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태생이 착하면 더더욱 ㅠㅠ 경험담임.... 이걸 인증하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ㅠㅠ 약은 사람이면 머리 비상하게 써서 외모로 이용 잘해서 세상은 외모로 다 된다고 생각하고 살더라.... 나는 애초에 성격 자체가 뚝딱이라 그런 것도 할 줄 모를 뿐더러.. 외모로 피해본 경우 많이 봐서 잘 공감 안돼 그니까 여자는 예쁘면 다라는 마인드는 일부 소수한테만 해당 되는 거고 그게 설령 해당 되거나 공감이 된다고 느낀다? 그렇다면 아직도 2014년에 사는 거라는 걸 인증하는 그런 거지... 차라리 남자 외모가 고시 3관왕이라고 봐
외모 상관 있지 가난한데 예쁜건 저주라는 말이 왜 있겠어.... 비슷한 맥락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