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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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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내가 전에 "남의 집 반찬 못먹겠다” 이런 얘기를 했었거든+댓글반응.jpg
mmln 추천 0 조회 10,789 24.12.25 14:18 댓글 7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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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5 15:01

    나도 반찬 잘 안 먹는데 나가서 절대 말 안 함 그리고 만약에 내 친구가 그걸 알고 나 빼고 간장게장이든 뭐든 돌렸다 해도 아무 생각 없음 어차피 안 먹을 거니까 기분 나쁜 게 이상함...

  • 24.12.25 15:03

    엄마가 만든 간장게장 욕먹이기 싫으니까 안준거겠지 줘도 고마워하고 맛있게 먹는 사람한테 주고싶지

  • 24.12.25 15:05

    당연한 결과 아닌가 ㅋㅋ 그럼 저런 말을 하지 말던지

  • 24.12.25 15:05

    그냥 왜 안줬는지 안들어도 알 것 같음ㅋㅋ

  • 24.12.25 15:06

    게장도 남의집반찬인디?

  • 24.12.25 15:08

    고맙지않나.. 생각해준건데

  • 24.12.25 15:14

    나도 남의 집 반찬 못 먹는데 그걸 말하고 다니진 않지ㅡㅡ 글고 말해서 안 준거면 당연한거아닌가 주면 더 싫음 ...

  • 24.12.25 15:14

    당연한거 아녀? 나도 남의집 반찬 특유의 냄새 때문에 잘 못먹는데 대놓고 저렇게 말하면 안주지..ㅋㅋ 무슨 의도를 가지고 쏙뺀건 아닌거 같고 그냥 말그대로 못먹겠다 해서 당연히 안준거같은데

  • 24.12.25 15:15

    진짜 가지가지한다... 싫다고했음 탐내질말아야지

  • 24.12.25 15:20

    근데 저런 사람은 바깥 음식은 어떻게 먹어 식당밥도 다 결국 남의 집 반찬인데

  • 24.12.25 15:45

    22 궁금하네 뭐가 다른가

  • 24.12.25 16:02

    나도 궁금해ㅋㅋㅋ

  • 24.12.25 16:28

    다르긴혀,, 식당은 회전률이 좋아서 긍가 많이 못느껴봤어 아님 약간 오래된 식당가면 좀 특유의 냄새가 나는곳들도 있긴해ㅋㅋ 가정집 특유의 냉장고냄새+집냄새+반찬통 냄새가 섞여서 좀 힘든곳들이 있는듯. 가정교육 모부님께 잘 받았으니까 절대 티 안내지! 그 할머니집 가서 먹는 반찬도 그렇다고 많이 느꼈었어

  • 하나만 혀.. 욕심은 있어가지고 남들 받는건 다 받고싶고ㅋㅋㅋ 무슨 심보여....
    오히려 고맙지, 입맛 까다로워 남의 집 반찬 못 먹는다는 나를 친히 생각해준거니깐ㅋㅋㅋ

  • ㅋㅋㅋㅋ나같으면 아악 내가왜그딴 경솔한 발언을ㅠㅠㅠㅠㅠ 담에 혹시 하시게되면 저도 꼭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이러고 넘어갈거같은데
    저건 본인이 꽁기해서 글쓴거잖아ㅋㅋㅋ웃기네

  • 24.12.25 15:51

    못먹는다며 어쩌라고,

  • 24.12.25 15:54

    설마 서운해서 글올린걸까..? 서운했다면.. 물어보기라도 바란거엿나..?????

  • 24.12.25 15:58

    본인 생각해서 안 준건데 뭐~~ 아니 근데! 간장게장을 나눔해? 덕을 멋지게 쌓아버리네

  • 24.12.25 16:10

    못먹는다매ㅡㅡ

  • 24.12.25 17:34

    근데 남의집 반찬 못 먹으면.. 밖에서 식당 백반 같은것도 못 먹나?

  • 24.12.25 21:50

    오 나 이거로 진지하게 고민해봤는데
    남의집반찬 못먹는데 식당껀 ㄱㅊ아서 근데 식당도 좀 비위상하는곳이 있는데
    이게 당일한 반찬은 ㄱㅊ한거같음.. 묵은게 맛이 이상해 심지어 우리집반찬도 묵은건 좀 별로야 원인은 냉장고 +공간 (남의집, 식당) 냄새인듯..
    남의집가서도 그날 구운 고기라던가 그날 무친 나물 이런거 쌉가였던듯 밑반찬이 어려움

  • 24.12.25 17:46

    걍 배려지 머..

  • 24.12.25 18:06

    나는 안 줬대ㅎ 에서 기분 상한 거 다 보임ㅋㅋ 그럼 뭐 울 엄마 간장게장 진짜 맛있어! 한 번 먹어보기만 해봐~! 하면서 귀한 거 주는 사람이 본인한테 구걸해야됨...? 어차피 남의 집 반찬 안 먹는데 줘도 처치곤란아냐? 나도 남의 집 음식 잘 못 먹는데 어디에 대놓고 나 남의 집 반찬 못 먹어라고도 얘기 안 할 뿐더러 준다고 하면 거절하기 곤란해서 내가 못 먹는 거 알고 애초에 안 물어봐준 친구가 너무 세심하다고 느낄텐데ㅋㅋ 비싼 반찬은 갑자기 본인집 반찬이 되는 거임? 웃기지도 않아 진짜ㅋㅋㅋ

  • 24.12.25 18:37

    못먹는다메

  • 24.12.25 19:23

    기변임

  • 24.12.25 19:55

    줘도 안먹을건데 뭐하러 줌 나같아도 안줌

  • 24.12.25 21:15

    못먹겠대서 안줬는데 기분 나빠하는건 뭐지?
    저러니까 안줬을듯 ㅋㅋㅋㅋ 사사건건 까탈떠는게 글만 봐도 보임

  • 24.12.25 21:53

    무슨 대화 하다 저 말이 나왔을까 그냥 상대 지목해서 하는 말이 아니고 그 친구들 한테 반찬 받을일 없을예정인 상황애 한 말이면 게장친구가 쟤 싫어하나봐..
    다른애들 싹다 주는거면 물어는 봤을듯
    필요없으먄 진짜 부담없이 거절해도 된다고

  • 24.12.26 08:25

    줘서 안먹으면 버리는 거 잖아ㅠ 우리 엄마가 졸라 열심히 만든건데 안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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