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943
출처: https://youtu.be/5f5vZfFtuV0?si=T4ycVYE740ExGm7_
트럼프의 적들, 한국의 친구들
구독자 7.43만명
조회수 17,860회 22시간 전 #553
[정치논평#553]
출처: https://youtu.be/HVXN4V5Mkn4?si=7EhPlbko5RuYahu6
말상투와 유니콘. 빼고 싶은 '살'의 어원
구독자 7.43만명
조회수 7천회 1일 전 #109
[문화의힘#109]
출처: https://youtu.be/ihdKJjmofA4?si=UiuNT2xS8qxPrtiQ
일본총리 된 극우...한일관계 먹구름 예고?
구독자 34만명
조회수 5,516회 21시간 전 50개 제품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출처: https://youtu.be/tgI9sLxwZuI?si=SbazyhBwUqb1JGO1
나토, 트란스니스트리아 작전 준비/요격 쉬운 구형 토마호크 가능성/맥그리거, 이란, 미국 공격시 자제 안할 것/ 미 장군들에게 전쟁 항의 사임 촉구/헤그세스 국방장관에 대한 평가
구독자 5.93만명
조회수 5.9천회 22시간 전
이 동영상에 추가된 설명이 없습니다.
출처: https://youtu.be/AlK6FxK2FV8?si=hiDIeZYl5ZxnDV4X
프랑스, 러시아에 간 중국 유조선 나포/푸틴 지적에 석방/러, 영.프 핵무기 감축 요구/미국, 러시아와 토마호크 지원 연극 사전합의?/푸틴, 발다이서 '폴리센트릭' 개념 주창/
구독자 5.93만명
조회수 6.5천회 1일 전
이 동영상에 추가된 설명이 없습니다.
출처: https://youtu.be/zDGJd0OUTmA?si=wo5jCWnvBS2LEeXU
[한러 학당 23] 10/3, 우크라 전선 현황 // 러시아 지도부, 유럽과 전쟁하면 손해 나는데 왜? 전쟁 손해론 주장 // 유럽, 허황된 드론 장벽 // 젤렌스키 위상 제고
구독자 1.57천명
조회수 2,261회 3시간 전
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출처: https://youtu.be/uN6cGpLrEFU?si=kF3alSj2X1vZnv7R
밴스 부통령도 네오콘에 합류/푸틴, 러시아 유조선 나포 선박들 섬멸/트럼프가 러시아에 급분노한 이유/우크라이나 패배시 트럼프 대통령직도 끝/나브로프 장관의 퇴로 제공/중국이 승자
구독자 5.93만명
조회수 6.5천회 22시간 전
이 동영상에 추가된 설명이 없습니다.
출처; https://youtu.be/VICcyVEnJoA
중국의 탁월한 국가경제 정책운용!/부동산 거품 제거하고 첨단산업으로 전환!
구독자 1.64만명
조회수 1,019회 1시간 전
중국에서 對聯으로 된 시를 지을 때 규칙이 있습니다. 一三五不论, 二四六分明이라고 해서 135는 따지지 않되 246은 분명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그런데 요즘 중국경제를 논하는 관점을 두고는 不分一三五二四六라고 표현합니다. 一三五二四六모두 분간이 안 간다는 것입니다. 굴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붕괴하는 것 같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https://youtu.be/_up-caGG0bw?si=JiYwm3Flv9gti1S6
신쟝 위구르는 지금!
구독자 1.64만명
조회수 4.2천회 1일 전
중국 신쟝 위구르의 수도 우루무치입니다.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현대식 도시로 변했습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중국당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벌이던 곳입니다. 거리 곳곳에 무장경찰의 장갑차가 배치돼 있었고 삼엄한 경계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테러도 종종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건을 둘러싸고 서구매체들은위구르족 전체에 대한 제노사이드로 묘사했습니다. 나치 독일의 집단 수용소 같은 시설에 백만명 가까운 사람이 갇혀 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또 많은 위구르인들이 강제 농장에서 목화 수확에 동원된다는 주장도 있었습니
출처: https://youtu.be/7EpPQUuUmCc?si=5VdL136-Z4PKmDUt
실크로드의 낙타대군, 23억 관광객의 소비폭발!/GDP 7%의 고속성장을 기록한 신쟝 위구르!/소수민족에 대한 인권, 종교탄압은 서구의 거짓선전!/미국 스텔스 기술은 허상!
구독자 1.64만명
조회수 6.9천회 1일 전
10월의 장기휴가를 맞은 중국은 천지사방이 여행객입니다. 실크로드의 출발지 둔황입니다. 낙타대군이 등장했습니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인파가 실크로드 낙타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낙타를 타는 코스는 40분 정도인데 사막에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인파가 몰리면서 사막에 신호등도 설치됐습니다. 낙타말고도 실크로드 체험은 도보로도 합니다. 개미떼 같은 인파에 네티즌들은 흉노족이 보면 도주하겠다고 합니다. 또 왕유의 시구 西出阳关无故人도 패러디해 읖조립니다. 서역으로 가는 阳关을 나서니 죄다 사람이라고 합니다. 섬서성 시안과 산서성 따통등 유명 관광지마다 인산인해입니다.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 …
출처:,https://youtu.be/BocZHCqQezY
앵글로 색슨의 변함없는 외교정책!/독일과 러시아를 싸움붙이고 유럽을 초토화!
구독자 1.64만명
조회수
시간 전
워싱턴의 대유럽정책은 역사적으로 굉장히 일관성이 있습니다. 장기적이고 전통적인 앵글로 색슨의 방향은 늘 같습니다. 그 목표는 항상 통일된 독일과 러시아간의 친교를 깨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영국이나 유럽대륙이 혼란스러울수록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러우전으로 독일 외에 다른 나라가 망가지는 것은 보너스입니다. 역사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1922년 바이마르 독일과 소련이 맺은 라팔로 조약을 앵글로 색슨은 굉장히 못마땅해 했습니다. 싸워야 하는데 왜 안싸우느냐는 것입니다. 또 1939년 독일과 소련의 불가침 조약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앵글로 색슨은 이념같은 것은 없습니다. 독일과 소련이 서로 싸워 망가지면
출처: https://youtu.be/G6YQvkGKG9M?si=f9tsC0ghT7yehr2x
되는일 하나없는 트럼프, 좌절 연속!/파탄나는 트럼프의 토호자본주의!
구독자 1.64만명
조회수 6,825회 12시간 전
미국 돌아가는게 점입가경입니다. 트럼프 행정부하에서 연방정부가 셧다운됐습니다. 거의 30만에 달하는 공무원들이 일시 무급 휴직상태에 빠졌습니다. 제가 자주 보는 타이완의 환위신원은 매일 국제뉴스를 깨알같이 분석합니다. 이 매체는 트럼프가 시진핑을 본받아 미국특색국가사회주의를 하고 있다는 제목을 띄웠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TJziGRCpWKQ?si=ruRVIGL6pwH9VRaD
대문호 뿌쉬낀의 애국시를 낭송한 뿌찐 대통령!/"슬라브족의 피는 취하는 맛이지만 숙취는 힘들 것"
구독자 1.64만명
조회수 2,274회 6시간 전
이번 방송에서는 발다이 국제토론클럽에서 제가 가장 감명깊게 본 대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러시아는 과연 문화대국입니다. 블라지미르 뿌찐 대통령은 역시 哲人정치인입니다. 국제정세, 문화와 문명, 역사, 철학에 통달한 대단한 리더입
출처: https://youtu.be/D6F6unYDSmE?si=xBP6g_IWL8uS2vb8
트럼프 대만 포기한걸까 러시아 체제 재편하나
구독자 35.2만명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ejEp9ZDRixk?si=RoXPQbA14Bclo_TM
[뉴스쏙] 이스라엘군, 하마스 종전안 일부 수용하자 인질석방 대비태세…2년 전쟁 끝나나 / 연합뉴스TV(YonhapnewsTV)
미국 정부가 중재하는 하마스와 협상이 급진전함에 따라,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시티에 대한 점령 작전을 중단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인질 석방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교환 등 평화구상에 적시된 내용의 이행을 위한 휴전 준비인데요. 앞서 하마스가 이스라엘 인질을 전원 석방할 의향이 있다고 밝혀...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QPvL1QiREw?si=1Dp0LgbPNG-bMH9e
하마스-이스라엘 '트럼프 평화구상' 수용…가자 종전 초읽기 [이슈PLAY] / JTBC News
구독자 472만명
조회수 2,102회 실시간 스트리밍 시작일: 2025. 10. 5. #트럼프 #가자 #종전
가자지구에서의 종전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하마스와 이스라엘이 서로 공격을 멈추고,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평화 구상에 협력하겠단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평화 구상안에 하마스가 화답했습니다. 하마스는 남은 이스라엘 인질을 모두 석방하고, 가자지구 행정권도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후통첩으로 제시한 평화구상 핵심 요청을 받아들인 겁니다. 하마스의 응답에 트럼프 대통령은 최종합의를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꿈쩍 않던 이스라엘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점령 작전을 벌이던 가자지구에서 공격을 멈추고 방어 태세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역시 "트럼프 대통령과 완전한 협력을 통해 전쟁을 끝낼 것"이라는 성명도 내놨습니다. 이렇게 종전을 위한 첫걸음은 내디뎠지만, 실질적인 종전이 이뤄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하마스는 내부에서는 여전히 평화안을 모두 받아들일지를 놓고 치열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안에 하마스와 이스라엘이 모두 동의한 것은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하마스의 완전무장 해제 등 풀어야 할 쟁점이 만만치 않은 만큼 실제 종전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Ghd6ZvyFYa4?si=4WkPuj531VTF7VmS
격변하는 현정세속에서 조미간 협상 가능할가?ㅣ통일시대연구원 부원장 손정목
구독자 1.34만명
조회수 1,454회 14시간 전 김태형의 세상읽기ㅣ급변하는 세계의 뉴스,국내정치를 심층분석하는 시사전문 채널 ㅣ심리학자 김태형 소장진행ㅣ
🙏유튜브구독👉https://bit.ly/통일시대TV구독하기
출처: https://youtu.be/BL6-G0_Hjbc?si=bKf_aNTnERV3d6Uj
속셈 들킨 트럼프, 주한미군 철수 불가! 전작권환수 / KNN x 캐내네 스피치
구독자 104만명
조회수 7.7만회 1일 전 #knn뉴스 #트럼프 #주한미군
출처: https://youtu.be/B9W8TqI4fTE?si=3gGkL5Gp3qKToza9
[삐소장님] 정동영 장관 역대급 옳은 소리, 왜? #김태형 #ㅆㄷㄱ #정동영
구독자 23.7만명
조회수 1,777회 15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출처: https://youtu.be/jJ_pCzZ1kBk?si=lb7YqN-Wydlg8anl
[송영길 특집 인터뷰] 트럼프방한 2박3일 분석, 판문점 찍고 평양까지. 경주 APEC 정상회담이 한미, 한중, 미중, 북미 관계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송영길대표
구독자 21.7만명
조회수 3,787회 9시간 전 #apec경주 #경주정상회의 #한미관세협상
10월 말 경주 APEC 정상회의, 트럼프·시진핑·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무대가 열립니다. 북핵 해법 ‘핵 동결’, 한미 관세 협상, 한중 경제·문화 교류, 백령도 비자프리 프로젝트까지! 송영길 대표와 함께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길을 심층 진단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Z4gEadeX1sI?si=r9P1UeXrq1JwGFxO
APEC에 온 트럼프, 평양까지? 송영길 “메시지 전달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비밀 카드는..
구독자 154만명
조회수 2.6천회 1일 전 4개 제품
출처: https://youtu.be/qe6LP15vw5Y?si=O4wGSsh0q8gfHoAK
🔴최초공개 [특집인터뷰] 국가 대개조에 나선 대통령, 분야를 가리지 않는 전문성과 탁월한 해법 이재명 대통령의 진짜 실력을 집중분석_전계완 방현석
구독자 154만명
조회수 3.4만회 9시간 전 2개 제품
출처: https://youtu.be/tyhv-6XslDg?si=5jBN0TZMQyx-3nyd
북-미 회담, 中 손에 달렸다! 시진핑 우리편 되어줄까? f.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강준영 교수 [심층인터뷰]
구독자 279만명
조회수 1.6만회 1일 전 🔍퇴근길의 깊이있는 시사 경제 [60분 심층 인터뷰] - 평일 오후 6시 생방송
출처: https://youtu.be/KfcdrovunaE?si=PlcZqOhsLUSYTT6o
트럼프를 반대하는 조갑제가 본 희망! 세계 군 장성들 앞에서 벌어진 장면은?
구독자 154만명
조회수 1만회 1일 전 4개 제품
출처: https://youtu.be/cdyQSrCIWkU?si=4LRWhbrsZodfP-Bx
주한미군 철수 폭탄 발언! 한국이 끄덕하지 않는 진짜 이유 / 미국의 '국뽕'이 부른 참사, 트럼프가 망치는 미국 ㅣ 통일연구원 석좌 조한범 박사 (풀버전)
구독자 113만명
조회수 69만회 8일 전
📌 조한범 박사 유튜브 채널 『조한범TV』
출처: https://youtu.be/3jUSSEJblFI?si=GAdGb7LLyif5PsTZ
[썬킴 레전드 2] 트럼프 그는 누구인가 싸이코+천재+괴짜가 버무려진 인간 #썬킴 #매불쇼 #최욱 #최형진
구독자 8.56천명
조회수 6.5만회 4일 전
이 동영상에 추가된 설명이 없습니다.
출처: https://youtu.be/rqM31C_yC7w?si=Lgb_6jBPbFaM3gvr
미국, 또 러시아편 든다, 트럼프가 젤렌스키 또 배신한 이유 (진재일 교수 / 3부)
구독자 234만명
조회수 8.2천회 1일 전 1개 제품
⭐ 진재일 교수님의 블로그 '진재일의 군사력 이해하기' 바로가기
출처: https://youtu.be/fFDtK8ZRUAQ
'이 영상' 보고도 러우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를 응원할 수 있나요? (조한범 박사)
구독자 260만명
조회수
시간 전 1개 제품
우크라이나를 응원하고 있나요? '이 영상'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조한범 박사 2부)
출처: https://youtu.be/nsV5kuA9DpE?si=UYPseCU7h3toe52S
러시아와 서방은 늘 서로를 배신했습니다 - 박정호 명지대 교수
구독자 34.7만명
조회수 32,911회 15시간 전 손에 잡히는 경제(팟캐스트)
#APEC #나토 #러시아 #러우전쟁 #미국소련 #트럼프 #푸틴 #박정호교수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E3Ow_fCInKA?si=NfnVQiWjtbPKhaSI
[뉴스쏙] KN-23에 극초음속 탄두 장착…성능 개량에 '대남 위협' 고조|신형 전략 SLBM, 러 '판치르' 닮은 대공방어체계 등 등장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구독자 211만명
조회수 3,310회 실시간 스트리밍 시작일: 2025. 10. 5. #북한 #김정은 #대남
북한이 남쪽을 겨냥하는 무기의 성능을 더욱 개량해 위협 수위를 높였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무장장비전시회 사진에는 '화성-11마'라고 적힌 미사일 탄두가 포착됐는데요. 화성-11형은 북한의 대표적인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인 '북한판 이스칸데르' KN-23의 제식 명칭입니다. 이날 공개된 화성-11마는 극초음속 활공체(HGV) 형상의 탄두를 장착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한반도 지역의 주요 표적에 공격 역량을 할당했고, 한국이 안전한지 직접 판단해보라고 위협했는데 화성-11마 극초음속 미사일로 한국의 주요 표적들을 겨누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관련 내용 '뉴스쏙'으로 전합니다. ▲김정은 "한국 영토 안전하겠나"…무기전시회서 대남 위협(정영빈 기자 10.5) ▲대통령실, 김정은 발언에 "대화의 길 동참하라"(10.5) ▲김정은 "한국 영토 안전하겠나"…대통령실, 대화 촉구(출연자 : 봉영식 연세대 객원교수) ▲김정은, 6개월만에 또 자폭무인기 시험 참관…"AI 기술 도입" (지성림 기자 9.19) ▲김정은, 신형무기 개발 시찰…"내년 당대회서 병진정책 제시"(김민아 기자 9.13) ▲김정은, 정권수립일에 "비상한 지위"…핵보유국 주장했나(홍서현 기자 9.10)
출처: https://youtu.be/ShYbx7d-FpU?si=YYXeq3QCNVPgze1Q
김정은 "중요 표적에 특수자산 할당"...극초음속 탄도미사일 공개 / YTN
구독자 519만명
조회수 21,381회 2025. 10. 5.
김정은, ICBM 등 둘러보며 미사일 무기 체계 과시 북, 무장 장비 전시회 ’국방발전-2025’ 4일 개막 김정은 "한미 핵동맹 급진적 진화…위험천만 강행" [앵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미 군사훈련을 비난하며 이에 상응하는 조치로 중요 표적에 특수자산을 할당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무기 전시회를 통해 극초음속 탄두를 장착한 것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홍선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인공기가 그려진 ICBM, 즉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9' 옆을 군 간부들과 함께 웃으며 지나갑니다. 주변에는 ICBM을 비롯해 단거리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등 다양한 미사일이 전시돼 있습니다. 우리의 방위산업 박람회에 해당하는 북한의 무장 장비 전시회로 올해로 세 번째 열리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한미 핵 동맹이 급진적인 진화를 통해 위험천만한 훈련을 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조선중앙TV : (김 위원장은) 우리 나라와 지역 나라들의 안전에 현실적이며 심각한 위협을 조성하고 있는 미국의 '무력증강 책동'의 진목적에 대하여 분석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국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주시하고 있다며, 그에 상응해 중요 표적에 특수자산을 할당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습니다. 전시회에서는 극초음속 활공체 모양의 탄두를 장착한 '화성-11마'라는 이름의 미사일도 포착됐는데, 김 위원장이 말한 '특수자산'과 관련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화성-11'형은 북한의 대표적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KN-23으로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실전 시험을 마친 북한이 극초음속 탄두를 얹어 개량한 것으로 보여 우리 방공망에 상당한 위협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처럼 군사력 과시에 나서는 건 북미대화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분석합니다. [임을출 /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 김정은 위원장의 강력한 군사적 맞대응 메시지가 트럼프의 거래 본능을 자극해서 전격 회동을 촉진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 힘든 상황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즉 김정은 위원장의 강경 메시지가 오히려 '긴장 완화 거래'의 동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대통령실은 북한의 이 같은 움직임과 관련해 평화와 안정을 위한 대화와 협력의 길에 동참하길 바란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입니다.
출처: https://youtu.be/frdjvepiFNY?si=GigB714evRMvVugo
[남북의 창] 외교에 힘주기…북 ‘비밀병기’ 나오나 외 [이슈&한반도] / KBS 2025.10.04.
구독자 345만명
KBS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을 일컬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3대 국가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전략적 지위에 대해 인정할 건 인정하자는 겁니다. 하지만 북한의 ICBM 기술에 대해 아직 평가가 엇갈리는 데다 정 장관의 발언이 북한에게 잘못된 메시지를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10월의 첫 번째 남북의 창 시작합니다. 지난달 김정은 위원장의 방중 이후 북한이 적극적으로 국제무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우리 외교장관 격인 북한 외무상이 중국을 단독 방문했고, 차관 격인 외무성 부상은 7년 만에 유엔총회에 참석해 연설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평양에선 다음 주에 있을 노동당 창건 80주년 열병식 준비도 한창입니다 …
출처: https://namu.wiki/w/%EB%88%84%EB%A6%AC%ED%98%B8%2075%ED%86%A4%EA%B8%89%20%EC%97%94%EC%A7%84
누리호 75톤급 엔진
누리호 75톤급 엔진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에서 2022년 개발 완료한 누리호 의 1단과 2단을 구성하는 대한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2051500504
중략
장영근 한국국가전략연구원 미사일센터장은 "북한이 2022년 12월에 발표한 고체연료 엔진 첫 지상분출시험 때 추력은 140tf(톤포스)였고, 이것인 화성-18형과 화성-19형에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오늘 발표한 1천960kN은 약 200tf로 기존 고체 연료 엔진보다 60tf 정도 추력이 강해졌다"고 분석했다.
장 센터장은 북한이 ICBM 엔진 추력을 40% 이상 늘리는 이유에 대해 "추력을 늘리면 다탄두 능력을 확보할 수 있고, 미사일 추진체 구조를 3단에서 2단으로 단순화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https://youtu.be/4jMvzqCmSWU?si=GkQRKT43_wTTQZgY
일본총리 된 극우...한일관계 먹구름 예고?
구독자 34만명
조회수 5,516회 21시간 전 50개 제품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출처: https://youtu.be/mqgYdH8dXFA?si=RRawRQFvgvJ-grYD
드론 월(Drone Wall), 우크라이나나 전쟁에 대한 코펜하겐 결단, 장기전에 대비하는 유럽
구독자 3.96만명
조회수 2.8천회 14시간 전 Geo Insder
#EPC #dronewall #드론 #우크라이나전쟁 #지오스토리 2025년 10월 2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럽이사회 비공식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출처: https://youtu.be/pdPTjf-tZd8?si=qAkpEsei4OZ9KXd8
미국 정부 셧다운 위기: 정치적 무기화와 세계 질서에 미치는 영향
구독자 3.96만명
조회수 2.7천회 1일 전 1개 제품
#shutdown #셧다운 2025년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은 익숙한 당파적 예산 분쟁의 연장선상에 있으면서도, 셧다운이라는 정치적 도
출처: https://youtu.be/t9y6Ewk72rc?si=UK2wRGEVlYw9cea2
트럼프-네타냐후 휴전계획은 팔레스타인을 완전 점령하려는 것 ㅣ미-이스라엘 합의의 실행 ㅣ통일시대연구원 부원장 손정목
구독자 1.34만명
조회수 844회 14시간 전 김태형의 세상읽기ㅣ급변하는 세계의 뉴스,국내정치를 심층분석하는 시사전문 채널 ㅣ심
출처: https://youtu.be/Gf4mR6JV8K8?si=_HCvkmuAcThTlfZ6
잼통령 지지율 급상승, SBS 최고치 60%대 안착.. 의미심장 원희룡 정계은퇴 시사 "떠납니다" (압도적 추석 조사 후 이진숙 때린 보수매체 "수갑 압송 원칙, 불응체포 당연")
구독자 69.5만명
조회수 180,730회 15시간 전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출처: https://youtu.be/LLaS5JIky9A?si=_zozOATKJmUe2xrD
국민의 힘 난리났다ㅋ 3년만에 지선 예측한 SBS의 충격적 분석!! 판세가 이정도? 서울 대박 ㅋㅋ
구독자 76.9만명
조회수 102,833회 12시간 전 4개 제품
지상파 여론조사가 재밌습니다. 전화면접인데도 보수 과표집 상황에서 이정도면 선방인데 민주당이 조금만 더 잘해주면 지방선거 압승이 보입니다.
출처: https://youtu.be/RH-qkhHTTwQ?si=hqm-Rd2gxzhe9Ayz
"5,500억불 어떻게 된 것?".. 조용하던 일본도 '시끌' [뉴스.zip/MBC뉴스]
구독자 599만명
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306,886회 13시간 전 #미국 #관세협상 #일본
출처: https://youtu.be/HlzcbO3ZTdg
[자막뉴스] 외국인들 볼까 겁나는 '현수막'..대체 누가 붙이나 봤더니 (MBC뉴스)
구독자 599만명
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출처: https://youtu.be/Xh_lGtz1g70?si=q3R-QMkNzrG8fOsu
조희대가 지귀연을 목숨걸고 지켜려는 이유! 내란에 가담했다는 정황증거 공개합니다!
구독자 35.3만명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80316
“인질은 내놓겠다”…하마스가 끝내 거부한 트럼프 종전안 핵심은? [핫이슈]
윤규랑 기자
2025.10.04. 오후 3:11
기사원문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5-10-4
미국 패권의 향방을 결정할 베네주엘라 문제, 그리고 그에 미치지 못하는 중국과 러시아의 관점
트럼프가 베네주엘라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하기 위한 거의 모든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 의회에 대통령의 '전시권한'을 통보해서 베네주엘라를 공격하기 위한 법적 조치도 마쳤다. 이번에 미국 장성 800명을 소집한 것도 베네주엘라 공격과 상당부분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겉으로는 장군들 군기잡은 것 같았지만 그 이면에는 작전계획을 둘러싼 치열한 토의와 대비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
왜 미국은 베네주엘라를 공격하려 하는 것일까? 그것은 저물어가는 미국의 패권을 다시 장악하기 위한 마지막 방법이기 때문이다. 베네주엘라는 전세계에서 에너지 매장량이 가장 많은 국가이다. 만일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완전하게 장악한다면 전세계 에너지 시장을 다시 장악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은 세계패권을 다시 장악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장악하는 방법을 고려한 것이 아닌가 한다. 만일 그렇다면 미국은 베네주엘라를 거처 다시 이란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다.
베네주엘라에 대한 군사공격이 임박한 상황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반발이 심하지 않은 것도 매우 이상하다. 트럼프는 중국에게는 대만을, 러시아에게는 우크라이나를 넘겨주고 대신 베네주엘라를 양보받았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강대국 간에서 그런 정도의 협상은 일반적이다. 만일 그렇다면 알래스카 정상회담에서 트럼프는 우크라이나를 넘겨주는 대신 유럽으로 러시아가 영향력을 확장하지 말고, 베네주엘라의 미국 점령을 용인받았을 가능성도 있다.
그렇게 본다면 트럼프가 이번에 경주에서 시진핑을 만다는 것도 대만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확고하게 지지하는 대신 중국이 베네주엘라에 개입하지 말라고 요구하고 이를 최종 합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겠다.
트럼프의 이런 시도에 푸틴과 시진핑이 동의하고 합의했다면, 트럼프는 저물어가는 미국 패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미국 역사의 영웅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협상이 가능할 것인가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어리석을 자들이다. 강대국은 역사상 그렇게 하지 않은 적이 없다. 오히려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예외적인 것이다. 그래서 아무리 작은 나라라도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하고 의지를 벼려야 하는 것이다. 조선은 그렇게 해서 살아남았다. 살아남으면 미래를 기약할 수 있다.
푸틴과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베네주엘라의 공격과 점령을 용인했다면 그것은 앞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유라시아 역사도 시작과 함께 퇴색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중국과 러시아의 상황을 보면 트럼프의 구상대로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나 생각한다.
만일 베네주엘라를 미국이 점령하면 다음 목표는 이란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먼저 공격하는 이유는 이란을 공격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인한 문제를 먼저 해결하기 위한 목적이 매우 크다고 하겠다. 미국이 세계 에너지 시장을 완전하게 장악하려면 베네주엘라와 사우디 아라비아 그리고 이란을 포함한 서아시아의 에너지를 모두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트럼프는 지금 그런 목표를 향해 일보일보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가자 문제에 관심이 쏠려 있지만 지금 향후 세계사의 진행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결정적 사건은 미국의 베네주엘라 침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미국이 어떤 방식으로 베네주엘라를 공격할 것인지는 잘 알 수 없다. 그러나 미국은 그동안 이란과 요르단 그리고 가자지대에서 수행했던 표적식별 및 처리의 방식을 적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마도 팔란티어의 지휘통제 방법이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을까 한다.
군사작전 개시와 함께 마두로를 위시한 거의 모든 베네주엘라 정부요인과 군지휘관들이 일거에 제거될 가능성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미군이 베네주엘라를 점령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지휘관이 사라진 군대는 오합지졸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베네주엘라는 이란과 달리 오랫동안 제대로된 군사작전을 해보지 않았다. 미국이 수행하는 군사작전에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다. 이번에 미국이 베네주엘라를 침공한다면 그것은 지금까지와는 매우 다른 군사작전의 양상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중국과 러시아가 트럼프의 베네주엘라 침공이 의미하는 바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까지의 뉴스를 종합해 보면 중국과 러시아는 각자 자신의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느라고 미국의 베네주엘라 침공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잘 모르는 것 같다. 이번에 베네주엘라가 넘어가면 그 다음은 이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란이 미국에 떨어지면 그다음은 다시 우크라이나가 될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그만 두겠다고 했던 트럼프가 지금까지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속 이어오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물러날 것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일종의 기만행동일 가능성도 적지 않다. 누차 이야기했지만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패배하면 그것은 미국 패권의 종식을 의미한다. 그런 것을 모를리 없는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해서, 우크라이나를 포기한다고 판단하는 것은 미국의 기만에 속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은 기울어가는 자신의 패권을 지키기 위해 가장 유리한 장소에서 전선을 만들어 가고 있다. 가장 유리한 상황이 조성되고 군사작전 준비가 완료되면 주저없이 주사위가 던져질 것이다. 미국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아닌가 한다. 성공하면 앞으로 미국의 역사는 계속될 것이고, 실패하면 미국은 급속도로 영향력을 상실할 것이다. 트럼프도 탄핵되거나 권력을 상실할 것이고 재판에 넘겨질 수도 있다. 미국이 내전에 빠지는 것은 덤이 될 것이다.
이런 중차대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의 베네주엘라 침공이 지니는 국제정치적, 역사적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 양국 언론에서 베네주엘라 문제를 다루는 방식과 시각 그리고 깊이가 상황의 엄중함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경주에서 트럼프가 시진핑을 만나서 합의를 하면 아마도 멀지 않은 기간내에 군사작전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물론 미국함대가 파나마 운하를 장악하고 있는 것을 보면 시진핑 만나기 전에 군사작전이 실시될 수도 있다. 아마도 군사작전에 가장 유리한 시점이 D일 H-hour가 될 것이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8811
[정조준214] 북한 비핵화에 매달리는 게 현실적인가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0/04 [08:55]
| 북한 비핵화 요구는 ‘악의 축’ 이재명 대통령이 9월 23일(현지 시각)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또 북한 비핵화를 주장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비핵화는 엄중한 과제”이지만 단기간 해결이 어려우니 중단-축소-폐기의 단계별 접근을 하자고 제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지금까지 광복절 경축사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한 비핵화를 주장해 왔습니다. | |
| 이에 이 대통령의 거듭된 북한 비핵화 주장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외교안보 분야의 참모들이 문제가 있다”라고 주장했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비핵화의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입구도 없는 ‘중단-축소-폐기’라는 전형적 단계론에 집착”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북한 비핵화 주장은 모든 긍정 요소를 차단하는 ‘악의 축’입니다. 첫째, 북한 비핵화 주장은 남북관계를 차단합니다. 조선중앙통신은 8월 27일 「‘비핵화망상증’에 걸린 위선자의 정체가 드러났다」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한국이 그토록 입이 아프게 외워대는 ‘비핵화’는 이론적으로나 실천적으로, 물리적으로 이미 사멸된 지 오래”라면서 “한국이 우리 핵문제의 성격도 모르면서 ‘비핵화’에 아직도 헛된 기대를 점쳐보는 것은 너무도 허망한 망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나아가 “이재명이 ‘비핵화 망상증’을 ‘유전병’으로 계속 달고 있다가는 한국뿐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이롭지 못하다”라고 경고했습니다. 북한이 이처럼 강하게 반발하는 비핵화를 한국이 계속 주장하면 남북관계는 한 치도 나아갈 수 없을 뿐 아니라 더 나빠질 것입니다. 둘째, 북한 비핵화 주장은 북미관계를 차단합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9월 21일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만약 미국이 허황한 비핵화 집념을 털어버리고 현실을 인정한 데 기초하여 우리와의 진정한 평화공존을 바란다면 우리도 미국과 마주 서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비핵화를 요구하는 동안에는 대화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셋째, 북한 비핵화 주장은 평화를 차단합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이 비핵화해야 한반도 평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반대로 북한 비핵화 주장이 한반도 평화의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북한은 미국의 핵위협에 맞서 체제를 지키기 위해 핵무장을 했다고 주장합니다. 국내외 여러 전문가도 북한이 방어용, 억제력 차원에서 핵무장을 했다는 것에 대체로 동의합니다. 따라서 비핵화를 요구하면 북한은 자기 체제를 무너뜨리려는 의도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당연히 군사적 대비를 강화할 것이며 군사적 대립과 위기도 격화할 것입니다. 넷째, 북한 비핵화 주장은 공존공영을 차단합니다. 서로의 체제를 존중하고 교류·협력을 해야 공존공영의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북한은 핵보유를 헌법에 명시하고 이를 자신의 주권, 국체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비핵화 요구는 북한 체제를 인정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 비핵화를 요구하면 교류·협력은커녕 대화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북한 비핵화 주장은 어느 모로 보나 해로운 ‘악의 축’입니다. 따라서 사리분별력이 있다면 북한과의 관계를 차단하는 비핵화를 입에 담으면 안 됩니다.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는 5월 29일 기자회견에서 “오랜 시간 우리는 북한이 고립에 빠졌을 때 그저 확립된 규칙(제재)을 따르고 행동했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잘못된 일이었다”라고 했습니다. 북한 비핵화를 위해 대북 제재에 동참한 걸 반성한 것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등 러시아 인사들은 북한의 핵무장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인정하며 비핵화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중국 전승절을 계기로 북중정상회담이 열렸는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핵문제를 꺼내지 않았습니다. 최근 들어 중국은 북한 핵문제를 아예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북한에 비핵화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북한을 핵보유국이라고 부르며 핵보유를 인정합니다. 이번 유엔총회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1시간 가까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했지만 북한 이야기만은 아예 꺼내지 않으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9월 30일 미국 콴티코 해병 기지에서 열린 장성급 회의에서는 “난 그것(핵)을 ‘N 단어’로 부른다. 두 개의 ‘N 단어’가 있는데 둘 다 쓰면 안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흑인 비하 표현인 ‘니거’(Nigger)를 에둘러서 ‘N 단어’라고 말해 비난을 받아왔는데 이번에 핵(Nuclear)도 ‘N 단어’에 추가한 셈입니다. 핵문제를 입 밖으로 내는 순간 골치가 아프기 때문에 아예 언급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그런데 이 대통령은 무슨 용감성인지, 무식함인지, 골수에 박힌 대북 적대 의식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북한 비핵화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유엔에서까지 그러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평화공존, 공동 성장의 한반도”를 지향한다면서 “대한민국 정부는 상대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일체의 적대 행위를 할 뜻이 없음”을 밝혔는데 이율배반적입니다. 아무리 이런 얘기를 해도 비핵화를 요구하면 그건 북한 체제를 부정하는 것이며, 평화가 아닌 긴장 격화를 선택한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을 열받게 해서 폭발하게 하려는 의도인지, 아니면 아무 전망이나 계획도 없이 쳇바퀴 헛돌기를 하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미국이 시켜서 행동대장 짓을 하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북한 비핵화를 실패로 만든 건 미국 북한이 처음부터 핵보유를 추진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1986년 6월 한반도 비핵지대 창설을 제안했고, 1992년 1월 한반도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에 합의한 것을 보면 북한은 당시까지 핵개발을 할 뜻이 없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끊임없는 핵공격 위협에 더 이상 다른 대책을 찾지 못한 북한은 결국 2003년 핵확산금지조약(NPT)을 탈퇴하고 핵개발을 시작합니다. 미국의 핵공격 위협 역사는 사실 1950년 6.25한국전쟁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해리 트루먼 미국 대통령은 전쟁 발발 다음날인 26일 호이트 반덴버그 공군참모총장에게 핵공격 계획 작성을 지시했습니다. 또 11월 30일에는 “한반도에서 공산군 침략을 저지하기 위해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무기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며 북한을 향해 공개적으로 핵공격 위협을 했습니다. 유엔군 사령관이었던 맥아더는 북중 국경지대를 핵폭격해 광범위한 방사능 오염지대를 만들자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미국은 1951년 9~10월에 평양 상공에서 전략폭격기를 동원해 핵폭격훈련을 했습니다. 1958년 1월 미국은 한국에 전술 핵무기를 배치하기 시작합니다. 미국이 한반도에 배치한 전술 핵무기는 최대 950기나 됐다고 합니다. 미국은 단순히 핵무기를 한국의 창고에 보관한 게 아니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군은 원격으로 작동하는 핵지뢰를 비무장지대에 매설했습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자 국내에서는 “핵을 머리에 이고 살 수 없다”라는 주장이 나올 정도로 위협을 느꼈는데 북한은 이미 1950년대부터 수백 개의 핵무기를 발밑에 두고 수십 년간 위협을 받아왔던 것입니다. 미국은 이 전술 핵무기를 실전에서 사용할 준비도 했습니다. 1968년 푸에블로호 사건이 터지자 주한미군은 여단, 사단 규모의 핵대포 사격훈련을 실시했습니다. 1969년 미군 정찰기 EC-121 격추 사건이 발발했을 때 멜빈 레어드 미 국방장관이 키신저 백악관 안보보좌관에게 보고한 전문에는 “핵무기를 탑재한 전술폭격기들이 북한 공습에 나서기 위해 15분째 비상대기 중”이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미국의 핵위협은 계속됐습니다. 1975년 제임스 슐레진저 국방부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만약 북한이 남한을 공격하면 핵무기로 보복”하며 “남한에 핵무기를 계속 유지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같은 해 제럴드 포드 대통령은 “(한반도 전쟁 발발 시) 재래식 전쟁에서도 2차 세계대전 후 처음으로 핵무기를 사용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1976년 도널드 럼즈펠드 국방부장관은 “한국에서 유사시에는 핵무기의 사용을 배제하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미국의 스팀슨 센터가 발표한 「세계의 핵위협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1976년 판문점 도끼 사건이 발발하자 미국 고위 관리가 북한에 핵공격을 할 것이라는 명백한 경고를 최소 6번 보냈다고 합니다. 1977년 지미 카터 대통령은 “핵무기가 배치된 지역에는 배치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필요하면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언급했습니다. 1981년 8월 11일 윌리엄 디스(William Dyess) 국방부 대변인은 “(핵무기의 일종인) 중성자탄을 사용할 가능성은 유럽보다는 극동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1983년 1월 23일 에드워드 마이어 미국 육군참모총장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에는 우리가 아는 한 소련이나 중공의 핵무기, 미사일이 없다”라면서 “한국에 배치된 핵미사일 발사 여부의 기본적 판단과 권리는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있다”라고 했습니다. 북한에 핵무기가 없으므로 반격 걱정 없이 주한미군사령관이 자기 권한으로 핵무기를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미국은 수십 년 동안 북한을 향해 핵공격 위협을 해왔습니다. 미국은 실제 핵공격을 위해 훈련도 했습니다. 바로 1976년 시작된 팀스피릿 한미연합훈련입니다. 이 훈련은 당시 전 세계에서 유일한 핵 합동훈련이었습니다. 박인규 프레시안 편집인은 2016년 1월 16일 「세계 최대의 핵위협 국가, 미국」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팀스피릿 훈련에는 미국의 핵항공모함 두 척, 20여 척의 핵장비 함대, B-52 핵폭격기 편대, 평균 20만의 한미 지상 병력이 참여합니다. 가히 세계 최대, 최강의 군사훈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훈련기간이 60~90일이나 됩니다. 팀스피릿 훈련이 시작되는 순간, 북한은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모든 기관이 국토방위 태세에 들어갑니다. 매년 2, 3개월간 북한은 전시체제에 돌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팀스피릿 훈련에 따르는 미국의 핵위협을 북한은 지난 40년간, 1992년 단 한 해를 빼고, 매년 겪어왔습니다(1991년, 다음 해의 팀스피릿 훈련 중단이 결정되면서 남북 기본합의가 타결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중략… 훈련 재개를 결정하자 북한은 1993년 3월 NPT 탈퇴를 선언합니다. 이로써 북핵 위기가 본격화된 것이죠). 팀스피릿 훈련에 대해 리영희 선생은 “지구상의 어느 다른 국가에 대해서도 미국이 감행하지 않은, 오로지 북한에 대해서만 계속해 온 핵공격 협박”이라고 말합니다. 미국은 1993년을 끝으로 팀스피릿 훈련을 중단했지만 이후에도 이름만 바꿔가며 한미연합훈련을 계속했습니다. | |
| 미국은 북한을 핵공격하겠다는 작전계획도 치밀하게 세워두었습니다. 미국 전략사령부는 1960년 단일통합작전계획(SIOP)을 세워 핵공격을 할 소련 내 목표 지점을 지정했습니다. 그런데 1999년 핵보유국이 아닌 북한에도 목표 지점을 지정했습니다. 또 2003년 작성한 개념계획 8022에 벙커버스터에 탑재한 전술 핵무기로 북한을 선제공격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같은 해 나온 작전계획 8044, 2008년에 나온 작전계획 8010-08에도 북한을 핵공격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국방부가 작성하는 핵태세검토보고서(NPR) 2002년, 2010년 판에서 모두 북한을 핵 선제공격 대상 국가로 명시했습니다. 이처럼 미국은 수십 년 동안 북한을 핵공격하려고 했기 때문에 북한은 핵억제력을 갖출 수밖에 없었다고 말합니다. 미국은 한 편으로 북한 핵공격 준비를 하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북한 비핵화를 위한 대화도 이어갔습니다. 북한 비핵화에 관한 첫 대화는 1988년 12월 6일 중국 베이징에서 북미 참사관급 외교관의 만남이었습니다. 당시 미국은 북한에 비밀 핵시설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사찰을 요구했습니다. 북한은 한국에 배치한 전술 핵무기부터 치워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미국은 1991년 전술 핵무기 철거와 팀스피릿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선언했으며 이에 따라 북한도 IAEA 사찰을 수용했습니다. 1992년 IAEA는 북한이 제출한 보고서와 사찰 결과가 일치한다고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북한이 신고하지 않은 비밀 핵시설이 있다면서 규정에도 없는 특별 사찰을 요구했고 북한은 군사시설이라는 이유로 사찰을 거부했습니다. 그러자 1993년 1월 미국은 합의를 깨고 팀스피릿 훈련 재개를 발표합니다. 이에 북한은 준전시상태를 선포하고 NPT도 탈퇴합니다. 이처럼 미국은 첫 시작부터 합의를 어겼습니다. 1994년 10월 21일 북미는 제네바 합의에 서명합니다. 주요 내용은 미국이 2003년까지 북한에 경수로(핵발전소)를 건설해 주고 그때까지 화력발전용 중유를 제공하며 핵위협을 하지 않는 대신, 북한은 NPT에 남고 흑연감속로와 관련 시설을 해체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중유 공급 일정을 수시로 위반하였고 경수로 건설도 시간을 질질 끌더니 끝내 건설 중단을 선언해 버렸습니다. 핵위협을 계속 한 것도 물론입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고 핵위협과 적대 행위를 계속하는 미국에 맞서 2003년 북한은 NPT를 탈퇴합니다. 이후 남·북·미·중·러·일 6개국이 모여 북핵 문제를 다루는 6자회담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2005년 4차 6자회담에서 첫 성과물인 9.19공동성명이 채택됐습니다. 여기서 미국은 북한 체제를 존중하며 관계정상화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날 미국은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를 하는 이른바 방코델타아시아(BDA) 사태를 일으킵니다. 9.19공동성명을 이행할 생각이 없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입니다. 미국의 거듭된 합의 파기는 트럼프 정권 때도 있었습니다. 2018년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연합훈련 중단을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보면 미국은 스스로 북한 비핵화의 가능성을 닫아버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해법 북미 핵대결 초기인 1990년대 중반 북한은 이른바 ‘고난의 행군’을 겪었습니다. 미국은 소련 해체와 동구권 붕괴의 여세를 몰아 북한 체제도 무너뜨리려 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핵개발을 한다고 주장하면서 대북 제재를 가했고 기세등등한 미국의 위세에 눌려 전 세계가 여기에 동참했습니다. 북한은 갑자기 무역 거래가 끊기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극심한 자연재해까지 겪었습니다. ‘고난의 행군’ 시기 북한 경제는 최악의 상황으로 추락했습니다. 대기근으로 식량이 떨어져 전 국민이 굶주림을 겪었고 영양실조로 수많은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대기근의 원인은 자연재해도 있지만 전기가 없어 논밭에 물을 끌어 올리지 못하고, 비료 생산도 멈췄기 때문입니다. 홍수로 탄광이 침수되었는데 전기가 없어 물을 빼지 못해 석탄을 캐지 못하고, 석탄이 없어 발전을 못 하는 악순환에 빠졌습니다. 외국에서 석유 등 원료 수입을 하지 못하자 자동차가 다니지 못하고, 난방을 못 해 겨울이면 집안에 얼음이 얼 정도였습니다. 심지어 유리 생산이 멈춰 창문을 달지 못하자 판자나 비닐로 막는 일도 허다했습니다. 연료가 부족해 사람들이 산에서 나무를 하는 바람에 주민 거주지 인근 산들은 모두 민둥산이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모든 산업이 마비되고, 경제가 파괴되는 초대형 재난을 겪은 것입니다. 북한이 겪은 ‘고난의 행군’은 미국이 떠민 것입니다. 웬만한 나라는 버티지 못하고 무너질 참상을 겪으면서 북한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느냐 강대강으로 대응하느냐 갈림길에 섰습니다. 북한은 후자를 택하고 미국의 핵공격 위협에 대응해 남은 국력을 짜내어 핵개발을 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핵무장을 했는데 비핵화하라고 요구하니 먹힐 리가 없습니다. 진정으로 북한 비핵화를 하고 싶다면 북미 핵군축을 하면 됩니다. 북한 핵개발의 원인이 미국의 핵위협이니 미국의 핵이 사라지면 북한에도 비핵화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미국은 러시아, 중국의 핵무기가 있으니 비핵화에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러시아, 중국은 영국, 프랑스,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도 비핵화에 동참해야 비핵화에 동의할 것입니다. 결국 전 세계 동시 비핵화만이 현실성 있는 해법입니다. 전 세계 비핵화는 모두가 바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어느 대통령은 전 세계 비핵화를 주장해서 노벨 평화상도 받았습니다. 그만큼 좋은 것입니다. 이 기회에 전 세계 비핵화를 합시다. 모두에게 좋은 것인데 못 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북한만 비핵화하라는 것은 말이 안 되고 그 주장 자체가 ‘악의 축’입니다. 이건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 비핵화는 지금 당장 실현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 당장은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공존공영을 도모해야 합니다. 이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