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도 밤에..자다가..습관적으로 긁어서 문제예요..따갑기도 하긴 하지만...
겨울철에는 남방 바느질도 해보고.. 장갑도 껴보고.. 그러면 어느정도 효과 있는데 여름엔 대략 난감..ㅠㅠ 그나마.. 저녁에 운동 해서.. 땀 완전 흘리고 .. 물 마니 먹고 자면.. 덜 긁고.. 상처도 덜하지만.. 에겅.. 어제밤엔 열대야에 밤새 설치고..ㅠㅠ 차라리 신경을 마니 쓰고 자면.. 자다가도 긁으면 일어나는 현상이 생기긴 하지만.. 가끔은 자면서 어떻게 긁는지 내 모습을 찍어 보고 싶기도 하네요..ㅠㅠ
습해서라기보다 높은온도,땀흘린피부때문 아닐까요....같진 않겠지만 수빈이는 습도가 높아도 온도가 낮으면 잘 자요.. 자기전 씻긴날은 더 잘자구요... 시원하게 씻고 창가에 주무셔보세요... 음식과 수분섭취도 잘 하시고. 땀을 많이 흘려 수분부족해서 그런가 변못본날은 더 잠 설치구요...
패티병을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잘라서 팔에 끼우고 자면 팔을 접을수가 ㅇ없으니 조금 도움이 된답니다. 아님 권투 글러브를 끼고 자도 돼는데 한동안 이 카페에서 이 방법들이 소개되기도 했었죠^^
오~~갯마을님 페트병방법 좋은방법이네요....저도 누구보다 긁지않는것에 관심이 많았는데..ㅋㅋ여튼 장갑.벽돌.붕대.권투글러브.수갑.등....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단 님처럼 단기간에 좋아질수있느분은 별수없이 부모님한테 도와달라고하세요 한때 저희 어머니 낮에주무시고 밤에는 밤새도록 저를 지켜주셨서용.ㅋ
저는 손에 장갑끼고 잤다가 습기차서 손더심해지구요 페트병 끼고잤더니 페트병 모서리로 다 문대놨었더라구요ㅋㅋㅋㅋ 차라리 손으로 긁는게 나을것 같아서 포기.. 최근에 알아낸 방법은 얼음팩으로 멍할정도로 대고있으면 잘 안긁어지던데요~
첫댓글 저도 밤에..자다가..습관적으로 긁어서 문제예요..따갑기도 하긴 하지만...
겨울철에는 남방 바느질도 해보고.. 장갑도 껴보고.. 그러면 어느정도 효과 있는데 여름엔 대략 난감..ㅠㅠ 그나마.. 저녁에 운동 해서.. 땀 완전 흘리고 .. 물 마니 먹고 자면.. 덜 긁고.. 상처도 덜하지만.. 에겅.. 어제밤엔 열대야에 밤새 설치고..ㅠㅠ 차라리 신경을 마니 쓰고 자면.. 자다가도 긁으면 일어나는 현상이 생기긴 하지만.. 가끔은 자면서 어떻게 긁는지 내 모습을 찍어 보고 싶기도 하네요..ㅠㅠ
습해서라기보다 높은온도,땀흘린피부때문 아닐까요....같진 않겠지만 수빈이는 습도가 높아도 온도가 낮으면 잘 자요.. 자기전 씻긴날은 더 잘자구요... 시원하게 씻고 창가에 주무셔보세요... 음식과 수분섭취도 잘 하시고. 땀을 많이 흘려 수분부족해서 그런가 변못본날은 더 잠 설치구요...
패티병을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잘라서 팔에 끼우고 자면 팔을 접을수가 ㅇ없으니 조금 도움이 된답니다. 아님 권투 글러브를 끼고 자도 돼는데 한동안 이 카페에서 이 방법들이 소개되기도 했었죠^^
오~~갯마을님 페트병방법 좋은방법이네요....저도 누구보다 긁지않는것에 관심이 많았는데..ㅋㅋ여튼 장갑.벽돌.붕대.권투글러브.수갑.등....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단 님처럼 단기간에 좋아질수있느분은 별수없이 부모님한테 도와달라고하세요 한때 저희 어머니 낮에주무시고 밤에는 밤새도록 저를 지켜주셨서용.ㅋ
저는 손에 장갑끼고 잤다가 습기차서 손더심해지구요 페트병 끼고잤더니 페트병 모서리로 다 문대놨었더라구요ㅋㅋㅋㅋ 차라리 손으로 긁는게 나을것 같아서 포기.. 최근에 알아낸 방법은 얼음팩으로 멍할정도로 대고있으면 잘 안긁어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