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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군이 중국 억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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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논평#555]
출처: https://youtu.be/5f5vZfFtuV0
트럼프의 적들, 한국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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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논평#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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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대결 정세 변곡점에 들어섰다/ 트럼프 드레스를 입은 남자는 쫒아내라|손정목의 뉴스브리핑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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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01회 2025. 10. 9. 손정목의 주간 뉴스브리핑
이번 편에서는 지난 9월에 열린 최고인민회의 김정은의 시정연설의 핵심내용과 미국 펜타곤 국가방위전략의 변화,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자주국방천명, 한미 전작권전환의 진전상황을 살펴 봄으로써 한반도 대결정세가 변곡점에 진입했다는 점과 북미정상회담의 가능성을 짚어 봅니다. 아울러 한반도 평화와 자주국가로 가는 길에 대해 논해 봅니다. 00:00 00:31 김정은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의 핵심내용 08:00 미국 펜타곤 국가방위전략이 변화와 '좌차이념 척결' 13:00 백악관의 북미대화 의지- 트럼프의 '전제조건 없는 북미대화' 그리고 한국정부의 자주국방천명 16:25 한미전작권전환 20:45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25:00 자주국가로의 길
출처: https://youtu.be/dysk8_cNIS0?si=3i-fuIxWqAX9u72m
[추석특집] 경환적 사고 몰아보기ㅣ독보적인 한반도 정세 분석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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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시청 중 최초 공개가 진행 중입니다. 2시간 전에 시작했습니다.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촛불민심을 담아내는 방송과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촛불행동tv에 더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출처: https://youtu.be/g2316bbGhp0
[✏️ 복습용 풀버전] 김정은이 트럼프를 절실히 원하는 진짜 이유 / 그리고 달러의 시대는 정말 끝나는가 | 김동기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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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기 변호사가 예측하는 트럼프와 김정은의 역사적인 평양 회담의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공개합니다. 단순한 정치적 만남을 넘어, 북한이 중국 전승절에 참석한 지정학적 속내와 미국을 향한 진짜 요구는 무엇일까요? 북한의 완전한 개방이 한국 경제에 미칠 파급효과와 새로운 투자 기회를 심층 분석합니다.
출처: https://youtu.be/bakJA9_8764?si=miv_s-tOqpaua_61
일반인들은 모르는 트럼프의 진짜 싸움 l 중국보다 훨씬 더 강하고 무서운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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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가장 흥미롭고 스릴 넘치는 세계 경제 및 정치 이야기를 담고 있는 [화폐전쟁] 시리즈는, 약 10여년 전에 출간되어 전세계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최고의 명품 판타지 팩션 소설입니다. 최근 이 [화폐전쟁] 시리즈가 개정되어 다시 출간되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출처: http://www.snk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
정동영 “북한, 미국 본토 타격 가능한 3대 국가”…발언 파장 속 북·미 긴장 고조
윤형선 기자 승인 2025.09.30 16:02 댓글 0
전략국가로 격상된 북한 평가에 국내외 논란
미국·국제 언론과 북한 내부 시각, 상반된 해석
독일에서 귀국한 정동영 장관이 30일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영상 캡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독일 베를린에서 “북한은 이제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3대 국가의 하나가 됐다”고 발언한 뒤, 국내 정치권뿐 아니라 미국과 국제 언론, 그리고 북한 내부 담론까지 엇갈린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정 장관은 29일 기자간담회에서 “냉정하게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며 “북한의 전략적 위상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을 중국, 러시아와 함께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할 수 있는 국가로 규정하며, 한반도 안보 지형 변화에 대한 현실적 인식을 촉구했다.
정 장관은 2019년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결렬을 언급하며, 당시 ‘스몰딜’이 성사되지 못한 결과 북한이 군사적 능력을 더욱 가속화했다고 평가했다. “당시 영변 핵시설 폐기를 대가로 한 제재 완화가 타결됐다면 지금과 같은 전략국가 도약은 없었을 것”이라는 발언은, 북한의 군사적 성취가 외교 실패의 산물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정치권은 즉각 반응했다. 국민의힘은 “대한민국 장관이 북한을 전략국가로 추켜세웠다”며 강력히 반발했고, 민주당은 “북한의 위협을 현실적으로 인정하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라며 해석을 달리했다. 전문가들도 평가가 갈린다. 일부는 북한의 능력을 과대평가할 경우 협상 주도권을 잃을 수 있다고 우려했고, 또 다른 일부는 위협을 축소하는 것이 오히려 억지와 외교 모두를 공허하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사는 정 장관의 발언을 이해하는 핵심 맥락이다. 북한은 1970년대 말 스커드-B를 들여온 뒤 개량을 거듭했고, 1990년대 노동·대포동 미사일 시험으로 장거리 능력을 확보했다. 2006년 첫 핵실험 이후 국제 제재 속에서도 장거리 로켓 발사를 이어가며 2017년에는 화성-14형과 화성-15형 ICBM을 통해 미국 본토 타격 가능성을 과시했다. 최근에는 고체연료 기반 ICBM과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에 나서며 기술 진전을 과시하고 있다. 이는 정 장관이 언급한 ‘전략국가 도약’의 근거로 작용한다.
미국과 국제 언론의 반응은 엇갈린다. CBS는 북한의 대기권 재진입 기술 확보 여부를 의문시했고, Heritage 재단은 “북한이 이미 미국 주요 도시를 타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Atlantic Council은 미국이 ICBM 방어에 충분히 투자하지 않고 있다며 과소평가를 우려했고, AP통신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용 고체연료 엔진 시험을 사실상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북한의 기술 진전이 단순한 과장이 아님을 시사하는 신호로 읽힌다.
한편, 북한 내부 시각은 전혀 다르다. 조선중앙통신은 최근 논평에서 “조선은 이미 세계적 전략국가 반열에 당당히 올랐다”며 “미제는 우리의 장거리 타격 수단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북한은 ICBM 발사를 ‘정당한 자위권 행사’로 규정하며, 핵무기를 미국의 “적대 정책”에 맞서는 유일한 보루로 선전한다. 노동신문은 “조선의 핵 억제력은 세계 평화를 지키는 정의의 보검”이라고 표현하면서, 자신들의 무력 고도화를 국제 정의와 동일시하는 논리를 펼쳤다. 이러한 담론은 내부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외부에는 ‘우리를 전략국가로 인정하라’는 압박 신호로 작용한다.
북한의 이 같은 주장과 정동영 장관의 발언은 묘하게 겹친다. 북한은 스스로를 전략국가로 칭하고, 정 장관은 현실을 인정하자는 차원에서 이를 사실상 확인해준 셈이다. 이는 국내 정치적으로는 거센 논란을 불러왔지만, 국제적으로는 북한의 주장을 더욱 부각시키는 효과를 낳을 수 있다. 특히 북한이 대내외적으로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한국 고위 당국자의 발언은 북한 선전에 활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미국과 동맹국들은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는 한·미·일 안보 협력 강화를 거듭 천명했으며, 일본은 적 기지 공격 능력 보유를 포함한 방위력 강화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 역시 미사일 방어체계(KAMD)와 킬체인(Kill Chain) 능력을 고도화하면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러시아와 중국은 유엔 제재 공조에 소극적이어서 북한의 전략국가 부상은 국제 정치 역학의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정 장관은 이번 발언에서 위협 인정과 동시에 대화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는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메시지를 인용하며 “대미·대남 메시지가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양측이 여전히 대화 의지를 남겨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북한 외무성 부상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핵 보유를 정당화하면서도 ‘미국의 적대 정책 철회’를 조건으로 대화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는 북한이 군사적 위협과 외교적 메시지를 동시에 사용하는 전형적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번 논란은 한국이 직면한 안보 딜레마를 압축적으로 드러낸다. 북한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면 억제력이 약화되고, 과대평가하면 불필요한 군비 경쟁과 협상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북한 내부의 선전 논리를 어느 정도 인정하느냐의 문제는 향후 협상 구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 장관의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나 과장이 아니라, 한반도 안보 현실 속에서 “우리가 어떤 길을 택해야 하는가”라는 무거운 질문을 던진 셈이다.
북한이 스스로를 전략국가라 자처하고, 한국 고위 당국자가 이를 현실적 위협으로 인정하는 국면에서, 앞으로의 외교안보 전략은 더욱 복합적 과제를 안게 될 것이다.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이번 발언이 단순한 정치적 논란을 넘어 한국과 국제사회의 대응 방향을 재정립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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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드] 북한, 이르면 내일 열병식…'북중러 연대' 재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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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10. 8.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이르면 내일 대규모 열병식을 개최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과 러시아 등 고위급 인사가 북한으로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과 관련 내용 짚어보죠. 어서 오세요.
출처: https://youtu.be/W49tLpOVXwU
북한 노동당 80주년 경축식에 中, 러 '권력서열 2위' 나란히 참석 (2025.10.07/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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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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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맞서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의 연대가 더욱 공고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오는 금요일로 예정된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에 중국 권력서열 2위가 참석하기로 한 가운데, 러시아도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인 2인자를 보내기로 했는데요. 중국과 러시아 모두 과거보다 참석자의 격을 높인 가운데, 북중러 3국은 이번에도 세를 과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8001800087?section=nk/news/all
니카라과, 北 당 창건행사에 최고위급 대표단 파견…"첫사례"
송고2025-10-08 02:53
송고 2025년10월08일 02시53분
이재림기자
선관위원장 등 7명…'韓대사관 폐쇄' 오르테가 정부, 북·중·러 밀착 행보
2023년 기자회견하는 니카라과 오르테가 대통령(오른쪽)과 무리요 당시 부통령
[니카라과 대통령실 제공.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미의 소국인 니카라과가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 행사에 대통령 측근이자 정부 기관 최고위급 인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파견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니카라과 현지 소식통과 관영언론을 통해 발표한 공식 성명을 보면 브렌다 로차 선거관리위원장은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 국회·정부 대표단을 인솔하고 평양으로 향했다.
대표단에는 로차 위원장을 비롯해 루스 에스테르 가르시아 탈라베라 국회의원, 다를링 에르난데스 카스트로 청소년부 장관, 루시엔 게바라 아구에로 여성부 장관, 오스카르 페레스 오반도 청소년부 차관 겸 산디니스타청년운동 담당관이 포함됐다.
라미로 크루스 플로레스 주중 니카라과 대사와 모데스토 문귀아 마르티네스 주북한 니카라과 대사도 함께한다.
이중 로차 선관위원장은 다니엘 오르테가·로사리오 무리요 공동 대통령의 측근 중 한 명으로, 니카라과 독립이나 국가 또는 당 발전에 공을 세운 사람 등에게 국회 의결을 거쳐 부여하는 '국가 영웅' 칭호를 받은 정부 내 최고위급 인물이다.
니카라과는 세계 민주주의 국가 역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공동 대통령 제도를 최근 채택했다. 두 대통령은 부부다.
오르테가·무리요 정부가 북한 노동당 관련 행사 참석을 위해 정부 핵심 고위층 인사를 평양에 보내는 건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보인다.
니카라과는 북한과 1979년 8월 수교 후 1985년 오르테가 대통령 취임과 함께 상주 공관(대사관)을 개설했다가 1990년 우파 정부 출범을 계기로 1991년 대사관을 폐쇄하고 사실상 외교관계를 단절했다.
그러나 2007년 재집권해 장기 집권 중인 오르테가 대통령은 2023년에 북한과 상호 대사관 재개설에 합의한 데 이어 지난해 4월에는 한국 주재 대사관을 폐쇄하고 대사 임명을 철회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니카라과 정부가 북한의 크고 작은 행사에 축전을 보낸 적은 있지만, 본국에서 직접 고위급 대표단을 편성해 보낸 사례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니카라과 국기 손에 든 빈정부 시위대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반면, 북한의 경우 예컨대 2017년 최룡해 당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르테가 대통령 취임식(4선)에 참석하거나 2008년 김태종 당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등이 니카라과 수도 마나과를 찾는 등 몇 차례 방문 외교를 펼친 것으로 확인된다.
니카라과 정부에 비판적인 매체인 라나시온은 "우리 대표단 파견은 첫 사례"라며 "주북한 대사관 개관으로 지난 8월 외교관이 현지의 대규모 행사에 참석한 게 전부였다"고 전했다.
베네수엘라·쿠바와 함께 중남미의 대표적인 '반미(反美) 3국'으로 꼽히는 니카라과는 최근 북한·중국·러시아·이란과의 연대 강화를 위해 부쩍 안간힘을 쓰고 있다.
러시아 정보요원을 교관으로 초빙해 경찰을 재훈련하기로 하거나, 2021년 대만과 단교하며 수교한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까지 체결한 게 그 사례다.
2021년 니카라과 대선에 출마해 오르테가 대통령에 맞섰던 후안 세바스티안 차모로 박사는 지난해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니카라과 정권은 이란, 러시아, 중국, 북한과 밀착하며 테러를 조장해 왔다"면서 "(대사관 폐쇄 같은) 니카라과 정부의 일방적 결정은 평양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제스처라는 게 분명하다"고 짚었다.
오르테가·무리요 니카라과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의 압박도 받고 있다.
미 국무부는 지난 6월 발표한 마약 통제 전략 보고서에서 니카라과에 대해 "만연한 인권 침해와 부패 속에 니카라과는 마약 밀매와의 전쟁에 협조적이지 않게 됐으며, 일상적인 정보 요청을 종종 무시한다"고 밝혔다.
walden@yna.co.kr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4066
가자전쟁 2년 휴전 물꼬…"이∙하마스, 트럼프 평화안 1단계 합의"
입력2025.10.08. 오후 6:28수정2025.10.08. 오후 8:11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으로 시작된 가자지구 전쟁이 발발 2년 만에 휴전 물꼬를 트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 이후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이집트에서 휴전 합의의 세부 사항을 연일 협상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백악관 국빈 만찬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문을 나서고 있다. [AFP=연합뉴스]
현지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하마스와 이스라엘이 양측이 각각 석방 대상자 명단을 서로 교환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사흘째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협상을 벌이고 있다. 양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평화구상의 1단계인 인질·수감자 석방과 휴전 협정 체결, 이스라엘군의 1차 철수 조건 등을 놓고 대부분 합의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평화구상 2단계에 들어가면 하마스는 무장을 해제하고 팔레스타인 과도정부를 수립하며 이스라엘군은 완전 철수를 실시하게 된다.
이번 협상이 진행 중인 홍해 휴양지 샤름 엘 셰이크에는 중동은 물론이고, 미국의 전 외교력이 집중되고 있다. 중재국인 이집트와 카타르의 실무진 외에도 중재국인 카타르의 셰이크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총리와 튀르키예 국가정보조직(NIO) 수장인 이브라힘 칼린이 회담에 추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 스티브 위트코프 미 중동특사도 8일 회담에 합류한다. 뉴욕타임스(NYT)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쿠슈너와 위트코프가 가세하는 건 회담에 진전이 있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스티브 위트코프(오른쪽) 미국 중동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지난달 29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기 전에 도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외신들은 모처럼 트럼프 대통령의 승부수가 통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 “지옥이 하마스 앞에 펼쳐질 것”이라며 백기 투항 혹은 전멸의 최후통첩을 날렸다. 그러면서 세부 사항이 빠진 기본 얼개만 담긴 평화구상안을 제시했으나, 이스라엘과 하마스 모두 트럼프의 제안을 수용했다. 뉴욕타임스(NYT)는 “‘협상 개시가 우선, 세부 사항은 나중에’라는 게 트럼프의 접근 방식”이라며 “최종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지금까지는 충분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낙관하기에는 이르다는 전망도 나온다. 하마스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요구하는 무장 해제에 대해 공식적인 답을 아직 내놓지 못하고 있다. 무장 해제를 할 경우 가자 지구에 대한 통치력을 상실하게 되는 만큼, 하마스 안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거세다고 한다.
이스라엘이 하마스가 요구하는 전쟁 재개 중단 약속에 대해 확답을 할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이스라엘 내에선 하마스 섬멸을 요구하는 강경파의 목소리 역시 강하기 때문이다. 하마스 대표단을 이끄는 칼릴 알하야는 이집트 국영방송에 출연해 “(평화구상에) 합의할 준비가 돼있다. 그러나 전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실질적 보장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폭격을 맞은 가자시티에서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근평 기자 lee.keunpy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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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945회 2025. 10. 7.
00:00 매국세력이 식민지근대화론을 주장하는 5가지 이유 01:16 일제강점기 경제성장률이 높았다고? 02:18 일제강점기 한국인들이 잘 먹고 살았다고? 02:46 일제강점기 한국인의 잘난 유전자가 박살났다고? 03:41 일제강점기에 인구가 급증했다고? 05:57 일본이 철도를 깔아줘서 고맙다고? 08:22 일제가 공장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10:08 신분제 폐지가 일본 덕분이야? 13:01 일제강점기에 의학이 발전했다고? 14:59 일제가 조선인들의 교육 수준을 높였다고?
출처: https://youtu.be/di6d09zQ7_8
트럼프 편드는 우리 국민 매국노 비율 나왔다
자동 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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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2dElx5FS4n4
단독] 이면합의 제안을 거부하다니.. 세계가 이 대통령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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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z1AW1hOzWV8
이병철 변호사의 내년 지방선거 대예측! 국힘 '전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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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3CUFUEb2ht0
속보] 대통령의 JTBC 냉부 출연.. 벌어들인 외화가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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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6FPwp-VqoCk
"노벨평화상? 내가 받아야 마땅하지"...노벨상에 집착하는 이유는?ㅣ당신이 몰랐던 '진짜' 트럼프 대통령의 심리분석ㅣ김태형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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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GT2zP8nv6xk
아랍판 나토 ‘아랍통합군’ 창설 제안한 이집트…어떻게 될까? / 1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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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47,489회 2025. 10. 8. #이집트 #아랍연합 #중동
올해 한국과 수교한지 30주년이 된 이집트. 30년간 이집트와 우리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또 이집트 외교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더불어 최근 이집트가 아랍통합군 창설을 제안하면서 아랍판 나토가 탄생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전문가 두분과 함께 이집트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https://youtu.be/NnAKbblqIlA?si=4HiTTS78SESW9zOa
주권외교가 답이다ㅣ3천5백억 달러약탈ㅣ통화스왑 위험하다ㅣ자주연합 집행위원장 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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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천회 1일 전 김태형의 세상읽기ㅣ급변하는 세계의 뉴스,국내정치를 심층분석하는 시사전문 채널 ㅣ심리학자 김태형 소장진행ㅣ
출처: https://youtu.be/zpAI-x-Duh0
긴급] 트럼프 '반란법' 발동 초읽기 와중에 한미동맹은 어디로..? 이상호 기자의 뉴스비평 2025년 10월 08일 1,311회 [ft.김기정, 오창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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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94분 전
출처: https://youtu.be/uWnm8VNXmZU
하마스 "무기 내려놓을 수 없다"·네타냐후 "그럼 우리가 제거하겠다"…가자 협상 접접찾기 불가[뉴스와]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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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10. 8.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하마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종전 협상 테이블에서 격한 대화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하마스 측은 "팔레스타인 주민의 무장을 막을 권리는 없다"며 무장해제를 받아들일 수 없단 입장입니다. 이스라엘 측은 "인질 전원의 귀환은 물론 하마스의 가자지구 통제권도 제거하겠다"며 격한 말을 이어갔습니다. '뉴스와' 입니다.
출처: https://youtu.be/0AKIHJomZdo
[뉴스쏙] 가자 협상 속도 사실상 '0'…하마스 "무장해제 수용 불가"|변죽만 울리는 가자협상…결국 엎어지나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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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6시간 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하마스
가자지구 평화협상이 진통을 겪는 모습입니다. 회의 참석자들의 범위가 넓어지고, 논의 사항이 늘어나는 듯 보이지만 이스라엘 측이 요구하는 하마스의 무장해제 요구가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극히 낮기 때문입니다. 관련 내용 '뉴스쏙'에서 살펴봅니다.
출처: https://youtu.be/3e7FGDSZL-c
[자막뉴스] "나라 팔아먹는 수준" 미국 충격 발언에 타이완 '쑥대밭'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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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5. 10. 8.
미국의 관세 협상을 이끄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깜짝 놀랄 만한 발언을 했습니다. 미국 내 반도체 생산을 늘리는 게 목표라면서 타이완 정부에 50대 50으로 생산을 나누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 TSMC가 23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했지만, 그걸로는 부족하다는 겁니다. 반도체 공급망에서 타이완이 차지하는 절대적 위상이 중국의 군사적 위협을 억제한다는 이른바 '실리콘 방패' 이론도 평가절하했습니다. 러트닉 장관은 현재 상황이 미국에 불리하다며 오히려 반도체 생산이 균형을 이루면 타이완이 더 안전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언급에 타이완은 말 그대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우선 타이완 정부는 최근 협상에서 50대 50 제안을 논의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동의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실리콘 방패'에 대해 타이완 정부는 일관된 입장을 유지해왔습니다. [추추이청 타이완 행정원 대륙위원회 위원장/ 지난달 12일 : 첨단 칩의 90%가 타이완에서 생산됩니다. 타이완의 역할이 훼손되면 국제사회, 특히 미국에 큰 손실이 될 겁니다.] 야당과 경제계에선 더 격앙된 반응이 나왔습니다. 제1야당인 국민당 측은 "미국의 요구는 협력이 아닌 완전한 약탈"이라며 "정부는 나라를 팔아먹어선 안 된다"고 촉구했습니다. 상공회의소는 반도체 생산 능력이 미국으로 이전될 경우, 20만 명의 전문가와 100만 명 이상의 고소득 소비자가 사라진다고 우려했습니다. 타이완 정부는 한국이나 일본, 유럽연합과 달리 기업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한 투자 계획에 미국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지만, 반도체 생산에 목을 맨 미국이 순순히 물러설지는 미지수입니다. YTN 유투권입니다.
출처: https://youtu.be/npfr8T6fGG0
"연어 키우고 가재 잡고"…바다 없는 신장 사막에 내륙 어업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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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8.
[앵커] 바다와 떨어져 있는 중국 서쪽 끝 신장 타클라마칸 사막에는 내륙 어업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내륙의 호수를 활용한 양식 사업이 활발한데요. 어떤 종류가 키워지고 있을까요. 배삼진 특파원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사막 한 가운데에 만들어진 양식장. 쉴새 없이 물이 공급되는데, 안에는 물고기들이 가득합니다. 바닷물과 흡사한 염분이 함유된 지하수를 이용해 흑돔과 진주 홍합 등을 양식하는 겁니다. 신장 남쪽에서 두 번째로 큰 이 호수에는 새우와 게, 물고기 등을 키우고 있습니다. 영안호의 물을 끌어와 내륙 어업을 시작한 건데, 그야말로 황무지가 수입 창출의 희망으로 바뀌고 있는 셈입니다. 가재의 경우 처음엔 낮에 열기와 밤의 냉기로 생존률이 낮았고, 염분도 높아 수질 조절을 위해 100회 이상 테스트가 이뤄졌습니다. 털게는 현재 상하이 유명 음식점에도 납품이 이뤄집니다. [필광/ 투무슈크 털게 양식장] "털게를 양식하게 된 이유는 현지 마케팅 시장과 영업 환경이 매우 좋고, 자연 환경과 수질도 뛰어나 키우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또다른 곳에서는 톈산산맥에서 흐른 눈 녹은 물을 이용해 연어를 사육합니다. 수온이 8도에서 12도 정도여서 양식에 적합한데, 알에서 부화한 뒤 최종 출하까지 3년간 자동화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아이헨 바그다울렛/ 신장 연어양식장 직원] "물고기가 각각 약 150g에 도달하면 생선 선별기를 사용하여 대형, 중형, 소형의 세 가지 크기로 나눕니다. 서울시 2배 면적의 보스텡 호수는 사막 주변 지역에 생명의 젖줄입니다. 보스텡 호수는 신장 내륙에 위치한 중국에서 가장 큰 호수 중에 하나로 물고기들이 많아 내륙 어업의 중심지입니다. 어민들은 축제를 열어 만선을 기원하는데, 사막에서 볼 수 있는 또다른 신비라는 평가입니다. 중국 신장에서 연합뉴스TV 배삼진입니다. [영상취재 임임락]
출처: https://youtu.be/_2vNu-onXgA
“이재명 대통령 죽이기 실행계획… 윤석열 아니라?” 충격 폭로! “한동훈 작품 가능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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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jajusibo.com/68824
조국 “미국의 관세 요구 거부 국회 결의안 통과시키자”···여야에 제안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5/10/07 [15:00]
| | 조국혁신당의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미국의 관세 요구를 거부하는 국회 결의안을 통과시키자고 7일 제안했다. 조 비대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은 ‘관세 팬데믹’ 상황이다. 코로나 위기 때처럼 국가적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해야 하는 비상시기”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국회가 나서야 한다”라며 “이재명 대통령 뒤에 국민 전체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협상 중인 이재명 정부가 할 수 없는 말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조 비대위원장은 국회가 해야 할 일로 “명절 연휴가 끝난 직후에 미국의 일방적 요구를 거부하는 국회 결의안을 통과시키자”, “여야 대표들이 공동으로 외신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의 불평등한 요구에 응할 수 없음을 강조하자” 등을 제시했다. 이어 국힘당을 향해 “국익을 위해 협상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기 위해 온갖 흠집 내기와 극우 선동을 일삼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익이 아니라 미국 MAGA 세력의 관점에서 움직이고 있지 않은지 의심스럽다”라고 지적했다. 조 비대위원장은 국힘당에 “관세 전쟁의 한복판에서 정부의 발목을 잡는 것은 매국 행위로 비판받을 것”이라며 국익을 지키는 일에 함께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지난 9월 25일, 이재강 민주당 국회의원, 윤종오 진보당 국회의원, 김준형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등 65명은 ‘미국의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요구 철회 및 한국 노동자 인권 보장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1695
4.3 사건 왜곡 영화 관람하는 국민의힘
장동혁에 이어 주진우까지 나란히 건국전쟁2 관람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추석 연휴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주진우 의원 등이 나란히 제주 4.3 사건을 왜곡해 논란을 일으킨 영화 건국전쟁2 관람 인증에 나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사태로 인해 국민의힘은 극우 세력들 눈에만 잘 들기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정희용 사무총장, 서지영 홍보본부장 등 당직자 및 청년 당원들과 함께 ‘건국전쟁2’를 관람했다. 이는 이승만을 미화한 영화 건국전쟁의 속편인데 1945년부터 1950년까지 해방정국에서 정부 수립을 둘러싼 좌우 갈등을 다룬 독립영화다. 이어 8일엔 같은 당 주진우 의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건국전쟁2 관람 인증글을 남겼다. 그는 "연휴에 건국전쟁2를 봤다"며 "재난 때 냉부해는 K-푸드 홍보고, 건국전쟁2는 극우라는 일방적 주장에 난 동의 못 한다. 역사와 문화는 권력을 잡은 자가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고 했다. 또 주 의원은 "핵심은 ‘공권력의 방해’라고 생각한다"며 "건국전쟁2 지하철 포스터 광고는 계약기간이 남았는데, 막무가내로 내리려 했다. 상영관도 줄이고 저녁 상영도 거의 없다. 권력 눈치보기다"고 해 마치 건국전쟁2가 이재명 정부의 문화 탄압을 받기라도 하는 것 처럼 주장했다. 이 영화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독재자 이승만을 미화한 영화인 동시에 제주 4.3 사건을 극우 세력들 시각에 맞게 왜곡했기 때문이다. ‘건국전쟁2’는 4.3 당시 강경진압을 주도하다가 부하들에게 암살된 제11연대장 박진경 대령이 ‘실제로는 학살의 주범이 아니다’라는 등의 주장을 하고 있다. 제주 4.3 사건은 1947년 3월 1일에 발생한 제주 삼일절 발포 사건으로 인해 촉발됐다. 삼일절 기념식 행사 직후 기마 경찰이 어린이를 치고 조치 없이 달아나자 성난 시민들이 경찰서에 몰려갔고 항의하던 시민을 경찰이 폭도로 오인하여 발포한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남로당 제주도당이 제주도 내의 좌익 세력을 이끌면서 경찰의 만행을 규탄하는 운동을 주도했던 것은 사실이나 당시 그들은 북한은 물론 남로당 중앙당과도 협의 없이 독단적으로 운동을 주도했다. 애초에 남로당의 선동이 먹힐 수 있었던 것 역시 친일 군경의 과잉 대응이 원인이었다. 하지만 당시 이승만 정부는 제주도민들을 모조리 '빨갱이'로 몰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고 여기엔 군경 외에 극우 개신교 단체인 서북청년단도 합세했다. 제주 4.3 사건의 참상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 바로 현기영 씨의 소설 <순이 삼춘>이다. 제주 4.3 사건은 명백히 미군정과 이승만 정부, 극우 개신교 단체의 조직적인 양민 학살 사건이었다. 그런데 역사적 사실과는 다른 내용을 담은 이 영화를 두고 장 대표는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 인정되지 않으면 역사는 쉽게 왜곡된다”고 두둔했고 주 의원은 마치 해당 영화가 이재명 정부의 문화 탄압이라도 받은 양 주장했다. 이에 제주4.3범국민위원회와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8일 성명을 통해 “국민들의 민심을 살펴도 모자랄 공당의 대표가 추석 연휴 한복판에 극우의 민심만 살피는 정당으로 전락되고 있음을 스스로 입증하고 말았다”며 장 대표를 규탄했다. 아울러 “장 대표는 4.3 유족과 시민단체의 정중한 요구도 무시한 채 어제(7일) 청년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며 “4.3 당시 제주도민들에 대한 탄압에 앞장섰던 박진경 대령 등을 미화하는 내용을 담은 이 영화에 대한 감사의 표시는 3만(명의) 4.3 희생자들을 두 번 죽이는 행위이며, 10만(명)이 넘는 4.3 유족들의 상처를 다시 후벼 파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세금까지 투입되는 공당인 국민의힘이 극우정당으로 나가겠다는 공개된 인증에 불과하다”며 “4.3 왜곡에 앞장서는 영화까지 두둔하는 당 대표를 둔 정당이라면 그 끝은 극우세력을 제외한 국민들로부터 외면받는 정당으로 귀결될 것이 자명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는 이제라도 계류된 4.3 왜곡에 대한 처벌 조항을 담은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을 즉각 처리해달라”고 촉구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 또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만명의 제주도민을 학살한 제주 4.3은 국가가 저지른 참혹한 폭력이자 범죄였다. 제주도민들이 77년간 피울음으로 목격하고 증언해왔던 진실이 상식이 되고 역사가 되었다"며 "범죄를 ‘다양한 역사적 관점’으로 포장하는 장동혁 대표는 온 국민이 TV로 내란의 현장을 지켜봤음에도 윤석열을 옹호하는 내란당의 대표답게 뻔뻔스럽다"고 장 대표를 향해 일갈했다. 이어 오 지사는 "역사를 짓밟고 제주도민을 모욕하는 발언에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5-10-8
이재명과 한국의 미래, 독일에서 영국 그리고 아르헨티나로
영국, 프랑스, 독일이 모두 사실상 경제위기 상황에 직면했다. 영국의 몰락은 오래전부터 예고되어왔다. 영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것은 그들의 몰락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하겠다. 영국은 외부로부터의 전리품이 있어야 국가를 운영할 수 있는데 이미 오래전에 제국이 붕괴되었다. 영국에게 우크라이나 전쟁은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기 위한 의도의 반영인 것이다. 영국은 식민지가 없으면 더 이상 존속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던 것이다.
프랑스의 몰락과 붕괴는 프랑스 상황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가 우아하게 살 수 있었던 것은 아프리카에 실질적인 식민지를 거느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프리카가 변했다. 서아프리카의 말리, 니제르, 부르키노파소가 사실상의 독립을 선언하고 프랑스를 축출했다. 프랑스가 누리고 있었던 SFA 화폐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게 된 것이다.
프랑스는 서아프리카에서 더 이상 전리품을 가져올 수 없게 되었다. 당연히 프랑스의 경제는 몰락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노동자들의 이익도 국경에 의해 달라진다. 프랑스의 노동자들도 서아프리카 제국으로부터의 착취로 삶을 유지해왔던 것이다. 이제 서아프리카에서 그리고 북아프리카에서 프랑스의 착취는 불가능하다. 당연히 그들을 착취해서 우아를 떨었던 파리는 붕괴하는 것이다. 이 문제는 마크롱의 문제도 프랑스 정치권의 문제도 아니다. 프랑스라는 식민제국이 존재했던 방식이 더 이상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수면위로 드러난 것이다. 아마도 러시아와 중국이 아니었다면 프랑스는 군대를 보내 말리, 니제르 그리고 부르키노 파소를 점령하려고 했을 것이다.
언론에서는 프랑스의 경제가 위험하다고 보도를 하고 있지만, 정작 왜 프랑스 경제가 붕괴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빼먹는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프랑스는 다시 부유하고 우아한 국가로 되돌아갈 수 없다. 동남아시아가 프랑스보다 잘 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은 그래서 틀린 것이 아니다.
프랑스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것도 사실은 상실한 식민지를 다시 차지하기 위한 몸부림에 불과하다고 하겠다.
독일의 붕괴는 직접적으로 러시아와 관계 차단 때문이다. 독일 경제가 붕괴한 것은 러시아로부터 석유와 천연가스를 가져오지 못하고 그것보다 훨씬 비싼 미국으로부터 에너지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원가가 높으면 경쟁에서 이기기 어렵다. 똑 같은 물건을 상대방은 50원에 가져오는데 나는 100원에 받아 온다면 경쟁에서 이길 방도가 없는 것이다. 독일의 입장에서는 더 싸게 물건을 받아와도 중국과의 생산경쟁에서 이기기 어려운 실정이다. 독일 경제와 산업의 붕괴는 당연한 귀결일 수밖에 없다.
한국은 어떨까? 한국은 지금은 독일과 같지만 점점 더 영국과 같은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윤석열 정권 당시부터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하면서 스스로 경제를 붕괴시켰다. 현재 한국의 석유화학산업이 붕괴되고 있는 원인의 가장 큰 부분은 원가경쟁력에서 중국의 기업보다 떨어지기 때문일 것이다. 중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가장 수혜를 받은 나라라고 하겠다. 러시아로부터 싼값에 에너지를 받아와서 산업생산 경쟁력을 높였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고 할 수 있는 독일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이 중국은 오히려 기회를 잡았다. 미국은 자기 기름을 팔아먹느라고 독일 산업과 경제를 붕괴시켜 버린 것이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지금과 같은 상황이 조금만 더 계속되면 거의 모든 한국의 산업경쟁력은 더 이상 중국과 상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최근 들어서 더욱 엄청나게 강력해진 중국의 산업경쟁력은 결국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하면서 삽질을 한 결과이다. 한국과 독일은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붕괴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훨씬 더 위험하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에 최소한 3500억불을 헌납하고 나면, 국가경제는 붕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권은 이번 트럼프 방한시 통화스와프를 받고 3500억불을 헌납하기로 사실상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미국과의 관세협상에 날선 반응을 보이던 다카이치가 갑자기 태도를 바꾸었기 때문이다. 총리로 확정된이후 다카이지는 미국과 관세협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2국간에서 합의한 것은 지켜 간다. 일본의 국익에 맞지 않는 일이 일어났을 경우에는 미·일 협의의 틀 안에서 제대로 말씀드린다."
다카이치가 트럼프와의 협상을 준수한다는 것은 한국을 노리는 것이다. 한국은 이번에 통화스와프를 하고 3500억불을 헌납하면 통화주권을 완전하게 상실하고 그동안 벌어 들였던 외환에 대한 접근권한도 상실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이 한국의 외환을 담보로 잡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한국은 지금은 독일과 같은 신세지만, 곧 이어서 영국,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아르헨티나 같은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 이재명은 한국의 역사상 가장 위험한 결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누차 경고하지만 이재명이 트럼프와 합의서에 서명을 하면 그는 정상적으로 대통령직을 유지하기 어려운 것은 고사하고 더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누차 이야기하지만 이런 엄청난 후과에는 희생양이 필요하다. 이재명은 희생양이 될 신세다. 이런 희생양이 어떤 처지가 되는지는 미루어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이재명의 비극은 한국의 비극이 된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재명 뒤에 숨어 있는 을사4적의 운명은 대중이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한국 대중이 절망에 빠지면 어떤 상황으로 될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위성락, 조현, 구윤철과 김정관이 지금은 얼굴에 웃음을 띠고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차라리 험한 꼴 당하지 말고 그냥 지금 그만두고 내려오는 것이 나을 것이다.
앞으로 이재명 정권에 대한 미국의 압박과 회유가 점점 더 심해질 것이다. 조선일보는 중국의 발전에 올라타야 한다고 하면서도, 정작 한국이 붕괴해서 더 이상 꼼짝 달싹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다. 온몸이 꽁꽁 묶여서 꼼짝 달싹하지 못하는데 올라타기는 어디를 올라탄다는 말인가?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5-10-6-4
미국과 일본의 음모, 그리고 이재명과 을사4적의 공모
을사4적 : 위성락, 조현, 구윤철, 김정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을 만나 관세관련 후속 협상을 했으며, 이 자리에서 통화스와프와 관련한 문제가 논의되었다고 밝혔다. 김정관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이재명 정권은 통화스와프만 되면 미국이 요구하는 3500억불을 지불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이런 상황과 함께 일본에서는 매우 이상한 기류가 나타나고 있다. 일본과 미국이 한국을 털어 먹기 위해 5500억불을 미국에 지불하기로 했다는 협상을 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내용을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이 밝힌 것이다. 아카자와는 일본이 미국에 실제 투자하기로 한 금액은 50억에도 110억 달러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대출이나 대출 보증 방식이라고 한 것이다. 아카자와의 발언은 가히 폭탄 발언이 아닐 수 없다. 아카자와가 이런 발언을 하게 된 것은 일본 자민당 총재선거과정에서 다카이치가 일본과 미국의 관세협상을 비판하면서 정치적으로 곤경에 처하게 되자 폭탄발언을 한 것이다.
필자는 일본과 미국의 분위기가 이상해서 두 국가가 한국을 모두 털어먹으려고 한다고 예측했는데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이 미국과 협상을 계속해 나가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
트럼프는 28일 일본을 방문해서 새로 총리가 된 다카이지와 정상회담을 한다고 한다. 아마도 관세협상이 중요한 의제가 될 것이다. 불리한 협상은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했던 다카이치였던 만큼 28일 정상회담에서 일본의 입장이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다카이치가 재협상을 강력하게 주장하지 않으면, 사실상 미국과 일본은 한국에게 경제위기를 초래하여 양털깍기를 하겠다는 공모가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결과과 될 것이다.
한국의 일본의 입장변화를 추적하면서 협상을 재검토해야 한다. 당연히 다카이치가 트럼프와 정상회담에서 관세협상을 재검토하지 않으면, 한국은 미국과 일본 양국의 먹이감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만일 다카이치가 트럼프에게 재협상을 요구하면, 한국은 그 결과를 보고 이후 입장을 정리하면 된다. 매우 분명하지 않은가?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는 29일에 한국을 방문한다고 한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28일 다카이지와 트럼프 정상회담에서 일본은 미국의 요구를 수용한다고 발표를 하고, 이어서 29일 이재명은 트럼프와 3500억불 지불에 합의하는 합의서에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미국으로 부터 통화스와프와 같은 보장을 받았다고 발표할 것이다. 그러나 이미 통화스와프가 한국이 직면하게될 경제위가와 통화위기를 완화시키거나 방지할 수 있는 그 어떤 수단도 되지 못한다는 것을 많은 경제전문가가 밝히고 있다. 통화스와프 운운하는 것은 이재명 정권이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위장이자 핑게거리에 불과한 것이다.
언론의 발표와 달리 이번에 트럼프가 29일에 방한하면 APEC정상회담에 참가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중국과의 정상회담도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시진핑이 트럼프와의 정상회담만을 위해 29일 방한할 가능성은 별로 없을 것이다. 시진핑이 방한을 한다면 아마도 10월 31일과 11월 1일 정상회담 공식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필자는 시진핑이 방한을 한다면 트럼프와 회담이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중국이 맹주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기 위해서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는 두고 볼일이다.
이재명은 이미 미국에게 3500억불을 지불하기로 결정한 마당이다. 게다가 미국과 한국간에는 제2의 플라자 합의와 같은 비밀협상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정도 등장하고 있다. 필자는 그런 추정을 의심하는 입장이 상당히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은 비밀외교협상은 없다. 그리고 비밀외교협상은 효력이 없다. 모든 협상은 공개되어야 한다. 만일 미국과 교섭결과를 비밀협정의 방식으로 체결했다면 그 담당자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 필자는 그런 자들은 여적죄의 적용도 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국노짓을 했으면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것은 이재명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협상을 하고 서명을 하기 전에 그 내용은 공개되어서 국민들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국회에 당연히 보고를 해야 할 것이다. 3500억불이라는 천문학적 금액을 미국에 지불하는 것은 단순히 국회에만 보고하고 끝날일이 아니다. 당장 우리세대는 물론이요 다음세대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니 만큼 국민투표로 승인을 받아야 하는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도 여전히 이재명과 을사4적의 편을 드는 정신나간 개딸들이 적지 않다. 여전히 뼈속부터 친미인 국민의힘은 국가가 망할 수 있는 일에 아무런 관심도 없다. 오히려 그들은 미국편에서 한국이 망해가는 것을 찬성하는 입장이다. 현재는 그 어떤 정치세력도 믿을 수 없다. 이럴때 민중의 봉기가 없다면 한국은 망하는 방법밖에 없다.
지금 한국이 처한 상황은 5.18이나 6월 항쟁보다 훨씬 더 심각하고, 윤석열의 내란보다 몇배는 더 중대하다. 뭐가 중한지 생각좀 하고 살자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5-10-5
이재명의 결정이 필요한 순간, 이미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다. ᄀ
이재명 정권의 안보관련 부서간 상당한 불협화음이 있는 것 같다. 통일부는 조선과의 관계강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 같고, 위성락을 중심으로 한 외교 국방부는 조선을 적대적인 대상으로 상정하면서 미국의 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한미동맹의 강화와 중국에 대한 적대적인 외교 안보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언론을 통해 일부만 노출되고 있고 있지만 정동영의 조선에 대한 입장과 위성락의 조선에 대한 입장은 서로 공존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일단 정동영은 조선을 두개국가로 보는 한편, 위성락은 여전히 흡수통일을 고려한 남북간 특수관계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인식의 차이는 정책적으로 상당한 문제를 초래할 것이다.
나는 정동영의 통일부가 추진화는 대조선정책을 지지하지는 않는다. 특히 정동영이 9.19 군사합의를 복원한다거나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미온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다. 정동영이 조선과의 관계를 강화한다고 하지만, 근본적으로 오늘날의 김정은과 김정은의 조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정동영의 생각과 달리 조선과 사안별로 접근하기 보다는 조선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관계를 맺을 것인가하는 원칙을 먼저 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정동영이 남북 두국가론을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한다. 그런데 그 다음이 문제인데 정동영는 교류협력 강화를 통한 관계개선을 생각하는 것 같다. 이런 방식의 접근은 이미 실패했다.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문재인을 거치면서 사안별 교류협력 강화라는 것이 사실상 사상누각이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현재 정동영이 고민해야 하는 것은 남북간 관계를 어떻게 관리하고 발전시켜야 하는가를 원칙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일반 대중에게 납득을 시켜야 하는 것이다.
누차 언급한 것처럼 한국이 지금 직면하고 있는 지정학적 도전을 극복하기 위한 거의 유일한 출구는 남북간 상당한 수준에서의 경제협력이다.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는 사실상 이미 붕괴했고, 한국은 중국과의 산업경쟁에서 열세에 있다. 3500억불 현금 지불 요구에서 보는 것처럼, 미국은 이제 한국에게 기회가 아니라 가장 심각한 위기의 근원이다. 미국에게 안보를 의존하면, 한국은 한국의 모든 것은 미국에 내주어야 하는 상황이다. 게다가 중국은 한국 경제가 극복하기 어려운 도전이다.
한국은 전형적인 딜렘마에 빠져 있는 것이다. 이런 딜렘마를 벗어나는 방법은 소의 뿔을 잡고 피하거나 소의 뿔사이로 피하는 방법밖에 없다. 한국에게 남아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남북간 적대적 관계의 해소를 통해 한국이 직면한 딜렘마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조선도 그런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 조선도 중국과의 전면적인 경제협력이 초래할 중국에 대한 의존적 상황을 결코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보아야 한다.
현재 남북한은 사실상 가장 유사한 전략적 상황이라고 하겠다. 물론 조선은 핵무기의 개발과 배치로 한국과 달리 안보적으로는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점은 차이가 있다. 그러나 여전히 조선은 미국이 어떤 행동을 할지도 모른다는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다. 러시아는 이런 조선의 틈을 잘 파고 들었고, 조선은 자신의 지정학적 위치를 최대한 활용해서 러시아와 동맹관계를 발전시켰다.
한국은 변화하는 지정학적 상황에서 살아남으려면 지금과 전혀 다른 방식의 접근을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보를 자주적으로 해결해야 하며, 중국과의 산업생산 경쟁력에서 이길 수 있어야 한다. 안보를 자주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한국이 한반도 안보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외세에 의존해서는 한국은 자신이 직면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필자는 '한반도 안보의 한국화'를 주장한다.
당연히 통일부는 한반도 안보의 한국화가 무슨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외교부와 국방부도 동참해야 한다.
여기에서 필자는 결국 이런 모은 문제의 중심에는 이재명의 태도와 입장이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처럼 정동영과 위성락의 입장차이를 그냥 내버려 두어서는 안된다. 정동영은 통일부 장관일 뿐이다. 그가 할 수 있는 역할은 한계가 있다. 현재 이재명 정권의 공식적인 안보정책과 방향은 위성락의 입에서 나온다. 정동영이 이재명과 아무리 개인적인 관계가 친밀하다고 해도, 정동영의 발언은 변방의 반향없는 목소리일 뿐이다.
지금의 상황은 이재명이 국가통수권자로서 그리고 군통수건자로서 자신의 역할을 방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겠다. 안보정책과 방향에 혼선이 일어나고 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안보정책과 대조선 정책에서는 혼선이 발생해서는 안된다. 이재명 스스로 분명한 입장정리가 필요하다. 국방부장관은 민간인으로 이재명의 국정철학을 충분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 듯 하다. 안규백도 이재명보다 다른 그 어떤 목소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 징후가 포착된다.
이미 위성락은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위한 교섭부터 실패했다. 실패한 장수를 그대로 나둬서는 안된다. 전사를 보면 결정적인 순간에 최고지휘관을 교체해서 전쟁에서 승리한 경우를 여러번 볼 수 있다. 실패한 지휘관을 그대로 두어서는 절대 승리할 수 없다. 전쟁에서 지휘관을 교체하지 않는 경우는 그가 승리하고 있을 때일 뿐이다. 전쟁에서 그리고 전투에서 실패했을때 가장 먼저 해야하는 것은 지휘관을 교체해야 하는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지금 이재명은 자신을 위해서 안보정책의 최고책임자를 즉각 경질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실패한다. 위성락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실패와 패배를 댓가로 치루는 것보다 어리적은 일은 없다. 위성락은 이미 실패했다. 그는 앞으로 그 어떤 외교 교섭에서도 성공할 수 없다. 이미 죽은 말인 것이다.
대통령의 국가통수권과 군통수권은 결정하고 결심하는 권한을 의미한다. 주변의 여론을 충분하게 듣는 것과 늦은 결정은 다르다. 최악의 결정은 지연된 결심이라는 말이 있다. 시기를 놓친 결정은 최악의 결정인 것이다. 지금 안보관련 부서간의 불협화음은 이미 최악의 상황에 진입해 있다. 이들은 더 이상 같이 가기 어렵다. 이재명이 교통정리를 하지 않으면 난장판이 될 수도 있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5-10-3-2
미국의 본토방위, 제2의 남북전쟁을 위한 준비, 그럼 한국은?
미국의 전략개념이 바뀐다고 한다. 본토방위를 가장 중요한 임무로 설정한 전략지침이 작업중이라고 한다. 미국은 이제까지 중국과 러시아를 적으로 상정하고 이에 대비한 준비를 해왔다. 미국의 전략지침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2018년까지 러시아을 가장 중요한 적국으로 상정했다는 것이다. 2010년 중반에 중국은 미국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했다. 이런 객관적인 상황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러시아를 가장 우선적인 적대국가로 상정했다. 러시아를 소위 주적으로 상정한 이유는 러시아의 광대한 영토와 천연자원 때문이라는 추측을 가능하게 한다. 미국이 우크라이나 문제로 러시아를 전쟁에 끌어 들인 것도, 결국은 러시아의 천연자원을 확보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는 것도 별로 틀린 분석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를 무력화시켜 천연자원에 대한 통제력을 확보하겠다는 생각은 소련 붕괴이후 일관된 미국의 구상이었다. 거의 성공했던 것은 푸틴이 무위로 돌렸다. 러시아의 입장에서 볼 때, 푸틴은 민족사의 영웅이고 표트르 대제를 능가하는 위인으로 대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하겠다.
각설하고 미국은 중국과의 경쟁이 가장 심각한 상황에 접어 들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비한 준비를 하지 못했다. 미국이 중국에게 뒤쳐지고 있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겠다. 여전히 한국의 많은 지식인들은 미국이 하는 것이 모두 정당하고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데, 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역사를 보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베트남전쟁과 이라크 전쟁과 같은 돌이킬 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고, 중국의 성장을 적절한 시기에 봉쇄하지 못해 이제는 패권을 사실상 상실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런 실수는 남의 탓을 할 수도 없다. 필자는 아마 미래의 역사학자들이 연구할 가장 중요한 주제중의 하나가 왜 미국이 연속적으로 잘못된 전략적 선택을 했는가 하는 문제가 아닌가 한다. 필자의 생각은 미국을 지배하는 과두세력들이 국가권력과 자본의 이익을 조화롭게 유지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다. 미국의 자본은 미국이라는 국가의 존속과 발전이 자신들의 이익과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 것 아닌가 한다. 신자유주의라는 것도 결국 미국의 국가적인 영역을 벗어나서 전세계를 상대로 금융이익을 확보하겠다는 의도의 산물이 아닌가 한다. 자본은 국가의 범위를 벗어나기 어려운데, 미국의 자본은 너무 자만심에 빠져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한다.
결국 미국의 자본은 미국이라는 국가를 끊임없이 훼손하는 결과를 초래했고, 그것이 바로 미국이 처한 현실이 되어 버린 것이 아닌가 한다.
트럼프 들어 파시즘적 양상이 매우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것을 어제 설명했다. 미국이 전략지침의 최우선 임무를 본토방위라고 설정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왜냐하면 미국은 태평양과 대서양으로 보호를 받고 있어서 그 어떤 국가도 미국을 침공하거나 공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미국에게 본토방위란 사실상 무의미한 말이다. 누가 미국을 침공한다는 말인가? 아무리 러시아가 강력한 핵무기와 육군을 가지고 있고, 중국이 군사력을 증강한다고 해도 그것은 자국의 영역 범위 밖을 벗어나기 어렵다. 중국과 러시아는 원정군을 꾸려 미국을 침공할 수 없다. 게다가 미국의 주변국인 캐나다아 멕시코도 미국을 공격할만한 군사력이 없다.
그런데 왜 미국은 본토방위를 주장하고 있는 것일까? 미국은 국방부를 전쟁부로 바꾸었다. 그런데 전쟁부란 참 우스운 용어다. 제2차 세계대전이전까지 전쟁부와 해군부가 있었다. 여기에서 전쟁부 혹은 전쟁성이란 육군에 대한 관할을 지칭하는 부서였고, 해군부 혹은 해군성은 해군에 관한 관할을 담당했다. 그러다가 전쟁부와 해군부를 합쳐서 국방부로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 국방부를 다시 육군부를 의미했던 전쟁부로 명칭을 바꾼 것이다. 호전적인 모습을 보이려고 한 것 같은데, 이상하게 군의 역사에 대한 아주 초보적인 사실도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것 같다. 미국 해군들이 왜 조용하게 있는지 잘 모르겠다. 보통때 같으면 길길이 날 뛸 것인데 모두 입을 다물고 있다. 그것은 미국 군대네의 분위기가 매우 억압적이고 잘못나섰다가는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미국 장성 800명을 불러서 트럼프와 헤그세스에게 복종하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앞으로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불안한 생각이 들었다. 이미 몇몇 소셜 미디어에서는 미국의 본토방위 개념이 결국 내전에 대비하는 것이란 주장을 하고 있다. 필자는 전적으로 그런 평가와 분석에 동의한다. 미군장성에 대한 직접적인 통제를 시도하고 대통령이 아닌 트럼프 개인에 대한 복종을 요구하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가 아닌가 한다. 미국군대는 앞으로 국가의 군대가 아니라 트럼프 개인의 군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군대의 정치적 중립은 군대가 아니라 시민들이 지켜야 한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이런 군대의 정치화에 대해 거의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문제는 트럼프가 생각하는 내전의 위협이 실제하는가하는 점이다. 미국 밖에 있는 우리는 알 수 없지만, 트럼프와 미국의 핵심주류세력들은 미국에서 내전이 발생하는 가능성을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트럼프 재임기간중 미국은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국제정치적 위상이 추락하게 될지도 모른다. 트럼프는 미국을 재정비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하려면 미국내에서 상당한 희생이 불가피하다. 미국내 노동자들의 임금이 상당한 수준으로 하락해야 제조업이 가능해지고, 그렇게 되면 미국내 불만이 폭발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미국은 연방국가라는 특성상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거의 내전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다. 트럼프가 군대를 민주당이 주도하는 주에 주둔시킨 이유다.
이렇게 보면 트럼프는 제2의 남북전쟁과 같은 상황에 대비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필자는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이런 미국의 개혁에 가진자들은 희생하고 양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이 제2의 내전에 빠질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미국의 부 90%이상을 차지하는 1%는 전혀 희생하지 않고 10%만 보유하고 있는 99% 시민의 희생만을 강요하기 때문인 것이다. 제조업의 미국귀환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아무리 로봇이 생산을 한다고 해도 인간의 기술적 숙련과 경험이 없으면 제조업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트럼프가 관세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든다는 것은 그냥 선전선동에 불과하다.
최근 미국의 상황을 보면 제2의 남북전쟁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앞으로 몇년동안 매우 어려운 길을 걸어갈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그 어려운 길을 걸어도 터널의 끝에서 볼 수 있는 환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런 미국을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대만은 TSMC 생산능력의 절반을 미국으로 이전하라는 요구를 정식으로 거부했다. TSMC가 바로 대만의 안보를 지킨다고 주장했다. 그런 점에서 한국도 대만과 별로 다르지 않은 입장이다. 한국의 제조업능력이야 말로 한국의 안보를 지키는 힘인지도 모른다.
한국의 석유화학산업이 붕괴직전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석유화학 산업의 합리화만 주장하지 왜 한국의 석유화학산업이 이렇게 갑자기 붕괴의 위기에 내몰렸는지는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 것 같다. 중국의 도전이 강력하다고 한다. 그런데 중국의 도전이 왜 강력한 것일까? 한국은 비싼 값에 원유를 사오고, 중국은 러시아로부터 싼값에 원유를 사온다. 그러니 애시당초 원가경쟁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 것이다. 물론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결과가 한국의 석유화학 산업의 경쟁력 약화에 매우 중요한 원인 중 하나라는 점은 별로 언급하지 않고 있다. 미국편드느라고 한국의 석유화학 산업이 망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한국은 독일이 가고 있는 길을 그대로 따라가게 될 것이다.
한심한 일은 자신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던 석유화학 산업 전체가 나락으로 가고 있는데 그 원인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하는 경우를 별로 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일본은 여전히 러시아에 석유개발을 투자하고 있다.
좀 더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보자. 내전에 대비하고 있는 미국은 거의 회생이 불가한 상황이다. 과거에는 미국을 따라가면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미국 따라가면 망한다. 지금이 거리를 벌리면서 새롭게 출발할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다.
물론 미국과 거리를 두려면 당장 보복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한국은 망하는 길로 갈수밖에 없다. 그 결정적 시기가 이재명의 재임기간이다.
유감스럽게도 이재명은 푸틴과 같은 민족사의 영웅이 되기보다는 고종이나 이완용 같은 길을 선택하는 것 같다. 그것이 비극이다.

첫댓글 언제나 팩트체크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메국노들 만 살일 나겠네.....
일반인들은 모르는 트럼프의 진짜 싸움 l 중국보다 훨씬 더 강하고 무서운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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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 내용이
그림자정부론과 화폐전쟁이란 책을 연계하여
핵심을 잘 정리해 준 것같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화폐전쟁은 중국인이 펴냈는데..
미국이 지금 중국을 이길 수 없는 이유? ㅎ
영국에간 로스차일드는
영프간 패권 전쟁 종전직전에
영국국채를 던지고 다시 헐값에 사 모았을 때...
이미 영국의 승리를 알고 있었겠죠. ㅎ
로스차일드가 자본의 태생적 특성이
정보와 심리,카르텔 시스템을 이용한 사기질?ㅋ
그렇다면,,,
지금도 세계를 장악하고 있으며
인류를 불행하게 하고 있는 막강한 자본과
그 시스템 운영의 위세를 꺾어버릴 유일한 방법은,,,
누군가에 의한 그레잇 리셋? ㅎ
그레잇 리셋은 준비되어 있을까?
또 한국은 그것을 대비하고 있을까?🙄
똑똑하고 현명한 인재들이 많으니...
남의 나라 정신이 아닌, 제 나라 정신만 차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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