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잡다한 지식 얻고 깨달음을 얻은것같았지만 편협해지고 편견과 아집만 늘음 내가 편협해졌다라는걸 제일 많이 느꼈던게 커뮤 안하는 머글들이 내가하는 말마다 뜨헉!!하고 놀라는걸 목격했을때임 (다른 사람이 커뮤사세 의견을 당당히 말했을때 주변 공기가 뒤틀려지는것도 목격함)
몇번 정권이 바뀌다보니 세력(?)이 커뮤마다 설치는것도 알게되고 그 안에서 엎치락 뒤치락 여론 바뀌는것도 보면서 진리라는건 없다고 느껴짐 특히 타자화되어 욕먹는 집단은 입 안얹고 관망하는중. 여자도 타겟바꿔가며 열심히 욕하더라 여자 욕도 유행을 탐.
22적당히 찍먹정도만 하는게 좋을듯
커뮤 댓글 논란처럼 행동하면 밖에나가면 솔직히 거리두는사람 많을듯
커뮤 안 했으면 20대 중반에 한남이랑 결혼해서 지금쯤 똥팬티 빨고 있었을 듯
난 9년전에 여시덕분에 메갈돼서 오히려 좋음 안그랬음 남자에게 사랑받는 법 빵빵이 이딴거나 좋아했을듯
나도 여시들 덕분에 성병도 안걸리고 내가 되고싶었던 어른이 되어간다고 생각함 매순간 고마워
난 20대 후반에 여시를 알게돼서 커뮤 해서 다행인 케이스
노후회 진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