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1225111107014
“중간 자녀는 협력의 달인?”...출생 순서와 성격의 연결고리
맏이로 태어나느냐 막내로 태어나느냐가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칠까? 한 세기 넘게 이어진 이 논쟁은 최근 차이가 거의 없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그런데 이에 반기를 드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v.daum.net
역대 최대 규모로 70만 명 이상의 영어사용자의 데이터 분설 결과,
중간에 태어난 형제자매가 다른 형제자매보다
협력을 나타내는 특징에서 평균적으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이들이 사회구성원이 됐을 때 협동적인 성격을 가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9남매 중 막내였던 영국의 인류학자 프랜시스 골턴은
1874년 영국 과학자 집단의 이력을 수집한 결과
많은 수가 장남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장남이 부모로부터 더 많은 관심을 받음으로써
더 높은 지적 수준에 도달할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수십 년 후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장남은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한 반면,
막내는 눈에 띄는 방법을 찾으면서 독립적이고 창의적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첫댓글 어릴때부터 의견에 힘을 안 실어줘서 그러지.....만약 이러한 효과가 사실이라면, 형제자매가 많을수록 협력적인 성격이 강해지는 반면 중간 자녀가 되면 동생 및 형과 좋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직관적인 이유에 부합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따까리란 말을 좋을대로 적어놓은듯
살아남아야 하그등요..
진짜 눈치가 빨라
보통... 둘째들이 자수성가 많이하고 잘사는거 같음. 생활력도 강하고..!
우리집 둘뿐이지만 딱 출생순서별 성격 따라감첫째는 성실 책임감 사회적 성공했고 막내는 독립적 창의적이고 일반적이지 않은길을 감
이 기사를 K차녀가 슬퍼합니다...
첫댓글 어릴때부터 의견에 힘을 안 실어줘서 그러지.....
만약 이러한 효과가 사실이라면, 형제자매가 많을수록 협력적인 성격이 강해지는 반면 중간 자녀가 되면 동생 및 형과 좋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직관적인 이유에 부합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따까리란 말을 좋을대로 적어놓은듯
살아남아야 하그등요..
진짜 눈치가 빨라
보통... 둘째들이 자수성가 많이하고 잘사는거 같음. 생활력도 강하고..!
우리집 둘뿐이지만 딱 출생순서별 성격 따라감
첫째는 성실 책임감 사회적 성공했고 막내는 독립적 창의적이고 일반적이지 않은길을 감
이 기사를 K차녀가 슬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