 명백하고 전형적인 "파시즘"이다. 트럼프의 미국은 양상과 강도는 다르지만 히틀러의 독일과 유사한 길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같은 자본주의 국가가 한계에 도달하면 이를 돌파하기 위해 선택하는 가장 전형적인 노선이 파시즘이라는 것은 역사학에서 일반적인 지식이다.
독일에서 파시즘이 독일역사의 일반적인 경향이나 아니면 특수한 경향이냐를 놓고 논쟁이 붙었고 결국 특수한 경향이라는 결론을 냈다. 그러나 그런 결론은 지극히 정치적인 측면을 반영했을 뿐이다. 파시즘을 독일역사의 특수한 현상이라고 규정한 것은 전후 독일이 파시즘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선택이었을 뿐이다. 독일에서 파시즘은 일부 파시스트가 아닌 독일 시민 모두가 선택한 길이었다는 점에서 독일인 그 누구도 파시즘에서 자유롭지 않다.
문제는 파시즘이 독일만의 특수한 상황이라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제국주의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은 이미 상식에 해당하는 문제다. 그리고 파시즘은 제국주의 마지막 단계에서 나타나는 자본주의의 일반적 현상이다.
제2차세계대전이후 공식적으로 제국주의를 부정했지만, 그것은 겉모습만 그렇고 내용적으로는 여전히 제국주의가 횡행하고 있었다. 아프리카는 여전히 제국주의에 신음하고 있다. 서아프리카 국가들, 말리, 부르키노파소, 니제르는 프랑스의 제국주의에 반대하는 민족해방운동을 하고 있다. 서아프리카의 세국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아프리카 국가들은 미국과 서방의 제국주의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다.
미국은 원래부터 직접적으로 식민지국가를 경영하는대신 '문호개방정책'을 통해 간접적인 제국주의 정책을 추구했다. 미국과 서구의 다른 점은 직접적인 정치적 통치를 하느냐 아니냐의 차이에 있을 뿐이지 내용적으로는 제국주의를 추구했다는 점에서 다르지 않다. 지금 미국이 보이고 있는 모습은, 그들이 그동안 유지해오던 간접적인 방식의 제국주의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게 됨에 따라 미국의 방향이 신보수주의에서 파시즘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 것이다.
파시즘은 자본주의의 일반적인 경로다. 자본주의가 한계에 봉착하게 될 경우에 모습을 드러내는 가장 과격한 형태인 것이다. 미국은 영토를 점령하고 국권을 찬탈하는 전통적인 방식의 식민지경영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은 중국이나 러시아가 없었다면 즉각 군대를 동원하여 식민지경영을 했을 것이다. 그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 미국이 지금과 같은 양상을 보이는 것은 과거처럼 식민지 경영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결국 파시즘은 자본주의가 살길을 찾아서 가장 낮은 곳을 찾아가는 물과 같은 경로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정치가 자본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파시즘적 상황은 매우 일반적인 양상이라고 할 수 있다.
파시즘에서 드러나는 가장 대표적인 양상은 국내반대세력에 대한 정치적 탄압과 전쟁을 일반적 정책으로 채택하는 것이다. 미국은 이미 국내반대세력에 대한 정치적 탄압에 들어갔다. 트럼프의 반대파에 대한 탄압은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다. 가자문제에 항의하는 대학에 대한 탄압, 안피파와 같은 지극히 당연한 정치운동에 대한 탄압, 자신에 반대하는 경향이 있는 지역을 군대를 파견하여 압박하는 방법 등이 모두 전형적인 파시즘적 양상이다. 이념적 공격이 제대로 먹혀 들지 않는 것은 중국과 러시아를 더 이상 공산주의 국가라고 규정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미국이 전쟁을 국가의 정책으로 채택하는 양상은 이미 우리가 충분하게 목도하고 있다.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중단시키겠다고 했지만 결국 다시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본토를 직접 타격할 수 있는 토마호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베네주엘라도 전쟁으로 점령할 생각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이란에 대한 공격도 전쟁을 일반적인 국가정책으로 사용하는 예이다. 최근에는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군사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중국에 대해 군사적 봉쇄를 시도하는 것 역시 파시즘적 대응양상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는 미국의 이런 시도와 변화가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국내정치적인 탄압은 가능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미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이 전쟁으로 승리해서 굴복시킬 수 있는 국가가 아니다. 트럼프의 주장과 달리 핵무기의 영역에 있어서 러시아는 미국보다 훨씬 앞서 있다. 특히 ICBM영역에 있어서 미국은 앞으로 상당기간 동안 러시아를 따라 갈 수 없다. 앞으로 미국이 러시아와 같은 전략핵 능력을 가지려면 수십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중거리 핵무기의 영역은 중국이 미국보다 수량면에서 훨씬 앞선다. 제1,2 도련선에서 중국이 미국을 핵능력에서 앞선다. 미국이 이런 우위를 뒤짚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현재 재래식 군대의 힘은 러시아가 세계최고이다. 러시아는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 국가다. 전시체제에 들어간지 이미 3년이 지났다. 미국이 러시아와 같은 체제를 갖추는 것은 불가능하다. 미국은 일부 미사일과 같은 첨단무기를 제외하고 러시아와 같은 재래식 군사력을 갖출 수 없다.
미국은 중국과 같이 무기를 만들어 낼 수 없다. 중국은 미국보다 건함능력이 250배가 앞선다. 미국이 아무리 국가예산을 투여해도 중국의 건함능력에 도달하기 어렵다. 미국이 토마호크 운운하지만 이제 토마호크도 구시대의 무기에 불과하다. 미국이 첨단 미사일을 만들려고 해도 이를 위한 희토류를 확보하기 쉽지 않다. 트럼프가 미사일 생산을 촉구했지만 그런 계획이 얼마나 제대로 실행으로 옮겨질 것인지는 미지수다. 중국이 희토류를 제공하지 않으면 미국은 자신들이 원하는 수량만큼의 미사일을 만들 수 없다. 중국이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중국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국이 희토류를 확보하는 것은 방해할 것이다. 그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이렇게 보면 트럼프의 미국은 승산없는 전쟁으로의 길을 가고 있다. 솔직하게 말하면 미국은 이미 군사적으로 중러에 이은 2등국가이다.
매우 사소한 군사적 충돌로도 미국은 급격하게 영향력을 상실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미군은 세계최고로 예산을 많이 사용하지만 조그만 예멘같은 나라도 제대로 마음대로 하지 못한다. 미국의 군사예산이 세계에서 가장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방증이다. 본격적인 군사적 충돌이 발생하면 미국은 급전직하로 그 영향력을 상실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국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승산없는 미국의 전쟁노선을 따라 파시즘에 동조할 것인가? 아니면 이제 자신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갈 것인가?
이런 상황에서 한국에게 미국과 동맹이란 무의미하다. 한국이 미국과 같이 파시즘의 길을 가겠다면 동맹의 길을 갈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이 미국이 가는 파시즘의 경로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동맹은 무의미하다. 동맹의 시대는 지나간 것 같다. 지금 한국에게 남은 유일한 길은 '각자도생'의 길이다.
이재명 정권이 미국과의 관계를 과거의 연속선상에서 보는 것은 틀렸다는 것이다. 지금 미국을 따라가면 파시즘의 희생양이 될 것이다. 제2차 대전당시 파시즘의 희생양이 된 대표적인 국가가 체코와 폴란드였다. 현재와 같은 양상이 그대로 이어지면 한국은 1차적으로 체코와 같은 처지가 될 것이고, 중국과의 군사적 충돌에 앞장서면 폴란드와 같은 처지가 될 것이다. 만일 한국이 동맹현대화의 요구를 수용하여 One Theater 전략에 가담하고, 그리하여 중국과 군사적 충돌의 전위대가 되면, 남한 절반을 중국군이 차지하게 될 가능성도 부정하기 어렵다.
분명하게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다. 동북아에서 지금의 중국과 전쟁을 하면 그 누구도 이길수 없다. 미국 할아버지가 와도 승리할 수 없다. 지금 중국은 역사적으로 가장 전성기로 들어서고 있다. 이런 국가와 전쟁을 한다는 것은 자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중국은 동아시아 지역에서 미국이 군사적으로 도발하면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는 군사력을 강화한다고 하지만, 미국의 군사력 증강속도보아 중국의 군사력 증강 속도가 더 빠르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미군은 인민해방군보도 열세에 빠진다. 다른 것도 아니고 전쟁에서 지는 편에 서는 것은 바보중의 상바보다. 그런 선택을 하는 국가는 존속할 자격도 없다. 한국이 그런 길을 가고 있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4028380451&navType=by
트럼프, '내부의적' 발언 의미는?
2025. 10. 1. 14:31
피터 헤그세스 :
미국은 전쟁에 매진하며 그 승리를 위해 달려간다..
헐..
결국 결론은 전쟁 이군요..
트럼프는 내부의 적 ( Enemy Within) 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미군을 미국 국내용으로 사용할려고 하는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그걸 위해...각지 장성들 불러들여...
맘에 안드는 뚱뚱한 사람.. 흑인, 여성들은 해고함..
헐...계엄 전초전 인가?
https://x.com/DarrigoMelanie/status/1973033792538583072
트럼프 와 헤그세스... 대체 무슨 꿍꿍이지?
군대를 국내용으로 사용할 참 인가?
그 싯점은 내년 중간 선거 전후 일듯..
Trump, Hegseth, and the Plan to Use the Military at Home
https://www.youtube.com/watch?v=90BOIO-wnGE
버지니아... 콴티코 베이스 라이브
Quantico Marine Base LIVE: Trump-Hegseth Meet Top US Military Generals | Pentagon | US ARMY
https://www.youtube.com/watch?v=MOqojUlOf_M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할건가 봅니다.
계속해서 이란 비핵화 강조하네요..
이란..너희는 핵을 가지면 안된다..
헐..
이게 바로 미국이 이스라엘에 의해 움직인다는 증거죠.
이란이 핵 가지는걸 제일 싫어하는 나라가 이스라엘 입니다.
이란이 핵을 가지면 제일 싫어할 나라가 이스라엘 이거든요..
조만간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2차 공격할거라고 합니다..
임박했다고 하네요.
미국의 현재 전쟁 상황은
1차 이란 공격
2차 베네수엘라
3차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은 계속 될것이라고 합니다.
쉽게 안끝나네요..유럽이 망할때까지 갈거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중국과의 전쟁은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함...
그 이유는...
한국 일본 대만 같은 국가의 핵심 칩 기술
반도체 기술, 전기차 기술 다 뺏어서...
한국 일본 대만 다 털어먹고난뒤에..
중국과 전쟁을 해도 할겁니다..
그 이유는 미국이 지금 제조업 기반이 없어서 그런거에요..
당장 중국과 전쟁하면..
가장 타격 입을 나라는 미국 이기 때문 입니다.
따라서..미국은 중국과 전쟁 하고 싶어도 못함...
그 이유는 전세계가 경제 공항상태에 빠지기 때문 입니다..
미국이 한국 일본 대만 같은 동맹국 털어먹을려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중국과 전쟁이 목적 입니다.

첫댓글 트럼프가 영국가서 마약을 먹고온 모양같다.
영국가서 투자를 한다는 것 자체가 영국앞에 강아지같은 모양세를 취하는 모습같다.
귀여운 강아지 정도로 보이는 게 트럼프의 한계같아서 아직도 튼튼한 식민지를 가졌다는 느낌이다.
또라이가 된것 같아서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